MORE NEWS
-
성주군,‘경북형 행복경로당 시범사업’추진
성주군,‘경북형 행복경로당 시범사업’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관내 28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북형 행복경로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형 행복경로당 시범사업은 노인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경로당 복지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에서는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별로 월2회 밑반찬을 조리해서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성주군은 행복경로당 시범사업을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2차년도에는 거점공간을 선정해 작은 카페와 책 대여 공간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합 여가·문화생활의 중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계획 중이다.
2022-05-31
-
칠곡군의회, 정책지원관으로 의원 의정활동 본격 지원
칠곡군의회, 정책지원관으로 의원 의정활동 본격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의회는 5월 30일 칠곡군의회 의장실에서 “정책지원관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정책지원관은‘지방자치법’전부개정법률이 지난 1월 13일부로 시행되면서 지방의회 의원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날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7급 상당의 일반임기제공무원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2년간 근무하게 되며 근무실적이 우수할 시 최대 5년의 범위에서 근무연장도 가능하다.
오는 7월, 제9대 의회가 개원하면, 의원 의정활동 전반의 자료수집·조사·분석, 행정사무 감사·조사, 군정질문서·안건질의서 작성 등을 지원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장세학 의장은 “정책지원관 도입으로 의회 정책역량과 의원 의정활동이 한층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지원관이 궁극적으로 바라볼 곳은 의원이 아니라, 칠곡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같은 5월 30일 정책지원관 합격예정자 1명을 추가 공고했으며 임용결격사유를 검증한 후 오는 7월 1일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
칠곡교육문화회관, ‘청소년 3:3 농구대회’ 개최
칠곡교육문화회관, ‘청소년 3:3 농구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이 지난 28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중·고등부 청소년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 칠곡군 청소년 3:3 농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 경기를 통해 건전한 놀이 문화를 만들고 신체 단련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등부 12팀과 고등부 6팀이 참가해 각각 토너먼트전과 리그전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 중등부 1위는 북삼중3, 2위는 북삼중3, 3위는 순심중3팀이 수상했으며 고등부 1위는 순심고3, 2위는 석적고3, 3위는 순심고2팀이 각각 차지했다.
박규태 학생대표는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고 우울할 때도 있었는데 농구대회를 통해 활력과 생동감을 되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2022-05-31
-
고령군 출신 여자프로골퍼들 한국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맹활약
고령군 출신 여자프로골퍼들 한국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맹활약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가야읍 정한배 씨의 자녀 정윤지 프로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5차 연장 끝에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로 출전해 여자 단체전에서은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정윤지 프로는 2020년 프로에 데뷔해 52개 대회 출전 만에 꿈에 그리던 우승을 3년 만에 이뤘다.
또한,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제9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성산면 김원희 씨의 조카인 지한솔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 출신인 두 선수의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과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고령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 선수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염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1
-
고령군, 2022년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시행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점포환경 개선 등 전반적인 전문 컨설팅을 통해 영업환경 개선 및 매출증대 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이며 사업대상자에 선정되면 전문 컨설팅, 홍보지원, 점포경영 환경개선, 안전위생지원, POS 시스템 구축 등 각 지원 한도액 내에서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5.23.부터 6.24.까지이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심의위원회를 거쳐 7월 중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역상권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 및 점포환경 개선 등 다각적 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이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 활력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1
-
봉화군, 2022년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봉화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기, 등유, LPG, 연탄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2022년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세대구성 인원에 따라 최소 10만 3500원에서 최대 20만 9500원까지 지원된다.
하절기 바우처는 전기요금 차감 방식으로 지원되며 사용 후 잔액은 동절기 바우처로 이월 사용이 가능하다.
동절기 바우처는 전기, 등유, LPG, 연탄, 도시가스 중 선택해 요금 차감을 하거나 국민 행복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 동절기 바우처 최대 4만 5000원을 하절기에 당겨쓰는 제도도 신설됐다.
2022-05-31
-
군위군 삼국유사면 낙전리 주민들, 마을 대청소 실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낙전리 주민들, 마을 대청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낙전리 서동환 이장님을 비롯해 마을주민 50여명은 지난 30일 마을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으로 폐농약병, 폐비닐 분류작업 및 마을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낙전리 조성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모이지 못했던 마을주민들은 마을 대청소 후 경로당에서 서로 음식을 나눠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동환 낙전리 이장은 “마을 청소는 무엇보다 마을환경에 대한 주민 스스로의 관심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회를 중심을 깨끗한 마을 가꾸기 대청소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작업에 자발적으로 함께 해주신 낙전리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낙전리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5-31
-
군위군, 청년예비창업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군위군, 청년예비창업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30일 2022년 ‘청년 예비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군위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예비 또는 창업 1년 이내 창업자이며 모집분야는 기술·지식·6차산업·일반창업 분야로 군위군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선정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3팀을 선발해 전문적인 창업교육 및 분야별 멘토링을 제공하며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6월 15일까지이고 신청은 e-mail로 접수하면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업 운영기관인 대구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은“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고 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해 지역내 창업 분위기가 조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 내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
영양군,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자체 진단회의 개최
영양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5월 31일 대회의실에서 한승환 부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자체 진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되는 지표에 대한 실질적인 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자체진단 및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선제적으로 평가에 대비하고자 실시됐다.
지난 4월부터 부서별 지표 사전점검 실시계획을 수립해 부서장 주재 하에 자체진단과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지표담당 팀장이 참석한 실무회의를 거친 후 최종 자체 진단회의 개최로 한 달간의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진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표를 중심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 제시, 부서 간 협조 및 당부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영양군은 이번 3차례에 걸친 자체진단을 통해 담당자, 팀장, 부서장 모두 지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실적을 높이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 실질적인 목표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승환 부군수는“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부서의 여건, 역량을 고려한 자체진단이 중요하다”며“이번 자체진단이 실적 향상에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은 이번 자체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표분석 내용을 근거로 지표 담당과 총괄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6월부터 추진상황보고회, 부진지표보고회, 부서방문제 등으로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2-05-31
-
포항시, 영농철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전 행정력 집중
포항시, 영농철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전 행정력 집중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최근 가뭄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및 14개 읍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가뭄대책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올해 1~5월 포항시 누적 강우량은 111.3㎜로 평년 281㎜의 40%에 불과하고 지역 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도 평균 52%로 평년 68% 대비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별 농작물 생육상황 및 모내기 현황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로 가뭄 피해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을 주문했으며 일일 가뭄대책 상황보고를 철저히 해 상황에 맞는 피해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가뭄 피해로 예산 투입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예비비에 대한 가용재원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최제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계속되는 가뭄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가용재원 확보와 수원 관리를 위해 관련부서 14개 읍면, 농어촌공사가 긴밀히 협조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농민들의 고충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