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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태실의 축복’ 출산축하 물품 전달 따뜻한 생명 탄생 축하
초전면‘태실의 축복’ 출산축하 물품 전달 따뜻한 생명 탄생 축하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초전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늘 14일 지역 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태실의 축복’출산축하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곽상동 초전면장과 맞춤형복지팀장,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출산가정 2세대를 직접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들과 육아의 고충을 나누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태실의 축복’ 사업은 성주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의 의미를 담아, ‘함께모아 행복금고’ 기부금을 재원으로 물품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 사업이다.물품은 태항아리와 산모미역 등 출산·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품목들로 구성되어 수혜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출산 가정의 부모는 “뜻깊은 축하와 실속 있는 선물을 함께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저출생 시대에 귀한 새생명이 탄생한 만큼,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가 부모와 아이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과 세심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초전면은 앞으로도 출산가정에 대해 민·관이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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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울진군,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과 제50보병사단 15해안감시기동대대는 지난 10일 ‘2026년 경상북도 울진군 동해안 군 잔여해안 경계철책 철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2021년부터 울진군 일원 軍 경계철책을 철거해왔으며 또한 올 11월 착공 예정인 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과 연계해 기성 일대 구간 철거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철거 예정 구간이었던 사동 일대 구간의 철거 시기를 조정하고 그동안 軍 작전상 필요에 따라 존치됐던 북면 고포 일대 구간에 대해서도 합동참모본부 승인을 받아 철거가 가능하게 됐다.이에 따라 울진군은 총 10km 규모의 잔여 軍 경계철책 철거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울진군은 軍과 해경, 어촌계 등 관련부서 및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철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동해안 軍 경계철책 철거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軍과 긴밀히 협력해 잔여 철책 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철거된 해안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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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영농호걸’,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울진군‘영농호걸’,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여성농업인 4명으로 구성된 ‘영농호걸’팀이 지난 9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의 여성농업인들이 참가해 농기계 조작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겨뤘다.대회 종목은 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와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활용한 옥수수 모종 기계 정식,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차, 트랙터와 트레일러를 활용한 ‘ㄷ’ 자 코스 운전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영농호걸팀은 대회 참가를 앞두고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영농지원팀 직원들과 함께 반복적인 실전 연습을 실시하며 농기계 조작 능력을 높여왔다.특히 단순한 기계 운전에 그치지 않고 작업자 간 수신호, 안전수칙 준수, 팀원 간 호흡을 맞추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한 결과 동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울진군은 이번 대회 참가와 수상을 계기로 영농호걸팀 4명을 향후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현장 실습교육의 관련분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농기계 조작법과 안전수칙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안전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직접 다루는 데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제 영농현장에서 안전하고 능숙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바쁜 영농 일정 속에서도 대회를 위해 꾸준히 연습해 온 영농호걸팀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기계 교육과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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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9월 정기분 재산세 50억원 부과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950건에 50억원을 부과했다.전년 대비 110백만원 증가했으며 이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반영과 신규 공동주택 준공에 따른 효과로 파악된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사실상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로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2기분이 부과된다.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또는 모바일 자동이체 신청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 ATM기, 위택스, 모바일 가상계좌 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9월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군민 행복 복지와 상생, 그리고 도약하는 울진군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기한을 경과해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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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실시
울진군,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실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0일 연호공원 및 울진 바지게시장 일원에서 자율방범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실시됐다.참가자들은 연호공원 무대 앞에서 출발해 울진 바지게시장과 연호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범죄예방 및 기초 질서 확립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으며 지역 내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하며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날 순찰에는 울진군 자율방범대 연합대장과 대원 25여명을 비롯해 울진군청 및 울진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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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와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공동대응 나선다
울진군,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와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공동대응 나선다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8일 경주시에서 개최된 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에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설치와 관련한 절차 개시 전 ‘주변지역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계기관에 촉구하고 동일한 현안을 안고 있는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와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원전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해 원전 정책과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원전소재 행정협의회는 원자력발전소가 소재한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협력과 원전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2004년 구성됐으며 그동안 원전 정책 및 제도 개선, 원전소재 지역 지원 확대 등 지역의 공동 현안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이날 협의회에서 울진군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설치 문제를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공동 현안으로 제안했다.특히 건식저장시설 시설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수렴을 먼저 실시하고 주변지역 지원방안을 추후 논의하는 현행 방식으로는 주민들이 시설 설치에 따른 영향과 지역 지원사항 등을 충분히 고려해 의견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이에 울진군은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개시하기 전에 주변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지방자치단체들은 건식저장시설과 관련한 지역의 부담과 주민 수용성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고 주변지역 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한 3자 협의체 구성 등을 공동으로 관계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건식저장시설은 어느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직면하고 있는 공동 현안”이라며 “같은 현안을 안고 있는 원전소재 지자체가 한목소리로 관계기관에 지역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지역 주민의 의견과 권익이 충분히 반영되고 지역에 대한 합리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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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울진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9일 울진초등학교 인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군을 비롯해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합동점검반은 편의점, 음식점, 카페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도 병행했다.특히 최근 청소년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무인판매업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진행했으며 업주들을 대상으로는 신분증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검증 방법 안내문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오는 19일 죽변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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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문해교육 학습자 문화탐방 실시
울진군, 문해교육 학습자 문화탐방 실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 작은영화관에서 보배학교와 찾아가는 등불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6년 문해교육 학습자 문화탐방’을 실시했다.이번 문화탐방은 문해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울진보배학교와 남울진보배학교 학습자를 비롯해 후정1리, 읍내4리, 노음3리, 수산리, 매화1리, 다천1리, 방율리, 선구2리, 후포6리 등 11개소의 문해교육 학습자와 지도교사 등 약 150명이 참여했으며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이날 학습자들은 배움과 소통을 통해 세상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함께 관람하며 일상적인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황이주 울진군수는 행사장을 찾아 학습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는 만큼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에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만큼은 잠시 책을 내려놓고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울진군은 초등학력 취득을 지원하는 울진보배학교와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등불교실을 운영해 성인 학습자들의 문해능력향상과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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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로봇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직원 특강 개최
경산시 AI·로봇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직원 특강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 함양 및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영남대학교 김성호 전자공학과 교수를 초청해‘AI·로봇이 바꾸는 산업의 미래와 경산의 기회’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AI와 로봇 기술 발전의 흐름과 산업변화의 양상, 정부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호 교수는 △ AI·로봇 산업의 최신 동향 △ AI·로봇 산업 정부 정책 방향 △ AI·로봇 산업 분야 경산시 비전 가능성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 AI·로봇산업 기술의 기본 이해뿐만 아니라 향후 미래산업을 경산시 기반의 산업과 연계·발전시킬 방안 등도 함께 제시했다.경산시는 AI·AX·미래모빌리티 중심의 미래산업도시 도약을 위해 ‘AI 팩토리로봇 기반 자율제조 실증 특화 거점 구축사업’등 각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소속 직원의 산업 이해도 증진과 업무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직원특강을 정기 개최해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고 급변하는 정책환경과 사회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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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추가 인센티브 지원
경산시,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추가 인센티브 지원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5일부터 ‘착한가격업소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추가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당 월 최대 2만 5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기간은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위생·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이바지하는 업소로 경산시는 현재 외식업과 개인서비스업 등 총 42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경산시는 이번 추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촉진하고 물가안정에 동참하는 업소의 매출 증대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인센티브 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