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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공공체육시설 운영 조정
울진군, 설 연휴 공공체육시설 운영 조정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일정을 조정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을 실시한다.이번 명절 기간 휴관 조치는 시설 안전 확보와 운영인력관리, 이용객 분산을 통한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시행되며 군은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휴관 대상은 울진군에서 운영하는 주요 공공체육시설로 시설별 운영 여부와 휴관일정은 다음과 같다.울진국민체육센터, 남울진국민체육센터, 울진볼링장 및 탁구장, 종합운동장 및 실내테니스장, 관내 파크골프장 등 대부분의 시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한다.특히 울진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현재 진행중인 공사로 인해 별도 안내 시 까지 휴장 상태를 유지한다.또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한 일부 시설 이용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능하며 2월13일 오후 5시까지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예약 관련 사항은 담당부서로 문의 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 기간 동안 시설 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사전 안내와 현장 홍보를 강화하겠다”며“군민들도 운영 일정을 미리 확인해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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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기·수소차 민간보급 신청 접수
울진군, 전기·수소차 민간보급 신청 접수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2026년 전기·수소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2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추진한다.올해 보급 물량은 총 254대로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25대를 포함해 총 128대를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나,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체이며 지원금은 성능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157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85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아울러 전기택시 구매 시에는 250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 차상위 계층 이하가 차량을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3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 접수부터 청구까지 전 과정을 대행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울진군청 환경위생과 환경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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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평해읍,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평해읍은 지난 2월 4일 평해읍민회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264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 강사를 초청해 시청각 교육 자료와 체험을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사업에는 어르신 총 264명이 참여해 연말까지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경로당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근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김광인 평해읍장은“어르신들께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노인일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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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천 준설로 재해 예방하고 재정도 살렸다
울진군, 하천 준설로 재해 예방하고 재정도 살렸다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재해 예방과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5년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개선했다.군은 지난해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 하천 10개소와 소하천 29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준설 작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을 통해 총 28만3360㎥의 퇴적토를 처리했으며 하류 지역의 통수 능력을 크게 확장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구축했다.특히 왕피천, 부구천, 울진 남대천에서 수거한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해 1억 8700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등 군 재정 확충에도 기여하는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이어 울진군은 2026년에도 평해남대천과 왕피천을 중점으로 지방 하천 7개소와 소하천 39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내 하천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재해 없는 한 해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울진군은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하천 관리와 재해 예방을 목표로 준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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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 전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 전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2026 설 명절 꾸러미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명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꾸러미 나눔 행사에는 울진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센터 1층 조리실에서 정성껏 포장 작업을 진행했다.완성된 꾸러미는 읍·면별로 선정된 복지 사각지대 200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봉사회는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꾸러미에는 떡국떡, 사골 육수, 김, 라면, 간식 등 다양한 물품이 담겼다.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태윤 센터장은 “이번 활동이 자원봉사자들의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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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강화
기성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강화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기성면은 지난 2월 4일 기성면 행복나눔센터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대상자를 대상으로‘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245명의 참여자가 참석했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오전 124명과 오후 121명으로 나누어 교육을 운영했다.이날 진행된 안전교육은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의 시청각 교육자료를 활용해 지역 내 교통사고 현황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윤곤 기성면장은“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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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설 명절 전 로컬푸드 직매장 2개소 추가 시범 운영 개시
군위군, 설 명절 전 로컬푸드 직매장 2개소 추가 시범 운영 개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하고 2월 초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운영을 시작하는 직매장은 전자관점과 간동유원지점으로 군위군은 명절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춰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소비자 반응을 살핀 뒤 정식 개장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전자관점은 대구 북구 종합유통단지 내 전자관 1층 중앙 로비를 활용해 조성된 약 30평 규모의 매장으로 첨단 전자 유통 공간 속에서 지역 농산물을 선보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을 상징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다.대구 도심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군위 로컬푸드를 직접 홍보·판매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간동유원지점은 군위군 효령면 성리 간동유원지 인근에 하우스 구조로 설치된 약 30평 규모의 임시 직매장으로 한우 먹거리촌을 중심으로 평소 내방객이 많은 지역 특성을 활용한 현장형 로컬푸드 판매 공간이다.관광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군위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소비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군위군은 이번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매장 운영 시스템과 상품 구성, 물류 및 진열 방식, 소비자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명절 이후 정식 개장 및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도심과 군위 주요 거점에서 군위의 신선하고 안정한 로컬푸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시범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과 운영 여건을 면밀히 점검한 뒤, 안정적인 직매장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전자관점과 간동유원지점 시범 운영 개시로 군위군은 총 9개소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오는 3월경 대구역점 개장이 예정되어 있어 이로써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은 총 10개소로 확대될 전망이다.한편 군위군은 로컬푸드 직매장을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구조를 강화하고 ‘대구 시민의 먹거리 플랫폼, 군위’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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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업인 경영 부담 덜어준다
울진군, 어업인 경영 부담 덜어준다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수산물 어획 급감 및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있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에도 어업용 면세유 확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울진군에 등록된 459척 연근해 어선 어업인들의 2025년도 어선별 유류 사용량에 따라 톤급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설 명절 이전 개인별 계좌로 지급해 어업인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최근 수산물 어획량 감소와 함께 유류비, 인건비 등 고정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수산업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어업용 면세유 확대 지원사업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수산 정책을 지속으로 추진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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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는 지난 4일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총무,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와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렸다.이·취임식에서는 10여 년간 의흥면분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오창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새로 취임한 이실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회 회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노인의 권익신장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유상호 의흥면장은“이실경 분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노인회와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의흥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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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성장축, 대경권으로부터"산업부-대구시-경북도, 성장엔진 육성 '원팀'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로 '대경권 5극 3특 성장엔진 전략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참석해 5극 3특 체계 기반의 협력 방안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5극 3특 성장엔진 추진현황 및 계획 공유 △성장엔진 후보 산업군에 대한 의견 수렴 △대경권 주요 현안 논의 등이 다뤄졌다.'5극 3특 성장엔진'은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정부 원칙 하에 권역별 전략산업에 대한 범정부 '5종 세트'패키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산업부는 현재 구체적인 지원안을 수립 중이며 향후 지방 정부와의 충분한 협의 후 권역별 성장엔진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경권 '성장엔진'전략산업으로 지역 산업의 강점과 상호 연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5개 후보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첨단로봇 △시스템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산업을 지난 12월 산업부에 제출했다.양 지자체는 지역 주력산업에 기반한 이들 산업이 '5극 3특'성장엔진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으며 선정 시에는 '초광역 협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육성계획안을 공동 마련할 방침이다.이날 대구시는 지역 산업의 고부가가치 구조 전환을 위한 주요 현안 도 함께 건의했다.먼저 '대한민국 AI 로봇 수도 건설'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급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초격차 기술 개발과 인증 지원 등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지역 제조업의 중추인 자동차 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능형 제조 확산과 AI 자율주행 핵심부품 개발을 위한 현안 사업들도 건의했다.이와 함께 지역 특화 산업인 섬유·안경 산업의 첨단화와 고부가가치 전환을 위한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역 중심 경제 성장을 향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감사드린다"며 "대구와 경북이 제안한 성장엔진 산업들이 지역경제를 부흥하는 핵심 열쇠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역의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등 경북도와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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