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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
서면,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9월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서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생활개선회, 환경지킴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불법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서면 시장 및 면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학교 주변, 관내 주택가 등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이규일 이장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과 친지들이 깨끗하고 밝은 서면의 모습을 보고 기분 좋게 쉬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했다.권상민 서면장은 “바쁘신데도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과 자생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청결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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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자율방재단, 추석 맞이 농로변 예초 및 환경정비 실시
동천동 자율방재단, 추석 맞이 농로변 예초 및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동천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9월 14일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농로 주변 예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자율방재단원들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농로를 침범하는 잡풀과 잡목을 제거하고 주변 잔재물과 쓰레기를 정비하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땀방울을 흘렸다.특히 윗동천 농로 구간은 평소 주민과 농기계의 이동이 빈번한 곳으로 이날 작업을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농로 주변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농사활동과 차량통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을 보여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문광석 자율방재단장님과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동에서도 관내 취약지역 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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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용강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용강동 새마을부녀회는 9월 15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휴지 50팩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물품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미역과 다시마, 떡국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용강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날 회원들은 김은향 용강동장, 이성락 시의원과 함께 부양가족이 없는 홀몸 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문명숙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절히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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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추석활기 ‘가득’, 장보기 행사로 시장에 활력
전통시장에 추석활기 ‘가득’, 장보기 행사로 시장에 활력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9월 20일 의흥시장, 9월 23일 군위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되며 트로트 공연과 마술쇼 등 문화공연을 비롯해 송편과 식혜 등 명절음식 시식,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들에게 친숙한 ‘기웅아재’ 가 사회를 맡아 특유의 유쾌한 진행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을 예정이다.군위전통시장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볼펜 꾸미기, 타투, 풍선아트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 장보기 체험을 통해 직접 시장을 둘러보고 장보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군위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주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다양한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느끼고 상인들에게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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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농공단지협의회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군위농공단지협의회, 맞잡은 손에서 피어난 고향사랑 상호기부
군위 농공단지협의회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5일 군위군청에서 군위 농공단지협의회와 고성군 상공협의회가 지역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상호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은 군위군 효령면 명예면장을 맡고 있는 김오현 고성군 상공협의회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김 회장은 출향인이자 경제인으로서 고향인 군위와 사업 기반인 고성 간 상생 발전의 물꼬를 터트리고자 상호 기부를 제안했고 안영근 군위 농공단지협의회 회장이 이에 흔쾌히 동참하며 뜻을 모았다.군위 농공단지는 1991년에 조성되어 현재 32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아름다운 단지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여가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오현 고성군 상공협의회 회장은 “이번 상호 기탁을 계기로 두 지역 간 경제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안영근 군위 농공단지협의회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답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상생 발전의 모범을 보이며 고향사랑기탁에 앞장서 준 고성군 상공협의회와 군위농공단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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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고원사, 소보면에 사랑의 쌀 기탁
대한불교조계종 고원사, 소보면에 사랑의 쌀 기탁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4일 대한불교조계종 고원사는 소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21포대를 기탁했다.고원사는 소보면의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쌀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쌀은 중식 5일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진각스님은“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소보면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원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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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직원 참여형 청렴교육 도전 청렴골든벨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5일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참여형 청렴교육인 ‘도전 청렴골든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직원들이 어렵고 딱딱한 규정이 아닌 일상적인 업무의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청렴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에 꼭 필요한 필수 반부패·청렴 법령 지식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최후까지 살아남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직원들의 참여 열기를 높였다.김진열 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청렴 교육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즐겁게 되새기고 배운 내용을 일상과 업무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해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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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주민복지과장, 통합돌봄팀장을 비롯해 울릉우체국장, 우편물류과장, 우편팀장, 영업과장, 노조지부장,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및 부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통해 식생활 지원과 안전 확인을 함께 제공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릉군은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복지서비스 제공 인력과 민간자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지역 곳곳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우체국 집배원의 활동을 돌봄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생활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울릉군은 대상자 선정 및 관리, 도시락 준비 및 인계, 대상자의 특이사항 전달, 집배원 방문 예정 사실에 대한 사전 안내 등을 담당한다.울릉우체국은 대상 가구에 도시락을 배달하고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와 특이사항을 확인한다.또한 대상자에게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울릉군에 신속하게 통보하고 도시락 배달에 사용되는 보냉백 회수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이행한다.우체국공익재단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배달 수수료 및 도시락용 보냉백을 지원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운영을 지원한다.울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밑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확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및 생활 변화를 살피고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식사 지원 안부확인 위기 대응’ 이 연계된 통합돌봄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밑반찬 배달은 넘어, 어르신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의 안부까지 살피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울릉도는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돌봄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지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집배원의 활동과 행정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집배원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작은 이상 징후라도 발견하면 신속하게 행정과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놓치지 않는 울릉군형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울릉우체국장은 “우체국 집배원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매일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의 삶을 살피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순히 도시락은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견되면 울릉군과 신속하게 연계해 안전한 일상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울릉우체국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생활 동반자로서 공공서비스와 지역복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우체국이 가진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현장 인프라를 지역사회의 복지와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울릉군처럼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비와 물품 지원은 물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체국공익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실피고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울릉군은 앞으로도 안심동행서비스를 비롯해 AI 돌봄, 주거환경 개선, 영양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민원 편의를 증진하고 ‘울릉형 통합돌봄 완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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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력·통신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선제발굴
영천시, 전력·통신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선제발굴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15일 시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및 행복커넥트와 ‘빅데이터 활용 안부살핌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 김주현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장, 임창영 행복커넥트 상임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교환했다.이번 협약은 전기·통신 등 생활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이상징후 감지 시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추진을 위해 영천시는 사업 총괄 및 운영을 담당하고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와 행복커넥트는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생활패턴 분석과 통합 리포팅을 지원하며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 발굴 후 현장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를 맡는다.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천만원과 시비 2천만원 등 총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와 AI가 행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한 혁신을 복지행정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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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겸재 탄신 350주년 기념 특별전‘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개최
대구간송미술관, 겸재 탄신 350주년 기념 특별전‘겸재 정선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겸재 정선은 ‘진경산수’를 창안해 우리 산수를 우리 고유의 화법으로 표현한 조선의 대가이다.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민족적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던 간송 전형필 선생은 일찍이 겸재 정선에 주목해 그의 작품을 대거 수집했다.간송미술관은 이후 지속적인 연구와 전시를 통해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가 가진 의미와 가치를 밝혀왔으며 겸재 정선이 한국 미술사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거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써왔다.간송미술문화재단은 겸재 정선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기관이자 연구의 중심이다.겸재 정선은 간송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작가로 1971년 보화각에서 진행했던 첫 전시의 주인공 역시 겸재 정선이었다.이번 특별전을 위해 대구간송미술관은 겸재의 작품 총 216점을 한자리에 모았다.겸재 정선의 작품만으로 216점을 모아 소개하는 것은 국내 전시 역사상 최초이며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이번 전시는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현시점에서 집대성하고 완결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간송미술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위해 소장한 겸재 정선의 작품 중 128점을 선별해 출품했다.경교명승첩, 해악전신첩 소상팔경도첩, 관동팔경도 에 수록된 회화 전면을 최초 공개하며 풍악내산총람, 청풍계 등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호암미술관 전시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사공도시품첩, 왜관수도원 겸재정선화첩, 달성원조도 등도 함께 소개된다.총 84건 216점 전시 작품의 명성에 가려진 겸재 정선의 일생과 교유관계 조명 겸재 정선은 한양 장동의 가난한 양반집에 태어나 84세로 생을 마칠 때까지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겸재 정선이 선도한 ‘진경산수’는 조선 후기의 사상적, 미학적 변화를 반영한 시대적 산물로 그의 작품은 문화적 주체성, 사실주의적 경향, 유람 문화 등 다양한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작품의 명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겸재 정선의 삶과 교유관계를 보여주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전시의 첫머리를 경교명승첩 으로 장식한 것도 해당 화첩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겸재 정선의 자화상이라 할 수 있는 독서여가 와 작품 활동의 배경을 확인할 수 있는 시화환상간 이 수록되어 있으며 스승과 그의 집안에 대한 존경이 묻어나는 그림.겸재 정선이 관직 생활을 했던 곳을 담은 작품도 수록되어 있다.또한 정선이 사회적·예술적 기반을 잡고 훗날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했던 ‘장동 김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청풍계 는 별도 전시실에서 소개한다.이외에도 전시장 곳곳에 겸재 정선의 인간적인 면모를 유추할 수 있는 여러 기록을 소개해, 겸재 정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이번 전시에서는 겸재 정선의 작품을 지역과 주제로 나누어 소개한다.평생을 나고 자란 한양, 지방관 시절을 보낸 영남과 각 지역의 명승지, 36세 첫 방문 이래 지속적으로 그렸던 금강산 그리고 고전과 일상을 넘나들었던 정선의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고사인물화와 화조영모화를 더해 총 4부에 걸쳐 ‘인간 겸재’를 소개한다.겸재 정선에게 한양은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사회적 교류와 예술적 동기를 제공했던 스승과 벗들의 공간이었다.겸재 정선의 대표작인 동시에 겸재의 친우와의 교류, 사회적 기반과 생활을 유추할 수 있는 경교명승첩, 장동팔경첩, 청풍계 등이 전시된다.하양과 청하 지방관으로 재직하던 시기, 겸재는 관동팔경을 비롯해 충청의 단양팔경, 경기의 임진강, 개성의 박연폭포 등 여러 지역의 명승을 방문하고 그림으로 남겼다.연강임술첩, 달성원조도, 도산서원, 내연산삼용추, 박생연 등을 감상할 수 있다.달성원조도 전시 기간: 9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이후 해인사 로 교체 겸재 정선은 산수화 외에도 다양한 화목의 그림을 남겼다.중국의 고사나 시를 소재로 한 고사인물화에서 겸재 정선은 조선의 풍취를 담아냈으며 화조영모화에서도 기존의 화조화 전통을 따르면서도 사생에 기반해 대상을 묘사해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다.3부에서는 고사인물화를 대표하는 여산초당, 화조영모화를 대표하는 화훼영모화첩 등을 소개한다.4부에서는 겸재 정선을 대표하는 금강산 그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겸재는 부감법을 사용해 한눈에 금강산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전도 혹은 총도 형태의 작품을 그렸다.이번 전시에는 대표작인 금강전도, 풍악내산총람을 비롯해 정선의 금강산 전도 8점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한다.또한 신묘년풍악도첩, 관동명승첩, 해악전신첩, 금강대 등 시기별 작품을 통해 겸재의 진경산수가 변화하며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은 “K-컬쳐에 대한 관심으로 대중문화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 전반이 주목받는 지금, 고유의 방식과 철학으로 우리 자연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겸재 정선의 작품들은 오늘날 우리 문화를 바라보는 데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겸재 정선 특별전이 한국 문화의 독자성과 보편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고 우리의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호암미술관은 “삼성문화재단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오랜 협력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대규모 전시를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선보이게 됐다. 이번 전시는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와 인간 겸재의 삶을 한눈에 조망할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특별전 기간 중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간송예술강좌’에서는 다섯 차례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겸재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울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이와 함께 초·중학생 대상 ‘감상길잡이’, ‘함프로젝트’등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밤의 미술관’'박석마당 영화제‘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별전 겸재 정선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는 9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10:00부터 19:00까지 관람할 수 있다.오후 6시까지) 관람료는 성인 1만4000원, 어린이·청소년 7000원이며 온라인 예매는 NOL 티켓 단독으로 진행된다.특별전에 관한 정보 및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술관 홈페이지 참조.붙임1 전시정보, 주요 연계 프로그램 정보 겸재 탄신 350주년 기념 특별전 겸재 정선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전시장소 대구간송미술관 전시기간 2026년 9월 16일 ~ 12월 27일 매주 월요일 추석당일 휴관 관람시간: 하절기, 10:00~19:00동절기, 10:00~오후 6시 입장은 전시종료 한 시간 전 마감 전시내용 겸재 정선의 대표작 총 84건 216점 전시 성인 1만4000원 어린이·청소년 7000원 단체할인, 대구시민 할인 등 할인 혜택 홈페이지 참조 주요 교육프로그램 [심화형 강의] ’간송예술강좌 ‘개최 일정·내용 9.30. 백인산 〇 겸재 정선, 진경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겸재 정선의 삶과 작품을 중심으로 시대적 맥락과 의미를 살펴본다. 10.14. 조규희 〇 겸재 정선은 왜 명승을 그렸을까 겸재 정선의 작품을 중심으로 조선 후기 명승을 향유한 사회·문화적 맥락을 살펴본다. 10.28. 박상진 〇 겸재 정선의 작품 속 우리 나무 겸재 정선의 작품 속 수목을 통해 조선의 계절과 풍경,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새롭게 바라본다. 11.11. 탁현규 〇 산수 너머의 사람들, 겸재 정선의 인물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이 남긴 고사인물화, 도석화 등을 통해 다양한 인물 표현과 그 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알아본다. 11.25. 장진아 〇 겸재 정선과 금강산, 이상향을 그리다 금강산이 지닌 이상향으로서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진경산수화로 표현한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살펴본다.초·중등 학생 대상 교육프로그램 개인 매일 함 프로젝트 - 내 손안의 장안연우 - 겸재의 산수를 담다 - 책갈피에 글쓰기, 마스킹테이프로 겸재 정선 완성하기 개인 매일 뮤지엄퀘스트 - 겸재 정선 전시실을 탐험하고 문제 해결 - 개인별 감상 체험 활동 우리산, 우리글 - 한글날 주간을 기념해 우리 문화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훈민정음과 겸재 정선의 작품을 연계한 체험 전시 해설프로그램 매일 2회 사전전시해설 겸재 정선 특별전 전시해설 매주 화·목요일 현장전시해설 겸재 정선 특별전 현장 전시해설 주요 문화프로그램 밤의 미술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밤의 미술관 - 기획자 특강, 야간관람, 예술공연 등 진행 10년 2월 18일:00 박석마당 영화제 간송, 겸재와 같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나가는 인물을 조명 - 영화 땅에 쓰는 시, 모범적 실패 상영 감독, 평론가와의 GV 토크 진행 등 교육, 문화프로그램 개최 일정은 미술관 운영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붙임2 주요 작품 소개 경교명승첩 상권의 첫 번째 그림이다. 50대 초반 북악산 아래 유란동에서 생활하던 모습을 그린 자화상으로 여겨진다.그림 속 겸재는 책이 가득한 작은 방 앞 툇마루에 앉아 편안한 자세로 화분 속 화초를 바라보고 있다.많지 않은 수염과 단단한 이마, 작은 체구와 여유로운 자세는 세련된 의관과 어울려 선비의 기품과 여유를 동시에 보여준다.경교명승첩 독서여가 [보물] 간송미술문화재단 경교명승첩 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기록한 작품이다.양천현령으로 부임한 정선은 평생의 벗이자 뛰어난 시인이었던 이병연과 시와 그림을 교환하자는 약속을 했고 그 뒤 1년여 동안 주고받은 시화를 묶은 것이 바로이 화첩이다.붓과 벼루, 종이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노인은 ’ 시화환상간 ‘의 약속을 나누고 있는 정선과 이병연이다.경교명승첩 시화환상관 [보물] 간송미술문화재단 ’촉재‘는 이병연이 자신의 서재에 붙인 이름이다.서재에 있는 이병연에게 정선이 심부름꾼을 보내 시를 어서 보다음달라고 재촉하고 이병연은 시 대신 종이를 보내니 그림을 먼저 드려달라고 답을 한다.촉재제시 는 정선과 이병연 두 사람 사이에서 시화가 오가던 어느 순간을 압축적이고 밀도 있게 포착한 작품이다.빽빽한 나무들은 웅어가 나던 초여름의 산뜻한 녹음을 잘 전해준다.경교명승첩 촉재제시 [보물] 1739년 정선이 64세 되던 해에 그려진이 작품은 청풍계를 그린 여러 그림 중에서 크기와 중후함, 완성도에서 단연 압도적인 작품이다.인왕산 동쪽 기슭에 있는 청풍계는 병자호란 때 순절한 김상용이 고조부의 집터에 조성한 별장이다.이후 장동 김씨 집안이 대대로 거주하는 장소가 됐다.청풍계는 스승 김상용 뿐만 아니라 정선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상용의 증손자인 김창흡은 정선의 스승이었으며 두 사람의 고조부는 인왕산 일대에서 이웃하고 지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명문가였던 정선의 집안이 어려워졌을 때도 스승과 그의 집안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정선이 사회적으로나 예술적으로 기반을 잡고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로 성장하는 데에 장동 김씨 집안이 큰 역할을 했다.청풍계 [보물] 간송미술문화재단 천혜의 요새로 불리는 개성 대흥산성 인근의 박연폭포를 그렸다.거대한 절벽 아래로 폭포수가 낙하하는 가운데, 검은 암봉이 화면에 긴장감을 더한다.바위 옆 성벽으로 향하는 길이 산세의 가파름을 한층 부각시키는 가운데, 화면 곳곳 울긋불긋 물든 수목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전해준다.거침없는 필세와 대담한 적묵법, ’겸재謙齋'인장으로 보아 화격이 절정기에 이른 60대 후반의 그림으로 보인다.박생연 간송미술문화재단 부채 화면 위에 도산서원 일대의 풍경을 빼어난 구도로 그려냈다.도산서원이 화면 중앙에 자리하고 이를 둘러선 커다란 토산과 바위 절벽이 우뚝서 있다.이와 함께 화폭을 가로질르는 낙동강을 충실히 담아낸이 그림은, 실경을 바탕으로 대상을 자유롭게 재해석해 이상적 산수를 구현하던 70대에 그린 작품으로 보인다.안정된 구도와 화법에서 정선의 노숙함이 돋보이는 걸작이다.도산서원 간송미술문화재단 여산에 작은 초당을 짓고 은거하던 당나라 시인 백거이의 고사를 그렸다.초당 주변의 모습은 정선의 다른 진경산수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개성적인 화법을 활용해 표현했다.그로 인해 초당 주변은 조선의 실재하는 장소로 느껴진다.선비와 동자의 복장도 조선의 모습으로 표현했다.진경산수화뿐만 아니라 고사화나 시의도 등 관념적인 주제도 즐겨 그렸던 정선의 화경과 수준을 보여준다.여산초당 [보물] 고양이를 그린 추일한묘 는 국화를 실제보다 크게 그렸는데, 이처럼 상단을 채우는 구도 역시 이전 시기 화조화의 영향인 듯하다.기존 화조화 전통을 따르면서도, 사생에 기반해 대상을 묘사함으로써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화훼영모화첩 추일한묘 금강산은 겸재 정선이 평생 가장 즐겨 그린 주제다.겨울의 금강산인 개골산을 그린이 작품은 높은 시점에서 산세 전체를 내려다보는 전도 형식을 취해 수많은 봉우리와 계곡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날카롭게 치솟은 암봉과 숲이 우거진 토산을 대비시키면서도 자연스럽게 조화시켜 금강산 특유의 웅장하고 변화무쌍한 풍광을 생생하게 표현했다.금강전도 [국보] 개인소장 가을 금강산의 풍경을 한 폭에 담은 작품이다.내금강 전체를 그린 다른 전도 형식의 그림들과 비교했을 때 구도나 기법은 비슷하지만, 계절감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색채를 사용했다.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자 감상의 핵심은 세밀한 표현에 있다.여러 봉우리의 특색을 핵심적으로 묘사했으며 사찰의 가람 배치도 구체적이고 정확하다.40곳이 넘는 장소에 일일이 이름을 적어 최대한 많은 명승과 명소를 보여주려 했다.탄탄한 구성과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는이 작품은 규모와 표현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명품이다.풍악내산총람 [보물] 금강산 초입의 고개인 단발령과 그곳에서 바라본 금강산의 모습을 그렸다.주산인 비로봉을 비롯해 여러 유명 봉우리들이 빠짐없이 표현되어 있다.봉우리 사이는 연한 청색을 채워 원근감을 살리고 산 전체의 공간감도 효과적으로 드러냈다.단발령망금강 내금강 초입에 자리한 장안사는 유점사, 신계사, 표훈사와 함께 금강산 4대 사찰로 꼽힌다.오른쪽 바위산은 거칠고 험한 느낌을 살렸고 절을 감싸고 있는 산자락은 울창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금강천의 둥근 바위는 뭉게구름처럼 묘사되어 바위산과 대비를 이루며 화면에 리듬감을 더한다.장안사 간송미술문화재단 붙임3 전시 공간 사진 “1부. 진경산수Ⅰ 한양과 한강”에서는 겸재의 고향이자 화업을 시작했던 한양과 한강을 그린 작품을 소개한다.“1부. 진경산수Ⅰ 한양과 한강”에서는 겸재의 고향이자 화업을 시작했던 한양과 한강을 그린 작품을 소개한다.“1부. 진경산수Ⅰ 한양과 한강”의 단독 전시 공간을 통해 청풍계 를 선보인다.“2부, 진경산수Ⅱ 지역명승”에서는 특별공간을 마련해 겸재가 지방관 시절 남긴 영남의 진경산수를 선보인다.“2부, 진경산수Ⅱ 지역명승”에서는 겸재가 지방관 시절 그린 전국의 지역 명승도를 선보인다.3부, 고사인물화와 화조영모화에서는 중국 고사까지 진경작품으로 담아낸 겸재 정선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3부, 고사인물화와 화조영모화에서는 일상의 서정을 담아낸 겸재의 화조영모화를 감상할 수 있다.“4부 진경산수Ⅲ. 금강산과 관동”에서 소개되고 있는 금강전도 와 풍악내산총람 “4부 진경산수Ⅲ. 금강산과 관동”에서는 시기별 금강산 작품을 통해 진경산수가 변화하며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소개한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