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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8월 발족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의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통합관리협의회는 통합관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난해 추진됐으며 중앙부처인 환경부·해양수산부·한강유역환경청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해병대 등을 비롯해 인천·서울·경기 등 지자체와 학계 등 39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됐다.
18일부터 19일까지 3개 분과별 분과위원회는 분과위원장 및 분과부위원장을 포함해 정책법제분과 13명, 사업재정분과 14명, 시민교육분과 11명으로 3개 분과로 구성되어 각 분과별로 실질적인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8일에 진행된 사업재정분과에서는 한강하구 관련 공동사업 발굴 및 사업 제안 등을 논의했고 시민교육분과는 한강하구 인식제고 방안 및 홍보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19일에 진행될 정책법제분과에서는 국내 하구 관련 법안 발의 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법 제정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분과위원회에서 도출된 안건은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 협의회를 통해 하구법, 조례 등 법적 근거 마련을 해나가고 공동사업발굴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분과위원회 운영계획은 분과별로 총 4회 이상 개최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분과별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위원회 협의를 통해 소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위원별 전문성 등을 고려해 구성된 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인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 며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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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 운영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는‘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군·구와 협력해 관내 자살사고 다발지역 및 공공장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20곳을 선정해 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란 전봇대 또는 가로등 등에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를 설치해 바닥에 빛을 투사해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주는 장치이다.
어두운 환경에서 LED 조명으로 이미지를 비추어 메시지 전달효과가 뛰어나므로 군구마다 자살시도가 많은 장소에 설치해 야간에 자살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당신 곁에 우리가 힘든 마음을 함께 나눠요 등의 자살예방 문구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안내를 담아,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상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는 ‘2020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 공모’에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센터가 선정되어 작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군·구별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추진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말 경인아라뱃길 교량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등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생명사랑 로고젝터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듯한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인천광역시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25.9명으로 전국 평균인 26.9명보다 낮으며 전년도보다 2.0명 감소해 전국에서 자살 감소율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순위로는 전국 12위, 특·광역시 중 5위로 지난 2015년 전국 7위, 특·광역시 2위 대비 자살률이 대폭 감소해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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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8일 오전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본부장 주재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화상간담회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방역을 위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홍준호 산업정책관과 수출경영자협의회, 중소기업융합연합회, 디자인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회원 10명이 참석했다.
〇 시는‘2021년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요 내용은 자금 지원, 수출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지식재산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이루어 졌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소기업 화상간담회 시 건의됐던‘중소기업의 제품 원가절감을 위한 전력저감장치 지원’ 및 ‘디자인기업 지원 방향 및 디자인과 타 산업과의 융합 지원’, ‘비즈니스 출장 시 자가격리 면제 지원’등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날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금일 나온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중소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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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피디언] 지난해 12월 31일 전면 개편된 인천 시내버스 노선 중 일부가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조정 시행된다.
인천광역시는 신학기 개학 전 통근 불편, 한정면허 대체 노선 불편사항, 환승연계 등 시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내버스 23개 노선을 일부 조정해 오는 2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선 개편 이후 10개 군·구, 관계기관, 시민들로부터 시내버스 노선불편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한정면허 종료 대체에 따른 불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 요구사항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조정안을 마련해 지난 2월 8일 열린 노선조정분과위원회에서 이를 확정했다.
이번 일부 조정에서는 한정면허 대체와 관련해 10개 노선을 추가 보완하고 송도국제도시·청라국제도시 등 노선개편 이후 통근불편, 환승연계 등의 요구가 있는 10개 노선이 변경된다.
또한, 차량 재배치에 따른 운행계통 3개 노선이 조정된다.
특히 서구 검단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을 연계하는 92번 신규 노선이 운행돼 서울 등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지하철 환승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2월 27일 첫 차부터 연수구, 남동구·부평구·계양구, 서구를 경유하는 23개 노선 일부 구간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노선 조정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120미추홀콜센터나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노선 일부 조정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시내버스 조정노선 모니터링 및 안정화 연구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노선개편 시행 이후 나타나는 문제점과 시민들의 버스 이용현황, 민원사항 등을 분석해 필요시 추가 조정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안정화 및 조기정착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철수 시 버스정책과장은“이번 버스노선 조정은 한정면허 폐선으로 대체되는 노선을 추가 수정하고 보완하는 한편 노선 개편 이후 통근·통학, 환승연계 등 시민들의 민원요구에 대한 대중교통 편의 제고에 초점을 뒀다”며 “노선 조정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환승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요구와 접근성이 보다 개선될 전망되며 향후에도 버스가 시민들의 발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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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인천교육청렴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을 달성한 바 있고 2020년도 청렴·반부패 시책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등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정착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도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사업 적극 발굴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 활성화 지원 엄정한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인천교육의 청렴도 향상 노력과 성과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청렴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서 제안된 시민과 각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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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부평동 두산아파트 소음측정 현장방문
신은호 의장, 부평동 두산아파트 소음측정 현장방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17일 전철 소음으로 수면 방해 등 기본권 침해를 주장하고 있는 부평역 ‘두산 위브 아파트’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05년 2월 준공돼 현재 28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전철 소음과 관련된 민원이 2008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지난해 7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재정 신청된 상태다.
이에 따라 분쟁조정위는 이날 해당 아파트 현장에 소음측정기를 설치하기 위해 신 의장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 현장에서 신 의장은 소음측정과 관련해 인근 아파트 공사장 임시방음벽 및 철도공단에서 부분적으로 설치한 방음목 등이 소음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분쟁조정위 관계자에 요청했다.
신은호 의장은 “철도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온 만큼 하루빨리 주민민원이 해결되길 바란다”며 “철도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음벽 설치뿐 아니라 다각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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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의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유아 대상으로는 그림책은 미술 놀이터 놀면서 배우는 교구수학 ‘놀·배·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대상 대상으로는 독서와 논술을 연계한 ‘책으로 자란다 잘한다’ 스크래치 블록 코딩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상상공작소, 뚝딱뚝딱 코딩’ 마을과 지구의 문제를 인식하고 토론하는 ‘너와 나의 가치 공감 고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인 프로그램은 ‘숲밧줄 전래놀이지도사’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 과정 알면 보이는 영어그림책 지도 등이 마련돼 있고 어르신 프로그램은 이야기가 있는 민화 실버행복교실의 기초·심화 한글과 영어, 기초 수학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개강하며 ZOOM을 이용한 원격 수업으로 실시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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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1 동부 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회 열어
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1 동부 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회 열어
[피디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7일과 18일에 걸쳐 2021 동부 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부 교육혁신지구는 연수구와 남동구 혁신지구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관내 마을연계교육과정 및 문화예술교육 운영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민관학이 협력해 학생들을 위한 마을 교육을 실천해 왔다.
2021년에는 마을연계교육과정과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4대 필수 사업인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및 마을교육활동가 양성 지역특화사업 등을 바탕으로 학교와 마을, 배움과 삶을 잇는 교육혁신지구를 위한 지원을 안내한다.
한광희 교육장은 “2021년에도 학교와 마을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연수구청과 남동구청과 연대해 교육혁신지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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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서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25시간의 온·오프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교사 및 기존 연수에 참여한 자격이 있는 지역활동가 등 총 56명이 참여한다.
연수 내용은 노동인권감수성 교육 청소년 노동 현실과 이해 노동자의 협력과 연대 평등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 배달로 보는 코로나19 이후의 노동현장 문화예술 속에서 찾는 노동인권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향후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비대면에서도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온라인수업 프로그램 마스터하기’ 프로그램 연수도 쌍방향 원격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터 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이라는 노동인권 책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과제’와 노동인권에 대해 다양한 주제별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분임별 토의시간’도 함께 운영한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한다”며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단을 통해 교안 개발 및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현장의 노동인권교육 내실화와 교육 가족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제고시키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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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은 인천지역 생태계 특성을 고려해 우리 시를 대표할 수 있는 특정 생물종의 보전과 생태환경가치 자원 발굴에 기여하고자 2월 17일부터 인천을 대표하는 ‘깃대종’을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의 소통참여와 공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 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 ‘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물종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을 말한다.
인천을 대표할 만한 깃대종 후보군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에서 식물, 조류, 양서류, 포유류, 무척추동물 등 11종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깃대종 선정 후보군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자문의견을 반영해 선정을 마련한 후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와 ‘인천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거쳐 인천시 생태계 대표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시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원회 개최 등 모든 절차를 상반기 중에 마무리해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인천시 최초 깃대종이 선정되면 깃대종의 상징성을 홍보하고 보전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으로 인천이 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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