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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해 5도 지역 학교 인터넷 속도 개선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해5도 지역 학교의 인터넷 속도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백령도, 대청도를 포함한 서해5도 지역 12개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최대 100Mbps까지 증속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개선된 원격수업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서해5도 지역은 지리적 특성상 케이블 연결 방식이 아닌 무선통신 방식으로 운영해 바람이나 해무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통신 품질이 낮아질 수 있고 인터넷 속도 증속에도 제약이 있어 도심 지역 학교에 비해 원격 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 등 여러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학생 수가 많은 백령도 지역 3개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100Mbps으로 증속했고 올해 1월 대청 지역 2개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50Mbps로 증속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새 학기 시작 전에 나머지 서해5도 지역 학교의 인터넷 환경도 개선하기 위해 통신 사업자와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했으며 옹진 관내 연평, 덕적, 장봉, 이작, 자월, 신도 지역과 강화 관내 서도 지역의 학교에 대해서도 50Mbps~100Mbps으로 증속하는 등 인터넷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이번 서해5도 지역 인터넷 환경 개선으로 도서 지역 12개교의 원격수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섬 지역 학교의 통신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교육환경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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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 3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단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3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지방공무원 47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1명, 4급 1명, 8급 2명 총 4명의 승진과 5급 이하 전보 134명, 조직개편 332명 등이 반영됐다.
주요 인사 사항으로는 정책기획조정관 김맹기 예산복지담당서기관 윤지영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특히 교육행정 환경 및 수요 변화에 따라 신설·개편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학교 감염병 대응 관리 유치원 급식 관리 교육환경보호 및 학생건강 관리 유아 NEIS 구축 초·중등 온라인 인프라 구축 학교폭력사안 심의 및 처분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을 증원 배치했으며 3.1자 신설되는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 인력을 배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주민직선 3기 도성훈 교육감의 임기 후반기 공약 이행의 기반 조성 및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주요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역량·현장 중심의 인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은 물론 코로나 이후 시대의 교육행정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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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에서 주문도 새로운 뱃길 개통
인천시, 강화에서 주문도 새로운 뱃길 개통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1일부터 강화군 서도면의 새로운 뱃길 확대로 서도면 섬 지역 주민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늘어나는 여객 운임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 1일부터 기항지 변경 및 항로 분리 되면서 강화도 선수항~살곶이 항로는 35분 소요되고 1일 3회 선수항에서 출항한다.
주문~강화도 선수항 항로는 1시간 15분 소요되고 1일 3회 주문에서 출항해 당초 하루 2회에서 6회로 배편이 늘어난다.
강화도와 주문도를 잇는 항로 변경으로 기존에 1시간 40분 걸리던 이동 시간이 35분으로 단축됨으로써, 주민들은 물론 강화의 가장 서쪽인 주문도·아차도·볼음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이에 따라 도서민의 여객운임에 대한 지원 예산도 확대 예정이다.
시는 현재 도서민의 소유차량 중 5톤 미만 화물차와 1,000cc 미만 승용차량은 정규운임의 50% 지원, 1,600cc 미만 승용차 30% 지원, 2,500cc 미만 승용차 및 15인승 이하 승합차는 20%를 지원한다.
그 외에도 인천시민의 여객운임은 정규운임의 80%, 출향인은 정규운임의 70%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안정적인 항로 운영을 위해 여객운임 지원을 위한 추가예산 확보 및 향후 연속 적자 운영 시 선사 운항손실금을 지원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등 사업자 공모 지원을 검토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과 관광객의 편익을 위해 선착장 정비, 도로 정비, 삶의 터전인 어로 한계선 확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의 서쪽 끝에 위치한 서도면은 4개의 유인도서와 9개의 무인도서로 구성된 천혜의 자연관광지인 청정지역으로 바다에서 채취하는 조개류와 어류등 다양한 해산물이 난다.
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800년의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바실리카 양식의 100년 된 서도 중앙교회 등을 찾는 관광객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강화의 서쪽 끝자락까지 새로운 뱃길이 열려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대폭 개선돼 기쁘다”며 “650여명의 주민들과 섬에 근무하는 학교, 우체국, 경찰, 군인, 보건지소 등 근무자는 물론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활력 넘치는 섬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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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3동, 영상편지 전송 사업으로 가족기능 강화
계산3동, 영상편지 전송 사업으로 가족기능 강화
[피디언] 인천 계양구 계산3동주민자치회, 계산3동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가족을 만나기 힘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2월 10일부터 사랑의 영상편지 전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가족, 이웃과의 만남이 줄어들어 소외감, 우울감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 어르신을 위로하고 약화된 가족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와 주민자치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전달, 말벗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인 지지활동을 펼쳤다.
가족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제작, 전송해 가족간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작년부터 만나자고 했던 동생을 아직까지도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동생에게 영상편지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고 전했다.
배기호 계산3동장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가족관계가 약화될 우려가 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어르신들의 가족관계가 강화되고 외로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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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박촌역점 ‘이웃돕기 백미 80포 기탁’
뚜레쥬르 박촌역점 ‘이웃돕기 백미 80포 기탁’
[피디언] 인천 계양구 계양1동 뚜레쥬르 박촌역점는 지난 23일 관내 어려운 곳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백미 80포를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뚜레쥬르 박촌역점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유상 판매하는 재생봉투 값을 모아서 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뚜레쥬르 박촌역점에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한부모가정 5세대에 대해 1만원 상당의 빵을 매월 2회씩 기탁하고 있다.
주성훈 대표는 계양1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을 겸하고 있으며 이번 백미 기탁은 계양1동 보장협의체 조성용 고문과 함께 준비했다.
주성훈 대표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상진 계양1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탁활동에 감사하며 이를 계기로 더욱더 이웃사랑이 확산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할 수 있게 계양1동의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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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3월 1일부터 공원 운동시설 개방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 계양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원 내 운동시설을 3월부터 개방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오후 6시 이후부터 전면 폐쇄한다.
개방되는 운동시설은 공원 내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실외체육시설이다.
계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2월 25일 09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운동시설 이용 시 반드시 출입대장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화, 운동장 이용 시간 전·후 5인 이상은 집합금지를 준수해야 한다.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할 경우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중지가 불가피함에 따라 구민 모두가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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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출입자명부 등록 전화로 간단히
계양구, 출입자명부 등록 전화로 간단히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코로나19 전자출입명부, 수기명부를 대신해 전화 한 통으로 출입정보가 등록되는 '콜체크인 출입관리' 서비스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구립도서관 등 관내 35개 공공시설에 도입한다.
그동안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어렵거나 수기명부 작성을 꺼리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콜체크인 출입관리’는 시설별로 여섯 자리 번호를 부여하고 출입인은 본인 휴대전화로 시설별 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확인됐다”라는 자동응답시스템 음성과 문자로 출입 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며 핸드폰에 인증된다.
시설별 전화번호는 출입구 안내판, 배너 등을 통해 안내하며 통화료는 구에서 부담한다.
향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콜체크인 출입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구는 우선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구립도서관, 문화센터, 체육센터 등 35곳에 콜체크인 출입관리 서비스를 우선 시행하고 향후 만족도를 조사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2월부터 구청을 방문해 수기명부를 작성한 주민이 적게는 일일 841명에서 많게는 2,435명으로 대기시간, 명부작성 등에 따른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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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 운영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공원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3월부터 분기별로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를 운영한다.
공원이용에 대한 건의사항, 불편사항 등은 구청 홈페이지, 전화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어르신들이 쉽게 의견을 접수할 수 있도록 관내 공원에 이동식 민원접수 창구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수렴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은 공원관리, 운영 서비스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 현장소통센터는 관내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인 효성1·2동, 계산1·2동, 작전2동, 계양1·2동의 거점공원을 우선 선정해 추진한다.
1분기 이촌공원, 2분기 안남·계산공원, 3분기 효성·갈개·중앙공원, 4분기 임학·학마을공원 순이다.
향후 모든 지역으로 확대 실시해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현장소통센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공원에서 여가생활, 운동, 휴식을 즐기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원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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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건강가족공동체 절주학교 18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알코올 문제 관련 교육을 통해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건강가족공동체 절주학교 1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1년 9월부터 180명 이상이 수료한 바 있고 참여자들의 단주, 절주 유지 등 책임 있는 음주 습관화를 통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지키고 가족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18기는 선착순 4명을 모집해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나를 찾는 여행, 가족 이해하기, 가족 행복하기’ 등의 주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연수구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부부,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후 모집인원, 일정 방법 등이 변경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음주 인식 개선과 건전하고 올바른 음주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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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와 긴급돌봄서비스 업무협약
연수구,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와 긴급돌봄서비스 업무협약
[피디언] 연수구는 연수형 통합돌봄의 일환인 ‘우리동네 긴급돌봄서비스’의 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동네 긴급돌봄서비스는 혼자 거동하기 어렵고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같은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 등의 상황에서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연수지역자활센터는 가사간병 식사지원 청소지원 주거편의 서비스 등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의 위기 해소를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을 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 돌봄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돌봄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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