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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3월 1일부터 공원 운동시설 개방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 계양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원 내 운동시설을 3월부터 개방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오후 6시 이후부터 전면 폐쇄한다.
개방되는 운동시설은 공원 내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실외체육시설이다.
계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2월 25일 09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운동시설 이용 시 반드시 출입대장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화, 운동장 이용 시간 전·후 5인 이상은 집합금지를 준수해야 한다.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할 경우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중지가 불가피함에 따라 구민 모두가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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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새마을금고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0포 전달
계산새마을금고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0포 전달
[피디언] 인천 계양구 계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계산1·2·3·4동, 계양3동 등 5개 행정복지센터에 동별 백미 20포씩 총1,000kg를 전달했다.
계산새마을금고 윤창후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도우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각 동장 일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계산새마을금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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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3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남동구, 2021년 3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3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의 모집 기간은 3월 2~18일까지이며 희망키움통장과 청년저축계좌는 5월에 모집 예정이다.
희망키움통장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원을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최근 월 근무일수 12일 이상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근로해 매월 2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에 요건을 충족할 시 최대 2,340만원을 지원한다.
통장 가입 후 3년 이내 탈수급,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창업, 대학교 입·복학, 자격증 취득 중 하나를 만족하고 교육 및 사례관리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면 본인 적립 없이도 매월 청년 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적립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600만원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자산형성 지원으로 저소득층에게 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근로하는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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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현장 소통으로 주민 고충 해결 적극 나서
남동구, 현장 소통으로 주민 고충 해결 적극 나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현장 소통을 통한 주민 건의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최근 실시한 구청장 동 현장소통 방문을 통해 33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이강호 구청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20개 동을 각각 방문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하는 등 예년에 비해 규모를 대폭 축소했지만,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건의사항은 청사 신축과 주민자치 운영 등을 포함한 행정·문화·경제 분야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환경·경관 분야 8건, 교통·주차 분야 6건, 건설·건축·도시 분야 5건 등의 순이었다.
구는 건의사항 중 해당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현재까지 10건을 완료했으며 13건은 추진 중이다.
나머지 10건은 청사 신축과 공영주차장 등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고 빠른 시일 내 추진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장기 검토’로 분류했다.
구는 이 밖에도 각 동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이번 현장 소통 간담회는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상세히 설명하고 구민 고충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소통방식을 통해 구민 의견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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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785번·786번·787번확진자는 동거가족으로 지난 24일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88번·789번확진자는 동거가족으로 인천 중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은 각각 지난 2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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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 진학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고교 진학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2021학년도 고교 진학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팀장, 대학 입학사정관 등으로 구성된 4명의 강사진이 2022~2023년도 대입 관련 핵심 정보와 학년 운영방안, 진로설계 코칭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오세종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신학기를 앞둔 고교 현장에 고등학교 진로진학지도 길라잡이, 2022 대입수시전형일람표, 2021 대입면접사례집 등 다양한 자료를 제작·배부해 안정적인 진학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이번 연수가 인천의 강점인 학생부 위주 전형 대비에 무게를 두고 진학지도하는 동시에 정시 확대에 따른 입시 변화도 간과하지 않는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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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 제1회 교권보호위원회 열어
인천시교육청, 2021년 제1회 교권보호위원회 열어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2021년 제1회 인천시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권보호위원회에서는 2020년 인천시교육청 교원의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추진실적과 2021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작년에 제작·보급한 교육활동보호 홍보 동영상과 교육활동보호 교육 동영상을 학교에서 활용해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육권이 보장될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21년 교원의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기본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목표 및 추진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청, 학교, 유관기관이 연계 협력해 주요 4대 추진과제를 실천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피해 교원 치유회복 지원, 교원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2021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정호 의원은 “교원의 교육활동 계획이 잘 추진돼 교권이 확립되고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인천 교원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교권보호위원회를 자주 열어서 활발하게 논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2021년 교육활동보호 기본 계획을 학교에 안내하고 올해 새롭게 확장된 교원치유지원센터 집단상담실에서 교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 교원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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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고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2021년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은 총론과 교과 교육과정인 각론까지 포함해 지역 수준의 교육과정 체제를 완성했다.
총론에서는 원격수업 유형과 운영 방법, 교육청 지원 사항 등을 명시하고 있으며 급변하고 있는 다양한 학습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 교육과정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각론은 인천교육 과정의 총론과 연계성을 강화했으며 초등학교 10개 교과, 중학교 8개 교과 18과목, 고등학교 13개 교과 48과목을 개발했다.
각론은 인천교육 핵심역량, 인천교육 중점사항 등을 반영했으며 질문이 있는 교실, 동아시아 시민교육 등 인천교육 정책을 교실 수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평가할지 예시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고시한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2021학년도 학교 교육과정으로 본격적으로 수립한다.
이를 통해 학교마다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교사를 위한 교육과정 지원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고등학교 선택과목에 대한 각론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교육과정에 학생 참여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실제 학교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및 자료 개발 등을 지원해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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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 3차 인천지역회의 운영위원회’개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헌법자문기구, 부의장 이정희)는 2021년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인천지역회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제19기 민주평통 2021 주요사업계획(안) 보고와 올해 인천지역회의 주요사업을 심의·의결한다.
이정희 민주평통 인천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1년은 민주평통 창설 40년이 되는 해이고 남북 UN동시가입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써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돌파구 마련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평화담론을 확산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기니만큼 통일공감을 확대하고자 시민단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인천평화통일포럼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문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여성과 청년이 주도해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평화가 일상인 Global 평화 경제 중심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춘 시장은 “민주평통은 지난해 사상 유례가 없었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인천평화포럼,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 캘리그라피 공모전 및 평화통일행사, 청소년 온라인 통일골든벨 행사 등 새로운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이정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10개 군·구 지역협의회장님과 자문위원님들께서 한결같은 의지로 임해주셨기 때문이며 올해도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 자문위원님들께서 서해평화 중심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인천의 노력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은“지난 1월 미국 바이든 정부 출범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길을 모색하자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이 중요한 변곡점인 것 같다”며“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 북한과의 교착상태를 끝내고 새로운 평화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그동안 독자적으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반도 종전선언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국내외에서 종전선언 촉구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인천시의회도 민주 평통 인천지역회의와 함께 한반도 종전 및 평화에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의 2021년 주요일정으로는 3월에 개최하는 평화포럼을 시작으로 한반도 종전선언지지와 관련한 여성분과 청년분과사업, 청소년 통일골든벨, 통일공감 좌담회, 리더스 워크숍, 자문위원연수 등 많은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자문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평화체험단과 Global평화경제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어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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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공원사업소, 봄꽃으로 봄을 알리다
공급 예정인 봄 초화 재배 사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다음달 8일부터 팬지 등 봄꽃 5종 46만본을 인천의 구청,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등 50개소 공공기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봄꽃은 2020년 9월부터 계양공원사업소 관리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된 초화로 도심 곳곳에 심어져 시민들에게 봄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허홍기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의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연중 계절초화 식재로 인천의 가로경관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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