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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고혈압·당뇨병 방문영양관리 사업추진
강화군, 고혈압·당뇨병 방문영양관리 사업추진
[피디언] 강화군은 고혈압·당뇨 진단을 받고 수치 조절이 안 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방문 영양관리사업에 나선다.
서비스 대상은 기존의 방문건강관리 등록대상자 중에서 수축기 혈압 160 이상인 고혈압 환자와 식전 혈당 126 이상, 식후 혈당 200 이상이면서 당화혈색소 6.5 수치 이상인 당뇨병 환자이다.
군은 대상자 가구를 개별 방문해 맞춤형 건감검진, 복약확인, 영향 관리 등의 방문서비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영양교육 등의 복지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 사업으로 고혈압 및 당뇨 환자의 생활습관과 영양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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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오는 3월 한달간 실시한다.
최근 큰 일교차로 겨우내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생기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따라 군은 신속한 사고 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구축 및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해방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점검 결과 시급한 사항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요사항은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필요시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생활공간 주변에 안전사고가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발견 시에는 가까운 읍면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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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 ‘총력’
강화군,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 ‘총력’
[피디언] 강화군이 무단 폐기물 매립 등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군은 농지성토 및 농막 설치에 따른 위법사항 발생 시, 관련법에 따라 엄격하게 법을 집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민선6기 시절인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길상면 선두리 일대에 집중적으로 불량토사가 무단매립됐다.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관계 공무원의 유착 건에 대해서는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관계 공무원은 직위해제했다.
군은 우량 농지에 무분별한 불법성토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5월 농지 불법성토 추적 단속 업무를 전담하는 농지관리TF팀을 신설했다.
TF팀은 그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벌여 200여 곳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달 26일까지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에서 안전기준을 위반한 건설기계와 불량토사 운반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지도하고 미시정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막을 불법 증·개축하거나 거주 및 별장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농업경영 사실관계를 더욱 철저히 조사해 별장용도의 농막을 퇴출할 방침이다.
군의 지속적인 건의로 지난 23일 공포·시행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농지 내 1미터 이상 성토는 반드시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간 농지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2m 이내의 성토행위는 인접 토지의 관개·배수 및 농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아니었다.
이를 악용한 일부 토지주와 개발업자는 무분별한 성토와 단지형 별장식 농막을 난립하고 성토 지표면 아래로부터 1m 이상에서는 순환토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를 들어 불량토사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등 민원을 끊임없이 야기해왔다.
유천호 군수는 “공무원으로서 뇌물과 유착은 용서할 수 없는 행위”며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고 끝까지 추적해 원상복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설건축물인 농막은 화재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하다”며 “농막과 농지의 불법이용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 엄격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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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안전하게 이송된 코로나19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부평구, 안전하게 이송된 코로나19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코로나19 백신이송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26일부터 본격 접종에 들어간다.
구는 이날 4개 기관에서 18명이 동원된 배송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100명 분을 전달 받았다.
백신 배송에는 보건소 직원과 경찰, 군인, 배송 업체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배송 차량을 비롯해 순찰차와 군부대 호송 차량 등 총 4대가 함께 움직였다.
이날 오후 12시 부평구 보건소에 도착한 백신은 백신박스 훼손여부 등을 확인한 후 보건소 내 백신전용냉장고에 입고됐다.
이에 앞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같은 날 오전 부평구 보건소를 찾아 백신입고 및 접종 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안전한 접종이 실시될 수 있도록 배치상태 및 동선을 확인하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응급체계 등을 확인했다.
구는 이번 1차 입고에 이어 오는 28일 2차 접종분을 전달받게 된다.
접종은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부평구 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진행된다.
65세 미만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루 약 160명에서 200명에게 접종을 실시하고 혼잡을 막기 위해 100% 예약 형태로 이뤄진다.
지역 내 요양병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접종 계획을 수립한 후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처음 이뤄지는 접종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주민들에게 혼란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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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법 촬영 범죄 근절위해 불법카메라 안심 존 조성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숙박·목욕업소 이용객의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카메라 안심 존 조성에 나선다.
영업장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설치 여부 조사 점검 및 불법카메라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9년 서울시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큰 장소로 숙박업소, 공중화장실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업소의 불법카메라 설치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는 현재 93개소 대상 불법카메라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안내 홍보중이며 불법 카메라 탐지기로 초소형 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객실 내부 벽 구멍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또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수시·정기 검사와 함께 관련 협회와 영업주에게 탐지장비 대여 및 교육을 실시해 자율적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구민 대상 범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감시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2019년부터 지자체 공중위생영업장 몰래카메라 설치 검사권을 부여받아 민간 감시 인력을 양성해 영업소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지난해는 숙박·목욕업소 중심으로 19년 대비 2배 이상 점검을 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 사각지대를 발굴해 불법촬영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영업주들도 위생 수준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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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연평면 깨끗한 도서환경 조성 클린업데이 실시
옹진군 연평면 깨끗한 도서환경 조성 클린업데이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22일~23일까지 이틀간 당섬선착장, 주요 군도변 등에서 깨끗한 도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사무소 직원 20여명만 참여해 장기간 방치된 무단쓰레기 정비는 물론 도로변, 인도변, 당섬섬착장 일원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깨끗한 도서 환경을 조성하는데 발 벗고 나섰으며 청결에 대한 주민의식 전환 및 자율 청소 분위기를 확산 시켰다.
그동안 연평면 환경정화활동은 유관기관, 사회단체, 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서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나 이번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원만 제한적으로 참여했다.
연평면 관계자는 “코로나19 완화 시 깨끗하고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클린업데이 환경정화활동을 민·관·군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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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노인마을형 실버농장 분양대상자 모집
서구, 노인마을형 실버농장 분양대상자 모집
[피디언] 인천 서구는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힐링의 공간을 마련하고 수확 활동을 통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노인마을형 실버농장’ 분양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2021년 노인마을형 실버농장은 서구 검암동29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서구거주 어르신 91명이다.
1인당 5평씩 무료 분양 예정이다.
서구 노인마을형 실버농장 분양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3월 2일부터 10일까지 분양신청서를 작성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고 선발되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농작물을 재배하게 된다.
실버농장은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위탁 관리하며 실버농장관리단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배치해 어르신들이 농작물을 경작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경작하는 즐거움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서 우울감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지원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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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
서구,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을 2,671억원으로 설정하고 전방위적 예산 집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종윤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하고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초과 달성을 위해 매주 실·국 단위 자체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 부구청장을 주재로 개최된 추진상황 보고회는 실·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및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과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대상액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시설비를 신속집행 달성 여부의 주요 핵심대상으로 인식해 10억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 된 지역 경기를 되살릴 수 있도록 우리 구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집행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각 부서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통한 전 직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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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버스 노선 대안 제시로 교통권 확보에 앞장
서구, 버스 노선 대안 제시로 교통권 확보에 앞장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27일부터 서구지역에서 운행되는 일부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돼 운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말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교통 불편 민원을 반영해 서구지역에 1개 노선을 신설하고 7개 노선을 조정하는 내용을 지난 8일 노선조성분과위원회에서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검단산단~검단사거리~북변역 직결노선 확충 검단~검암 간 학생통학 고려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 청라한내들로 통행 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 소외지역 해소 청라3단지~부평지역 연결성 확보 등으로 시내버스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이용수요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구는 노선 개편으로 주민이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 주민생활지원팀장을 중심으로 한 T/F팀을 구성해 노선 개편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노선 개편 이후에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접수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노선조정에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지속 건의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대중교통 행정을 펼쳐가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에 반영된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조정은 지역에서 계속해서 제기됐던 불편 사항에 대한 서구의 대안을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 이뤄낸 작은 성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앞으로도 인천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구 주민이 겪고 있는 교통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분배를 통해 구민의 교통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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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중진공, 인천 최초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협약 체결
서구-중진공, 인천 최초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서구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형 내일채움공제’는 인천 최초의 내일채움공제 협업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관내 중소기업의 고용 유지와 우수인재 신규 유입으로 안정적인 고용문화를 창출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면 공제가입 근로자 1명당 기업부담금 중 매월 15만원을 향후 5년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 대상 참여기업 모집은 3월 초에 시작해 50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자 선정 시 그린뉴딜 분야 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정부핵심정책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이행도 뒷받침할 예정이다.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의 올해 총예산은 9,200만원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는 더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으로 중소기업과 근로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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