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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설 명절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구미도시공사, 설 명절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캠핑장, 도서관 등 주요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상임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안전설비 작동 상태 △건축물 주요 구조물의 균열 및 파손 여부 △이용객 편의시설 및 위생관리 실태 △제설·배수·동파 방지 등 동절기 대비 관리 현황 등이다.특히 연휴 동안 이용객이 집중되는 휴양림과 캠핑장은 난방·소화설비와 보행로 제설 상태를 중점 점검해 겨울철 화재와 미끄럼 사고 등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구미도시공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설 연휴 이전까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또한 연휴 기간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 배치하는 등 시설 이용에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시민과 가족들이 우리 공사 시설을 찾는 만큼, 안전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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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 제공을위해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위·수탁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 대상은 △금오산도립공원 △금오천 △광평천 △원평가로 △구미역후 △공단동 △구평동 △산동우항공원 △송정 △각산 △구미시청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등으로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공사는 무료 개방에 앞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 환경정비와 함께 방지턱, 안내표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주차통합관제센터에 근무 인력을 특별 편성해 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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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뇌와 몸 깨우는 '후마네트 교실'로 어르신 활력 충전
청송군, 뇌와 몸 깨우는 '후마네트 교실'로 어르신 활력 충전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 보건의료원은 진보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지킴이들이 주도하는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역량강화 교육과 자격 과정을 이수한 건강지킴이 16명이 참여해 진보면 1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인지·신체활동 통합 운동 프로그램이다.후마네트 인지운동은 네트를 활용한 스텝 이동과 손동작, 인지 과제를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자극과 신체활동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 어르신들은 게임 요소가 가미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순발력을 높이고 웃음과 소통이 있는 수업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진보면이 건강마을 조성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면서 건강지킴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중심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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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산소카페 청송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산소카페 청송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 △낙후된 시가지의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발전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구현과 공공건축물 건립이라는 네 가지 핵심 전략을 설정했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공간 정비로 ‘살고 싶은 청송’을 조성하며 계획적인 도시건설과 창의적인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먼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협약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 승인 후, 2029년까지 각종 다목적 시설 건립,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청송읍을 제외한 7개면에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마을회관 리모델링, 담장 정비, 슬레이트 지붕 철거,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도 추진해 안전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맞춤 교육으로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지역의 특성이 돋보이는 마을을 만들어 나간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덕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25년 10월에 공모사업 선정된 ‘시량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수립 이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협약’,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등 각종 농촌개발사업과 연계해 정주서비스 개선 및 살고 싶은 농촌 마을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정비도 추진 중이다.지난 2023년 공모에 선정된 ‘현서·안덕면 전선지중화사업’은 작년 하반기 착공해 2026년 하반기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를 통해 현서면과 안덕면 소재지의 전선을 지중화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작년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해 주거지가 소실된 군민을 위해 군 관리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중에 있으며 2027년 완료 후 군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체계적인 도시건설을 위해 청송군 기본계획 및 군관리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낙후된 시가지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작년 경북 대형 산불 피해가 심각한 청송읍 부곡리 일대를 중심으로 특별재생사업을 추진해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의 삶을 복구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청송군의 가장 큰 문제였던 청년 주거이탈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도 추진 중이다.청송읍 월막리에 총 44세대 규모의 ‘청년빌리지’를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여성 교도관과 청년들을 위한 110세대 규모의 ‘진보면 공공임대주택’은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3억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송군은 주거 안정화를 통해 청년 생활 인구를 확보하고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청송읍 현비암 일대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산책로를 개설할 예정이며 읍·면 소재지의 노후되고 난립한 간판을 재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할 예정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새로운 인구를 유입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정주환경과 충분한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난개발을 방지하고 청송의 자연과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살고 싶은 청송군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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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지하철 화재사고 23주기 헌화 참배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지하철 화재사고 23주기 헌화 참배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3주기를 앞두고 2월 13일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공간인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헌화와 참배를 마친 뒤 “대구지하철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하철 참사는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대구 공동체 전체의 아픔으로 유족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경청해 추모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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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과 함께하는, 허윤희 '물의 평화'지우기 퍼포먼스
관람객과 함께하는, 허윤희 '물의 평화'지우기 퍼포먼스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제25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 “허윤희: 가득찬 빔”의 전시 종료를 앞두고 출품작 ‘물의 평화’지우기 퍼포먼스를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물의 평화’는 물속에 잠긴 인물을 통해 몸과 자연, 쉼과 순환의 감각을 담아낸 대형 목탄 벽화 작품이다.개막일에는 작가가 목탄 퍼포먼스 드로잉 형식으로 작품을 공개하며 신체와 시간의 흔적을 생생하게 드러냈다면, 전시 폐막을 앞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우기’퍼포먼스를 선보인다.이는 단순한 제거 행위가 아니라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생명의 순환을 드러내는 예술적 행위이다.이번 퍼포먼스는 전시장 벽면에 남아 있는 목탄 이미지를 작가의 작업 방식에 따라 관람객과 함께 지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작품의 마지막 순간에 함께함으로써, 예술이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과정’임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사라짐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며 비움은 새로운 충만을 위한 여백이라는 작가의 예술관이 이 퍼포먼스를 통해 공간 안에서 완성된다.전시를 기획한 김정윤 학예연구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의 마지막 장면을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작품이 사라지는 순간을 공동의 기억으로 남기고자 기획했다”며 “관람객이 단순한 감상자를 넘어 작품의 시간 속에 참여하는 주체로서 작가의 예술 세계를 몸으로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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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위대한 대구정신, 박물관에서 만난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2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신’의 뿌리를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근대 독립운동에서 찾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대구시민주간 8일에만 한정하지 않고 4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강연 △공연 △체험 △답사 등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대구의 독립운동 전개 양상과 숨은 영웅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독립운동사에서 바라 본 대구, 대구정신’이라는 주제로 2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전문가 특강이 열리며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을 통해 호국의 성지인 팔공산 자락에서 두드려도 깨지지 않는 방짜유기의 강인함을 우리 민족 불굴의 저항정신으로 승화시킨 특별 공연)과 ‘탁본자료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의 깊이’를 주제로 하는 전문가 특강)이 펼쳐질 예정이다.향토역사관에서는 ‘임진왜란과 대구, 대구정신’이라는 주제로 임진왜란시기 대구지역 동향과 의병 항쟁에 대해 살펴보는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는 답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2월부터 4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1차)는 1907년 대구군민대회와 국채보상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대구 시내를 걷고 △2차)는 임진왜란 시기 나라를 지킨 의병들의 흔적을 찾아 대구와 경남 의령을 방문한다.이어 △3차)는 독립운동사에서 바라본 대구 정신을 주제로 달성군 일원을, △4차)는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과 동구 일대를 돌며 대구 북부권의 항쟁사와 무형유산을 탐방할 예정이다.2차~4차 답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세버스로 타고 답사를 진행하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드리기 위해 1회 참가로 제한했다.3개 박물관에서는 각 박물관의 정체성을 살린 특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 게임을 통해 ‘대구 독립운동 주요 현장 찾기’, 젠가 게임을 하며 ‘독립운동 문장 만들어보기’등 체험 프로그램을,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대구향토역사관에서 ‘독립을 위한 군자금 모으자’를 주제로 종이 저금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구국 정신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또한 3개관에서는 ‘지리와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대구·경북’, ‘더 커진 대구야 역사와 놀자’등 공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의 날 취지인 위대한 시민정신을 조선시대 임진왜란 의병부터 근대 국채보상운동과 학생 독립운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박물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나라를 지킨 대구정신’에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각 프로그램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각 박물관을 통해 개별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2022년 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발족해 박물관운영본부 조직이 만들어져 통합 운영되면서 그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지고 활성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대내외적으로 받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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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설 명절 연휴 상황근무 철저 점검 및 근무자 격려로 안전한 명절 조성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3일 오전 산림재난대응센터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대민 현장에 투입되는 상황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대구시는 연휴 기간 재난안전기동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또한 특·광역시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24시간 무인 산불감시체계를 통해 산불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연휴 기간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현장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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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설 맞아 '설렘 직배송 데이'등 온기나눔 실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설 맞아 '설렘 직배송 데이'등 온기나눔 실천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상리사업처와 두류봉제지식산업센터는 각각 지난 2월 11일과 12일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설렘 직배송 데이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각각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상리사업처는 설 명절을 맞아 신애보육원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한 신학기 학용품 키트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공책과 필기구 등 학용품을 정성껏 포장하며 아이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기원했으며 직접 제작한 키트는 신학기를 앞둔 보육원 아동들의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두류봉제지식산업센터는 12일 대구 서구에 위치한 서남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며 명절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또한 단순한 물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시민분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보탬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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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2월 15일~17일 3일간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및 응급실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 설 연휴 2월 15일~17일 3일간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및 응급실 운영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2월 15일~17일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2월 15일~17일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 실시 대구의료원은 설 연휴를 대비해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지역의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내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외래 진료를 시행한다.‘대구의료원 2026년 설 연휴 진료 현황’구 분 2.14년 2월 15일 2.16년 2월 17일 설날 2.18. 오전 08:30⁓12:30 휴진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휴진 오후 13:30⁓17:30 내과 내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진료장소 대구의료원 본관 1층, 응급실 365일 24시간 운영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했다.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모든 진료는 대구의료원 본관 1층으로 방문하면 된다.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은 명절 기간 급증하는 응급환자에 적극 대처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및 필요 장비를 확충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또한 명절 기간 내원객들이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근무자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해 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3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바 있다.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비상진료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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