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미시 시정소식지, 영상으로도 만난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기존 책자형으로 발간하던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영상 시정소식지는 모바일과 영상 중심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주요 정책과 행사는 물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경상북도내 최초로 수어 통역이 포함된 영상 시정소식지로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강화하고 있다.해당 영상은 구미시 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월 게시되며 언제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해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다.또한 AI로 생성한 영상은 시민들이 시정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시는 시정소식지를 책자 형태로 매월 1만7000부 발간해 읍면동과 다중집합장소, 정기구독자에게 배부한다.또한 시청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모바일 웹진 형태로도 제공해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시정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구미시, 올해 하반기 급행버스 첫 도입…30억 투입해 2개 노선 20대 운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도시 핵심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시는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에 급행버스 2개 노선에 2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지난해 주요 간선 노선의 운행횟수를 대폭 늘린 데 이어 올해는 이동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이번에 도입되는 급행버스는 일반 노선보다 정차 정류장을 최소화해 이동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주거지역과 산업단지 등 장거리 이동 수요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 정류장만 정차해 운행 효율성을 높이고 출·퇴근과 통학 시간대 시민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한다.기존 시내버스 노선과의 환승 연계도 강화해 전체 대중교통 체계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함께 끌어올릴 방침이다.급행버스 도입과 함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도 병행한다.시는 올해 총 24억4천만원을 투입해 승강장과 안내시설 등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한다.신형 유개승강장 50개소를 교체하고 스마트승강장 10개소를 새로 설치하는 한편 승강장 도색과 정비 60개소, 전등과 의자 100개소를 설치해 대기 환경을 개선한다.이와 함께 버스정보안내기 시인성 개선 및 교체 70대, 시내버스 LED 행선판 교체 30대를 추진해 정보 전달의 정확성과 가독성도 높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급행버스 도입은 시민의 이동 시간을 줄이고 도시 전반의 교통 효율을 높이기 위한 변화”며 “노선 운영과 인프라 개선을 통해 시민 이동 편의가 점진적으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6-02-23
-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7곳 뽑는다…기업당 최대 2천만원 환경개선 지원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7곳 뽑는다…기업당 최대 2천만원 환경개선 지원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여성친화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다.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인증 대상은 구미시 관내에서 2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수 10인 이상 300인 미만이며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인 기업이다.평가는 △성평등 기반 구축 △여성 고용 및 복지 수준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운영 △재정 건전성 등 세부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7개 기업을 선정한다.지난해에는 ㈜다담, ㈜더블제이이엔씨, ㈜디피엠테크, ㈜베닉스, ㈜성신, ㈜세아메카닉스, ㈜열방 등 7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기업당 최대 2천만원 규모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개선비는 근로환경 개선공사와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관내 등록업체 이용을 의무화했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사업 우대, 기업 홍보, 성희롱 예방교육 지원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제도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실제 근무환경 변화로 이어지도록 후속 관리도 병행한다.유관기관과의 연계 지원도 강화한다.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의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과 맞춤형 컨설팅, 구미상공회의소의 ESG 바우처 지원사업 등을 연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4~5월 중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6월부터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컨설팅 및 환경개선비 집행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 인재의 역량을 존중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실천한 기업에 대한 공식적 인정”이라며 “기업에는 지속 성장의 기반을, 여성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가족정책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
영주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영주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올해 인천 강화군, 경기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상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시기를 앞당겨 2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우제류가 감염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으로 국내에서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발생 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축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다.이번 접종 대상은 소 4만7369두, 돼지 8만5585두, 염소 4158두 등 총 13만7112두에 이른다.다만 △예방접종을 받은 지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 △도축 출하 예정일이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된다.또한 임신 말기의 소는 농가가 신청할 경우 접종을 유예할 수 있다.시는 접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농가와 염소 사육농가에는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고 공수의사 접종을 지원한다.전업농가에는 백신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공수의사 접종도 함께 지원한다.접종 완료 후 4주 뒤에는 항체 양성률 검사가 진행된다.기준치에 미달하는 농가는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재접종 명령과 4주 간격 재검사를 통해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백신 접종과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 자제 등 농가 단위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만약 소, 돼지 등 우제류에서 침흘림, 수포형성 등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축산과로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
영주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문화생활 지원 나선다
영주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문화생활 지원 나선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을 지원한다.이는 지난해 19세 대상 15만원 지원에서 지원 대상과 지원금이 확대된 것이다.지원금은 국내 공연·전시·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포인트로 지급되며 NOL티켓, 예스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7개 협력 예매처에서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발급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다만, 2006년생 중 전년도에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미 사용한 대상자는 신청할 수 없고 신청 이후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을 경우 지원금이 전액 회수되며 재신청도 불가능하다.자세한 이용 기준은 누리집 안내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영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부담 없이 접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문화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3
-
영주시, 탄소중립 실천 운전자에 최대 10만원 혜택
영주시, 탄소중립 실천 운전자에 최대 10만원 혜택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참여자를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수송 부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 영주시 모집 규모는 총 130대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영주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중 휘발유·경유·LPG 차량 소유자이며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차량 소유주 명의로 1인당 1대만 가능하며 모집 기간 내 촬영한 사진만 인정된다.참여 기간 동안 일평균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감소로 이어진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한 121명에게 총 814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지속 운영하고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3
-
영주시, 경상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우수 성과 거둬
영주시, 경상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우수 성과 거둬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각 시·군의 세무조사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세무 행정 발전 및 투명한 조사 운영 방안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세무조사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세무과 정재민 주무관이 ‘취득세가 누락된 1년 이상 가설건축물 세무조사’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정 주무관은 재산세가 부과되고 있는 가설건축물을 추출한 뒤 해당 물건지를 기준으로 취득세 부과 내역을 대사해 누락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법인에 취득세 4500만원을 추징한 사례를 소개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영주시는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형평성 제고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2-23
-
대구시, 낙동강 녹조 대응 '녹조 계절관리제'첫 도입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부터 낙동강 녹조 상시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녹조 계절관리제'를 전격 도입한다.녹조 발생이 집중되는 5월부터 10월까지 오염원 관리와 수질 개선 대책을 집중 추진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억제한다는 방침이다.녹조 계절관리제는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로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간에 대응 역량을 집중하는 제도다.제도 시행 기간에는 하천 주변 오염원을 점검하고 하·폐수 처리시설 방류수 수질을 집중 관리한다.드론을 활용한 조류 발생 모니터링도 병행해 하천 수질을 상시 확인한다.아울러 기초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녹조 계절관리제 추진단을 구성해 조류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기존 조류경보제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조류경보제는 하천과 호소에서 유해 남조류가 과다 증식할 경우 조류 농도에 따라 관심·경계·조류대발생 단계로 구분해 경보를 발령하는 제도다.측정 지점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1000개 이상이면 관심, 1만개 이상이면 경계, 100만 개 이상이면 대발생 단계가 발령된다.대구시는 올해부터 경계 단계 이상에서 조류 독소를 추가 분석해 관리 기준을 한층 높인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녹조 문제는 기후변화로 인해 반복·심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후 대응이 아닌 계절별 선제 관리가 중요하다"며 "철저한 모니터링과 단계별 대응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액운 가고 복 오라"예천군, 달집태우기로 군민 안녕 기원
"액운 가고 복 오라"예천군, 달집태우기로 군민 안녕 기원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30분에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전승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민예총예천군지부, 예천군농민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리밟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소원지 쓰기, 부럼 깨기 등 조상들의 세시풍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예천군은 예천군청 종합민원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 비치된 소원지함을 통해 27일까지 소원지를 접수할 예정이며 접수된 소원지는 행사 당일 달집에 엮어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함께 태울 계획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달집태우기를 통해 모든 액운을 날리고 군민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재공급 분양 시작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재공급 분양 시작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성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재공급 분양 신청이 25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이번에 재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 대상은 총 20필지로 전기·전자, 기계·장비·금속 등 첨단제조업과 연구개발, 정보통신, 교육 서비스업 등 지식문화산업 분야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다.예천군은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쏟고 있다.예천군은 지난해 12월 ‘예천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분양가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사업 개시 후 예천군의 분양가 지원을 받게 될 경우, 평당 50만원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산업시설용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예천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한 출향기업인을 만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홍보했으며 유관기업 중 첨단제조업 및 정보통신업 기업체를 대상으로 분양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도시첨단산업단지 재공급에 맞춰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성영희 지역경제과장은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유치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경북개발공사 및 경상북도와 협업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분양신청 접수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북개발공사 판매고객처에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지역경제과 또는 경북개발공사 판매고객처 및 홈페이지를 h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