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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발전계획 연구용역 착수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8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수탁기관인 공감n정책참여연구소로부터 연구내용, 연구방법, 기대효과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구는 지난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5년차인 올해 재지정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여성친화도시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향후 5년간 중장기 발전계획 제시로 주민 욕구 반영과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정책에 양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며 여성 안전이 구현되는 발전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2단계 재지정 심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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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폭우로 붕괴됐던 구월동 구산 경사면 복구 재개
남동구, 폭우로 붕괴됐던 구월동 구산 경사면 복구 재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무연분묘 발견으로 일시 중지됐던 구월동 구산 재해 복구공사를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집중 호우로 전재울 근린공원 내 경사면 일부가 붕괴돼 즉시 인도 통행을 금지하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우회 통행로를 만드는 등 응급조치했다.
이후 현장조사를 거쳐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투입, 지난해 11월부터 재해복구공사가 시작됐으나 공사 도중 무연분묘가 발견돼 12월 초 중단됐다.
구는 3개월간의 분묘 개장공고를 거쳐 8일부터 공사를 재개했으며 오는 6월 초 복구를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고 협조해주신 구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공사 일정이 지체된 만큼 복구에 박차를 가해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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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으로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 조성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마을 햇빛발전소를 추가하는 등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지원을 늘려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주택 태양광 보급률이 가장 높은 용현1.4동 아리마을과 학익1동 호미마을에 각각 미니태양광 설비를 지원했다.
구와 사회적협동조합은 용현1.4동 아리마을에는 빈집 무상임대를 통해 주민모임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랑방에, 학익1동 호미마을에는 가정집 1곳에 각각 300W 미니 태양광 ‘미추홀 햇빛 담은 집’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그동안 구와 사회적협동조합은 민관 공동 출자 방식의 1~3호기, 총 73kW규모 햇빛발전소를 학익1동 호미마을 공영주차장과 미추홀구청 운동장 스탠드 상부에 설치했다.
햇빛발전소 운영주체인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발전소 운영수익으로 지역 주민 에너지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5가구에 1800W 용량 미니 태양광을 설치해 미추홀 햇빛 담은 집 1~5호로 운영하고 있다.
미추홀 햇빛 담은 집을 통해 1년에 약 1.2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있으며 월 1만원 정도 전기요금도 절감할 수 있다.
이밖에도 용현1.4동 아리마을에는 태양광 벽부등 20개를 햇빛발전소 발전수익을 활용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벽부등은 아리마을 희망만들기 공동체가 중심이 돼 노후골목 등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햇빛발전소 수익에 대한 활용을 기존 호미마을에 국한된 게 아닌 아리마을 등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이 가능한 모델로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햇빛발전소 수익 활용을 아리마을 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인천 전체 에너지자립 문화가 자리잡는데 선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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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미추홀구 인권작품공모전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권도시 미추홀구는 ‘코로나-19시대 인권을 말하다’를 주제로 8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61일 동안 인권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자격은 나이와 지역제한이 없으며 분야는 에세이다.
문의는 미추홀구인권센터나 미추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으며 불거졌던 여러 인권 문제들을 돌아보며 우리 공동체가 함께 극복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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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후보자 접수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5월 1일 제31회 구민의 날을 앞두고 ‘미추홀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로 31번째를 맞는 미추홀구 구민상은 사회봉사, 구민화합, 경로효친, 산업증진, 대민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정,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대상은 접수 마감일인 3월 31일 기준 3년 이상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 또는 구나 관할하는 기관 직원 등으로 각 분야에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오는 31일까지 각 기관,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주민 20인 이상 추천서류를 첨부해 미추홀구 총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미추홀구 구민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정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해주신 구민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널리 귀감이 될 이번 구민상 시상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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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집중관리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집중관리
[피디언] 강화군은 자살 예방을 위해 3~5월을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군민들의 정신적·경제적·육체적 문제가 악화되고 있고 자살률도 매년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에 따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지역사회 밀착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살예방 집중홍보 자살 위험군 집중관리 등 코로나심리지원 자살 위험군 발굴·연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 자살률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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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상반기 청년모임 프로그램 ‘유인’참여자 모집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상반기 청년모임 프로그램 ‘유인’참여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오는 22일까지 인천 청년들을 위한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며 커뮤니티 활성화와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33개 팀이 참여해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캠페인이나 영화제작, 공모전 및 경진대회 수상, 게임 및 앱 개발, 음원 제작 및 발매, 영상 제작, 세미나 진행 등의 활동을 왕성하게 수행했다.
유유기지 부평은 올해도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모임활동 및 커뮤니티 활동 기반을 위한 활동비등을 지원하고 홍보와 네트워킹 지원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최소 3인 이상의 인천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지정과제가 추가돼 모임 활동을 하고 싶은 개인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정과제는 ‘유유기지 부평’ 홍보콘텐츠 개발을 위한 활동이 진행되며 캐릭터 디자인 및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디자인공모전,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3인 이상의 인천 청년 모임, 또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진행하는 상반기 청년 모임지원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흥미를 발굴하고 다양한 활동 영역의 확장을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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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인기
부평구 드림스타트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인기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의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사공설 말하는 미술’과 협약을 맺고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생 10명을 대상으로 월 1회 미술교재를 배송하고 아동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방식의 미적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아동의 창의력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아동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평소에 미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을 신청한 이후로 매달 미술교구가 올 때마다 빠짐없이 재밌게 학습하고 있다”며 “나도 아동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져 좋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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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8일까지 ‘2021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감글판은 부평구가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문안 공모대상은 여름과 어울리면서 구민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15~25자 정도의 글귀로 1인당 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문안은 ‘공감글판선정단’ 심사를 통해 5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최우수작은 1편 30만원, 우수작 2편 각 20만원, 장려작 2편에는 각 10만원 상당의 부평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선작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여름 동안 부평구 내 주요 시설 14곳에 게시되고 구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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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연이은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최대 위기
강화군, 연이은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최대 위기
[피디언] 강화군은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군민 호소에 나섰다.
유천호 군수는 “그동안 우리 군의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강력한 대응에도 계속되는 확진자 소식으로 걱정을 드려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관내에서 지난 주말에만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이에 군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분류하고 검사 범위 등을 넓혀, 지난 주말에만 2천2백여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 군수는 “지금의 상황은 지역 내 유행이 우려될 만큼 위중한 상황이다”며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불필요한 외출, 만남과 모임을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를 당부했다.
확진자의 동선공개는 중대본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는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접촉자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장소는 최대한 공개해 추가 감염을 차단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확진자는 읍·면 단위 이하의 거주지 주소 등 비공개로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확진자와 그 가족, 방문장소 또한 코로나19의 피해자이므로 서로 이해하고 포용해 달라고 말했다.
확진자 동선 내 시설들은 철저하게 방역하는 만큼 운영 재개 시 이전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천호 군수는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으신 경우에는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 검사를 받아 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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