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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이용 의견 수렴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이용 의견 수렴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다문화 자료 및 프로그램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국어 언어로 된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를 3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중앙도서관에 등록된 다문화 회원뿐만 아니라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9개 기관과 연계해 각 기관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다문화가정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 다국어 희망도서 다국어 신간도서 메일링 서비스 등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는 다문화자료실에 마련된 설문지 또는 온라인 설문조사로 참여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문 조사로 다문화가정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열린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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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특별한 북 큐레이션 ‘벽돌 × 책’ 전시회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주민을 위해 여가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특색있는 도서전을 개최한다.
‘벽돌 × 책’ 전시회는 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 가운데 두껍고 무거운 500쪽 이상의 도서를 선정해 전시한다.
나영희 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이 책의 무게만큼 지식이 쌓이고 천천히 책을 읽으며 마음이 여유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좋은 책을 알리고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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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시행 공공도서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위해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65개 관이 시행 공공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계양도서관은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평소에 자주 접하기 어려운 품격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경은 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예술적 표현과 감상의 즐거움을 경험해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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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영어교사 심화 연수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8일 영어교사들의 수업 능력 향상 을 위한 ‘2021 중등 영어교사 심화 연수’ 개강식을 가졌다.
영어교사 심화연수는 중등 영어교사 13명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올해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생활 영어교육 중심의 연수와 영어권 국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격 교육실습이 이뤄진다.
연수는 총 3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제1과정에서는 국내 대학 교수 및 원어민에게 집중 연수를 받고 제2과정에서는 국외 교육기관 원격수업 참관 및 교육실습이 진행된다.
제3과정에서는 우수 수업 적용 사례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동아시아시민교육과정 수업 설계 및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된다.
올해는 특히 ‘Global Studies’ 과목을 개설해 지속 가능 발전과 인권 등 주제에 대해 토론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영어 의사소통능력 개발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해 ‘Media Literacy’ 교과를 신설해 운영한다.
김화연 동아시아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심화 연수는 온·오프라인 연계 방식의 수업 역량 강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실행·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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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관계중심 생활교육 영상 제작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관계중심 생활교육 영상 제작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사와 학생 간 관계가 회복되고 존중과 배려 및 공감과 소통의 학교생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중심 생활교육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교에서 실천하기’ 영상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돼 교사들의 자율적 참여를 돕고 있다.
내용은 1차시 - 마음을 연결하려고 하는 교사 vs 행동을 변화 시키려는 교사 2차시 - 참고 견디는 교사 vs 내 마음을 표현하는 교사 3차시 - 상처에 단절하는 교사 vs 상처를 회복하는 교사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번 영상을 통해 현장의 교사들이 비폭력 대화, 회복적 생활교육 등 새로운 방법을 적용해 관계 중심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기적절한 학생 생활교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후속편을 제작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상황 속에서 교사와 학생 간 관계중심 생활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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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에코랜드 본격 추진을 위한 제1회 추경안 편성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8일 친환경 자체매립지인 영흥도 에코랜드 조성에 쓰일 토지매입비용이 반영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에코랜드 부지매입비용 관련 내용만 담은 ‘원포인트 추경안’이다.
인천시는 추가적인 재원조달이나 예산 규모의 변동 없이 특별회계 예산의 기존 예비비 788억원 중 620억원을 토지매입비로 편성했다.
인천시가 추경을 통해 매입하려는 토지는 옹진군 영흥면 외리 일대 부지 총 894,925㎡이며 이 가운데 약 150,000㎡는 매립 용도로 나머지는 주민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이 들어설 용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이 의회에서 의결되면 시는 올 상반기 내에 토지 취득을 완료하고 시설건립을 위한 행정절차 및 착공에 돌입할 방침이다.
이어 오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맞춰 자체매립지 가동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에코랜드는 내 집 앞·내 아이 곁에 둬도 안심할 수 있는 완전한 친환경 시설로 조성될 것이라고 300만 시민께 약속한다”며 “이번 추경안은 영흥도가 친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자,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의회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영흥을 ‘친환경 보물섬’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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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4차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및 자체 추가지원 검토 주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코로나19 관련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의 신속 지급과 함께 인천형 맞춤 민생지원 방안에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8일‘3월 실·국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과 더불어 실·국별로 특별히 더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촘촘히 조사해 추가적인 민생지원 방안도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대해서도,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준비를 철저히 하고 백신과 관련된 정보와 우려들을 시민들이 해소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여전히 시민들께서 백신에 대한 정보와 접종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시다”며 “정부의 재난지원금에 더해 우리시가 보완하는 역할을 잘 했듯이, 정부의 백신접종 계획을 제대로 알리고 시민들이 의문과 염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실국이 협력해 코로나 백신 관련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최근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작년 10월에 정인이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산 이후 제2의 정인이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우리 모두 한 목소리로 외쳤지만, 인천에서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이 발생한데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우리 스스로 그동안 마련했던 대책이 한계가 있었다.
을, 사회변화를 제도가 따라가지 못했음을, 우리 지역사회가 학대아동을 지켜주지 못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예산과 조직, 코로나19 등 현실적인 한계를 고려해 ‘할 수 있는 대책’이 아닌, 민과 관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투입해 아동학대를 근절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시작은 교육청, 경찰, 아동전문기관, 군·구 등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기존 대책들이 현장에서 잘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일일 것”이라며 “기관 간 협조가 잘 될 수 있도록 행정부시장 주관으로 교육청과 경찰, 관련 전문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점검회의를 가동시켜주기 바라며 점검·활동 상황을 시장과 교육감, 경찰청장에게 수시로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등교수업 개시에 따른 학교 점검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신고와 감시도 강화하고 3월말 시행되는 학대피해 아동 즉각분리제도는 물론, 7월부터 본격 시행될 자치경찰제 등 새로운 제도들이 실질적으로 아동학대 근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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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비류도서관, 코로나 우울 극복위한 컬러테라피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함박비류도서관은 4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역 주민의 코로나로 인한 우울 해소와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건강·테라피 특화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컬러테라피-내 마음의 색깔 찾기’라는 주제로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해 총 6회에 걸쳐 색을 활용한 자아 탐색, 스트레스 해소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3월 12일부터 23일까지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코로나19로 인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앞으로도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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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구민 자율 소방함’설치로 화재 초기대응 강화
남동구‘구민 자율 소방함’설치로 화재 초기대응 강화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화재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구민 자율 소방함’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구민 자율 소방함은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주민 스스로 초기 진화할 수 있도록 물 호스를 내장한 지하매설식 소방시설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화재예방 인프라 구축 시범사업으로 고지대 공동주택이 밀집해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구월동 349-509 부근에 설치했다.
특히 소방함 테두리를 페인트로 칠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전국 최초로 반영구적인 보도블록으로 시공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로고젝터를 통해‘위급할 땐 당신이 소방관’이라는 문구와 소방관 캐릭터를 소방함에 표출, 범죄예방 효과는 물론 야간에도 지역 주민 누구나 소방함 위치를 알 수 있게 했다.
소방함이 설치된 구월동 주민 A씨는 “밀집한 빌라들과 주차차량 때문에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항상 마음 졸였는데 걱정을 조금은 덜게 됐다”고 말했다.
구는 소방함의 촘촘한 사후관리를 위해 통장, 의소대원 등 지역주민을 관리자로 지정하고 각 동 환경순찰과 병행해 수시로 소방함을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방함 관리자로 지정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남동소방서 협조를 얻어 소방함 사용법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구민 자율 소방함 설치로 화재취약 지역의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화재뿐만 아니라 모든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다양한 재난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안전도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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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육성지원 사업 추진
남동구,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육성지원 사업 추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육성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 접수와 자체 심사 등을 거쳐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과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참여할 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확립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블레스웰빙 등 33개사가 선정됐다.
KC, HACCP, NeP 등 국내 인증분야와 CE, UL, FDA 등 해외 인증분야에 인증을 획득한 선정업체들에게 최대 500만원 한도로 총 인증획득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은 나로드니 등 15개사가 선정됐으며 코엑스, 킨텍스 등 전문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국내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에게 최대 300만원 한도로 참가비의 80%와 시설구축홍보비의 60%를 지원한다.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 사업 대상은 헬씨바이오 등 7개사로 연구소와 대학교 등 장비보유기관의 장비를 이용한 선정업체들에게 최대 300만원 한도로 장비사용료의 70%를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예비업체들은 포기 업체 발생 시 평가점수 순위에 따라 추가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는 이 밖에도‘스마트공장 확산 지원’,‘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산업재산권 출원지원’,‘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등 다양한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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