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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한 학기 한 책 읽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연수구 관내 초등학교 2학년~5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책 읽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 학기 한 책 읽기’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독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초등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관내 학교 연계 사업이다.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학년·학급 단위로 단체 독서 활동을 위한 교과 연계 도서를 지원하며 책 읽기 활동 후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연계 독서지도 수업을 병행한다.
참가 신청은 공문 게시를 통해 안내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8일까지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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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시각장애인실에서는 3월 15일부터 독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 어린이를 대상으로 즐거운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소리 여행’은 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고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사회성과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킨다.
중도실명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색소폰 연주 및 음악 활동을 제공하는 ‘소리빛 음악교실’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혼모 보호시설에 찾아가 책을 읽어 주는 ‘대면낭독프로그램’은 시간적·체력적 여유가 부족한 임산부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고 독서를 통한 태교 및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은 독서 소외계층의 도서관 이용을 최대한 활성화하고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는 등 독서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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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교육 자료 개발·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신학기를 맞아 초·중학교에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학교생활교육 자료를 보급했다.
이번 자료집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민주시민이 되는 방법을 체험하고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함께 연대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생활 지침 및 지원 사업을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학교에서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학생용 프로그램을 수록했다.
자료는 공문 형식의 전자문서와 인쇄된 자료집으로 학교에 제공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개발· 보급해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시작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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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소규모 노후 종교시설 보수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021 도 종교단체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 보수·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교시설 보수지원사업은 관내 소재 종교단체가 공익성을 유지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종교단체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보수·보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준공 20년이 넘은 연면적 500㎡ 이하의 종교집회장을 소유한 관내 종교단체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종교단체는 오는 19일까지 강화군 문화관광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종교단체에는 건축물 보수·보강 사업비의 90%,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최근 3년간 1천만원 이상 또는 2회 이상 보조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단체와 불법건축물이거나 종교시설로 사용되지 않는 건축물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종교단체가 공익성을 유지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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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 지원
강화군,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 지원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설치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최근 꿀 소비시장은 짜 먹는 형태와 같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1회 분량 소포장 제품이 추세다.
또한, 꿀 스틱제품은 기존 2.4kg 유리병 판매에 비해 무게 당 판매가격이 높다.
군은 간편식 선호 추세에 맞춰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 설치하고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스틱포장기계는 관내에 거주자이면서 양봉업등록 또는 양봉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으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내 양봉농가 A 씨는 “그동안 벌꿀스틱 제작을 위해 타 지역까지 가서 생산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벌꿀스틱포장기계 설치로 제품생산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틱형 ‘강화섬 벌굴’의 상품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스틱포장기계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시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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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피디언] 강화군은 농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불법 성토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개발업자 및 중간 연락업체가 우량농지를 저렴한 가격에 성토해 주겠다고 지역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또한, 토지가격 상승을 노려 저렴한 가격에 성토하려는 토지주와 성토업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다량의 토사가 관내로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부 몰지각한 개발업자는 법적으로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건설순환토사, 폐기물재활용성토재, 건축현장 반출토사 등 경작에 적합하지 않은 토사를 매립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읍·면과 협조해 영농기 이전에 주로 발생하는 불법 성토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토지주·행위자 모두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행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들은 성토 전 농작물의 경작 등에 적합한 흙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관개용수로의 이용을 방해하는 등 인근 농지의 농업경영에 피해가 가지 않게 성토해야 한다.
또한 최근 개정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1미터 이상 성토 시에는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 개발업자와 알선업자 말만 믿고 농지에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선량한 농지 소유자가 범법자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만큼 성토 등 농지 이용 전에 군청 농지관리TF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전협의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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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 ‘먹거리 나눔사업’에 1천 500만원 기탁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스카이72 김영재 대표가 12일 ‘먹거리 나눔사업’에 사용해달라며 현금 1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스카이72는 ‘행복한 나눔’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3대 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카이72 김영재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계위기 대상자 지원을 위해 중구 ‘먹거리 나눔사업’에 기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중구 지역사회 및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현금은 ‘먹거리 나눔사업’의 제공기관인 중구푸드마켓과, 영종공감복지센터에 전달해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기초 생활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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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분리수거는 다 잊어라~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16일 영종1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1부‘주민 통·쾌 간담회’에서는 구청장과 주민의 현장 대화로 영종1동의 현안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는 토론의 장이 열린다.
2부‘통통통 중구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일명 ‘쓰레기 박사’로 다양한 TV, 라디오 교양,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활동 중인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님의 ‘플라스틱부터 음식물까지 분리배출 안내/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구요’강의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통통통 주민아카데미’ 강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제한된 인원만이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주민을 위해 유튜브 중구TV에서 다시보기를 준비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 시간을 통해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가 세상을 바꿀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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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원봉사센터&공항철도㈜, 인천의료원에 지원 물품 전달
서구자원봉사센터&공항철도㈜, 인천의료원에 지원 물품 전달
[피디언]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공항철도㈜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인천의료원을 방문해 마스크 25,000매, 생수 5,140통, 소독액 6,000ml 등의 의료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항철도㈜의 전액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감염확산을 막고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의 희망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다”고 전했다.
문순석 센터장은 “현장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우리 의료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더 철저하게 방역 및 예방 수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4월에도 공항철도㈜와 함께 도시락 후원사업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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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지역 건설업 하도급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서구, 인천지역 건설업 하도급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인천의 지역건설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와 관내 아파트 등 대형공사 현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구 관내 아파트 및 일반대형공사 시공사 10개소의 현장소장 및 관계자들과 지역구 구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임원진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서구에선 검단신도시와 루원시티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아파트 현장이 30여 개소, 대형공사장이 50여 개소로 예년에 비해 크게 늘고 있으나, 인천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률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 등 대형공사 발주사업에 지역업체의 수주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서구청 주관하에 개최하게 됐다.
이날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천의 하도급률은 17%로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상황이니만큼, 인천지역 하도급률을 단 10%라도 올려 보자”고 제안하며 “건설사는 이윤추구도 중요하지만,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윤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청장은 서구 지역이 매립지 등으로 인해 큰 피해를 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인천의 지역업체마저 외면을 당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강조한 뒤 “지역의 업체가 잠재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 청장은 인천시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장비를 사용하고 기술자가 우선 고용될 수 있도록 시공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끝으로 이 청장은 “지역업체와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을 만들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지속적인 공사 현장 모니터링으로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끌어올리고 지역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건설업계가 재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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