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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꽃피는 서구 향한 발걸음…서구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문화가 꽃피는 서구 향한 발걸음…서구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피디언]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문화도시 지정사업에서 예비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인천 서구가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발걸음을 빨리하고 있다.
서구는 지난 10일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민간 중심의 ‘서구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추진위원회 활동을 본격화했다.
서구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구민, 전문가, 구의원 등 총 15명으로 꾸려진 위원회다.
구체적으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시책 및 정책 문화도시 관련 현안 사항 문화도시 관련 기관·단체 간 협력·연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 수렴하고 제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예비문화도시 선정 경과 2021년 예비문화도시 추진 계획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으며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논의하며 행정과의 연계 및 협업을 추진하는 중추적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용만 추진위원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는 회복탄력의 힘으로 문화를 꽃피우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가 가장 앞에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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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경서3구역 느티나무 활용 ‘명품 숲길’ 조성 나서
서구, 경서3구역 느티나무 활용 ‘명품 숲길’ 조성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가 자칫 베어내 버려질 위기의 가로수를 친환경 숲길로 탈바꿈하며 자원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실천에 앞장서 주목된다.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경계부 도로폭 확장 공사에 따라 기존 가로수인 느티나무 300주가량이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서구는 이 나무를 경서3구역 내 공촌천변 근린공원에 이식해 국내 최대 연장의 명품 느티나무 숲길을 연내 조성키로 했다.
지금까지 각종 개발사업 구역의 가로수는 생육상태가 좋아 수목으로의 가치가 높아도, 이식에 따른 수목 활착 문제나 이식장소 부족 등으로 불가피하게 폐기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베어질 뻔했던 느티나무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해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 보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며 아름다운 숲길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게 됐다.
이번 숲길 조성에 사용되는 느티나무는 중봉로 및 경명대로 상의 30년 이상, 수형이 양호한 느티나무이다.
특히 느티나무는 한 그루당 1년간 산소발생량이 1.8톤, 이산화탄소 저장량이 2.5톤으로 공기정화 기능이 탁월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우수한 수종이다.
이를 활용해 숲길을 조성하면 도심에 맑은 공기를 전달하는 허파의 역할을 하는, 친환경 도시 숲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다.
느티나무 재활용 이식은 새로 심는 비용 대비 약 4배의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어 이를 300주로 환산하면 약 24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경서3구역 상권 활성화를 통한 간접적인 부가가치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숲길을 기점으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연희공원, 청라국제도시 등 주변 지역을 잇는 총 6.3km의 경서동 일원 이음길이 형성돼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느티나무 300 숲길의 야간 경관 조명 등 볼거리를 통해 주민들이 찾는 지역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10일 경서3구역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친환경 숲길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은 도시개발사업으로 버려질 위기에 처한 나무를 숲길 조성에 재활용한 환경 보전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의 좋은 사례로 남아, 서구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도시숲길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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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젓개농장공원 텃밭 참여자 모집
2021년도 젓개농장공원 텃밭 참여자 모집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젓개농장공원에 조성된 텃밭을 분양한다.
젓개농장공원 텃밭은 작년 전 구좌가 분양 완료되는 등 매년 인기가 많아 올해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농업 사업은 젓개농장공원에 조성된 텃밭을 영종국제도시 내 주소지를 둔 주민과 단체에게 분양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일반분양 119구좌와 공공분양 24구좌 등 총 143구좌를 분양한다.
각 구좌별 참가 신청비는 작년과 동일한 금액〔일반A형 4만원, 일반B형 5만원, 공공분양 무료〕이다.
텃밭 운영기간은 4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이며 당첨자는 이 기간 동안 텃밭을 경작할 수 있다.
텃밭분양 신청기간은 3월 15일 9시부터 3월 21일 오후 6시까지로 중구 제2청 국제도시관 4층 도시공원과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영종국제도시 내 주소를 둔 주민 및 단체로 신청시 주소지 및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관계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당첨자는 3월 22일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당첨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첨자에 한해 개별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도시농업 활성화와 주민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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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 서구 아이돌봄지원센터 방문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 서구 아이돌봄지원센터 방문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아이돌봄지원센터를 방문한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을 맞아, 센터를 소개하고 운영 현황 보고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12세 이하 아이를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현재 코로나19로 어린이집·초등학교 등 휴원·원격 수업이 많아져 돌봄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서구는 인천 관내에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아동 및 연계 실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아이돌봄 지원사업 활성화 및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아이돌봄 지원사업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김경선 차관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서구는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용가정에 대한 정부지원 확대의 필요성과 더불어 일선에서 돌봄공백 최소화를 위해 일하는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및 아이돌봄 활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지침 마련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서구의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사업이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자체, 서비스 제공기관과 함께 협력해 아이돌봄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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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지역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영종지역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영종지역 구직 희망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종지역 인구 증가에 따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어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4시에 영종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마트 입구에서 운영한다.
참여자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신분증 소지를 통해 누구나 상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현장방문 시에는 방문자 명단 작성과 발열 체크 후 희망버스에 탑승·상담이 가능하다.
중구는 차량 소독 및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구직 희망자들이 희망버스 안에서 안심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에서 지원하는 버스에 전문 일자리 상담사가 상주해 영종지역 신규 입주자와 구직 희망자들에게 구직상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일자리 사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일자리 희망버스를 찾아 주시는 구직자가 최종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맞춤 상담 및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코로나19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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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협의회 개최
인천 중구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와 인천 남부교육지원청은 10일 제1청 서별관회의실에서 인천 중구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1년도 인천중구 교육혁신지구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교육혁신지구 시즌Ⅰ 5년차에 이은 새로운 시즌Ⅱ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혁신지구 활성화 방안 등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2021년도 중구 교육혁신지구는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를 통한‘모두가 행복한 중구교육’과‘삶에 힘이 자라는 인천 교육’비전을 이루기 위해 선정된 3대 정책, 6개 과제, 13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총 9억 4천여만원을 투입, 배움과 돌봄의 책임교육공동체로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연대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응수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1년 중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추진목표를 차질 없이 성공리에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교육적 대안 모색 및 실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교육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지원조례 제정에 이어 인천 중구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며“인천중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이 더욱더 내실 있고 체계화돼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고 성장과 배움 지원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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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개관 17주년 기념 대출 권수 확대 이벤트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3월 25일 개관 기념일을 맞아 관외 대출 확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4년에 개관해 올해 17주년을 맞은 계양도서관은 다량의 양서를 보유하고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관외 대출 확대 이벤트는 도서관 개관일을 전후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되며 도서 및 DVD를 최대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출 확대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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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문화 다양성 존중 교육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북부교육지원청 이혜경 교육장, 이미영 교육국장,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혜선 센터장, 유미숙 차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인종과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 교육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다문화 교육 네트워크 공유 및 확대 찾아가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교실 운영 협력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 운영 협력 다문화 교육 인력 및 교육 콘텐츠 활용·개발 문화 다양성 정책 전문가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뿐만 아니라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류 증진으로 다문화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혜선 센터장은 “센터와 북부교육지원청이 다문화 사회의 미래를 위해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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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820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9일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0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21번확진자는 남동구 81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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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빙기 산업단지 내부 도로 묵은 먼지 집중 제거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이해 도로먼지를 집중적으로 제거함으로써 기상여건이 불리한 3월 고농도 미세먼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고농도 발생 우려시기인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1월까지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2㎍/㎥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5%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제2차 계절관리제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에 진입한 2월은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8㎍/㎥로 전년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3월은 통상 한해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이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정체 발생이 빈번해 지는 등 기상여건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를 대비해 도로에 잔존하는 제설제와 겨우내 쌓인 묵은 먼지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시기인 3월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특히 산업단지 내부 및 주요 도로 구간은 도로변 주·정차 차량이 적고 차량 통행이 적은 주말에 노면청소를 우선 실시하고 일요일 새벽 2시부터는 분진흡입차와 고압살수차를 운행해 겨울철 도로 묵은 먼지를 최대한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고압살수차 및 노면청소차량의 운영구간 및 운영횟수를 증가시키고 집중관리도로의 도로청소차 운영을 1일 3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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