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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 제2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개최
인천 중구 ‘2021년 제2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윤현모 부구청장을 비롯해 한국부동산원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 등이 참석해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년대비 증가한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과 비교표준주택 선정 및 인근 개별주택간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심의했다.
개별주택 산정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8,023호이며 전년 대비 6.09%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 예정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이의 신청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외 준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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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 개발
인천시교육청,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 개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를 개발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노동과 나의 연결고리, 노동아 너는 누구니? 전지적 노동인권시점 어서와, 노동인권은 처음이지? 우리 삶에 숨어있는 노동이야기, 노동 나와라 뚝딱 노동,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세상을 바꾸는 노동이야기 노동인권과 미디어리터러시 노동인권 is 뭔들~ 등 총 11개의 교안이 초·중·고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료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과 수업 활용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으며 노동인권교육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과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맞춤형 교안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이 강사들의 교육자료 개발로 동력을 얻어 학교 현장에 안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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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에서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으로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팝페라 가수의 공연으로 ‘오솔레미오’, ‘투우사의 노래’, ‘지금 이 순간’, ‘붉은 노을’, ‘찐이야’, ‘You raise me up’ 등의 노래로 채워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의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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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를 방문해 장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살피고 음악회에 함께 참석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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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5일부터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위해 관내 택시 23개 업체, 버스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지도 여부 근무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 등 장비 소독 여부 손 소독제 비치 여부 공용공간 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에 대해 확인한다.
구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다소 미흡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해 유통기업 물류센터 집단감염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서구 관리대상 47개 물류창고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 중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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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착한 임대인’에 지방세 감면 혜택 확대
서구, ‘착한 임대인’에 지방세 감면 혜택 확대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격한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인천 서구가 소상공인에게 힘을 주기 위해 나선다.
서구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지난해보다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지원책의 일환이다.
감면 대상은 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하기로 약정을 체결한 건물주로 상위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금액의 50%를 최대 200만원 한도로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감면한다.
이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감면 규모와 감면기준을 확대한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임대료 인하율이 3개월 평균 10% 이상일 경우 감면 혜택을 제공했지만, 올해는 감면 적용의 최저기준이 사라졌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당초 임대차계약서 및 갱신한 계약서의 사본이나 확약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지출 증빙 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소상공인 확인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급할 수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착한 임대인에게 제공하는 세금감면 혜택이 임대료 인하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실질적인 효과를 낳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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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산업의 메카’ 서구, 올해 보조사업 2개 분야 대상자 선정
‘목재 산업의 메카’ 서구, 올해 보조사업 2개 분야 대상자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2021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및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보조사업 대상자 3개소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목재제품 제조시설 교체 등 현대화를 위해 전국 12개소에 총사업비 4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중 서구는 2개소가 해당하며 지원하는 사업비는 4억원이다.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은 성형숯의 포장지나 상자에 자살 방지 문구, 품질표시 등을 삽입해 성형숯의 올바른 사용을 홍보하고자 전국 22개소에 총사업비 4억 4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1개소가 대상이며 2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3일부터 26일까지 보조사업에 공모 신청한 현대화사업 5개소와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 1개소에 대해 심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각 사업 신청자들이 사업의 필요성 및 도입시설 등에 대해 열띤 사업설명을 했으며 심사위원들의 전문적인 심사가 이어졌다.
심사 결과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동양목재, ㈜창영목재 등 2개소가 선정됐으며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대상물산이 선정됐다.
서구는 현재 인천시의 56%, 전국의 6.8%를 차지하는 총 415개소가 목재생산업으로 등록돼 있으며 목재산업시설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전국 최대 목재산업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그동안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33개소에 약 72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목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목재제품의 올바른 이용 안내와 함께,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많은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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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박남춘 시장이 10월 29일 시청 접결실에서 열린 '온라인 시민시장실 완료보고회'에서 DID 멀티비전을 활용해 '온라인 시민시장실' 구축 시연을 하고 있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일 행정안전부가 전국 5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9조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개선에 활용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의 평균점수는 95.14점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69.5점 대비 높은 수준이며 지자체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18년부터 연속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평균 점수가 ‘18년 83.7점→’19년 89.53점→‘20년 95.14매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천시가 민선7기 이후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시 공공데이터 수준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분야별로는 관리체계분야 및 개방분야에서 만점, 활용분야와 품질분야에서 각각 88.67점, 85.3점을 받아 전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관리체계분야’는 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범정부 공공데이터 교육 참여 등의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고‘개방분야’는 기관 데이터 보유현황 전수조사 및 민간의 데이터 수요조사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데이터, 교통사고 발생현황, 반려동물 보유현황, 범죄발생현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데이터 211종 신규 개방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활용분야’와 ‘품질분야’에서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 노력이 우수하고 기관차원의 품질관리 계획을 적정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아울러 인천시 각 군구 평가결과‘19년 평가대비 5개 군구의 등급이 향상됐고 특히 ’19년 미흡이었던 3개 군구가 보통 또는 우수 등급으로 개선됐다.
여중협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민선7기의 강력한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광역지자체 최고 수준에 이르렀고 데이터 전담인력이 부족한 군·구의 수준도 전체적으로 상향되어 의미가 깊다”며“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에 대한 활용지원을 강화하는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공공데이터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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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세상”연극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다
“함께 하는 세상”연극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2년 만에 전면 개정된‘지방자치법’의 2022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지방자치의 문화가 지역 사회와 주민들 사이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자치분권 인식 확산을 위해 영상물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당초에는 공직자 대상으로 자치분권교육을 위한 연극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공연이 어려워지자 연극공연 무대를 그대로 영상으로 옮겨 인천시민들을 비롯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상물로 제작하게 됐다.
그동안 중앙정부와 다른 지방정부에서도 자치분권 관련 영상물을 많이 제작했으나 인천시는 연극공연 영상물을 제작해 전면 공개하며 차별화를 뒀다.
이번 영상물은 연극공연과 함께 제작과정 및 인천 주민자치회 활동 모습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 등 총 2편으로 만들어졌으며 유튜브 검색창에서 “함께 하는 세상”으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
지방자치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와 시의회가 아이디어를 모아 예산을 세우고 지역 연극단체가 자치분권 문화조성의 필요성을 인식해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뜻깊은 작품이다.
고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자치분권의 실질적 주체인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정책 현장에 대한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인천에 맞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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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형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적극 논의
인천시,‘인천형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적극 논의
[피디언] 인천광역시은 다양한 주민자치회 구성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인천형 주민자치회’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구별 최초 전환 주민자치회 방문 듣는 소통’,‘주민자치활성화 지원 워킹그룹 운영’,‘주민자치회 추진사례집 발간기념 간담회’등 다양한 주민자치회 구성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인천형 주민자치회의 현 상황 평가, 문제점 진단 및 앞으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각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회장, 간사, 분과위원장 등 주민자치회 위원, 군구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중간지원 조직 관계자 등 실질적인 현장의 주민자치회 운영과 지원에 경험이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2020년도 인천형 주민자치회 추진사례집 발간기념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부터 사업시행까지 주민자치회 전 과정에서 경험한 이야기,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등 백서에 수록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는 등 주민자치회 구성원으로서의 실질적으로 경험한 주민자치회 운영에 따른 성과에 대해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최초 전환 주민자치회 방문 듣는 소통’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각 주민자치회에 지원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 지원 금액의 불균형 해소, 주민자치회 소통에 필요한‘마을 앱’개발 보급과 주민자치회 각종 업무 편람 형식의 가이드라인 제작. 주민자치회 신규 및 기존 회원의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 현장에서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위주의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원 워킹그룹’에서는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주민참여 예산제도 운영, 주민자치 계획수립 프로세스 개선, 안정적 사업비 확보방안, 핵심사무 역할 간사제도 정착, 주민자치회와 행정기관과의 역할 분담 등 6개 추진과제를 선정, 월 1회 정기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2020년 인천시 주민자치회 추진사례집’발간기념 간담회에서는 인천시 8개구 주민자치회 회장,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석, 2020년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의미와 성과, 향후 개선할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참여 예산의 직접 참여를 통해 미추홀구 용현1·4동의 침체된 골목길을 벽화마을로 조성하면서 마을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주민이 모이고 마을을 둘러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는 구체적 성과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민자치회로 인해 마을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박재성 시 협치인권담당관은“간담회에서 제안된 주요 사항에 대해 시 차원의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자치회가 명실상부한 주민 대표기구로써 지역의 공론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가진 많은 주민의 참여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해 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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