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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구립효성도서관 임시 휴관
계양구, 구립효성도서관 임시 휴관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효성 제1구역 정비사업 공사, 도서관 자료실 확대 리모델링으로 임시휴관한다.
효성 제1구역 정비 사업에 따른 신축 아파트 입주를 대비해 도서관 주변 수목 심기, 도서관과 주차장 재설치를 통해 이용 편의성과 환경을 개선한다.
도서관 자료실 확대 리모델링 공사는 현 자료실 내 부족한 서가 공간과 도서 열람석이 없는 부분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번 자료실 확장으로 기존 2층 1열람실은 자료실로 변경된다.
임시 휴관 중에는 반납 외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반납은 근처에 있는 계양여성회관 임시 반납함을 이용해야 한다.
상호대차 도서를 제외하고 반납기한이 휴관기간과 겹치는 경우 재개관 시기에 맞춰 반납일을 연기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긴 기간 동안 진행되는 공사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시겠지만 좋은 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진행되는 공사이므로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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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계양구,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 이후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적인 소등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계양구청사, 계양경찰서 등 공공기관 16개소와 관내 공동주택 201개소 9,920세대의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0분 동안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소등행사와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감 실천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에게 우산, 친환경 장바구니 등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소등행사는 잠시나마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발생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4월 초부터 관내 12개교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맞춤식 환경교육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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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동 보장협의체 유공자 표창장, 감사패 수여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1일 동 보장협의체 유공자 표창장,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동 보장협의체 활동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장과 전임 민간위원장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지역복지리더로서의 자긍심을 북돋아 줬다.
동 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지역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동 단위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 지역사회안전망을 강화시키는데 힘써왔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각지대·복지자원 발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동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점점 더 고립되어 가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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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5월부터 공공일자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화된데 따른 긴급 생계지원을 목표로 백신접종 행정지원, 생활방역, 공공휴식 공간 개선 등 총 14가지 사업으로 진행된다.
채용인원은 백신접종 행정지원 45명, 생활 방역 사업 등 총 201명이다.
지원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또는 6개월 동안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과 같은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별고용, 프리랜서 등이다.
사업에 따라 1일 4시간~8시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최저시급인 8,720원을 적용한다.
선발된 인원은 예방접종센터에서 발열 확인, 현장접수를 지원하고 공공휴식공간 유지, 이용객 관리와 환경 정비 사업 등에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며 “백신접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방역을 강화하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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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린이 통학로 현장조사 추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23일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요통학로 현장조사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유관기관 간담회는 현장조사 추진에 앞서 조사일정 공유, 각 기관별 역할 등을 확인하고 협조 및 건의 사항을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다.
어린이 통학로 현장조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로 내 위험요소와 불편사항 등을 조사하며 인천 중구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 중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어린이와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조사하고자 15개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별로 교통안전교육, 무인교통단속CCTV설치 등 단기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학부모 의견 등을 반영, 어린이 보호구역 내 화물자동차 통행제한, 어린이 보호구역 시인성 확보를 위한 도색 확대 등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유관기관 및 학교 측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수렴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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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하늘중 학부모 초청 교육현안사항관련 간담회 개최
인천 중구, 인천하늘중 학부모 초청 교육현안사항관련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20일 인천하늘중학교 학부모와 학교장을 초청해 교육현안사항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에 개교한 인천하늘중학교의 교육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권 확보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재영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들이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의견들을 수렴함으로써 교육지원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학부모들은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통학로 주변 CCTV설치 버스노선 확충 배차시간 단축을 통한 통학문제 안정화 과속방지턱과 신호등 및 승강장 설치 학교주변 공사장 안전문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수련관내 실내체육프로그램 구성요청 등 다양한 의견들을 요구했다.
중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교육현안 사항과 의견들을 각 부서별 검토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추진방안을 논의 한 뒤 학부모님들에게 회신할 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부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조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방법들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현실적이고 생생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위해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각 부서와 관련기관의 협업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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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
인천 중구,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20일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전문가 3명과 어린이집 이용 아동 부모 3명으로 구성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와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함으로써 부모입장에서 어린이집에 대한 이해제고와 신뢰를 구축함과 동시에 어린이집과 부모와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궁극적으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모니터링단은 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함께 어린이집의 위생, 급식, 안전, 건강관리 등 운영상황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한 어린이집에는 보육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재원 중인 부모에게 투명하게 공개되며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니터링 대상은 인천 중구 어린이집 106곳 중 60곳이며 활동기간은 12월 말까지다.
이와 함께 중구는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도시 구현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인프라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보육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위촉장 전달식에서“부모와 보육전문가들의 세심한 현장 확인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건강한 보육환경을 만들고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아이중심의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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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 중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21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구의회의장, 모범장애인, 장애인복지 유공자, 장애인복지단체,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단체와 시설이 주관해 개최한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하지만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장애인을 위해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든 날을 보내고 있을 장애인 및 비장애인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오늘 이 자리가 장애의 편견과 차별을 뛰어 넘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 사는 복지 중구를 만들기 위해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꼭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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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복지유공자 15명 표창 수여
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복지유공자 15명 표창 수여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는 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해 귀감이 된 모범장애인 7명, 장애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각 분야의 유공자 8명 등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 대상자로 15명이 선정됐다.
모범장애인 표창 수상자는 이경임 씨 박귀월 씨 김종언 씨 송이보 씨 김윤식 씨 문정숙 씨 장애인의 민원처리에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장경석 씨 7명이다.
또한,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증진에 힘쓴 유공자로 최소정, 박은순 씨 정의진 씨 양창렬 씨 서영윤 씨 노수민 씨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앞장선 송해영 씨 변호사로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무료법률 상담과 발달장애인 일자리 연계에 앞장선 장현우 씨가 수상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은 지난 1981년부터 매해 4월 20일을 국가에서 지정해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고자 제정됐다.
이날 서구는 인천수어통역센터의 수어통역사를 지원받아 청각·언어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해 11월 ‘인천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 청각·언어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 및 한국수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이번 표창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잡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물 없는 ‘배리어 프리 서구’를 만들기 위해 복지 인프라 확충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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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JTBC ‘언더커버’ PPL로 ‘도시 브랜드’ 알린다
서구, JTBC ‘언더커버’ PPL로 ‘도시 브랜드’ 알린다
[피디언] 배우 지진희, 김현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에 인천 서구의 명소들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서구는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서구 관광지를 노출하는 등 서구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드라마 PPL 광고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서구는 지난 1월부터 드라마 제작사인 ㈜스토리티비와 PPL 광고 협약을 맺고 경인아라뱃길, 아시아드주경기장, 청라호수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서구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드라마의 매회 마지막 장면에는 ‘문화의 꽃을 피우는 인천광역시 서구’라는 자막이 송출되며 드라마 안에는 서구 주요 관광지가 내용과 어우러지게 연출·등장하게 된다.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는 지진희, 김현주, 허준호, 정만식, 한고은 등이 출연하며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부터 70분 분량으로 방영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서구의 모습을 친숙한 매체인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고 도시 이미지 제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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