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청 디지털교육장’더욱 스마트하게 재탄생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994년 7월부터 이용해 온 컴퓨터 교육장을 스마트한 교육환경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4월 21일 새 단장한 디지털교육장에서 박남춘 시장과 인천시공무원노조대표가 함께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으며 온라인으로 군·구 정보화부서도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조성된 교육장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진입로 개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석면제거 및 시스템에어컨 도입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전자칠판 마련 교육용 PC 노트북 교체 대형 디스플레이 설치로 교육생의 시인성을 확보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으로 소통·교육이 용이하도록 구성된 교육장은 기관 간 소통,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현장몰입형 교육효과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해 AI기반 업무자동화 도입 사례처럼 지능정보화로 디지털 행정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마을방과후학교 운영기관 선정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마을방과후학교 운영기관 선정
[피디언] 강화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인천시 교육청의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1천2백만원을 확보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내 방은 아틀리에’ 미술 활동, ‘원샷원킬’ 레이저 사격, ‘이중언어교실’ 기초 중국어, ‘고향밥상’ 모국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 모집은 4월 중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임경숙 센터장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와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재능,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삶이 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강화군, 창리 제1공영주차장 준공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민선 7기 군정 역점사업인 주거 밀집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0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원면 창리 제1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무료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선원면 창리 일대는 주택 밀집지역으로 인근 주민, 찬우물 약수터 방문객과 혈구산을 등반하려는 관광객들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빚어왔다.
이에 군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9년 공영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39억 7천여만원을 확보해 부지면적 5,252㎡에 차량 175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진입로 옆 보도 구간에는 휀스를 설치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휴 부지에는 휴게 정자와 체육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도 강화했다 유천호 군수는 “창리 제1공영주차장을 준공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 가슴이 벅차다”고 밝혔다.
이어 “선원면은 도심 및 관광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곳임에도 부족한 주차시설로 인해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주차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0
-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안녕, 봄 사랑愛 꾸러미 드림”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안녕, 봄 사랑愛 꾸러미 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물품지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재난을 극복하고자 4월 20일부터 5일간 다문화가족 180세대에 안부전화를 하고 봉사자가 직접 준비한 반찬, 꾸러미 물품을 가정에 전달한다.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135가구, 한국희망집짓기운동본부 8가구, 계산1동보장협의체 15가구, 그 외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홀몸노인, 저소득 장애인 100세대를 대상으로 “안녕, 봄 사랑애 꾸러미 드림”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0
-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기공식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기공식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20일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에서 기공식을 열었다.
지역주민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은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부지가 확보되면서 지난 2018년 10월 신축 기본계획을 수립, 이달 착공돼 내년 4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76억원으로 주안동19-137 일원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구역 부지에 연면적 3342.52㎡,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1층 주차장, 1층 종합민원실, 주민소통공간, 2층~3층에는 프로그램실, 돌봄센터, 회의실, 4층 체력단련실 등이 조성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동 청사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 복지, 행정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공간”이라며 “다양한 행정서비스와 함께 소통과 화합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
남동구, 결혼이주여성 자립 위한‘산모도우미 양성 교육’실시
남동구, 결혼이주여성 자립 위한‘산모도우미 양성 교육’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달부터 결혼이주여성 ‘산모도우미 양성 및 파견’ 사업 운영에 따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산모도우미 양성교육과정은 결혼이주여성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직업훈련을 통해 자격을 갖춘 전문가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국 사회에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총 14명이 산모도우미로 양성될 예정이며 1차 7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2차 교육은 모집 중이며 5월 중 실시해 올해 총 42가정에 파견한다.
남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숙자 센터장은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 마련뿐 아니라 비슷한 환경에서 출산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자가 파견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다”며 “이는결혼이민여성들의 산후 우울증 예방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수있다”고 말했다.
2021-04-20
-
남동구, 1일 어린이날 기념 ‘온&오프 랜선 어린이 축제’개최
남동구, 1일 어린이날 기념 ‘온&오프 랜선 어린이 축제’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5월 1일 어린이주간 및 어린이날을 기념해 ‘꿈꾸는 아이, 희망찬 미래, 행복한 남동구’라는 주제로 ‘2021. 온&오프 랜선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남동구 아동참여위원회 어린이가 축제기획단으로 참여해 어린이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방송 참여를 통해 ‘아동친화 도시, 어린이가 살기 좋은 남동구’를 구현한다.
누구나 지역에 관계없이 남동구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실시간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1~4시까지 유튜버가 진행하는 문화예술놀이 체험프로그램 뮤지컬 퍼포먼스 공연 어린이날 & 아동권리 퀴즈 등이 진행된다.
남동구는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폰케이스 꾸미기’와 ‘캔버스 그림그리기’ 체험키트 신청도 접수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경쟁력 확보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1960년대 부평수출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번성했던 효성동 169-12번지 일원 11만 3천52㎡에 계획한 ‘서쪽 하늘 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이 2018년 정부가 공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작년부터 29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사업이 한창이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 나는 행복마을 효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마을공동체 회복 주거복지 실현 생활 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이라는 4대 목표를 설정했다.
주민협의체, 도시재생전담조직, 도시재생추진단 등 각종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2019년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지역 주민이 직접 경제, 문화 복지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주민공모사업으로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구는 효성마을 주민들의 교육과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어울림 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 어울림 복지센터에는 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방, 공동부엌, 공동작업실 등의 통합 공간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도서관, 체력단련실, 북카페 등을 계획하고 있다.
어린이 돌봄시설, 마을관리소, 공구 임대소 등 주민 편의와 복지를 위한 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신축 중인 마을사랑방에는 실버카페를 개설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대학에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등 관련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효성마을 도시재생을 위해 마을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주민들이 손꼽은 것은 ‘깨끗한 환경’,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양구는 효성마을 내 노후주택의 기능개선을 위한 집수리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해 17가구를 우선 선정해 일부 공사를 완료했다.
이와 병행해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시공 등 집수리 교육을 실시해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주거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향후에는 효성마을 내 마을주택관리소를 설치하고 주거취약계층 집수리지원, 공구대여, 주민공동체 회의장소나 소통공간으로 활용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효성마을 안에 전무했던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고물상, 노후된 무허가 건물 등 마을 경관을 해치는 시설을 철거하고 주민쉼터, 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가족들의 휴식공간과 놀이터가 되어줄 가족놀이터도 조성할 예정이다.
극심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철거해 우범지를 해소하고 그 자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현재 3곳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고 있으며 담벼락을 철거해 주차장을 조성하는 그린파킹 사업 등도 지속적 추진하고 있어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통행불편, 사고 위험, 주차난 해소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람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을 내 중심가로와 골목길 정비, 공동분리 수거시설 , CCTV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패는 주민이 계획단계에서부터 사업 전반에 걸쳐 얼마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동참하느냐에 달려있다.
사업 완료 이후에도 마을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이끌어 가야 하기에 주민역량 강화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계양구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도시재생대학 운영으로 주민의 이해도 증진과 자발적 참여를 통한 주민활동성 강화, 마을리더 발굴을 위한 주민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민협의체와 함께 2021년 효성마을 관리협동조합 설립 교육을 진행해 뉴딜사업 완료 이후에도 주민이 자립해 지속적으로 마을을 유지·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재개발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허물고 전혀 새로운 도시를 짓는 것으로 진행되면 안 된다.
원도심의 골목 정서는 지역의 역사와 추억을 모두 담고 있는데 이것을 지우고 개발에만 치중한다면 후대에 물려줄 것은 천편일률적인 아파트밖에 없게 될 것” 이라며 “효성마을 도시재생 사업은 원도심의 정서와 향취를 그대로 살리며 주차, 보안, 쓰레기처리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이웃들과 교류하는 정이 있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효성마을 사업이 도시 원도심 재개발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남동구,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한 준비 완료
남동구,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한 준비 완료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예방접종센터는 길병원 내 유휴건물 2개 동에 설치하며 오는 2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접종 대상은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로 구는 백신 접종에 동의한 약 2만4천 명을 대상으로 정부 백신수급 상황에 따라 순차 접종한다.
구는 지난달 가천대 길병원과의 협약 체결 후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예진, 백신 보관, 접종, 대기실 등의 공간을 마련하는데 주력해 왔다.
또한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를 비롯해 CCTV, 접종기록 시스템 등을 빠르게 설치하며 당초 5월로 예정됐던 개소일을 4월 29일로 앞당겼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난 19일 현장을 방문해 이동 동선을 점검하고 구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미비점을 보완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같은 날 전기안전공사, 지역방위사단, 소방본부 등도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점검을 비롯한 접종센터 설치기준 충족여부 등을 최종 점검했다.
더불어 구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대책을 마련하고 주차 편의를 위해 주변 공영주차장 활용 및 셔틀버스 운행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남동구 예방접종센터는 도심 내 위치한 상급 종합병원에 설치돼 구민의 이동 편의는 물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며 “접종 준비는 물론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
연수구,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맞춤형 위생관리 플랫폼 구축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영업주의 행정처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19일부터 식품접객업소 맞춤형 위생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위생의식 수준을 높이고 청결한 외식문화 정착을 통해 구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및 신규 영업자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 법령 미숙지로 행정처분 불이익이 우려되는 신규 영업자를 대상으로 영업신고 전 식품위생 인지 수준 사전평가와 1대1 컨설팅을 진행하고 영업 신고 후에도 업종별 맞춤형 교육 등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
의무교육 미수료로 과태료 부과가 잦은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도 현장을 방문해 온라인교육 안내, 영업장 위생관리 1대1 상담과 고령자 등 교육 수료가 어려운 영업자의 위생교육 조력자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기존 획일화된 행정 처리에서 적극·혁신 행정 실현을 통해 식품위생 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영업주 행정처분 불이익금 약 7억원의 피해 금액 지원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식품위생 인식 수준을 높이고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