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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용의약품 수거 활성화 홍보 활동
연수구, 불용의약품 수거 활성화 홍보 활동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연수구 약사회의 협조로 지역 내 약국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불용의약품 수거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불용의약품 수거사업은 가정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불용의약품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의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500kg 이상의 불용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2008년부터 연수구 약사회와 연계해 지역 내 모든 약국에 불용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고 폐기수거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번에 연수보건소와 연수구 약사회는 ‘불용의약품 수거 참여 약국’ 스티커를 제작해 약국 입구에 부착하는 등 불용의약품 수거에 대한 주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강근형 연수구 약사회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구민들이 의약품의 안전한 복용뿐만 아니라 안전한 폐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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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옹진자연”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수산물 상생할인 특별전
옹진군, “옹진자연”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수산물 상생할인 특별전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신선한 제철 상품 판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옹진군 대표 농수특산물 쇼핑몰“옹진자연”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번달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수산물 상생할인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수산물 상생할인 특별전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악화로 수산분야 생산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소비 부진 극복과 내수 진작을 위해 옹진군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 가공품에 대한 할인 판매를 지원하는 행사이다.
행사 기간 옹진군의 깨끗하고 맑은 자연 속에서 생산되는 참소라, 주꾸미, 천일염, 놀래미는 물론 인천광역시 대표 특산물인 까나리액젓, 해삼 등 다양한 수산물과 수산 가공품을 3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문은“옹진자연”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옹진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이 청정 옹진군의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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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조명 설치
인천 중구,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조명 설치
[피디언] 인천 중구가 조명이 취약한 버스승강장 29곳을 선정해 태양광 LED 조명을 설치했다.
중구는 야간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증진시키고 각종 범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 조명취약 지역에 태양광 조명을 지속적으로 설치했으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치지역을 확대해 공항고등학교 외 28개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주민의 밤길을 더욱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태양광 LED 조명은 일반조명보다 설치가 간편하고 전기요금이 없어 경제적인데다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을 사용해 환경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변이 어두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버스승강장 등을 찾아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버스승강장 태양광 조명설치 뿐 아니라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온열의자, 에어커튼 설치 등 승강장 편의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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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영버스 2대 증차 검토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영버스 2대 증차 검토
[피디언]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내 교통취약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과 학생들의 통학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영버스 증차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현재 시내버스 운행 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7개 노선 10대의 차량으로 영종국제도시에서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결과, 영종구도심 등은 시내버스 개편이 미비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하늘중학교와 중산고등학교가 개교했지만 시내버스 부족으로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버스노선 증차 등을 요구하는 학부모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중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중구 공영버스 증차를 검토 및 계획하고 인천시에 공영버스 운영비 및 버스 신규구입에 대한 2021년도 추경예산지원을 요청했다.
향후 증차 승인이 되면 중구 공용버스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노선 신설 및 조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내 교통취약지역 공영버스 증차로 노선이 신설되면 주민 및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내버스 관련 주민불편사항도 함께 관심을 갖고 인천시에 지속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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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항대로2번 길 일원 행정대집행 실시
축항대로2번 길 일원 행정대집행 실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4월 20일 축항대로2번 길 일원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어구·어망 등 각종 무단적치물과 생활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해당 구간은 지난 십수년 간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어민과 수산물 도소매인 등이 배출한 각종 어획도구 관련 무단적치물과 생활폐기물이 도로 환경을 크게 저해하고 인근 군부대 경계방호에도 많은 문제를 야기했던 구간이다.
중구는 지난 1월 초 인천항만공사, 인천수협, 옹진수협, 인천기지방호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현장 회의 실시를 필두로 그동안 수차례 정비방안을 논의했으며 인천수협과 옹진수협 측에 조합원 어민 등으로 해금 적치물을 자진정비토록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를 통해 행정대집행 실시 직전까지 당초 적치물량과 비교해 절반 가까이 적치물을 줄였다.
이날 원활한 대집행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구간 내 주차차량에 대해 도로폐쇄 및 이동주차 안내문을 배포했고 인근 공판장에서 매일 수산물 경매가 열리는 점을 감안, 경매 시간 전후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도로를 폐쇄하며 교통 혼란 등 민원유발을 사전에 방지했다.
중구는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해 어구·어망 등 4종 970여 개의 적치물과 수십 톤의 폐기물을 정비했고 대집행 이후에는 도로 청소도 실시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무단적치 및 무단투기 경고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이동식 CCTV를 설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향후 중장기적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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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개최
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근대’, ‘개항장’이라는 주제의 ‘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내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해서 5월 1일 1회 차부터 10월까지 총 6회 차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근대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분야 전문가와 협업하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에 앞서 지역예술인들의 사전 버스킹 공연과 인천역 항미단길 예술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아트 프리마켓 체험행사가 곁들어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2021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연속 2회째 선정됐다.
중구문화원, 인천콘서트챔버와 협력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고 인천 중구의 근대와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해왔다.
5월 진행될 1~2회차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관중 녹화 공연으로 문화가 있는 날 공식 유튜브와 중구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7월에 시작하는 3~6회차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야외 관람과 녹화 공연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차별 주제로는 1회 만요와 함께 춤을 2회 인천에서 울리는 상하이 옛노래 3회 근대 시 낭송과 음악공연 4회 근대 유행가 공연 5회 근대 동요 공연 6회 근대 관악기 행진곡 공연이 진행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개항장 근대음악쌀롱’은 개항장이라는 장소의 역사적 의미에서 착안해 1883년 인천의 개항과 더불어 유입된 서양음악과 근대음악을 중심으로 인천의 정체성을 담았다”며“많은 구민들이 개항장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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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애인단체·중증 신장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서구, 장애인단체·중증 신장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관내 장애인단체 12개소와 신장투석을 받는 중증 신장장애인 742명에게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희망브리지에서 마스크 1만5천 장과 손소독제 3천 개를 기탁받아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원 방문도 꺼리게 되는 요즘이지만 중증 신장장애인은 혈액투석을 위해 주 2회 이상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에 서구는 병원을 꼭 다녀야 하는 중증 신장장애인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또한,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옹호를 위해 힘쓰는 관내 장애인단체 회원 약 2천3백 명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상황 속에도 작게나마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구 장애인총연합회 이경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방역물품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받으시는 분들도 모두 기뻐해 더욱더 뜻깊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아 감염에 취약한 장애인 여러분이 더욱 힘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시야를 넓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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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인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23일 동참했다.
지난 2월 시작된 ‘저출산 극복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서구는 인천 최초인 산후조리비 지원금과 저소득 복지대상자 축하용품비 지원금 지원을 시작으로 출산·입양 축하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아이 낳고 싶고 양육하기 좋은 서구’,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 청장은 다음 주자로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을 지목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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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이달 30일 석남동 신현중학교 인근 석남녹지에서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인천시,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합동으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합판보드협회가 7년생 편백나무 100주를 기증해 석남녹지에 심게 된다.
‘탄소중립 숲’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의 정화능력을 통해 흡수·고정함으로써 산업단지와 대로에서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은 물론이고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서구가 ‘탄소중립 일류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은 지난 22일 각 분야 시민·전문가로 꾸려진 ‘탄소중립 추진단’을 위촉하고 ‘2050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서구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등 ‘탄소중립 일류도시’를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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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출범식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협의회 제5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사람 중심의 공동체 가치를 키워나가며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가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협의회는 전국 4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호혜와 연대의 사회적경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3월 창립됐다.
서구는 지난 2019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지역자활기업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서구형 마을관리기업’을 시범운영 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날 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자원순환 경제 토론회’에서 이 청장은 ‘자원순환 신경제모델’을 주제로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해 서구가 추진 중인 자원순환 모델을 발표해 큰 공감을 이끌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 등 환경유해시설이 다수 밀집해 환경이 가장 열악한 도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환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하고 최첨단 기술력에 기반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구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에 선정돼 수도권 최초로 ‘스마트 에코 리싸이클링 센터’를 조성, 재활용이 가장 힘든 폐비닐·폐플라스틱 등을 최첨단·친환경 열분해를 이용해 자원화함으로써 재생연료유 또는 수소를 만들어내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전국 최초의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 1회 용기를 최대한 감량하고 다회용기를 생활화해 재활용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수도권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선 자원순환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다.
이 청장은 “자원순환과 사회적경제를 함께 고민해 지속가능한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누구나 자원순환 경제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제환경도시를 그려가는 서구의 청사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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