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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무료 택배 도서 대출 서비스 직장인까지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코로나 19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진행 중인 ‘무료 택배 도서 대출 서비스’의 대상을 연수구 거주 직장인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연수청학도서관 비치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연수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 13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에서 도서관 단축 운영으로 이용이 어려워진 직장인까지 포함하게 됐다.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직장인은 무료 택배 도서 대출 회원 가입 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연수청학도서관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료 택배는 월 1회 1인당 5권까지 신청해 최대 22일간 빌려볼 수 있고 전체 회원 이용건수 월 200건 내에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으나 직장인의 경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완화 전까지만 지원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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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도시농업지원센터, 2021년 공동체텃밭 지원사업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도시농업지원센터가 2021년 공동체텃밭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도심 속 텃밭을 중심으로 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거나, 새롭게 시작하려는 단체, 기관,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대상 여건에 맞춰 도시농업 교육, 컨설팅과 텃밭자재를 지원한다.
센터는 지난해도 주민모임, 노인복지관,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텃밭지원사업에 나서 주민 친환경 도시농업 활동을 지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미추홀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농업지원센터에 지원가능 여부를 문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시텃밭 활동을 지원하고 친환경 먹거리를 통해 건강함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동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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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앞두고 모의훈련…‘이상무’
인천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앞두고 모의훈련…‘이상무’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이용·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하늘문화센터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지난 22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행정·의료인력 및 가상접종자와 군·경·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투입돼 실전과 같이 이뤄졌다.
중구는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했다.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접종센터 내 백신의 이동·보관·준비 과정부터 접종 직후 이상 반응 대응까지 단계별로 실습·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접종 후 이상반응을 살피는 관찰실을 별도로 마련하고 의자마다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예방접종 센터 개소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을 고려해 버스를 동별로 무료로 운영하고 사전 예약부터 접종을 마치고 귀가할 때 까지 책임지고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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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누들타운 상인‘역량강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운영
인천 중구, 누들타운 상인‘역량강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는 4월 12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누들타운 내 상인을 대상으로‘역량강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 소비트랜드와 고객응대, SNS마케팅·VMD 전략, 성공 노하우 및 점포 경영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4월 초 신청서를 접수 받아 현재 총 57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줌을 통한 양방향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5월에는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누들플랫폼과 해당 점포에서 1:1 컨설팅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직접 교육에 참여해“코로나19로 인한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누들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북성동, 신포동 일원에 근대 누들문화 발생지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상권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꾸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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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소등행사 참여
인천시교육청,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소등행사 참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과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는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이며 ‘기후변화주간’은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지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잠시 소등의 시간을 가져 탄소 중립 공감대 마련과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51주년 지구의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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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을 위한‘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지원
인천시교육청, 교원을 위한‘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학급운영과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해 11개 연수로 구성된 ‘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생 지도 방법 연수는 ADHD 또는 틱장애를 가진 학생과 함께하는 학급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교원돋움터 심리상담 협약 기관의 임상심리전문가 강의가 사례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통 증진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 상담, 동료 교직원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다루며 6월 이후에는 교원의 스트레스와 소진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연수는 소규모 집합교육으로 이뤄지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건강한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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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간접흡연 피해 예방 위해 금연 스티커 배포
서구, 간접흡연 피해 예방 위해 금연 스티커 배포
[피디언] 인천 서구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유치원, 공원, 민원 다발 지역에 금연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는 어린이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집 주변이나 흡연 민원 다발 지역 주택가에 ‘간접흡연으로 이웃들이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금연구역에 부착했다.
서구보건소는 스티커에 어린이의 모습을 담아 경각심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금연구역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성인 흡연자의 배려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보건복지부 금연 공익광고에서는 ‘마스크를 벗는 우리 아빠’라는 주제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금연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흡연자는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에 속하며 공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벗고 흡연하는 것이나 침 및 담배꽁초를 버리는 것은 비말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이 특정한 구역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비흡연자 특히 어린이 주변은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담배와의 거리 두기, 즉 금연을 실천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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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 열고 지원 단지 선정
서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 열고 지원 단지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2021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원 단지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선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312개 신청사업 중 67개 단지,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으로 신청한 4개 단지,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신청한 19개 단지 등 총 90개 단지에 대해 9억2천7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다음달부터 단지별로 공사에 착수해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814개 단지에 대해 72억2천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는 인천시 자치구 중 수혜 단지 수와 지원액에 있어 최대 규모다.
서구 관계자는 “단지 내 재난위험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과 생활 불편이 큰 옥상 방수 등 공용시설물이 노후화되어 보수가 시급한 사업을 우선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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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서 효율적 운영 머리 맞대
서구,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서 효율적 운영 머리 맞대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최종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2021년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의 회의를 열고 행정 전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드론 운용 방안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 드론 순찰 플랫폼을 구축해 산림, 하천, 환경, 보건, 홍보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 드론을 접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일분야가 아닌 공공행정 전 분야에 걸쳐 드론을 활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했기 때문에, 각 분야의 과업 조정·협력을 통해 탄력적인 드론 운용이 가능한 것이 타 지자체와의 차별점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TF 단장인 최 부구청장을 비롯한 10개 부서의 과업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발표와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드론은 자체 시장의 비약적 성장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등 관련 산업에 대한 높은 파급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 수행이 가능한 산업으로 꼽힌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드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지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클린 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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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곳 운영
서구, 인천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곳 운영
[피디언] 전 국민 집단면역 형성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있어 인천 서구가 주민 편의를 최우선에 둔 선제적 대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예방접종센터 가동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29일에는 인천 최초로 관내 두 번째 예방접종센터의 문을 열게 된다.
서구는 현재 운영 중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2층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더해, 검단 권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검단복지회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29일 본격 운영을 앞둔 준비도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구는 21일 검단 접종센터 오픈을 앞두고 백신 보관부터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점검하기 위해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모의훈련은 서구보건소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접종대상자 30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접종처럼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접종에 필요한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해 오늘 모의훈련을 무사히 잘 마쳤다”며 “인천 최초로 2개 센터를 운영하게 되는 만큼,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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