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인성 중구청장, 현장중심 소통 행정 구현
홍인성 중구청장, 현장중심 소통 행정 구현
[피디언] 인천 중구는 구민과의 현장소통과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해 지난 5월 11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현장행정, 일명‘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는 중구 관내 12개동 총 295개통 골목 곳곳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그동안 복잡한 민원 절차로 인해 민원 건의가 어려웠던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의 생활 불편해결에 직접적으로 성과가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실시한 신포동에서는 총 3일에 걸쳐 52건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처리했으며 운서동과 북성동을 거쳐 지난 6월 1일에는 자전거를 이용해 용유동 곳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현장행정 추진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며“관내 취약지역 곳곳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민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소통을 통한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
‘100여 년 만에 다시 열린 나의 내항’에 구민의 바람을 그린다
‘100여 년 만에 다시 열린 나의 내항’에 구민의 바람을 그린다
[피디언] 인천 중구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천 내항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향후 개발 방향 등을 논의하고자 ‘100여 년 만에 다시 열린 나의 내항’이란 주제의 포럼을 6월 4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하는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에 참여 중인 인천항만공사의 내항 재개발 현황 보고와 김용하 소장의‘인천 내항의 역사와 중구의 미래’, 박창호 회장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의 ‘인천 내항 개발에 대한 중점 개발 부분 및 발전 방향’이란 발제로 시작한다.
이후 좌장 장동민 교수의 진행으로 발제자들과 박상길 부의장, 안병배 시의원, 남인식 재개발사업팀장, 김상은 이사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진다.
인천 원도심의 경제 활력을 높이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내항 1·8부두를 해양관광 및 산업, 문화거점으로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의 방향에 대한 전문가와 구민의 날카로운 토론이 예상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인천시 해양 관광벨트의 중심이자 원도심 재생의 핵심 사업인 내항 재개발의 발전 방향을 공론화하는 장으로 마련된 포럼으로 우리 중구가 내항 재개발을 주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지만, 이후 개발되는 과정 중에도 유관기관 협의체를 통해 우리 중구의 의견이 우선적으로 반영돼, 우리 중구가 실질적인 사업 주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2
-
‘공감마을 청소년 아키비스트’위촉
‘공감마을 청소년 아키비스트’위촉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달 31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감마을 주민과 청소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마을 청소년 아키비스트’위촉식을 가졌다.
‘공감마을 청소년 아키비스트’는 공감마을에 거주·생활하고 있는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의 역사와 개인 생활사를 수집해 공감마을을 기록하는 활동으로 올해 4월 ‘공감마을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 아키비스트 양성과정을 이수한 청소년들이 활동한다.
‘공감마을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는 공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민역량강화 사업 일환으로 청소년과 가족구성원, 지역 주민이 소통·화합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공감마을 인근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한 달간 지역역사 교육과 도시재생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교육과 활동을 통해 양성된 청소년들이 ‘공감마을 청소년 아키비스트’로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세대 간의 격차가 줄고 주민과 청소년이 서로 상호작용해 애향심을 높이고 폭 넓고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지혜를 배워 더 단단히 성장하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공감마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02
-
서구, 검단 교통사고 구간 교통안전시설 정비
서구, 검단 교통사고 구간 교통안전시설 정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완정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지난 달 발생한 교통사고 재발을 막고자 검단복지회관 일원 사고위험 도로에 교통 안전시설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13일 완정초등학교 사고 현장에서 서부경찰서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지점에 개선을 논의했다.
우선 지난달 30일 고원식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포장 등 속도저감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구는 6월 중 횡단보도 주변 재도색을 시행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인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인천시와 함께 서구 전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요구사항을 조사한 바 있다.
조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시와 협의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1-06-02
-
서구, 오는 14일부터 ‘2021 경제 총조사’ 실시
서구, 오는 14일부터 ‘2021 경제 총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1 경제 총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경제 총조사는 제조, 금융, 도소매, 보건 등 국가 전체 산업의 총량 및 산업별 매출, 비용 등의 기본정보를 파악해 주요 가공통계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이자 대학과 연구기관, 민간기업체의 연구·경영자료로 활용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경제 및 산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통계청과 인천 서구는 5년마다 ‘경제 총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 첫 시행 후 이번에 3번째를 맞았다.
서구는 경험이 풍부한 조사 요원 121명을 선발해 관내 약 30,452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대면 조사와 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비대면 조사 참여 방법은 경제 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참여하는 방법과 팩스 등을 활용한 방법이 있다.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는 조사원, 080콜센터, 서구 통계상황실로부터 참여번호를 제공받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방문 면접 조사는 121명의 서구 통계조사요원이 조사대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2021 경제 총조사’는 5년에 한 번씩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총조사인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6-02
-
서구, 생태문화 공감 이끌 주민실천단 5개 팀 선정
서구, 생태문화 공감 이끌 주민실천단 5개 팀 선정
[피디언]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은 일상 속 다양한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환경, 생태환경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주민참여 생태문화 공감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주민실천단 5개 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주민실천단 선정에는 프로젝트 기획, 실행부터 심사까지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서구를 구현하고자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위원회 주민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심사를 통해 조깅을 하며 쓰레기도 줍는 실천 운동인 ‘플로깅’, 나무에게 예쁜 말하기,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명언 전시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를 회복하고 다른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할 주민실천단 5개 팀이 선정됐다.
또한, 지난달 22일엔 주민실천단과 관계회복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주민실천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가 잊고 있었던 관계에 대해 생각하고 더 많은 주민과 공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해 보겠다”고 전했다.
주민실천단 5개 팀은 이달부터 서구의 다양한 관계, 자원 등을 탐구하며 관계회복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오는 7월부터 다른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주민참여 생태문화 공감 프로젝트’ 활동 내용은 문화도시인천서구 SNS,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6-02
-
서구, 청년을 만나다…‘열린 소통의 시간’ 가져
서구, 청년을 만나다…‘열린 소통의 시간’ 가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과 지역 청년들이 허물없는 대화를 통해 청년이 바라는 청년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달 31일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소통공간에서 지역 청년 40여명과 함께 “‘OFF THE RECORD’스러운 열린 소통”을 3시간에 걸쳐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에선 이재현 서구청장이 직접 나서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서구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청장은 강연에서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 함께하는 서구’라는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민선 7기 들어 3년간 추진해온 서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설명하며 이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들었다.
특히 이 청장은 강연 마무리에 안갯속 같았던 청춘에서 지금의 서구청장이 되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지역 청년에게 “꿈을 꾸는 서구청년이 되라”는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스윗한 공감 소통’에선 참석한 청년 모두가 초록색 색종이에 희망 메시지를 적어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려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년들은 지금 추진 중인 서구 정책 외에 주거, 창업, 공간 등 청년 정책은 물론이고 평소 서구청장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메시지에 담았고 이에 대해 이 청장과 격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2부에서는 ‘청년들 간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진솔한 소통으로 청년이 하나가 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지역 청년들은 서구에서 진행 중인 주민참여예산 내 청년 정책 사업구상, 청년 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은 “구청장과 허물없는 대화를 통해 서구의 숨은 매력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청년 모임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청년을 많이 알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청장은 “앞으로도 서구에서 희망을 꿈꾸는 16만 서구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열린 소통의 장을 만들어, 청년이 원하는 청년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2
-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1일 개청.업무 시작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1일 개청.업무 시작
[피디언] 인천 서구는 대규모 입주를 앞둔 검단신도시를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를 1일 개청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청 첫날 이재현 서구청장과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신동근 국회의원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라동 관계자는 “입주민이 전입신고와 여러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입주민에게 꼭 필요한 행정정보를 담은 ‘전입자를 위한 안내백서’를 제작해 입주예정자 카페 게시를 통한 홍보 및 동청사 방문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검단신도시 1단계는 입주 첫해인 올해에만 이달 14일 호반써밋 1차 입주를 시작으로 6개 단지에 8천여 세대, 2만여명의 주민이 새 둥지를 틀고 계획인구만 8만 2천여명에 달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의 새 가족을 맞이하고자 개청 준비에 최선을 다한만큼 주민들에게 아라동 행정복지센터가 소통과 행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검단신도시가 수도권 서북부의 거점도시로 당당히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는 서구 바리미로 23에 위치하고 있으며 4층에 민원실, 동장실, 소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고 5층은 주민자치센터와 대회의실이 꾸며져 있다.
전체 면적 약 250평 규모로 넓은 민원실이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6-02
-
인천진산과학고 전국 물리페스티벌 2년 연속 대상 수상
인천진산과학고 전국 물리페스티벌 2년 연속 대상 수상
[피디언]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학년 윤성용, 임주성, 정예훈, 손예준 학생이 한국물리학회 주최 ‘2021년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물리학회에서는 물리학의 저변 확대 및 고등학생들의 물리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고등학생 물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리 영역에 우수한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R&E, 과제연구와 자유 탐구로 수행한 실험, 조사, 탐구 등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발표하는 장이다.
진산과학고에서는 4명 1팀으로 참가해 ‘가방의 무게중심점 진동과 신체에 가해지는 힘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주제로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전국의 영재학교, 과학고 등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전국대회 대상 수상은 매우 우수한 연구역량을 발휘한 결과로 평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융합적 과학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스스로 연구하고 탐구하는 활동으로 얻어진 연구 성과가 값진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소래습지생태공원 올해 첫 천일염 생산 시작, 채염식 가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 내륙지역에 남은 최후의 염전터와 갯벌로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간직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천일염 생산을 알리는 채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1930년대 중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1970년대 국내 최대의 천일염 생산지였으나 소금생산이 중단되면서 방치됐던 폐염전을 중심으로 조성됐으며현재는 저어새 등 야생조류의 서식지, 염생식물 군락지로 해양생태를 복원하고 전통방식으로 천일염을 생산하는 과정을 재현하는 학습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오늘 첫소금 수확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2일 이상 맑은 날이 지속되는 여름에는 시민들께서 매일 3시경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염전체험장에서 소금 생산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소금생산은 9월까지 이어지며 생산된 천일염은 촉감놀이 등 공원이용 프로그램 이용자재와 불우이웃 돕기 김장재료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1-06-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