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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에 박차
경북교육청,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분야 갑질·비위행위 사전 예방 및 신규임용 공무원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갑질·비위행위 예방감사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신구 세대 간 인식 차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경상북도교육청 반부패·청렴 옴부즈맨’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이번 TF의 운영사항은 종합감사 시 신규공무원 갑질 고충상담 의무 실시 갑질 피해자 심리·법률 상담 및 보호 지원 갑질 신고사건 조사 및 처리의 효율적 추진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상주, 영덕, 청도교육지원청 종합감사를 실시하면서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고충상담을 시범운영한 결과‘상급자가 스스로 쓰레기통을 비우고 자신의 것을 자기가 청소할 때 감동받는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전했으며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그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 감사관실 소속 최모 주무관은 “이번 갑질 고충상담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줘서 감사하다는 후배의 말에 도리어 무척 뿌듯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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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립학교 시설공사 현장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시설공사의‘설계 단계’부터 기술직 공무원이 참여해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공사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립학교 시설공사는 전문성과 소통의 부재로 인한 설계변경과 이에 따른 공사비 증가, 공기 지연 등 비효율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4월부터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기 완성된 설계도서의 검토 등 부분적인 시설 지원에서 한층 강화된‘설계 시작 단계’에서부터 기술직 공무원이 참여해 학교의 의견과 설계자의 의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정자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계에 참여한 기술직 공무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설계에 반영되어야 할 사항, 시공 방법 등 주요 사항에 대해 학교와 사전협의를 통해 설계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현장 여건에 부합되는 내실 있는 설계는 물론, 설계변경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예산집행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기술직공무원이 직접 참여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업무지원을 통해 사립학교 시설공사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설계변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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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예산 25억원 지원
경북교육청,‘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예산 25억원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맞춤형‘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일반고를 대상으로 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학교별 교육 환경의 차이를 반영해 필요한 영역에 예산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가능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예산을 신청할 수 있는 영역은 교육과정 진로·진학 환경 개선 학교 특색 사업이다.
‘교육과정 영역’은 소인수과목 운영, 맞춤형 학력 지도, 융합 수업 운영, 수업과 평가 역량 강화 등이며‘진로·진학 영역’은 진로 탐색과 체험활동, 대입 연수, 컨설팅 등이다.
또한‘환경 개선 영역’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육 공간 재구조화, 유휴 공간 개선, 자율학습 공간 개선 등이며‘학교 특색 사업 영역’은 학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독서 활동, 예술 활동 등의 사업이다.
학교별 신청이 가장 많은‘환경 개선 영역’은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현관을 예술 작품 갤러리로 변모시키거나, 홈베이스를 휴식과 자율학습의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 복도 자투리 공간을 미니 북카페로 리모델링하는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교가 필요한 영역에 맞춤형으로 예산을 지원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진로를 찾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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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대재해 대응, 민·관 손잡고 함께 뛴다
대구시 중대재해 대응, 민·관 손잡고 함께 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중대시민재해, 중대산업재해 분야 민간 전문가, 대구경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연구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중대재해안전협의회’ 발족을 겸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방재, 재난, 안전, 보건, 법률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위원 3명이 참여하는 중대재해안전협의회를 구성했다.
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은 행정부시장이 맡는다.
효율적인 협의회 운영을 위해 시민재해와 산업재해 분야별 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연 2회 정기회의를 열고 현안 발생 시 수시로 회의를 갖는다.
협의회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관한 사항,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등 중대재해처벌법 상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사항과 그 밖의 중대재해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자문과 협의를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발족을 겸한 첫 회의로서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대구시 중대재해 대응 계획 소개, 중대재해 전반에 대한 참석자 토의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시가 2월에 수립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보고하고 보완할 사항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앞으로 대구시는 안전계획의 수립, 이행, 점검, 개선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유해·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조치체계와 재해발생 시 대응절차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공무원교육원에 중대재해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 활동 등을 통한 위기상황 대처능력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 협의회 및 안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이행하는 등 재해 없는 안전도시 대구 실현을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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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768명 발생, 총 11만5399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76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15,399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76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619명, 타 지역 주소자는 10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48명이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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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나눔 건강드림 요구르트 배달왔어요 잘 지내시죠?
안부나눔 건강드림 요구르트 배달왔어요 잘 지내시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흥동 관내의 독거노인 및 기타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2년 상반기 지역특화사업‘안부를 전하는 요구르트’를 4월 4일부터 시작했다.
‘안부를 전하는 요구르트’사업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재원을 통해 시행하는 2022년 상반기 신규특화사업으로 건강음료 배달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주 1회 가정에 전달하고 특이사항이 있을 시 신흥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 전화 및 방문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계획됐으며 총 31가구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첫 요구르트 배달을 받은 신봉동 김 어르신은 “코로나19 탓에 경로당도 못 나가고 마음이 많이 울적했는데, 맛있는 요구르트에 안부도 확인해주니 우울했던 마음이 봄에 눈 녹듯 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고 이웃 간 교류가 더욱 적어진 요즘 요구르트 지원사업을 통해 정서적 외로움이 덜어지길 기대한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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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정상용 환경공무직 , 화재신고부터 인명구조까지 미담 화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를 초기에 발견해 119로 신고하고 인명 구조 및 화재진압에 힘쓴 상주시청 환경공무직의 미담이 화제다.
상주시청에 따르면 2022년 3월 31일 환경공무직으로 일하는 정상용씨는 오후2시경 음식물 수거업무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는 중 낙동면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검은색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하고 차를 세운후 화재현장에 뛰어가 화재발생을 확인하고 119로 신고했다.
또한 화재현장에 차량이 주차된 것을 확인하고 전화통화를 통해 비닐하우스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무사히 대피시켰으며 소화기로 화재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등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진입을 안내해 재산손실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이바지 했다.
상주시청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2018년부터 상주시청 환경공무직으로 일하는 정상용씨는 평소에도 근면, 성실한 자세로 일하는 모범 직원으로 이번 화재발생에 따른 초동대처에 큰 공로를 세웠다,”며 치하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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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추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4월 1일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그들의 취업경쟁력 마련을 위한 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청년이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최대 50,000원 이내의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하며 해당시험 최종 합격 시 최대 50,000원의 합격 축하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신청 자격은 상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4월 1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해 해당사업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최한영 경제기업과장은 “지역의 근간인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이 취업 준비 시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며 앞으로도 그들을 지원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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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유·휴식공간 ‘스마트 가든’조성
예천군, 치유·휴식공간 ‘스마트 가든’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코로나19로 치진 군민들을 위해 ‘스마트가든’을 군청 종합민원과에 선보인다.
‘스마트 가든’은 새로운 형태의 정원으로 식재 된 공기정화 식물을 IoT, Wi-Fi, 터치패널 등 자동화 관리기술을 이용해 관수·조명 자동화로 효율적인 식물 유지관리를 하는 시스템이다.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치유, 휴식, 관광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실내 수직 정원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스마트 가든은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군청 종합민원과 공간을 활용해 공기정화식물 7종 총 448본을 벽면형과 파티션형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실내정원 치유·휴식 효과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내정원 체험 후 긴장, 불안, 무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스마트가든 조성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군민들께 휴식과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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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예천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 돼지, 염소 등 접종 도래축 7만1천두에 대해 30일까지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50두 미만 소 사육농가와 300두 미만 염소 농가는 구제역 백신접종반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농, 돼지 사육농가, 시술지원 미 희망 농가는 축주가 직접 접종해야 한다.
군은 접종 스트레스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도 함께 공급하기로 했으며 일제접종 4주 후 백신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항체 기준치 미만일 경우 농가에 1천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추가접종 및 1개월 내 재검사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과 농장 내·외부 소독, 사람·차량 통제가 가장 중요하므로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고 철저한 예방접종과 방역관리로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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