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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현 거리두기 운영시간·사적모임 일부 조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일반국민, 특히 자영업·소상공인 운영시간 완화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운영시간 제한을 현행 오후 11시에서 24시로 1시간 연장, 사적모임은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완화 조정한다.
대구시는 일시에 전면적으로 거리두기를 완화할 경우 감소세 전환단계에서 증가세로 반등해 정점 유지 기간이 늘어나거나, 정점 규모가 높아질 가능성을 고려해 현 거리두기 조치를 일부 조정한다.
이에 따라,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오후 11시에서 24시까지 1시간 연장 조정되며 사적모임은 접종여부 관계없이 기존 8인에서 10명으로 조정한다.
그 외 행사·집회, 종교시설 등 나머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은 4월 4일부터 4월 17일까지 적용한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본격적인 봄행락철을 맞아 이동량 증가에 따른 확진자 증가 및 정점구간 지속이 우려되므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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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퇴직공무원, 생명지킴 보안관 활동 시작
대구시 퇴직공무원, 생명지킴 보안관 활동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자살빈발지역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을 위해 4월부터 퇴직공무원 34명이 ‘생명지킴 보안관’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2021년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자살빈발지역과 고위험장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지구대와의 연계를 위해 퇴직공무원을 ‘생명지킴 보안관’으로 양성해 현장 순회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올해도 코로나 일상회복 중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의 극단적 선택을 방지하고자 34명의 생명지킴 보안관들이 자살고위험지역을 순회, 심리지원 안내 등 촘촘하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생명지킴이 보안관 활동으로 발견된 고위험군들은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돼 심리검사, 전문가 심층 상담 및 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자살빈발지역 및 고위험 장소에 대한 집중관리로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퇴직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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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국비 2억 1,500만원을 확보했으며 그동안 대구시 자체적으로 추진해왔던 탈시설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이 국비지원을 통해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시범사업을 통해 거주시설 장애인의 자립생활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자립지원인력 제공 및 주거환경개선, 가구 구입비 등 이주비 지원, 자립정착금 지원,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건강검진비 지원, 보조기기 구매 등을 지원한다.
특히 시범사업과 연계해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대구형 융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자립생활주택 제공, 활동지원서비스 최대 24시간 제공, 낮생활돌봄센터 운영, 경제적 자립기반 지원,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등 개인별 맞춤형 융복합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탈시설모델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 탈시설 장애인자립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대구장애인탈시설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정부의 탈시설 정책과 보조를 맞춰 지속가능한 기반을 구축하고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탈시설자립지원협의회’도 기능과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한교 대구시 복지국장은 “장애인이 시설에서 지역사회로 나와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복지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해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대구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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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강화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72회 강화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월 25일까지 2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의원발의 2건을 포함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오는 10일까지 실시해 지난해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주요 사업과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하고 예산낭비 사례나 불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시정이나 건의를 요구해 비합리적인 시책이나 사업들이 시행되지 않도록 내실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1일부터 24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신득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결산 승인안 심사 등 의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합리적 비판을 바탕으로 도출된 문제점과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될 수 있도록 올바른 정책 제안과 대안 모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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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갑룡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유천호 강화군수, 갑룡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2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갑룡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통안전시설물 현장점검’에 동참했다.
민·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는 유 군수, 군청 관계자, 갑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자원봉사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에 대한 홍보 활동과 함께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 무단횡단 금지 등의 교통안전지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후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유천호 군수는 “녹색어머니회, 강화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인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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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소창전시관 준공 풍성한 즐길거리 마련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소창체험관 연접 부지에 소창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2일 유천호 군수와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소창 기념품 제작 기업 및 직물공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소창전시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창체험관 연접 부지에 건축된 소창전시관 1층에는 소창기념품 전시실과 고려 의상 체험장을 마련하고 2층에는 방직공장 사진 전시 및 소창 관련 영상 상영실이 있어 과거 번성했던 강화군 직조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번 소창전시관 준공으로 기존 소창체험관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원도심의 관광객 유입이 기대된다.
소창체험관은 1938년에 건축된 한옥과 염색공장이 있는 옛 평화직물을 강화군이 2016년에 매입 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한편 군은 3일부터 소창체험관과 소창전시관을 다시 운영한다.
입장료·체험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은 미운영한다.
유천호 군수는 “소창체험관과 전시관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지역 경제부흥을 이끌었던 직물산업인 소창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강화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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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자원봉사센터,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남동구자원봉사센터,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대학 전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원봉사 전문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공동연구, 자원봉사전문가 양성과정 콘텐츠 개발, 민간자격증 공유 등 자원봉사 활성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선희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전문교육 정보와 자원 연계를 계기로 앞으로도 두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호인 센터장은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자원봉사지도사 자격증, 미술심리상담사 자격 과정 등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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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 강화군 유치 청원
강화군, 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 강화군 유치 청원
[피디언] 강화군이 故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소장품 기증과 관련,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를 포함한 고려시대 역사유물의 강화군 귀환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군은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중앙박물관, 삼성 리움미술관 등에 문화재 귀환 청원서를 발송했다.
강화도는 선사와 고조선, 고려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고 산모퉁이 돌부리 하나에도 역사의 편린이 새겨져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고려시대 대몽항쟁기의 수도였던 점을 강조했다.
故이건희 회장 기증품 중 고려시대 역사유물은 청자, 접시, 불상, 불화 등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리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보 제133호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는 당대 최고의 기술로 빚어낸 청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자 강화도에서 출토된 문화재이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의 수많은 문화재가 예기치 않은 사정으로 자리를 떠나고 이제는 그 흔적조차 희미해지고 있다”며 “고려시대 항몽 도읍지로서 위상을 높이고 고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기증품 중 고려시대 역사유물이 강화군에서 전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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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문·새시장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착공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착공으로 지역 정주여건 및 주거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2일 강화읍 원도심의 정주여건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강화읍 신문·새시장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착공식을 신문리 공공주택사업 지구에서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해 공공주택사업의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강화읍 신문·새시장지구 2곳에 건립될 공공임대주택은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비 239억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및 취약계층 등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60호, 영구 임대주택 30호,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주택 80호 등 총 170호가 공급된다.
입주자 모집은 2022년도 상반기에 이뤄지고 당해연도 하반기에 입주가 시작된다.
유천호 군수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젊은 층과 신혼부부에게 행복주택을 제공해 인구유입 효과가 기대된다”며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료가 저렴한 양질의 주택을 제공해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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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위한 비대면 이색 축제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위한 비대면 이색 축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운영하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욜나이트’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2일 구에 따르면 ‘욜나이트’는 욜로와 올나이트의 합성어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주말 여가시간이 제한된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비대면 이색축제다.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유튜브 ‘남청문TV’에서 생중계로 운영된 축제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의 비대면 축하공연 문화의집 직원들과 소속 대학생봉사단이 펼치는 레크리에이션,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방 탈출, 문자메시지로 전하는 사연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140명 이상이 참여한 방 탈출 게임은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대학생봉사단 ‘아우름’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도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변경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발맞춰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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