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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기차 충전구역에 불법 주차하면‘과태료’
봉화군, 전기차 충전구역에 불법 주차하면‘과태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단속 권한이 광역지자체에서 기초자치단체장으로 넘어오면서 봉화군에서도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7월까지 계도 기간을 정하고 집중 계도에 나섰다.
법 개정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및 충전구역에 불법 주·정차 및 충전방해행위 등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충전구역을 표시한 구획선 또는 문자를 지우는 경우 과태료 20만원,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에 일반 차량 주차,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환경친화적 자동차가 충전을 시작한 이후 급속충전 1시간, 혹은 완속충전 오후 2시간이 지난 후에도 해당 충전구역 내에 계속 주차한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는 것이다.
이에 봉화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제도 홍보 및 단속 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며 전화 민원 등을 통해 신고가 접수될 경우 계도 기간은 7월까지는 경고장을 발송하고 8월부터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증가로 충전 및 운행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봉화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여러 채널로 홍보해 혼선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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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실천,,, 제14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지구를 위한 실천,,, 제14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오는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제51주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녹색생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구의 날’인 22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주제로 8개 구·군,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 대구신세계백화점 등 민관이 협력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홍보하게 된다.
먼저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가 열린다.
소등행사는 조명을 끄고 에너지를 절약해 지구에 쉼을 주자는 의미이다.
대구시의 공공기관과 디아크, 달성보, 3호선 신천·금호강 횡단교, 오페라하우스 등의 주요 상징물, 탄소중립 실천아파트 13개소 등이 참여한다.
‘기후행동.com’ 누리집에서는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퀴즈, 실천행동 인증, 해시태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일간 ‘대구올레’와 ‘에코바이크’ 어플을 통해 ‘대구야 걷자’도 함께 열린다.
대구야 걷자는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참여자에게는 깜짝 선물도 증정된다.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가정과 회사에서 탄소를 저감 할 수 있는 실천 활동인 ‘탄소줄이기 1110’을 사내에 홍보해 백화점 내 LCD 화면으로 전자영수증 및 텀블러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각 구·군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자체 행사를 진행한다.
서구에서는 ‘서구쓰담, 클린서구’, 북구에서는 ‘제3산업 단지 산책로 플로깅’ 등 쓰담달리기 행사와 수성구에서는 ‘초성 그림 퀴즈’를 열게 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의 필요성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시민참여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구의 날 소등행사, 탄소중립 퀴즈대회, 대구야 걷자 등 기후변화주간 동안 준비된 프로그램에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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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과 시민 건강 안전망 구축 논의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22개 공공보건의료기관과 함께 지역 공공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권 보장에 대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4월 20일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대한 주요 현안 사항들을 논의해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잠시 대면 회의를 자제해오던 대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일상으로의 회복 추세에 따라 개인 방역수칙을 최대한 준수하며 협의체 회의를 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시민들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공공보건의료를 더욱 강화하는 방안과 대구시와 공공보건의료기관이 협력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특히 타 광역시 대비 높은 소득 수준 간 건강수명의 격차와 치료가능 사망률, 열악한 응급의료 지표 등 대구시의 건강불평등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 공동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는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정책 발굴과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한 사람으로서 코로나19로 이후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신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분들과 함께 건강 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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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행복마을 – 출동 안동시 드림봉사단 활동 시작
찾아라 행복마을 – 출동 안동시 드림봉사단 활동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4월 19일 길안면 묵계2리 마을회관에 출동해 전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사업은 봉사활동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에게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각 단체가 가진 재능을 나누는 사업이다.
2008년 자원봉사 시범마을 사업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출동 드림봉사단은 안동시청희망복지지원단,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개인 봉사단, 안동문화사진연구소,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한전안전공사,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등 13개 이상의 기관·단체가 활동을 전개한다.
활동내용은 마을 환경정화, 농기계 수리, 이동 목욕, 오지마을 생활 및 학대노인 상담, 행복사진 촬영, 마을 전체 소독, 방충망 교체, 마을 순회 전기점검 및 누전차단기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년 10개 이상의 기관, 단체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더불어 사는 안동시를 만드는 데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안동시에서도 오지마을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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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개최
‘2022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흘간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안동시 테니스 협회가 주최·주관한다.
남·녀 개인 단·복식, 혼합복식 종목에 300여명의 전국 실업·대학 선수가 대거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경기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예선전,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여드레간 본선으로 진행된다.
안동지역 선수로는 안동시청 강구건 외 7명, 안동대학교 최정연 외 6명, 안동고 김정유 외 4명, 안동여고 이한별 외 3명으로 총 24명이 출전한다.
전통적으로 한국의 테니스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안동테니스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에 따른 경기장 관중 허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테니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오랜만에 수준 높은 테니스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테니스 종목의 저변확대를 통해 지역 테니스를 발전시키고 안동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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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타운에서 직조놀이터 with 작은튤립축제 개최
안동포타운에서 직조놀이터 with 작은튤립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이달 23일 임하면 안동포타운에서‘직조놀이터 with 작은튤립축제’를 다누림협동조합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체험행사에서 현대직조체험, 사축베틀체험, 헴프오일 비누만들기 등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통의 맥을 잇는 ‘안동포짜기’기능인들로부터 안동포짜기 과정과 시연 등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별도의 사전예약접수 없이 당일 현장방문하면 된다.
시는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직조놀이터의 테마를 ‘튤립’으로 정했다.
안동포타운 내 3,951㎡ 규모의 공원에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식재한 3만 송이 튤립은 ‘봄꽃의 여왕’답게 다채로운 색깔로 들판을 수놓았다.
형형색색의 튤립 향연에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썰매를 탈 수 있는 모래언덕을 비롯해 자연놀이터까지 조성돼 있어 봄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주말에도 2천 3백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다누림협동조합은 행사장 입구에 방역 코로나19 담당자를 배치하고 발열체크, 손소독제비치, 마스크착용 등 방문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안동시 전통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직조놀이터와 함께 공원에 조성된 튤립 길을 따라 봄을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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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429명 발생, 총 14만2971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42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2,97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42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358명, 타 지역 주소자는 28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43명이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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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현판식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8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했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으로 요가, 라인댄스, 서예교실, 한국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며 2022년 15개 읍면동에서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원에서는 화서면복지회관을 비롯해 모동면복지회관, 공성면복지회관, 외남면민회관, 외서면복지회관, 공검면복지회관, 중동면복지회관, 모서면복지회관 8개 평생학습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수강생들과 함께 평생학습센터 지정서 전달 및 현판 부착 행사를 개최했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의 일상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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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끝, 다육아트 교육으로 소통 시작
사회적 거리두기 끝, 다육아트 교육으로 소통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시우리꽃지킴이회 회원 13명을 대상으로 4월 19일 토닥토닥들꽃마을 치유농장에서 다육아트 교육을 실시했다.
다육아트란 다육식물을 주재료로 해 리스, 액자, 트리, 꽃다발 등을 만들어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작품을 말하며 이번 교육은 다육아트 전용 흙인 넬솔를 이용해 다육식물 모아심기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우리꽃지킴이회는 우리꽃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교육, 전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중단된 소통을 이번 다육아트 교육을 통해 회복하고자 했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치유의 장을 마련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 19로 주춤했던 모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꽃과 연관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꽃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는 우수 단체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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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봄나들이 관광객 맞이에 분주
상주시, 봄나들이 관광객 맞이에 분주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4월 18일 낙동강 일원 관광지에 대해 대대적으로 종합점검을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봄맞이 상춘객들이 대폭 늘어날 것을 대비해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관광객의 입장이 되어 낙동강 권역 관광지를 둘러보며 예상되는 불편사항 및 정비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보완하고자 시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낙동강 수상버스”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사전체험을 실시하고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수려한 자연환경의 낙동강권 관광지를 배경으로 운영될 “낙동강 수상버스”는 평소 가볼 곳은 많은데 관광지가 서로 떨어져 있어 아쉬움이 있다는 관광객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폰툰보트를 이용해 경천섬~회상나루~상주보 수상레저센터~경천대를 이어주는 사업이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에 따라 봄맞이 상춘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점검으로 관광객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또한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낙동강 수상버스가 상주시의 새로운 관광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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