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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장애인 편의증진 공모사업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편의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해 심사를 통해 4개 구·군의 사업을 선정했다.
대구시는 지난달 구·군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억원의 ‘장애인 편의증진 사업’ 공모를 실시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설비를 이용하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사회활동 참여를 높이고 나아가 복지증진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시설물·관광·문화·교통 등 각 분야의 편의시설 설치 및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4월 19일 장애인 당사자와 건축사,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업 필요성 및 효과, 구체성, 추진의지 등을 평가해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4개 구·군의 사업을 선정했다.
서구의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수유시설 설치 개선, 남구의 문턱 없는 우리 동네 소극장 구축, 달서구의 장애인 체험용 키오스크 및 언어소통 장애인 AAC 책자 제작, 달성군의 공중이용시설 경사로·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며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한교 대구시 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편의증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덜어주고 문화향유 확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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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쇼핑몰 신규입점 농가 교육 실시
성주군·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쇼핑몰 신규입점 농가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4월 20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업해 성주참외공식쇼핑몰 연계 우체국쇼핑몰 신규입점 농가 교육을 성주군청에서 실시했다.
지난해 8월 성주군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성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성주참외공식쇼핑몰 내 우수 판매 업체 10개소가 컨설팅 지원을 받아 신규 입점했다.
우체국쇼핑몰 내 상품 등록 및 판매방법, CS 대응 등에 대해 집중 교육했으며 성주참외 매출 성장을 위한 회의도 진행했다.
또한 성주군은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이 개최됨에 따라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우체국쇼핑몰 내 성주관이 특별 운영된다.
지금까지 성주참외는 생산시기 때문에 우체국쇼핑몰 설·추석 명절 특수를 누릴 수 없는 농산물 품목이었나, 이번 축제 연계 성주관 운영을 통해 성주참외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4월 25일부터 우체구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농가의 성주참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과 연계해 특가이벤트 진행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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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19 4차접종 시작
성주군,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19 4차접종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추진한다.
당초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했던 4차 접종을 60대 이상의 연령층까지 확대시행하며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의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까지 해당하는 60세 이상 고령층 중 3차 접종을 완료한지 4개월이 지난 대상자는 접종가능하며 3차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더라도 본인 희망 시 접종할 수 있다.
접종백신은 mRNA백신과 노바백스 중 본인 희망에 따라 접종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18일부터 온라인·전화·방문예약이 가능하며 25일부터 접종이 이루어진다.
접종은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으며 성주군에서는 가톨릭내과의원, 덕산의원, 삼성편한속내과의원, 서울연합의원, 성주동산연합외과의원, 성주무강병원, 성주효요양병원, 안제의원, 가천경대의원, 선남의원, 초전성모의원, 초전중앙의원 12개소에서 시행된다.
특히 당일 접종자는 의료기관마다 접종가능한 요일 백신이 다르므로 확인 후 방문하기를 당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이 감소세로 접어들었지만, 신규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의 비중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고령층은 대표적인 고위험군인만큼 중증·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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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인수위에 지역현안 국정과제 채택 건의
성주군, 인수위에 지역현안 국정과제 채택 건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정과제 선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성주군이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20일 김병준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지역 핵심현안을 설명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군은 오랜 숙원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될 미군공여구역법 시행령 개정에 대한 제도개선을 요청하는 한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동서3축 고속도로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인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과 대구~성주 간 경전철 건설 성산포대 이전 및 성산가야 사적공원 조성을 건의했다.
또한 미래농업의 대전환기를 맞아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인 가야산케어팜밸리 조성사업 선정 첨단기술을 활용한 성주 참외 스마트 원예단지 확대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양돈농가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을 건의하며 지속가능한 농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전략 및 실행방안에 대해 긴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김병준 특별위원장은 성주군에서 제안한 과제에 대해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지역 핵심현안이 국정과제로 반영되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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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천지 대구교회 시설 폐쇄·집합금지 해제결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지난 4월 19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열고 의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 신천지 대구교회 등 신천지 관련 시설폐쇄와 집합금지 명령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총괄방역대책단 회의에 참여한 자문위원들은 감염확산세가 안정된 점 높은 백신접종률과 먹는 치료제 보급 등으로 집단감염 통제 필요성이 낮아진 점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이 해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시설폐쇄 및 집합금지 조치를 유지할 명분이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안감 또한 여전한 점을 고려해 해제 후에도, 주기적인 시설점검 등 사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대구시는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4월 20일자로 신천지 교회에 대한 시설폐쇄와 집합금지를 해제하되, 해제 후에도 실내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신천지 측에 통보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시설폐쇄 및 집합금지 해제 조치는 중앙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방역 상황의 변화에 따라 의료진 등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대구시 총괄방역대책단의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위기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신천지 종교시설의 주기적 점검 등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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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월부터‘도란도란 트레킹 아카데미’진행
경주시, 5월부터‘도란도란 트레킹 아카데미’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숲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트레킹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란도란 트레킹 아카데미는 산림교육 전문가인 숲길 등산지도사와 함께 쾌적한 등산을 하며 지역 역사·문화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보문에 위치한 명활산에서 진행된다.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0명 내외 인원으로 제한 운영되며 산불 예방을 위해 화기는 지참할 수 없다.
참가비는 무료며 경주시 산림경영과에 신청하면 된다.
김진영 경주시 산림경영과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경주의 수려한 자연이 널리 알려지고 올바른 등산 문화가 정립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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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적극 추진
경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은행에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을 하고 1년 동안 대출금의 3%에 해당하는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는 1100억원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본사와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 중소기업이다.
융자 추천 한도액은 일반업체는 3억원, 여성기업을 비롯한 우대업체는 5억원이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535개 기업 대출금에 대한 14억 7000만원의 이차보전금 지원을 지난달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600여개 기업의 대출금에 대한 이차지원금 17억원을 9월 중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2년 연속 경주시로부터 운전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은 경북도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NH농협은행을 통해 경주시·한수원 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한 이차보전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상생협력기금은 기업 당 10억원 한도로 융자추천을 하고 있어 기업들로부터 호응이 크다.
경주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등을 통해 기업들이 경영을 안정시키고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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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시행
경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사업비는 3억원이 투입되며 지원분야는 디자인개발 웹·영상 홍보물 제작 제품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지원 등으로 기업 1곳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본점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기준 업력이 2년 미만이거나 재무제표 제출이 불가능한 기업은 제외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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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명수 유입 차단 위한 노후관로 정밀조사
경주시, 불명수 유입 차단 위한 노후관로 정밀조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에코물센터는 강동면과 산내면 일대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8500만원이 투입돼 8월까지 실시되는 정밀조사는 공공하수처리장 내 하수량 증가 원인인 불명수 유입 차단과 지반 침하 예방을 위해서 실시된다.
우천시 유입되는 불명수는 2만t 이상의 하수를 발생시켜 공공하수처리장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하수관로 과부하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다.
시는 정밀조사를 통해 하천 내 맨홀뚜껑 파손, 슬래브 및 벽면 균열, 본관과 연결관 접합 불량 등을 정비하고 불명수 유입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노후관로 정밀조사에 따라 미세한 균열 등 정비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시 침수로 인한 재해도 예방하게 된다.
손창학 에코물센터장은 “정밀점검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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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 대구 청소년문화의집과 교류활동
경주시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 대구 청소년문화의집과 교류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대구시 동구 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와 함께 청소년참여기구 역량강화 등을 위한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9~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자치기구다.
이번 교류에는 화랑마을 청소년 운영위원 6명과 아름드리 위원 24명 등 3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교류활동은 김제원 구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청소년참여활동의 의미와 역량강화 특강 화랑마을 대표 프로그램 신화랑고지전 체험 협력사업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성현진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상호교류를 계기로 청소년 교류활동과 소통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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