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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스마트 HACCP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간다
포항시, 스마트 HACCP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계자 및 식품 제조·가공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20일 스마트 HACCP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시기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포항시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협업해 지난해 도시락 식품제조가공업 스마트 HACCP 도입에 이어 올해는 스마트 HACCP 준비업체를 대상으로 HACCP 전산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는 2022년도 포항시 스마트 HACCP 지원사업으로 스마트 HACCP을 운영할 수 있는 태블릿 PC 9대를 지원했다.
‘스마트 HACCP’은 식품 제조공장에 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기록일지 및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며 주요 공정의 모니터링을 자동화하는 등 데이터 수집·관리·분석을 총망라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설명회의 주요내용은 스마트 HACCP 지원사업 및 구축사례 안내 e-知 HACCP 시연회 스마트 HACCP 등록업체 비대면 현장견학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수렴 등이다.
박예연 식품산업과장은 “스마트 HACCP은 HACCP 운영의 효율성은 증대되고 식품사고로 인한 손실은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선진적·과학적인 위생관리시스템으로 스마트 HACCP 인증을 지원해 소상공인 매출시장 확대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식품 제조·가공업체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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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조성 위해 부모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포항시,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조성 위해 부모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20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모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해 수요자인 부모의 어린이집 운영 참여를 도모하고 어린이집에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부모모니터링단은 현재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부모 5명과 보육전문가 5명, 총10명으로 구성돼 부모와 전문가가 2인 1조로 활동하며 4개 분야 15개 지표를 통해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컨설팅을 운영하는 한편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하고 부모들에게 공유하는 등 모니터링의 실용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한상호 복지국장은 “최근 어린이집의 안전에 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부모모니터링단 컨설팅 활동을 통해 안전관련 예방조치 강화와 부모, 보육전문가들의 세심한 현장확인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수 있도록 필요한 보육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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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피해구제지원금 예산 1230억원 추가 확보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촉발지진 피해주민에 대한 피해구제에 충당하기 위해 정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1,230억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진피해구제 신청건이 당초 정부 예상치보다 크게 증가했고 시의 지속적인 건의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 포항지진 피해구제 심의위원회가 지진피해에 대한 피해자 지원기준을 일부 완화해 소요 예산이 증가함에 따라 부족한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지진피해지원 주관기관인 국무총리 소속 포항지진 피해구제 심의위원회와의 업무 위임협약을 통해 피해주민의 신청서 접수와 지원금 지급 업무를 위임받아 처리하고 있다.
현수막, 리플릿, 언론보도, SNS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8월 31일까지 약 1년간 포항 촉발지진 피해에 대한 피해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총 12만6,071건의 피해구제지원금 신청 접수를 받았다.
이는 2017년 11월 15일 촉발 지진 직후 접수 된 피해 8만8,852건과 비교했을 때 약 42%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지진특별법에 따라 국무총리실 소속 피해구제 심의위원회에 피해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공동주택 공용부분 피해 지원한도 확대’, ‘자동차 피해 추가인정’, ‘정신적 피해 지원범위 확대’, ‘복합용도 상가건물 피해 지원범위 확대’, ‘소파 판정을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피해가 큰 공동주택의 지원범위 확대’ 등을 이끌어 냈다.
아울러 지진특별법·시행령 제정 당시 제시됐던 국가의 지원비율 80% 외에 경상북도와의 협의를 통해 지방비 20%를 추가로 부담함으로써 피해주민들이 피해액 전체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
정부와 시는 지진피해지원을 위해 지난해 3,750억원의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으나, 현재 대부분의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추경 편성 및 예비비 사용을 통해 부족예산을 충당하기로 결정했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정부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건의와 설득으로 추가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피해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충분한 피해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무총리 소속 포항지진 피해구제 심의위원회는 4월까지 총 8만6,151건의 피해신청 건에 대해서 총 3,701억원의 지원금을 지급 완료했고 지난해 8월 신청한 피해신청건의 경우 건수가 월 평균 접수건의 4.9배에 이름에 따라 4회에 걸쳐 분할해 심의하고 있으며 늦어도 6월까지는 지원금 심의결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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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스타트 여는 날’ 행사
울진군, ‘북스타트 여는 날’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죽변면도서관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흥부문화센터 3층 회의실에서 울진군에 거주하는 2016~2022년생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북스타트 여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으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울진군이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영유아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소개, 자원활동가 위촉장 수여, 책놀이 시연, ‘토깽이전’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행사 후에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도 배부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무료 배부하며 울진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연령에 맞게 단계별로 신청한 후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도서관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단, 타 도서관과 중복 수령은 불가하다.
울진군은 책꾸러미 수령 외에도 북스타트 후속으로 부모교육과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와 죽변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우 죽변면도서관장은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통해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올바른 도서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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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울진군, 경상북도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2월까지 12회에 걸쳐 농업인 36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 3기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영농현장에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삭기, 콤바인,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취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 기초이론, 분해조립, 운전조작, 점검정비기술과 현장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의 울진군 방문으로 ‘울진 방문의 해’ 추진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기계 전문교육관이 전국적인 교육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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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로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어요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건강·취미·자격증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제공하는‘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강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평생교육 시설과 멀리 떨어져 있거나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학습이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마을 내 주민 5~10명이 모여 배우고 싶은 과목과 강사를 선정해 신청하면 울진군에서 강사료를 지원한다.
어학, 조리자격증, IT, 미술, 공예, 음악,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개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마을 주민이 직접 과목과 강사를 선정해 요청할 수 있어 학습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장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방법 및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와 관내 등록 강사정보는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대면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 주민들의 학습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사업으로 배움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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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울진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22일에서 24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울진군 귀농귀촌 지원 사업, 주요 관광지 및 축제,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및 울진군 대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별 다양한 귀농귀촌 사업 및 지역별 대표 농특산물의 전시를 통해 지자체간 관련 정보와 트렌드를 공유하며 경쟁력을 가진 지역의 대표 귀농귀촌 사업 및 지역별 특색을 지닌 다양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울진군은 ‘2022~2023 울진 방문의 해’를 맞아 울진군 귀농귀촌 연합회 등과 함께 박람회에 참석해 생토미, 울진 대게, 은멸치, 송이버섯, 고포 미역 등 울진군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극중 미래농정과장은 “이번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울진군의 귀농귀촌 지원 사업과 대표 농특산물 홍보 등을 통해 대표 관광지로서 울진군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향후 관광객을 유도해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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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이재민 생활안정 지원 집중
울진군, 이재민 생활안정 지원 집중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상당수의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으로 입주함에 따라, 현장 방문을 통한 생활 밀착형 점검으로 이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일 기준으로 전체 임시조립주택 입주 예정인 180세대 중 약 130세대가 이주해 약 70% 정도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울진군은 이재민들이 입주 후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재민안정지원TF팀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계속하고 있으며 울진읍과 죽변면, 북면 등 여러 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임시조립주택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시설물 하자 보수와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생활 민원 등은 접수를 받아 처리하고 각 부서 별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는 등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이재민들의 건강한 임시주거시설 정착을 위해 울진군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보건소’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있다.
임시조립주택 입주 등으로 이재민들의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상태인 점을 고려해 마을별 순회로 기초검사와 상담, 한방진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 이재민의 경우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한데, 지속적인 검사와 상담으로 만성질환 관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어 현장의 호응도 좋은 편이다.
전찬걸 군수도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고 연일 애쓰는 보건인력들을 격려하며 “이재민들과 면대면 소통을 통해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울러 아직 임시주거시설로 옮기지 못한 이재민들에 대해서도 빠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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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공기호흡기 세트 현장 적합성 평가 시연회 개최
대구소방, 공기호흡기 세트 현장 적합성 평가 시연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개인보호장비의 효율적 구매를 위해 지난 4월 13일 교육훈련탑에서 현장 대원이 직접 참여해 공기호흡기 세트에 대한 업체별 적합성 평가 시연회를 가졌다.
지난 1월 평택 냉동창고 화재를 포함해 최근 5년간 소방대원 23명이 순직하는 등 개인안전장비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대구소방은 현장대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자체 공기호흡기 세트 성능평가 시연회를 개최해 제품의 장·단점 등을 사용자들이 직접 비교하며 논의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현장대원과 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해 사다리 오르기, 농연장 체험 등 재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기존 설치된 장비와의 호환성 실험과 세척, 보관, 사용 용이성 등 유지관리 평가를 병행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수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공기호흡기 세트 등 개인보호 장비는 소방관이 활동하는데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며 가장 중요한 장비이다.
최선의 장비 구매를 위한 팀을 구성해 세밀한 부분까지 따져보고 우수한 장비를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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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디지털 기술 기반 새싹기업 육성 본격화에 나서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20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에서 ‘디지털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 선정 기업들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디지털 전환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본 사업은 D·N·A,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에 특화된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으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수행한 데이터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후속사업이다.
1차연도에는 시제품 제작, 인증, 디자인,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화자금, 투자자·보증기관 네트워킹, 맞춤형 창업교육 및 멘토링, 입주 공간 등 경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며 2차연도에는 추가 채용 인건비가 지원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에 맞는 풍성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실감형 콘텐츠를 위한 메타텍스쳐를 제공하는 디자인웨일 빅데이터·AI 기반 HACCP 관리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아이티팩토리, ITB문서의 독소조항을 검출하는 솔루션 플랫폼 제작기업인 ㈜빅웨이브에이아이 등 13개 사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비대면 수요의 급증으로 인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대비해 디지털 기술 분야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분위기 확산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 스타트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문화된 창업 프로그램, 멘토링 및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세내용은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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