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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반고 교육과정 편성‘집중 컨설팅’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9일까지 일반고·자율고·특목고 127교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입학생 3개년 교육과정 편성 내용과 2024학년도 전 학년 교육과정 편성 내용에 대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고 희망에 따라 다양한 과목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해 경북형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42명의‘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 컨설턴트’를 구성하고 학교별 2명의 컨설턴트를 배정해 교차 검토 방식으로 서면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19일은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집합 토의를 실시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의 방향을 공유하고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2023학년도 입학생부터 변경된 총 이수 학점 192학점 편성 학기별 적정 학점 편성 학기 간 편성 학점 격차 최소화 등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에 따른 제반 사항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집중 컨설팅 외에도 향후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다양한 자료 개발 등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윤화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둔 시점에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개별 지원 체계가 될 것”이라며 “사회 변화에 대응한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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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찾아라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적극행정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9월 학교와 산하기관을 포함한 경북교육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2023년 하반기 청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56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접수된 사례 중 자체 검증을 통해 최종 44건을 선정했으며 이번 실무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 2건과 우수 4건, 장려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게 된다.
실무위원회는 교육과 행정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 9명으로 구성했으며 선정 기준은 국민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한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11월 초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성과급 최고 등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매년 두 번씩 열리는 경연대회에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처리 사례가 꾸준히 발굴되어 경북교육청 전체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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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모든 공간으로 무선망 확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미래 교육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해 학교 무선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프트웨어 교육, 디지털교과서 보급,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등 ICT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학교 무선 환경 구축에 목적이 있다.
지난 2022년까지 공립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의 교수학습공간 무선AP 설치 완료에 이어 올해는 학습지원공간과 노후 장비 교체를 위해 381교에 무선AP 2,354대를 설치한다.
올해 연말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도내 967교 28,319실에서 무선망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학교 내 무선망 사용 범위가 교수학습공간에 더해 학습지원공간으로 확대되고 고성능 무선AP를 설치함으로써 여러 학생들이 동시에 사용해도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의 무선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학교 무선망 구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부터 설치 학교를 방문해 무선AP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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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구미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구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구미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토론회는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구미지역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안전자원봉사자회, 학생선도단, 학원연합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등 관계자 2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주요 업무보고에서 이성희 구미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과 강화, 발명교육 역량 강화, 문화 예술 교육 내실화, 늘봄학교 시범운영 등의 학교 지원 실적과‘다가감’학교지원센터를 통한 업무 경감 실적,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조성 사업 등의 교육환경 개선 주요 실적을 보고했다.
이어서 진행된 교육감과의 대화시간은 현장 참석자들이 경북교육 정책과 지역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 및 건의하고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에 항상 지지와 관심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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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황성동민 화합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제7회 황성동민 화합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황성동에서는 지난 15일 황성공원 축구공원 제4구장에서 많은 주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제7회 황성동민 화합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황성동 각 기관단체장 및 자생단체장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 앞서 황성동 주민자치 회원 댄스스포츠팀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장을 더욱 빛나게 해줬으며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및 응원메시지를 외치며 경주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제7회를 맞이한 황성동 체육대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파도타기, 신발컬링, 4인5각경기, 디스코릴레이 등 5개 종목을 자생단체와 통별 대항전으로 경기를 펼쳐 뜨거운 응원과 경쟁으로 열기를 북돋웠다.
이후 개최된 2부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져 동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피어 축제의 장을 뜨겁게 달궜다.
임동백 황성동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동민체육대회를 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체육대회 준비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풍성하고 푸른 가을만큼이나 오늘 즐겁고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창하고 맑은 날씨 가운데 동민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번 행사를 준비한 황성동 체육회와 참석해 주신 황성동민들과 내빈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의 활기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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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
경주시,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72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식품 위생관리와 업체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점검반은 식품의 종류,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생산능력, 위생관리 사항 등 120개 항목을 평가한다.
시는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 등 3등급으로 지정해 차등 관리할 계획이다.
자율관리업체는 평가일로부터 2년간 출입·검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바탕으로 업체들의 위생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생산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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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공직은 처음이지?”···경주시, 신규 공무원 워크숍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신규 공무원 워크숍’을 19일과 20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주 더케이 호텔과 화랑마을에서 열린 워크숍은 2022년도 공개 및 경력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한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특히 대민 업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에 첫 발을 뗀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먼저 첫날인 19일은 팀별 미션해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형성하는 팀빌딩 게임 ‘청렴 1등 도시 경주’ 수성을 위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천년의 경주, 청렴한 경주시‘ 퍼포먼스 등을 준비했다.
또 이튿날인 20일은 경주시 노동조합 바로알기 사례로 이해하는 슬기로운 청렴공직생활 감정몰입 상황극과 상황극 후기 속풀이 토크콘서트 등의 프로그램들로 꾸몄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이하나 주무관은 “공직 생활의 출발선에 선 새내기 공무원을 ‘이륙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엔진을 가동하고 전속력으로 활주하는 비행기’에 비유하며 진심 어린 격려를 남겨주신 시장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며 “경주시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공직생활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예전과 달라진 공직 위상과 변화된 행정 환경에 MZ세대인 여러분이 기대했던 공직 생활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한다는 공직의 기본 가치는 변하지 않았다”고 공직의 가치를 되새겨 줄 것을 강조하며 “신규 공무원의 열정과 패기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공직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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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수상작 11점 발표
제26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수상작 11점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경주시 제26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11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해 민·공예품 57점, 공산품 26점, 융·복합 상품 21점, 기타 9점 등 총 11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 일반인 참여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장려상 6점 등 총 11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손수미씨의 ‘첨성대 카드지갑’이 차지했다.
첨성대의 야경을 모티브로 제작된 천연 소가죽 카드지갑으로 디자인이 뛰어나며 실용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금상은 최영경씨의 ‘헤리티지, 경주 – 펜홀더’, 은상은 하나상점의 ‘경주키링’이 각각 차지했다.
동상은 천년의 종 바다 피리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경주의 추억 경주 여행드로잉 손그림 마그네틱 경주 북마커 시리즈 경주차 티백 천마총발굴 50주년 기념 천마도 뱃지 빛나는 경주타워 블럭 무드등가 선정됐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각 2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는 수상작을 책자로 제작해 관광기념품으로 널리 활용, 홍보할 뿐만 아니라 향후 판로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경상북도관광홍보관에서 지난달 23일에서 24일까지 구매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일반인 현장 및 온라인 투표를 마련했다.
이틀 간 현장투표에는 139명, 온라인 투표에는 3065명이 참여했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이번 공모전에도 경주를 알릴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들이 많이 접수됐다”며 “선정된 작품들을 상품화해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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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K-water, 대종천 유역 신규 수자원 개발에 첫발 내디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가 문무대왕면 대종천 유역의 신규 수자원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종천 유역의 수자원의 합리적인 이용·개발·관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극심한 가뭄 및 잦은 산불 발생에 따라 비상용수 확보와 산불진화 등 재해예방을 위한 다목적 저류지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또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와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이 조성됨에 따라 동경주 지역 생·공업 용수 추가 확보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절차 상호 지원, 수자원분야 기술교류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대종천 유역 중·소형 다목적댐 등 신규 수자원 개발을 위한 상호 지원·협조 신규 수자원 확보를 위한 기초조사 및 절차 추진 협력 기타 이·치수대책 방안 마련 등 수자원분야 전반의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협력 사항을 보다 구체화 하고 사업추진의 근거가 되는 낙동강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대종천 유역 신규 수자원을 반영해 후속절차를 원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또 대종천 유역 신규 수자원 확보를 기점으로 양 기관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해 물재해와 물이용 대책을 공동 모색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협약은 문무대왕면 지역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한 첫걸음으로 생각한다”며 “신규 수자원으로 다목적 댐 건설사업을 현실화시켜 동해안 발전에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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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자 농업회사법인 다선 대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 기탁
권경자 농업회사법인 다선 대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업회사법인 다선 권경자 대표는 지난 10월 19일 고향인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3백만원을 기탁했다.
영양읍 서부리 출신인 권경자 대표는 생면·제조유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다선을 운영하며 30여년간 건강한 면 만들기에 매진해 현재는 다양한 종류의 생면을 식당과 프렌차이즈 업체 등 전국 1만여곳에 납품하고 있다.
권경자 대표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항상 고향인 영양을 응원하고 있었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영양의 소외계층이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준로 영양 부군수는 “영양을 잊지않고 응원해주신 권경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자분들이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며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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