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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 위해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7일부터 3일간 호텔금오산에서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가족친화기업문화 조성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업 내 올바른 양성평등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여성가족친화 관리자 리더십, 일·가정 양립 근로문화 개선을 위한 관련 법률 등을 교육했다.
이어 기업에서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업체 10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 기업인은 “교육을 통해 일과 생활의 적절한 균형을 맞추고 여성과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임직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는 것이고 나아가 기업의 성과를 올리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여성친화 제도를 적극 수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여성경력단절 예방 및 일·가정 양립 근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감사하며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고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의 고용 유지 사업까지 1대1 ONE-STOP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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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4일부터 14~64세 취약계층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구미에 주소를 둔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 1년 이내 헌혈자 및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자이다.
신분증 및 해당 증명서를 지참해 구미·선산보건소, 인동보건지소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하반기까지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예방 접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접종 대상 시민들이 접종 기간을 확인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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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추진 가속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9일 아동 참여 위원, 아동 친화 도시 추진단,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실무추진단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친화 도시 추진단 활성화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아동 친화 도시 추진 현황 및 아동정책 제안 검토 결과 보고와 아동 친화도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안전한 도시, 구미’의 비전 아래 30개 부서에서 본예산 1조 5,021억원의 16.6%에 해당하는 2,500억원 규모의 213개 아동 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 참여위원회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제안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아동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살피고 지속 가능한 아동 친화 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2년마다 아동 친화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개 영역에 대해 2,28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는 아동 친화도 조사는 친화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활동 방향성 마련의 기반이 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아동이 권리와 의무의 주체자로서 책임감 있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으로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에 진입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아동 친화 도시는 유니세프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정책과 법, 프로그램과 예산 등에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지역 사회를 뜻하며 시는 2019년 7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로 최초 인증받은 후 현재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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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32개소 추가 지정
칠곡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32개소 추가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18일 역전돼지찌개·철판구이를 132호 안심업소로 지정하고 표지판을 부착했다.
칠곡군은 COVID-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32개소를 안심업소로 추가 지정해 기존 안심식당 131개소에 더해 총 163개소를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로 그 외의 조건에는 영업장 매일 2회 이상 소독 실시,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 상시 비치 등이 있다.
군은 신규 안심식당 지정을 위한 점검과 더불어 기존의 안심식당을 방문해 3대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모든 안심업소에 위생용품을 제공해 생활방역 실천과 안심식당 지정 유지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또한 지정된 업소에 한해 칠곡군 홈페이지, 네이버, 네비게이션 등에 등재해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안심식당 지정 확대를 통해 안전한 식문화 및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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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29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는 10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에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각각 6건 더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2024년도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0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안건 심사와 업무추진계획 질의·답변이 진행되며 10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에 힘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임시회는 지역발전을 이끌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군정방향을 되짚어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2024년 업무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2024년 본예산 심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할 계획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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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촉구
이창훈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촉구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 이창훈 의원은 19일 칠곡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군의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창훈 의원은 칠곡군의 관리지원 사업의 대상으로 현재 45개 아파트 단지 중 25년 이상 지난 노후단지가 28개 단지로 앞으로 단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자연히 노후 공동주택 단지도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현재 추진중인 지원사업이 한정된 예산과 보조금 한도액의 제약 등 광범위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현 시점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라 물가상승률이 높아짐으로써 건축자재비, 인건비, 장비 운용비용 등 공동주택 보수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원사업의 규모와 예산확대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의원은“첫째, 지원금액의 한도상향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둘째, 기존 지원비율 조정으로 자부담 금액을 낮추고 거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며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지원사업의 시행주기를 짧게 하고 수혜범위를 늘려 군민들께서 편리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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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가을 정취 느끼면서 안전체험해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팔공산 국립공원 단풍 시기에 맞춰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가을 단풍 포토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첫째, 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정원 각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1층 안내 직원에게 확인하면 긁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긁는 쿠폰은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제공되고 당첨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두 번째는 사회관계망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가을 단풍 포토존 사진을 ‘#시민안전테마파크, #단풍명소’와 함께 시민안전테마파크에 설치된 정보무늬를 이용해 응모하면 2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김형국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행사는 체험객은 물론 팔공산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다”며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방문하셔서 나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 체험과 함께 주변을 둘러보시고 포토존 행사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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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안내지도 1만 부 제작 배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최신 정보가 수록된, 대구광역시 안내지도 1만 부를 제작·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7월 1일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군위군을 포함해 주요 산업단지와 각종 도로 공공기관, 공원 등을 수록해 제작됐다.
앞면에는 대구지도포털에 대한 안내와 대구의 상징, 대구광역시 도심부를 상세하게 나타냈고 뒷면에는 대구광역시 전도 및 일부 도심부 확대도를 수록했다.
대구광역시 안내지도는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청 및 구·군 민원실, 관광안내소 등에 10월 23일부터 비치, 배부할 계획이며 시 토지정보과에서도 배부받을 수 있다.
김창엽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대구광역시 안내지도는 올해 7월의 군위군 편입, 대구 외곽순환도로 개설 등 최근의 도시 변화를 반영해 시민과 대구 방문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전달하고 각종 행정업무에도 많이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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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카페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버스&카페’를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아백화점 반월당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8개 기업체가 참여해 18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병원조리 배선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섬유원단 검사원, 시설 요양보호사, 조리사, 조리원, 사회복지사, 홀서빙원, 주방보조원 등이다.
행사는 구직자 개개인의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 취업상담, 현장 면접, 구인·구직정보제공, 경력단절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 퍼스널 컬러 진단을 진행해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동기부여를 위한 음료 등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버스&카페에 지역의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여성친화 직종에 대한 정보도 얻고 원하는 기업체에 채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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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 주기적 암 검진으로 건강한 삶을 지키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구 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암발생률은 475.1명으로 전국 평균 482.9명보다 7.8명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2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구는 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 암사망률이 83.3명으로 전국 평균 80.9명보다 2.4명이 높고 대구시 사망원인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암은 식습관, 금연, 금주, 운등 등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며 사전 예방을 하는 것과 함께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조기 발견 및 치료는 암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국가암 검진은 암종에 따라 검진 연령과 주기, 검사방법이 달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대상자별 검진항목과 검진기관을 안내하고 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송부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검진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에 해당하는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무료로 암검진을 받을 수 있고 관할 보건소에서 암검진 대상 및 주기, 검진기관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암 예방과 조기치료의 사회적 인식이 확립되고 건강생활 실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연말 검진 대기와 예약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서둘러 검진을 받고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정기적으로 암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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