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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식품정책분야’우수기관 선정
청송군,‘식품정책분야’우수기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월 21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시·군 종합평가에서 식품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정책분야, 식품안전분야, 공중위생분야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이루어졌으며 청송군은 주방환경 개선사업, 안심식당 운영, 우리가게 셀프클린업 추진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식품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군민과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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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및 차량전달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오전 10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과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3만원 이상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현재까지 61개소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현판 전달식 수여 이후 1년 동안 9개소가 신규 가입했다.
특히 이번 현판전달식에서 지보면 청호한우촌은 착한가게 가입 10년 이상으로 ‘The Best 착한가게’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획한 차량지원사업에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4곳이 선정돼 승합차 2대, 경승용차 2대, 총 4대를 지원받았다.
전우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항상 기부에 함께 참여하신 대표님들 덕분에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것에 감사드리며 편리한 복지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차량을 지원해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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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궁도협회 성금 전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가 21일 오후 군청을 방문해 성금 7,480,860원을 기탁 했고 22일 오전에는 예천군 궁도협회가 군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정성민 회장은 “원장과 교직원들뿐 아니라 원아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 모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성금 모금에 함께했으며 어린아이들이 이웃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상배 궁도협회장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게 됐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려운 시기마다 항상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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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농촌활력평가‘최우수’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농촌활력평가‘최우수’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농촌활력평가’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개발 및 농업기반조성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한다.
예천군은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개 지구,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8개 지구, 신활력플러스사업과 더불어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특히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지구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국·도비를 확보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촌활력평가 최우수와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농촌의 활력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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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문화유산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예천군, ‘2023 문화유산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원과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문화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했다.
예천군은 ‘예천 청단놀음’이 ‘한국의 탈춤’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문화유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가치 있는 예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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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2023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농업·농촌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업 연구성과 공유대회는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이룩한 성과에 대한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경북 22개 시군 중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등 9개 지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중앙 및 도단위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백경 소장은 “직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결과 5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기에 맞는 교육과 사업을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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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두류공단 진출입로 국비 40억 들여 대폭 개선
안강 두류공단 진출입로 국비 40억 들여 대폭 개선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안강 두류공단의 주 진출입로의 통로박스 및 선형개량 사업이 7년 만에 국토부의 ‘국도 교차로 개선사업’에 반영되어 두류공단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게 됐다.
안강두류공단은 1976. 5월 경북도 고시로 공단으로 지정되어 풍산안강사업장 외 30여개의 크고 작은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공단 주 진출입로의 횡단박스 폭이 협소하고 진출로 입구 곡선반경이 좁아 공단 진출입 대형차량 통행 불편 및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로 환경개선이 시급했다.
2016년부터 이러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경주시와 안강읍, 지역민, 공단업체 등 관계 기관과 민간에서 수차례 포항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어필하고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 끝에 올해 국토부의 국도 교차로 개선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 전액 국비 40억을 들여 내년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통로박스 확장, 진입로 곡선반경 개선 4개소를 완료할 계획에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 개선의 시급성, 대형차량 등 하루 4,960여대의 교통량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최대한 완료시기를 앞당겨 통행불편 해소 및 시민안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 감사를 드린다며 진입로 환경개선의 시급성과 안전사고가 우려 되는 만큼 가능한 완료시기를 앞 당겨 줄 것”을 희망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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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년도 국·도비 확보 1조 549억 달성.역대 최대 규모
경주시, 내년도 국·도비 확보 1조 549억 달성.역대 최대 규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549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예산 등을 확보하며 경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대형 SOC사업과 힌남노 재해복구사업 마무리로 예산이 줄어든 상황에서 오히려 국·도비 확보액은 전년 대비 446억원이 늘었다.
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지방교부세 감액으로 힘든 지방재정 여건에 비춰 고무적인 성과라는 게 경주시의 설명이다.
경주시의 국·도비 확보액은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국도비 확보액 6248억원과 비교하면 5년 만에 4301억원이 늘어나면서 매년 역대 최대 규모로 갱신해 오고 있다고 시는 강조했다.
특히 내년도 정부 예산 중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환동해 블루푸드 플라자 건립 등 9개 사업 105억원이 여야의 예산안 합의 직전 막판에 증액되는 등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어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매전~건천 국도건설 경주 녹동~문산간 국도건설 강동~안강간 국지도 건설 등은 내년도 국비 사업 중 최대 성과라고 시는 재차 강조했다.
이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북도는 물론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의원을 포함한 국회 상임위 의원들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한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주 시장은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지역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공감대 형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내년도 세부 내역별 국·도비 확보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SOC분야는 양남-감포간 국도2차로 개량 150억원 농소~외동간 국도4차로 건설 193억원 등이 반영됐다.
이어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월성원자력 환경관리센터 건설 818억원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 설립 351억원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운영 132억원 등이 편성됐다.
문화관광분야는 신라왕경 디지털 복원 사업 45억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30억원 지방박물관 특성화 26억원 등이 반영됐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농촌협약 사업 391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245억원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105억원 등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SMR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 신규 반영 SMR 국가산단 조성사업 3966억원이 확정되면서 경주를 세계적 에너지산업 도시로 도약시킬 발판을 놓았다.
이 같은 성과는 경주시와 김석기 국회의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재부와 국회를 방문해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까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었고 김의원도 국회 예산심의 과정과 중앙부처별 세부사업까지 모두 챙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국·도비 최대 확보를 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정부의 건전 재정 운영 기조 유지에도 불구하고 확보해 낸 예산을 토대로 경주의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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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개최
‘민선 8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12월 21일 오후 3시 대가야홀에서 이남철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및 담당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공모사업을 비롯한 2025년 국·도비 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실질적으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예산확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고령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국·도비 및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회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오늘 보고 된 모든 사업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추진을 당부하고 민선 8기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업별 대응 전략을 마련해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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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20개소 지원 성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참여자 20여명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성과공유회는 사업 진행 개요, 성과 발표, 아트테리어 참여 업체 현판 수여, 참여업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트테리어terior)는 소상공인을 지역 예술가와 연결해 가게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가는 경험과 일자리를 얻고 소상공인은 업장 환경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해 처음 시행된 구미형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은 금리단길, 금오시장 등 골목상권 소상공인 점포 20개소에 컨설팅 지원, 디자인 개선비 최대 900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지역예술가 12명, 지역업체 22개가 연결돼 협업 디자인 작업으로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사업으로 간판 디자인 네온 조명 조형물 점포 로고 디자인 점포 외관 등 다방면으로 업장 여건이 개선됐으며 참여 소상공인의 사업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계속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성과공유 간담회 우수사례 발표업체인 구미꽃집 대표는 “요즘만 같았으면 할 정도로 매장 분위기가 바뀌면서 마인드도 적극적으로 바뀌었다”며 “그간 코로나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사업 결과물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이제는 적극적으로 온라인 SNS 등에 예쁜 꽃같은 가게사진을 올리며 자신있게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트테리어는 점주와 지역예술가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일석삼조 사업이다”며 “구미시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실효적으로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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