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내성천에서 힘차게 막 올랐다
2026-07-25 22:02:43
-
- 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에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제안
- 추경호 대구시장, 신천 물놀이장 찾아 시민과 소통… “안전이 최우선”
- “안 될 이유 없었다”… 추경호 시장, 현장 목소리로 팔현파크골프장 주차난 해소
- 울릉군, 유관기관 찾아 현장 중심 소통행정 펼쳐
- 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 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중방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 고령군,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관광객 유치 성과 방문도시 순위 4월 2위, 5월 4위, 로컬상권 인증지 3위에 올라
MORE NEWS
-
영주시, 출산율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영주시, 출산율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시기별 다양한 맞춤형 출산장려 사업을 올해는 더욱 확대해 추진한다.
시는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너를 기다리는 설레임’ 숲 태교 프로그램을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 추진한다.
임신 부부, 임신 희망부부, 출산 후 부부를 세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숲속 태교명상, 숲길산책, 아빠와 함께하는 출산용품 만들기 등으로 태아와의 정서 교감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육아 준비하게 된다.
또한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로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교실을 운영한다.
임산부들의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산후 도우미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기존 중위소득 150% 이하 대상자 지원에서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모든 가정에게 확대 지원한다.
또한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최대 15일간 본인부담금 지원 서비스 금액의 90%를 지원한다.
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기준 역시 기존 총 시술 21회에서 25회로 확대하고 나이에 따른 금액별 지원기준도 폐지돼 임신희망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출산장려 정책도 계속 추진한다.
도내 최초로 지원한 산후조리비 100만원과 출생축하금 50만원은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출생장려금은 첫째아 매월 20만원 둘째아 매월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매월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출생가정에 기존 2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 국민행복카드를 지급하던 것을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는 300만원 이상으로 확대 지원해 출생가정의 생애 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한다.
시는 저출산 문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효과가 더욱 크다고 판단해 지역단체와 함께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도 추진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한의사회약사회노벨리스코리아 KT&G 영주공장 이동기·비츠로 스튜디오 풍기인삼농협 소백산풍기온천 리조트 영주신문·영주시민신문 등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생장려사업과 더불어 더욱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에 소재한 영주기독병원에서는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운영으로 24시간 출산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이후에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해 출산 후 산모가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안전하게 신생아를 돌볼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01-17
-
경북교육청, 2022 개정 인정도서 인정심사 착수
경북교육청, 2022 개정 인정도서 인정심사 착수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전문교과 인정도서 심의위원 연수를 시작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인정도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 대상 도서는 중·고교 보통교과와 전문교과로 나눠 기초조사 본심사 최종 심의회 등을 거쳐 인정도서로 확정된다.
기초조사에서는 대상 도서의 통계자료 출처 등 내용 오류 맞춤법과 어법 등 표기·표현 오류를 조사하고 본심사에서는 법 규범 준수 내용의 보편성 등 교과용 도서로서의 적합성을 심사한다.
인정도서는 기초조사 본심사 수정 검토 심의회를 통한 인정 승인을 거쳐 내년도 신학기부터 수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윤화 중등교육과장은 “교과서야말로 교육 백년지대계의 시금석이라는 마음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주도적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교과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
경북교육청,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유아교육 방향 제시
경북교육청,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유아교육 방향 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 교육청 미디어 회의실에서 유아교육 담당 장학사와 연구사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북 유아교육 계획과 경상북도유치원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따뜻한 경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4대 정책 방향과 10대 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2024년 경북 유아교육 계획 등을 안내했다.
4대 정책 방향은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공감 행정으로 공교육 기반 강화 등이다.
2024년 경북 유아교육 계획은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소양 교육 유·초 이음 교육으로 놀이 중심 교육의 계열성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실천 중심의 생애 맞춤형 인성교육을 강조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자 했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놀이를 통해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
경북교육청, 교육 현장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
경북교육청, 교육 현장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의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중대재해 예방·산업 안전 보건 업무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 안전 보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의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 보건 확보 의무 이행 사항 점검 방학 중 급식종사자 산업 안전 보건 교육 교육 현장 산업재해 발생 시 보고와 대응법 등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아차사고 신고제 학교 119 비상벨 설치 위험성 평가 컨설팅 급식종사자 건강검진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등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 “교육 현장의 모든 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
경북교육청,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을 강화하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학교 마약류 예방 교육 담당 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 심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연수는 마약류 와 관련 사례 마약류 중독자 실제 마약류 관련 국내외 동향 등 3가지 주제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안전교육 실시 등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라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교육을 필수 교육으로 지정하고 연간 예방 교육 시간을 초 5시간 중 6시간 고 7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모든 학생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 강화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
대구광역시, 낡은 관행 타파…조직문화 개선한다
대구광역시, 낡은 관행 타파…조직문화 개선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가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 낡은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근무 혁신 4대 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근무 혁신은 젊은 공무원의 퇴직률 증가와 공무원 지원 감소 등 공직의 선호도가 저하돼 우수한 인력의 공직 유인과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과 구습을 타파하는 등 스스로 변화하는 노력이 필요해서 추진한다.
근무 혁신 4대 과제의 첫 번째는 인사철 떡돌리기 자제다.
통상적으로 인사철이 되면, 전출자의 부서에 ‘부서 전 직원’이 방문해 떡을 돌리는 문화가 있다.
이는 주로 근무시간 중 이뤄져 업무 공백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방문일정 조율’, ‘떡 구입’ 등의 부담을 가중시켜 불합리한 관행 중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대구시는 올 1월 대규모 정기인사가 있었으나, ‘전 직원이 부서 방문’ 하는 관행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개인적 친분에 의한 축하 선물 등은 소소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부서장’ 주도하의 의례적인 방문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대부분 직원들도 ‘부서 방문’으로 인한 불필요한 시간적·물리적 낭비를 방지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번째 과제는 연가 사용 눈치주기 자제다.
공무원은 ‘연가’, ‘육아시간’, ‘유연근무’ 등 다양한 복무제도를 개인의 여건에 따라 유연하고 자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조직 내 ‘눈치보기’ 문화로 인해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했다.
이런 관행 타파를 위해 개인의 복무사항에 대해 ‘부서장’ 대면결재 없이도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도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이용하는 직원 수가 급증했다.
공무원 자녀 육아시간 이용에 대한 조직 내 인식도 개선돼, 2023년 12월 기준으로 이용률이 77%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연가일수를 사전 고지하는 연가 사용 권장제를 적극 실시해 개인연가 사용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부서장의 지시와 일정에 맞춰 마지못해 참석하는 저녁 술자리 위주 회식에서 사전에 예고된 점심식사 위주의 회식으로 회식문화를 바꿔가는 계획없는 회식 자제도 직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자택 주소, 유선 전화번호 등 공개를 꺼려하는 개인정보는 비상연락망 구축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공개하는 비상연락망 전직원 공지 자제도 추진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을 타파해 극세척도의 자세로 한반도 3대 도시 위상을 되찾기 위한 담대한 도전에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7
-
구미시, 봄의 정취를 느낄 생활원예기술 교육생 모집
구미시, 봄의 정취를 느낄 생활원예기술 교육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봄 야생화 및 국화분재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
야생화 과정은 1기와 2기로 나눠 격주로 진행되며 3월부터 7월까지 총 6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국화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17회차 교육으로 진행되며 과정 마지막 회차에 전시회를 개최하고 타 시군 국화전시회장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상생활에서 우연히 마주치지만, 이름을 알지못해 무심코 지나치는 야생화를 내손으로 직접 빚은 화분에 식재하는 경험을 통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국화분재 과정을 통해 1년간 국화를 관리하며 일상속에서 휴식과 힐링, 인내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생활원예 기술교육을 통해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타인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자신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예술적인 창작의 즐거움과 소통의 희열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6
-
구미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일품벼, 영호진미’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농업인 단체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열었다.
심의회에서는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3년~2024년도에도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선정한 바 있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되지 않고 벼알 탈립이 잘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 지역에 알맞으며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좋고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슬땀 흘리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공공비축미 매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16
-
구미시, 한겨울에도 사랑의 온도탑 '후끈'…120도 돌파
구미시, 한겨울에도 사랑의 온도탑 '후끈'…120도 돌파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서 모금을 시작한 지 46일 만에 목표액인 10억 5,4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기업체, 단체, 기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기부 활동에 힘입어 12억 7,000만원을 모금해 나눔 온도 120℃를 돌파했다.
기탁된 성금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참여해 준 많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모금 기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1-16
-
‘울릉칡소’명품 명절선물세트로 출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 명품 ‘울릉칡소’를 이번 설에도 롯데백화점에서 맛 볼수 있다.
울릉청정 자생 산야초와 천연 암반수, 맑은 공기 속에 자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인 ‘울릉칡소’는 매년 명절 명품선물세트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2010년부터 롯데백화점에서 판매중인 울릉칡소 선물세트는 명품세트, 일반세트등 높은 가격에도 매년 완판되며 그 인기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
울릉칡소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설명절에도 선물세트 제작을 위해 ㈜롯데쇼핑과 울릉칡소 9두를 일반 한우대비 30~40% 높은 가격에 출하약정을 맺는 등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일조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한우인 ‘울릉칡소’는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 또는 흑갈색의 줄무늬를 가져 생김새가 마치 호랑이를 닮아 ‘범소’, ‘호반우’라고도 불렸으며 일반한우보다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아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울릉칡소’는 그 뛰어난 맛을 인증 받아 2013년 슬로푸드 국제본부 ‘맛의 방주’에 등록됐다.
24년 1월 현재 울릉군에는 울릉약소 410두 중 45%에 해당하는 185두의 ‘울릉칡소’를 사육중이다.
울릉군은 ‘울릉칡소’ 발전방향 재정립을 위해 1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울릉칡소 명품화 유통망구축 및 등급판정 프로세스 고도화’ 주제로 축산농가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등급판정 프로세스 등 선진축산 기술을 적극 도입해 ‘울릉칡소’가 진정한 지역특화품목으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