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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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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교육청-대학이 손 맞잡고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 창출
경북교육청, 고교-교육청-대학이 손 맞잡고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 창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경주시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일반고 교사와 대구·경북 지역 대학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교학점제 운용 사례 공유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고교학점제 운용 사례 공유와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대입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학 전형별 평가 방안에 대한 강의와 대학의 고교학점제 운용 지원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2년에 대구·경북 지역 9개 대학과 고교학점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안동대와 연계해 신설 과목인‘인공지능 기초’ 과목 지도 전문성 강화 연수를 3년째 실시하고 있다.
영남대와 협력해 일반고 교사 대상으로 진로·진학 전문성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대와 선택과목 개설 확대를 위한 교양과목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3년째 실시하고 있다.
대구교대와 협력해 겨울방학 기간에 일반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비 전문성 강화 연수를 2년째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23년도에는 대학의 인적 자원을 지원받아 공동 교육과정 66개 강좌와 소인수 과목 42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했다.
개설 주요 과목은 방송 콘텐츠 제작 마케팅과 광고 영화제작의 이해 기초간호 임상 실무 항공기 일반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고교-교육청-대학의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고 대학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고교 교육력을 높일 수 있는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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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 추진 방향 전달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책 추진 방향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달 회의는 교육지원청의 원활한 적정규모 학교육성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4년도 소규모학교 통폐합 추진 기준 변경 안내 소규모학교 통폐합 추진 일정과 사전 준비 안내 등이다.
소규모학교 통폐합 추진 기준은 저출산 고령화 도시 집중화 등에 따른 농어촌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 상황을 반영해 기존 ‘학생 10명 이하’에서 ‘학생 15명 이하’로 변경됐다.
‘학생 수 15명 이하’의 학교 중 통폐합을 희망하는 학교는 학부모 60% 이상이 찬성하는 경우 중점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자구노력 의지가 강한 소규모학교는 통폐합 대신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한 행·재정적 지원으로 작지만 좋은 학교로 살려가는 정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의 소규모학교 통합 정책은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격차의 해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사와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학교의 적정규모화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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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학급 2024년에 71개 늘린다
경북교육청, 특수학급 2024년에 71개 늘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도내 각급 학교에 71개의 특수학급을 신설·증설한다고 18일 밝혔다.
특수학급의 신설·증설은 학급설치 기준을 넘어서는 과밀학급의 해소와 특수교육대상자의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 교육수요 충족을 위해 추진됐다.
2024학년도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수는 지난해 5,878명 대비 320명이 증가한 6,200여명으로 예상된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치원 9학급 초등학교 28학급 중학교 15학급 고등학교 9학급 특수학교 10학급 등 총 71학급을 신·증설 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권과 교육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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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계획 수립
영주시, 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계획 수립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보건의료 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과 연차별 계획으로 구분된다.
시는 지난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으며 매년 중장기 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의료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부시장 송호준 위원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관련 대학교수, 전문가 및 단체대표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위원과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8기 중장기 계획은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영주’를 목표로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역량 강화 예방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강화 다분야 간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으로 3개 추진전략, 10개 추진과제, 17개 세부과제로 선정됐다.
1차년도 시행결과 지역보건사업의 효율적 수행이 확인됐다.
2차년도 시행계획은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을 포함해 의료취약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사업, 모성 건강관리 증진을 위한 임산부 산전산후 관리 만족도 등을 역점과제로 수립해 주요 성과지표에 반영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담긴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 연차별 계획을 시의회에 보고 후 이달 중 경상북도에 최종 제출할 계획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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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영주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 경제, 복지, 농업 등 새해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청년, 여성, 한부모·다문화가정,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과 관련된 조세·가족·복지·문화·농림 등 분야의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를 수록해 영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부서에 책자를 배부했다.
달라지는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먼저 ‘영주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2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 또는 입양해 키우는 가구로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정이 ‘다자녀 가구’로 규정됐다.
시에 거주하는 2자녀 이상 가족 3000여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다자녀 가구는 시설 사용료와 서비스 감면 또는 면제 혜택을 준다.
수도 요금과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연회비, 영주호 오토캠핑장 사용료, 소백산역 캠핑장 사용료, 체육시설 수영장 이용료 등이 대표적이다.
또, 영주시로 주소지를 이전한 지역 소재 고등학교와 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대학생에게까지 기숙사비 지원을 확대했다.
지난해까지는 지역 소재 대학교 입학을 위해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에게만 기숙사비를 지원해왔다.
또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보훈대상자에게 지급되던 보훈명예수당이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까지 대상자가 확대됐으며 월남참전명예수당이 15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아울러 생애 초기 아동이 충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모급여가 0세 아동에게 월 100만원, 1세 아동에게는 월 50만원으로 인상되며 중위소득 63% 이하인 한부모가족 자녀에게 고등학교 3학년 12월까지 아동양육비를 월 21만원으로 증액 지원한다.
농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작물재해 보험료 및 농기계종합보험료 시비 지원 비율을 확대하고 자부담 비율을 완화했으며 농업융자금 이자보조금 이자 보조 상한선을 농가당 100만원 이하로 확대했다.
한편 책자에서는 중앙부처의 10개 분야 59건의 달라지는 법령·제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올해 변경된 분야별 변화된 주요 시책 및 제도가 수록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시 누리집에 접속해 누구나 쉽게 열람 및 다운받을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으니,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를 확인하고 활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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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이 날아오른다’…영주댐 패러글라이딩 시설 조성 ‘박차’
‘청룡이 날아오른다’…영주댐 패러글라이딩 시설 조성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영주시는 지난해 준공된 영주댐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주변 지역을 명소로 만들어 관광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관광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경북도의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계획 승인을 시작점 삼아 영주댐 패러글라이딩 시설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영주댐 패러글라이딩 시설 조성사업은 평은면 강동리 일대에 24억원을 투입해 2만 5천여㎡ 규모로 패러글라이딩 이·착륙장, 진입로 풍향 표시기, 시설·안전표지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 진행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패러글라이딩은 마니아층이 두터운 레저스포츠로 전국 각지의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과 패러글라이딩을 버킷리스트로 꼽는 엠지세대까지 유입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기존의 전통문화 인프라에 체험관광을 더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광객들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숙박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댐 준공과 더불어 지난달 KTX-이음이 서울역까지 연장 운영됨에 따라 어디서든 쉽게 닿을 수 있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마련했다”며 “영주댐 중심의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과 기존의 다양한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영주 관광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주시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계획은 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승인받은 것으로 시는 영주댐을 중심으로 짚라인과 어드벤쳐 캐슬을 비롯한 스포츠 콤플렉스와 다양한 친수 중심의 체험형 익스트림 스포츠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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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일 경북 영덕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으로 ASF 유입 방지를 위해 관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을 강화키로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적·물적 교류가 빈번한 설 성수기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경북 인접 관내 도축장인 군위민속LPC 및 돼지농장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군위군 거점소독시설 및 도축장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환경 정밀검사를 실시해 음성임을 확인했고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연구원 소독차량을 이용해 농가 소독을 지원하는 한편 중규모 이상 농가와 축산 관련 단체에는 자율 방역토록 지도할 방침이다.
지난해 연구원에서는 돼지농가, 사료공장 등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예찰 754건을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검출되지 않았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접한 경북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만큼 대구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농가의 철저한 소독 실시 및 발생지 방문 자제와 더불어 고열·청색증·폐사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환경연구원 및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초동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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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예천군의회,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회는 17일 오후 5시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의회가 주관한 이번 월례회는 북부지역 11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의원과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 간부공무원 등이 회의장을 찾아 각 시·군의회의장을 환영했다.
새해 첫 월례회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및 의정 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병욱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2024년 갑진년 첫 월례회로 예천을 방문하신 시·군의회 의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상생 협력과 의회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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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 될‘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조직위원회 설립을 시작으로 10월 집행위원회 회의를 거쳐 집행위원 위촉, 본부장 임명, 사무처 구성을 완료해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준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참가 선수단의 출입국, 숙박, 수송 지원은 물론 경기 운영에 대한 부분도 철저히 체크하고 있으며 참가단 선수 접수는 다가오는 2월에 시작해 4월에 최종 확정된다.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양궁협회· 예천군 조직위가 주관하는‘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에는 60여 개국에서 700여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할 예정으로 예천군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양궁의 메카로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조직위원장은 “선수들의 최고 역량 발휘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대회 운영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검토·수렴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예천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예천농산물축제장에서 활체험 운영 및 홍보물품 배부 등 현대양궁월드컵대회의 본격적인 홍보 시작으로 관람객들의 관심과 이목을 끈 바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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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혈액 관리기관에서 헌혈한 시민들에게 안동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섰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2023년 헌혈실적은 8,275건으로 2022년 8,678건에 비해 헌혈자가 감소했으며 앞으로 응급상황에 수혈을 받아야 할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안동시는 장기적으로 헌혈 부족 상황에 대비하고자 헌혈자에 대한 인센티브로 헌혈 당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무료독감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또한 전혈 헌혈, 성분 헌혈 모두 가능하다.
안동시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혈액은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헌혈이며 누구나 언제든 수혈을 받아야 할 위급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며 “혈액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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