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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봉화은어축제, 내성천에서 힘차게 막 올랐다
2026-07-25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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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로부터 군민을 지킨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군민들이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2,500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되며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야생동물 피해, 자전거 사고 개물림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사회재난 사망 등 26개의 보장항목이 있으며 폭발·화재·붕괴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5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작년 한해 군민이 수령한 보험금은 24건, 약 3억 1,000만원 정도이고 군은 1년마다 보험사와 갱신을 통해 일부 항목 및 금액을 조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3월 28일에 다시 재계약을 할 예정이다.
특히 군민안전보험은 군민이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새로 주민등록을 전입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타 지자체로 전출 시와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안전보험을 통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불의의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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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부모급여 인상 0세 100만원, 1세 50만원 지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4년부터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에게 지급하는 부모 급여를 인상한다.
부모급여는 만0~1세 아동에 대해 가정양육, 시간제 보육 등을 사용하거나 어린이집 이용,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보편적 수당이다.
가정양육을 하는 0세 아동가구는 월 70만원에서 월100만원으로 1세아동가구는 월35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늘어난다.
또 한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만큼을 현금으로 매월 25일 지급 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아동의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에서 방문신청하거나‘복지로’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으로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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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1000만 관광시대 연다
울진군, 2024년 1000만 관광시대 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의 ‘1,000만 관광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군은 한국 관광공사의 데이터랩 분석 결과, 2023년 한 해 동안 울진을 다녀간 관광객이 작년 대비 증가율 5.1% 증가한 836만명으로 집계됨에 따라, 2024년 또는 늦어도 2025년에는 1,000만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관광객 수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이동통신사,신용카드사, 네비게이션 데이터 등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이다.
지난해 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덕구온천으로 545,439명이었고 다음은 왕피천공원 492,415명, 죽변해안스카이레일 419,749명, 국립해양과학관 294,354명, 등기산스카이워크 254,227명, 성류굴 224,693명 순이었다.
울진군은 2024년 관광객 1,000만 달성을 목표로‘대한민국의 숨, 울진’이라는 관광 슬로건에 맞게 바다, 숲, 온천이 결합된 콘텐츠를 새롭게 발굴하고관광 트랜드에 부합되는 마케팅을 강화해 동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계절 이용 가능한 워터파크를 포함한 약 23만㎡ 규모의 전천후 오션리조트 민자유치를 통해 온천과 리조트, 워터파크 등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하고 고즈넉한 자연경관을 더욱 풍부하고 오래 느낄 수 있도록 머무는 공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다마을 살아보기, 잠시 살아보는 숲속 마을, 애견 동반 해수욕장 조성 사업 등에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체류형 관광지를 확충하고 하루 더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죽변항과 후포항 개발로 남북 관광 거점을 확보하고 염전해변 야간경관 개선, 후포 등기산 야간경관 조성, 죽변항 오픈 스페이스 조성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야간관광 도시로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 국가동서트레일 시범구간 개통, 맨발걷기명소 조성,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운영구간 전면 확대 및 증차, 평해남대천 단오제의 전국단위 행사 격상 등 명품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는 한편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킹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관광도시로서의 군의 이미지를 강화해 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관광산업은 지역을 살리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이며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울진의 또 다른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1,000만 관광시대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많은 관광객이 더 머물고 더 즐기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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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54주기 추모식 개최
구미시,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54주기 추모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2일 금오산 박희광 선생 동상 앞에서 지역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 보훈 단체장,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광 선생 54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은 광복회 경북지부 구미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박희광 선생의 공적보고 유족 인사,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시립합창단 공연, 추모시 낭송이 이어졌다.
김영수 광복회 구미시지회장은 박희광 선생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 뜻을 기리는 추모식을 개최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고 행사 준비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박희광 선생의 나라 사랑 정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구미시는 숭고한 희생과 나라 사랑의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고자 다양한 보훈 선양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조국의 독립에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2022년부터 지역의 대표 독립유공자인 왕산 허위 선생, 박희광 선생, 장진홍 선생의 추모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 예우와 함께 시민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박희광 선생은 1901년 구미 봉곡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만주로 이주했으며 김광추, 김병현 선생과 함께 3인조 암살특공대로 활약했다.
1924년 친일고등계 첩자인 반역자 정갑주 일가를 몰살하고 친일파 최정규 집안을 초토화했으며 고급 요정 금정관을 습격하고 군자금을 탈취하는 과정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돼 여순형무소에서 19년 옥고를 치렀다.
1943년 출옥 후 고향인 구미로 와서 생활하던 중 선생의 업적이 입증돼 1968년 3월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으며 일제의 고문 후유증으로 1970년 1월 22일에 70세의 나이로 별세, 서울 동작동 국립 제1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배우자와 합장 안장됐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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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도 서울‘구미학숙’입사생 모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지역출신 인재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면학 편의 제공으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2024년 서울‘구미학숙’입사생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구미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선발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계속해 구미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자이며 학업성적, 생활정도, 구미시 거주기간, 가산점을 기준으로 심사해 고득점자 순으로 총 108명을 최종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청년 취업지원’입사생 선발유형을 신설해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 예정인 지역인재의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심사기준으로‘구미시 거주기간’을 추가해 지역 정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고 2월 중 입사생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명단을 공고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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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동·예천 지역 상생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2일 안동시청 웅부관에서 안동·예천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시, 안동·예천 교육지원청,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를 포함 20개 기관이 참여해 교육 발전 특구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예천군과 안동시는 최근 선정된 경북도립대와 안동대의 글로컬 대학 30 선정과 경북도청 신도시 공동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생형 교육 발전 전략 및 지역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교육 발전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예천 지역 상생 교육 발전 특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돌봄 시스템 강화, K-인문교육을 통한 인성 교육 완전 책임제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학력 신장, 지역산업 연계 우수 인재 양성을 추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현재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안동시와 지역 교육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도전하니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으로 시범지역에 선정되면 교육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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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별고을 성주 드림이’제작·배포
2024‘별고을 성주 드림이’제작·배포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생산품 홍보를 위해 “2024년도 성주군 생산품 가이드북 ‘별고을 성주 드림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드림이’책자에는 성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참외, 사과, 버섯을 비롯해 성주황금꿀참외떡, 참외콤부차, 참외쉐이크 등 성주참외를 그대로 담은 듯한 신상 가공식품과 등겨장, 유과 등 전통식품까지 관내 우수 생산품들을 한눈에 보기 쉽도록 수록했다.
군은 관내 주민센터와 주요 관광지에 드림이 책자를 비치하고 군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도 게시해 성주의 우수한 생산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관내 우수한 생산품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군에서도 농가 소득향상과 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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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없는 대구, 즐생단이 찾아갑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2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즐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약기관장들의 축사와 함께 즐생단원 502명이 ‘고독사 없는 대구, 즐생단이 찾아갑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카드섹션을 통해 고독사 예방 결의를 다짐하고 안전교육을 실시 했다.
‘즐생단’은 대구광역시·대구시시니어클럽협회·영남이공대학교·대구시사회복지관협회가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구성한 고독사 예방 추진 인적 안전망으로지역 내 60세 이상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유경력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502명이 선정됐으며 오늘 발대식 이후 총 39시간의 전문적인 방문 교육을 이수 후 2월 13일부터 읍·면·동, 복지관으로 배치돼 고독사위험군 실태조사 상시 추진과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에 투입된다.
대구광역시는 연초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라는 비전으로 ‘2024년 고독사 예방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4대 추진 전략인 1)고독사 위험군 발굴 2)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3)생애주기별·위기상황별 서비스 연계 지원 4)고독사 예방관리 기반구축을 기반으로 32개 세부계획을 수립해 지역사회가 서로 연결돼 이웃들의 고독 생을 즐거운 생으로 바꿔나가 궁극적으로 고독사를 예방해 나갈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의 미조사자에 대한 추적조사와 중년 1인 가구 실태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서 발굴된 위험군에 대한 서비스 연계를 통한 고독사 예방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대구광역시의 고독사 예방 주요 핵심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즐생단 양성 및 마을수호점 지정 지역공동체 공간조성 우마트 운영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 생명의 전화를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 24시간 AI돌보미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복지국장은 “즐생단은 대구시 사회복지 발전에 주요한 인적자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고독사 예방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역량을 모아달라”며 “즐생단을 통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실태조사에 대구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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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올해는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총력을 다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22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대구광역시는 ’21년, ’22년 연속 4등급의 불명예를 떨쳐내고 2등급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2등급에 만족하지 말고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소방안전본부의 ‘성서공단 등 산업단지 화재예방 대책’ 보고 후, “화재에 취약한 공단과 서문시장, 칠성시장, 서남시장 등 재래시장은 여전히 대형화재의 발생 우려가 있다”며 “선제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공항건설단의 ‘대구공항 노선확대 추진’ 보고 후, “TK신공항이 개항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하려면 現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대가 필요하다”며 “조호바루, 호치민, 칭다오와 더불어 사천성 성도에 부정기 노선이 취항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후적지개발단의 ‘군위군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 후속업무 추진’ 보고를 받은 후, 지난 1월 11일 종합계획 발표와 관련해 “사업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 간 조정·지원 등 후속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경제국의 ‘글로벌 도시 대구, 영어 표기 표준화·통일화 추진’ 보고 후, “신공항, 5대 신산업, 경북대 등 영어 표기가 부정확하거나 여러 표현이 혼재하고 있다”며 “이러한 정비 대상 영문 표기를 일원화해서 시민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위원회의 ‘2023년도 종합청렴도 최상급 달성’ 보고 후, “내부 청렴체감도가 외부 청렴체감도보다 낮은 것은 잘못된 현상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라”며 “또한, 수시로 청렴 특별감사 등 부패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실·국장 책임하에 모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설 명절이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정 전반에 걸쳐 미리 살펴보고 대비해서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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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국 최대 규모 ‘춘계 중등 축구대회’ 열려
영덕군, 전국 최대 규모 ‘춘계 중등 축구대회’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2024 STAY영덕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내 7개 축구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 고학년 68개 팀과 저학년 42팀, 총 110개 팀 4,500여명의 선수단이 전국에서 참가해 청룡, 백호, 유스컵 3개의 그룹으로 나눠 14일간 조별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을 겨루게 된다.
영덕군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와 ‘춘·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에 대한 장기 개최 협약을 맺어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2월에 열리는 춘계대회와 7월과 8월 추계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해당 협약으로 영덕군은 뛰어난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최대의 춘·추계 중등 축구대회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군기인 축구 활성화는 물론 선수단과 관계자 등이 체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이 융합된 이곳 영덕군에서 선수단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며 “선수단과 가족분들이 영덕에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반만의 준비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올해 풋볼페스타 윈터·서머 리그, K리그 유스 대회 등 각종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며 관계 기관·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장기적인 개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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