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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봉화은어축제, 내성천에서 힘차게 막 올랐다
2026-07-25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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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은 한국나눔연맹,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통 큰 기부
영양군 찾은 한국나눔연맹,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통 큰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6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백미 10kg 500포, 김치 10kg 500박스,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정부의 지원 없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전후해 먹거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영양군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한국나눔연맹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992년 개관, 대구에 본사를 두고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무료급식 사업과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지구촌 빈민 지원 사업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추위에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한파와 생활고로 지치신 분들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해 영양군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통 큰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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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국회 통과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 철도시대 개막을 알리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영호남 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법안으로서 대구~고령을 거쳐, 경남, 전북과 전남을 통과해 광주로 연결되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것이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역사 주변 지역 개발 등의 내용을 담은 달빛철도 특별법은 법사위에 계류된 지 약 1달 만에 24일 법사위 전체회의에 상정, 통과된 데 이어 25일 본회의에서 처리됨으로써 신속한 철도 건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해 헌정사상 역대 최다 의원인 261명이 공동 발의한 달빛철도 특별법은 영호남의 상생은 물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열린 지방시대’ 토대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영호남을 잇는 달빛철도의 개통 가능성이 활짝 열리면서 고령군은 철도교통망 구축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의 허브로 도약하고자 한다.
더불어, 향후 ‘고령역’ 건립을 통해 대도시권 배후도시로서 원활하고 체계적인 교통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의 생활인구 및 유동인구 증대를 도모하며 이는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달빛철도 건립은 대구광역철도와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 등 철도·항공·항만인프라 간 접근성 개선으로 고령군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달빛철도는 총연장 198.8㎞로 대구~경북 고령~경남 합천·거창·함양~전북 장수·남원·순창~전남 담양~광주 등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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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제21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1월 25일 오전 11시 군노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의원 3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2024년 예산안 심의,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기념행사는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돠었다.
이재향 지회장은 “6.25참전유공자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명예 선양을 위해 앞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와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튼튼한 안보의 바탕 위에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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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최초 스마트 안전 조끼 도입
구미시, 경북 최초 스마트 안전 조끼 도입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원과 공무직 근로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 안전조끼는 에어백이 장착된 착용형 안전조끼로 추락사고 발생 시 센서가 작동해 에어백을 순식간에 팽창시켜 작업자의 머리와 목 등 상체를 보호하는 안전 장비로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북 도내 최초로 도입됐다.
시는 도로 조명 보수, 가로수 전정, 시설물 설치 및 유지 보수 등 고소작업으로 추락, 낙상 등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직원에게 스마트 안전조끼를 배부했으며 제조업체는 착용과 작동 방법을 시연했다.
스마트 안전조끼를 처음 착용해 본 직원들은 “높은 곳에서 작업해 항상 추락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스마트 안전조끼를 사용해 보니 좀 더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겠다”며 스마트 안전조끼의 도입을 반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공공분야의 안전과 보건 확보 의무 강화로 안전사고 예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이번 스마트 안전조끼 도입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직원들이 공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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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유치해', 2024년 기업 투자유치에 사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신공항 배후도시이자 2023년 7월 마침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성과를 이룬 구미시가 2024년도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총 622조 원의 민간 투자로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구미시는 적극적인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오는 2월 1일 서울 스카이뷰 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 타깃 기업 대상으로 ‘투자 유치 관점에서의 지방시대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구미의 강점과 투자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업투자 시 하수도 원인 자부담금을 최대 100억원까지 지원하며 2027년까지 1,000억원의 투자 유치 기금을 조성해 투자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또한, ‘구미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의 개정을 통해 고용인원, 규모 등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등을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른바 ‘구미는 유치해’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운영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기업 유치를 펼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 도시로 지정된 만큼 ‘기업 유치는 구미가 최고 구미에 오면 성공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 유치와 지원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다”며 구미시의 투자 유치 설명회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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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불안, 우울, 자살 생각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을 지원한다.
26일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장애를 앓은 적 있는 성인의 비율은 27.8%이며 이는 4명 중 1명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은 정신장애를 경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는 ‘정신건강상담실’을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정신의료기관 연계하고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상담실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어려움 해결과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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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지원
영주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관내 저소득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증진과 대기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취약계층 가정에 보조금 6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친환경 보일러란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포함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지원 대상이 확대돼 기본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물량은 총 40대로 29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시청 환경보호과로 직접 신청 또는 보일러 공급판매업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에코스퀘어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친환경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가정은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으니, 사전에 보일러 공급판매업체에 설치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장욱 환경보호과장은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난방비 절감은 물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친환경보일러가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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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칠곡특수학교 2028년 개교 박차
경북교육청, 칠곡특수학교 2028년 개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614번지 일대에 2028년 3월 1일 자로 칠곡특수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원거리 통학과 경북 서남권역 특수학교의 과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부지 20,903㎡에 총사업비 491억여 원을 투입해 유치원 1학급 초등학교 12학급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6학급 전공과 2학급 등 총 27학급·150명 규모로 설립한다.
칠곡특수학교는 2022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설립 승인을 받은 후 2027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추진했으나, 부지매입 협의에 난항을 겪으며 불가피하게 개교를 1년 연기한 바 있다.
학교 설립 대상부지는 사유지 18필지, 국유지 2필지 등 총 20필지로 현재 사유지 1필지를 제외한 전체 부지를 매입했고 모든 부지에 대해 학교 용지로의 변경을 완료했다.
미매입 부지 1필지는 2월 중으로 토지소유주와 협의 취득을 위한 최종 협의를 거치고 협의 취득이 어려울 때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할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2024년 설계 공모·설계 2025년 시설 착공 2027년 교명 선정과 개교 준비 등을 거쳐 2028. 3. 1. 자로 개교할 계획이다.
박용조 행정과장은“특수학생이 장시간 원거리 통학을 하는 어려움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개교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형편이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2028년에는 정상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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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서관 중장기 발전에 2400억 투입
경북교육청, 도서관 중장기 발전에 2400억 투입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도교육청은 ‘2024~2028 경북교육청 도서관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중점사업으로 도서관 건립 장서 확충 공동보존서고 설치 청소년 메이커 공간 구축 해외 도서 기증 등으로 5년간 2,400억여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계획에 따라 ‘지식정보의 확장과 미래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는 도서관’을 목표로 4대 전략, 10개 정책과제, 27개 실행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5년간 1,800억원을 투입해 2024년 영덕·영양도서관 2025년 예천도서관 2026년 포항·영천·칠곡도서관 2027년 구미도서관 2028년 김천·경주도서관 등 총 9개 도서관에 대한 신설·이전 건립 또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지식정보자원 확충을 위한 도서·전자책·전자저널 등에 매년 55억여 원, 총 277억원을 투입해 장서를 확충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ICT 시스템 구축 미래 기술 체험 공간 미디어 창작실 메이커 스페이스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 도서관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미래 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인문학 아카데미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 등의 사업 추진으로 인문학센터의 역할을 강화한다.
또 이용자 맞춤형 정보 제공, 장애인·다문화·어르신·임산부 등에 대한 차별 없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케 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서관 종합 발전계획을 계기로 도서관의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자료를 확충해 청소년들의 문화 놀이터를 만들겠다”며 “경북도민 누구나가 경북교육청 도서관의 문화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발전적 변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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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발표
경북교육청, 2024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2024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기초학력 보장 계획은 배움의 과정에서 모든 학생이 함께 출발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초학력의 책임 보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따뜻함으로 모두를 위한 경북 기초학력’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다각적 진단 체계 구축 촘촘한 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지원 기초학력 보장 지원 기반 구축 모두의 교육결손 해소 등 4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진단 체계를 강화해 다각적인 진단을 시행해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파악하고 겨울방학 기간 중 학습 공백기를 극복한다.
이에 더해, 심리·정서 역량 검사를 체계화해 학습 부진의 원인이 되는 정서적 문제도 해소한다.
또 기초학력 학습 안전망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희망사다리 교실을 학년당 1개 학급 이상 편성하고 기초학력 오름 학교 1수업 2교사제 등을 중학교까지 확대한다.
이와 함께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실태 분석과 지원방안 정책연구, 운영 길라잡이 제작·안내 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한다.
특히 교육결손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책임교육 학년으로 지정하고 맞춤형 학습관리 학습 튜터링 학습 도약 계절학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이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배움의 과정에서 모든 학생이 함께 출발하고 성장하기 위한 기초학력이 책임 있게 보장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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