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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천장 마감재 탈락 사고 후속대책 본격 추진… 피해자 지원부터 재발방지까지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 시청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는 지난 10월 10일 북구 관음동에서 발생한 건축물 천장 마감재 탈락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지원체계 가동과 재발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오전 10시 16분경 북구 관음동 소재 건물 2층 홍보관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당시 현장에는 어르신 66명이 있었으며 10년 11월 18일:00 기준 17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4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은 10월 11일 현장 합동감식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피해자별 밀착지원으로 치료부터 일상회복까지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첫째, 시와 북구청,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원스톱 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해 피해접수·상담부터 의료·심리회복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원한다.둘째, 입원환자에 대해서는 전담직원을 1:1로 지정해 퇴원 시까지 치료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셋째, 의료비는 피해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市가 우선 지원하고 추후 원인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계획이다.아울러 사고 당일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지원을 실시했으며 10월 12일부터는 북구보건소와 연계해 지원을 이어가는 등 피해자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지원을 위해 북구청 등 관련기관과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방위적 대책 추진 이번 사고가 발생한 건물은 준공 후 32년이 경과한 연면적 892.92㎡의 소규모 근린생활시설로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상대적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노후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대책으로 △30년이상 소규모 노후건축물 집중 긴급안전점검 실시, △추진상황 점검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합동 T F 구성·운영, △건축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계도·교육 실시 등을 집중 추진한다.첫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준공 30년 이상, 연면적 500~1000㎡ 규모의 소규모 노후건축물 1743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시와 구·군, 건축분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주요 부재와 천장 마감재의 균열·변형·탈락 여부, 파손·누수 등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건축주의 점검 요청이나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주민 신고시설도 점검대상에 추가하고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필요한 안전조치와 개선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관리할 방침이다.둘째,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부시장과 구·군 부단체장, 건축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별도 T F도 구성·운영한다.T F에서는 안전점검 추진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추가 점검 대상을 발굴하는 한편 소규모 노후건축물 제도개선 사항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셋째, 10월 중 준공 30년 이상, 연면적 1000㎡ 이하 근린생활시설 2만2435개소의 소유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관음동 사고사례를 전파하고 소유건물에 대한 천장 마감재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건축주 안전 강화 계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비 先지원, 입원 피해자 1:1 전담매칭 지원 등 치료와 피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각지대에 있는 노후시설에 대한 집중점검과 안전관리 계도·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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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학기공인 포항에 모였다…경상북도-포항시 국제국학기공대회 성료
세계 국학기공인 포항에 모였다…경상북도-포항시 국제국학기공대회 성료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12회 경상북도-포항시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미국·일본·영국·프랑스·이탈리아·포르투갈 등 해외 6개국과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2500여명이 참가했다.선수들은 포항문화예술회관과 포항체육관에서 연령별 단체전과 개인전, 최강부, 해외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지난 9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와 이기우 대한국학기공협회장, 김월선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장, 신승한 포항시국학기공협회장 등 국학기공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는 2007년 제주에서 처음 열린 이후 국내외 국학기공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대회로 이어져 왔다.2016년 대한국학기공협회가 대한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로 선정된 이후 서울·대구·천안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다.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국내외 선수단은 국학기공이 추구하는 심신의 조화와 상생의 가치를 나누고 국적과 세대를 넘어 우의를 다졌다.경연 결과 68세 이상부 단체전에서는 부산 천신무예한마음 클럽이 우승했다.67세 이하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는 경기 기찬단 클럽과 김인선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18세 이하부 단체전과 개인전 우승은 길벗누리 클럽과 이다은 선수에게 돌아갔다.최강부에서는 김다한 선수가, 해외부에서는 미국 어스워리어스 클럽이 정상에 올랐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수련과 명상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에도 기여하는 국학기공의 국제대회를 포항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국내외 국학기공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며 포항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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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출범 기념 시민 화합 한마당 ‘KBS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민선9기 출범 기념 시민 화합 한마당 ‘KBS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후 2시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포항시편을 개최한다.본선 무대에는 김연자, 박서진, 장한별, 미스김, 이수연 등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우천 시에는 포항체육관에서 진행한다.본선에 앞서 열리는 예심은 오는 25일 오후 1시 포항체육관에서 열린다.예심 참가 신청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30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2차 예심을 거쳐 최종 15~16팀을 본선 진출자로 선정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포항 시민을 비롯해 포항시 소재 사업자와 직장인, 학생 등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스캔본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방문 신청은 점심시간과 토요일·공휴일을 제외하고 가능하다.다만 기성 가수나 음반 발매, 방송·뮤직비디오 출연 등 대중 활동 이력이 있는 사람은 참가할 수 없다.대한가수협회·한국가수협회·한국연예협회 가수 및 회원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반산업협회 가입자 등도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서는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포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웃음으로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예심에 참여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포항의 흥과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KBS 전국노래자랑’은 전국 각 지역을 찾아 시민들의 노래와 끼를 소개하는 국내 최장수 음악 프로그램이다.포항시편에서는 영일대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사연과 흥겨운 무대를 전국에 선보일 예정이다.행사 및 예심 관련 문의는 포항시청 콜센터로 하면 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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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포은정몽주선생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3회 포은정몽주선생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영천체육관 및 생활체육관에서 제3회 포은정몽주선생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영천시탁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영천시에서 2024년 최초로 개최된 전국 단위 탁구대회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개인전 단식·복식 경기와 단체전 경기로 나눠 조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은 경쟁 속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경기를 펼쳐 전국의 탁구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가 지닌 접근성과 세대 간 소통 기능이 지역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탁구 저변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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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도시 영천, 가을밤을 걷다
별의 도시 영천, 가을밤을 걷다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걷기협회와 채널경북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10회 영천댐 별빛걷기대회’ 가 지난 10일 영천댐 일원에서 전국 걷기 동호인과 시민, 진행요원 등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영천댐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걷기 좋은 산책로를 전국에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건강과 힐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5km와 10km 2개 코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영천댐공원을 출발해 산책로를 따라 영천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걸었다.5km 코스는 용화교 이전 지점, 10km 코스는 자양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지점에서 반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영천댐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스 곳곳에서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이어져 걷기대회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별의 도시 영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걷기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름다운 영천댐의 풍경을 벗 삼아 가족·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영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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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10월 이장회의 개최
선남면, 10월 이장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선남면은 10월 8일 오후 2시30분 성주군자원회수센터 홍보실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군정 주요 현안과 각종 사업 및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주요 시책을 안내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협조사항 △제15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 개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2026년 국가암검진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숨은 전입인구 발굴을 위한 인구 시책 집중 홍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2026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하반기 선남면 폐부직포 무상 수거 △각종 행사 및 동향보고 철저 △2026년 10월 스마트경로당 운영 안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 추천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을 전달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전달되는 주요 시책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안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선남면은 앞으로도 이장회의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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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빛과 음악으로 들썩이는 성밖숲
가을밤, 빛과 음악으로 들썩이는 성밖숲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이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한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 워킹, 밤밤페스타 캔들라이트 콘서트 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수백 년 세월을 품은 성밖숲의 고즈넉한 밤풍경을 배경으로 성주만의 차별화된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첫날인 9일에는 나이트 참크닉 워킹 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름다운 인연을 테마로 한 ‘연분’ 공연과 왕버들나무 아래에서 즐기는 ‘한복 체험’ 이 진행되어 가을밤의 운치를 더했으며 특히 야간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구름 물고기’빛 조형물은 몽환적인 야경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에게 감성적인 산책길을 제공했다.이튿날인 10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추진하는 전국 릴레이 축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가 성밖숲에서 개최됐다.‘가을밤의 쉼, 채우고 비우고 머무르고’라는 주제 아래, 관광객들은 ‘밤밤여행도서관’에서 책과 음악을 즐겼고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상영과 수천 개의 촛불이 숲을 감싸는 캔들라이트 콘서트 가 펼쳐져 감동적인 가을밤의 힐링을 선사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수백 년 동안 성주를 지켜온 성밖숲에서 많은 분들께 선선한 가을 밤바람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주만의 독창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누구나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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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와 돌봄을 잇다…어르신 140여명 가을 문화나들이
성주군, 문화와 돌봄을 잇다…어르신 140여명 가을 문화나들이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10월 7일 성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과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산동 고분군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한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퓨전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포토존 촬영, 스티커로 꾸미는 종이 방향제 만들기, 천연재료를 활용한 가을빛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겼다.점심 식사와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이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인 성산동 고분군을 문화와 복지가 만나는 현장으로 활용해 어르신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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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홍보 주간 운영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홍보 주간 운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주간을 운영한다.집중 홍보주간은 10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부스 운영 △‘같은세상, 같은 시선, 우리의 공감 - 마음포착 사진전’ 전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국 단위 캠페인 참여 홍보 △전광판 및 현수막 등을 통한 정신건강의 날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한다.특히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창의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정신건강의 날 홍보부스 행사’에서는 ‘마음을 돌보는 시간, 나의 마음과 마주해요’라는 주제로 안내부스, 스트레스 검사, 체험부스를 운영한다.또한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눈에 비친 세상과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이루어진‘마음포착 사진전’을 같이 전시하며 군민들이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전광판과 현수막 게시대를 활용해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신건강 행동수칙을 홍보해 군민들의 인식개선을 도모한다.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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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삼백만원 기탁
㈜에프엔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삼백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지난 7일 에프엔비에서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에프엔비는 성주군 선남면 유서리에 위치한 낙석 방지책 디자인 울타리 제조업체로 안전성과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며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황재백 대표는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 인재를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 주신 뜻을 깊이 새기고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