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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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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13개국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표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몽골,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러시아 13개국 공동체 대표 1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많게는 10년 이상, 적게는 5년 이상 구미에 거주한 분들로 한국어가 능통하고 열정으로 모국의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라별 대표들로서 현재 학원강사, 근로자, 연구원,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미시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 주민 수가 5,860명이며 이중 외국인 근로자는 2,799명, 유학생은 600여명으로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공동체 대표는 외국인 주민 관련 시책, 재난 상황, 생활정보, 체류자격 변경 등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13개국 공동체 대표들과 자주 만나 이주민 관련 시책 제안과 자문 등으로 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함께 해결하며 구미 거주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구미에는 기업체, 농촌, 요식업 등 외국인이 요소요소에서 묵묵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시에서도 다른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성숙한 시책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선택받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는 현재 외국인의 노동·의··생활 상담을 위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와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 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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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의 신청 조건을 갖추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청사 2층 제1회의실에서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각각 개최했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직접 협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전략계획을 토대로 농촌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모사업으로 최대 국비 300억원을 지원받아 5년간 농촌 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에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협약 조건에 부합하고 이를 본격화하기 위해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으며 다음 달 26일까지 협약을 신청해 6월경 최종 선정되면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내년 2월경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의사결정기구로서 협약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협의와 결정을 하는 농촌협약위원회를 이날 개최해 협약 계획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행정 부서 간의 협의를 수행하는 행정협의회 회의를 통해 공모사업 대상 목록을 토대로 사업 내용들을 구체화했다.
농촌협약위원회 김동희 공동위원장은 “오늘 회의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의 협력과 역량을 강화하는 동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투명한 의사 결정과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우리 농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에 대해 도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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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음 달 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20세~45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과 정책 수요를 분석해 시대적 요구와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인구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중장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사 내용은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족 가치관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청년 정착의 조건과 수요 △인구 활력 증진 방안 등 2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 방법은 영덕군청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게 된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의 당사자인 청년들의 인식과 다양한 요구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충분히 담아내는 인구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군정을 펼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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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공공기관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20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대구시와 5대 공공기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사업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 대 양여사업인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세부적으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과 민간참여자 선정, 신속하고 원만한 사업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SPC에 대한 출자, 구성원의 역할과 의무 등 구체적인 사항을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시는 대규모 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공공기관과 지역 현안에 밝은 지방공기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TK신공항 SPC 구성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만큼, 이번 협약을 추진동력으로 올해 상반기 내에 공공·민간이 참여하는 SPC 구성을 완료하는 데 총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원활한 재원 조달을 위한 금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 중으로 민간참여자 모집 공고를 추진해 6월까지 SPC 구성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어 올 하반기에 SPC 설립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토지 보상 및 착공 후 공사를 추진해 ’29년 개항의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TK신공항 건설사업은 K-2 군 공항을 확장·이전해 원활한 작전수행을 통해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하늘길을 열어서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산업의 지방 유치를 가능하게 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이며달빛 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에 따라 건설될 철도망과 함께 TK신공항을 중심으로 신공항도시, 첨단산업단지 및 K-2 후적지 등과 연계해 남부 거대경제권을 창출하는 대역사이다.
대구시는 군부대 이전과 대규모 도시개발 관련 국내 유일의 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항 건설·운영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공항공사, 그리고 대구·경북의 지역 특화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지방공기업인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TK신공항 건설사업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TK신공항 건설사업은 과거 한반도 3대 도시였던 대구의 영광을 되살리고 산업구조 재편과 일자리 창출로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사업이다”며 “오늘 협약체결을 계기로 공공기관 및 정부와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TK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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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한센병 및 피부과 이동진료 실시
영양군 보건소, 한센병 및 피부과 이동진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보건소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한센병력자와 영양군민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보건소 만성병상담실에서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만성 전염성 질환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코나 눈으로 나균이 침범하면 코막힘, 출혈, 홍채염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으로 방치하면 신경계 합병증 발병 위험이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다.
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실시하는 이번 진료는 한센병력자를 포함해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두드러기, 가려움증, 무좀, 습진 등 피부질환에 대한 진료도 함께 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한센병은 현재 보기 드문 질병이지만 꾸준히 발병하고 있는 만큼 예방과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아울러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군민들께서는 피부질환에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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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산물 안정성 검사 강화한다
경주시, 농산물 안정성 검사 강화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올해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직매장에 납품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그간 시는 농가에서 납품하는 농산물을 학교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농산물 검사를 시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담당 공무원이 납품하는 농산물 재배지에서 농가 입회하에 출하 10일전까지 무작위로 시료를 채취한다.
채취한 시료는 월별 20건 이상 농업기술센터로 검사를 의뢰하면 농업기술센터는 463개 성분을 분석한다.
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지역 10개 로컬푸드직매장에 정보를 공유해 부적합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부적합 판정받은 농가는 일정기간 납품을 중단하는 불이익을 받게 되고 안전성 검사에 반복적으로 부적합을 받는 농가는 학교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직매장에 영구적으로 납품을 할 수 없게 된다.
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직매장 납품 농가를 대상으로 향후 안전 먹거리 생산·출하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생산단계부터 철저하게 안전성을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와 농산물 품질관리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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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가뭄·홍수 대비 덕동댐 통합용수관리 매뉴얼 완비
경주시, 가뭄·홍수 대비 덕동댐 통합용수관리 매뉴얼 완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가뭄, 홍수 등 위기상황을 대비해 ‘덕동댐 통합용수관리 매뉴얼’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그간 덕동댐의 홍수관리와 가뭄관리가 서로 상충됨에 따라 용수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최적화된 홍수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수립됐다.
특히 그동안 경험했던 가뭄이나 홍수기 시 용수관리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간 별도 예산소요 없이 상수도과 자체적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매뉴얼을 제작했다.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댐 중 2번째로 큰 규모인 경주 덕동댐은 생활용수, 농업용수, 관광용수 등 여러 기능의 용수 전용댐이다.
매뉴얼에는 가뭄 등 용수부족 시 용수관리 원칙과 단계별 상황관리 및 대응계획, 홍수기 덕동댐 고수위 시 기상 특보별 예비 방류기준 내용이 수록돼 있다.
또 하류지역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사항과 덕동댐 수문 조작 요령 등의 내용도 포함돼 있다.
장진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향후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덕동댐 용수관리의 최적화는 물론 민생과 밀접한 주요 시설물의 치수 안정성을 확보해 중대 시민재해 예방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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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체부‘반다비 체육센터’공모 선정… 국비 30억원 확보
경주시, 문체부‘반다비 체육센터’공모 선정… 국비 30억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스포츠 공간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교류 증진까지 도모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다.
시는 올 1월 공모 신청 후 문체부 현장실사에서 지역의 사업 추진 의지, 도시관리계획 및 지방재정영향평가 등의 사업 준비성, 부지확보, 주민 설문조사, 접근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경주 반다비 체육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800㎡ 규모의 종목 특화형으로 건립된다.
1층은 볼링장, 2층은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유아 스포츠실, 문화 공간 등의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 3층은 다목적체육관 겸 강당으로 운영된다.
사업부지는 올해 연말에 개통 예정인 상구~효현 간 국도와 인접한 충효동 산156-2번지 일원으로 시내·서부권은 물론 경주역세권에서 자동차로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시는 올해 6월 경북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쳐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사업비는 국비 30억원과 지방비 159억원 등 총 189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반다비 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효국민체육센터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종합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반다비 체육센터는 경주시 1만 7천 장애인들의 체육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돕는 생활밀착형 화합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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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예천학원연합회 업무 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20일 예천군청에서 예천군 학원연합회와 학원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난 2015년부터 예천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었다.
이번 재협약은 코로나 이후 경제적 부담으로 학원에 다니기 어려운 취약 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증진 및 재능 계발을 돕기 위해 체결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은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 외에도 피아노, 미술 등 예체능을 포함, 학원연합회 소속 학원 51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학원에서 수강료 15% 할인 혜택을 받는다 임휘삼 예천군학원연합회장은 “취약 계층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들을 찾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온 학원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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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20일 오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2024년도 통합방위작전·훈련 등 지원대책을 토의하고 북한 대남 위협 전망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와 함께 전반기 주요 훈련계획 보고 예비군 훈련 준비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 지역통합방위의 실태를 진단했다.
특히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적의 침투·도발과 위협에 대해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우리 군의 지속적인 방위를 최고의 목표로 두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앞으로 발생 가능한 재난 및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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