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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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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2024년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요자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신규 장애인 복지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형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독거장애인 정서 지지체계 구축 “마음on 가족easy”’를 주제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동시는, 장애인종합복지관·가족센터와 함께 민관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장애인 가구를 발굴해 안동시가족센터의 가족봉사단과 연결해 가족의 기능을 부여한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누락된 복지서비스를 찾아보고 지지체계 강화를 위한 사례관리를 진행한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제도권 밖의 독거 장애인을 찾아 정서적 지지를 기반으로 삶의 활력과 동기를 부여하는데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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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험중심 감염병 예방학교 사업 추진
예천군, 체험중심 감염병 예방학교 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체험 중심형 감염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인‘2024년 감염병 예방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감염병 예방학교 사업은 23년에 예천동부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해 운영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올바른 손 씻기 인식 수준이 크게 향상되는 등 학생과 교사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던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예천동부초와 함께 유천초등학교를 추가로 지정했으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월별로 유행하는 감염병을 주제로 예방수칙을 교육하고 진드기 기피제와 손소독제 만들기 등 체험 활동 중심 교육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생활화를 목표로 운영한다.
또한, 감염병에 대한 정보와 예방수칙을 매월 감염병 소식지를 통해 교내 게시판에 게시하고 손 씻기 타이머를 설치하는 등 감염병 예방 환경조성에도 힘써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실천율을 높일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학교를 통해 학교와 학부모, 나아가 지역사회로 감염병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예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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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최우수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3월 21일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암 예방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최우수상과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21일 보건복지부 주관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2023 암관리사업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암종별 맞춤식 검진안내 : 당신의 건강 비서’라는 제목의 사례를 제출해, 개인별 검진 항목에 맞춰 안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보건복지부 최우수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경상북도 주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도 예천군은 적극적인 암 관리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암 수검률 경상북도 1위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암 검진 독려 전화, 지역행사와 연계한 암 검진 홍보, 검진 시기별 집중 안내 등 다양한 방안으로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 보건소 안남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암 검진 홍보로 암이 조기 발견돼 조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밖에도 의료비 지원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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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레일 여행센터 및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관광객 유치와 홍보를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코레일 여행센터 직원과 여행사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시행했다.
군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철도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며 예천군의 관광자원을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보며 새로운 관광 홍보 포인트를 발굴하는 등 예천군의 숨겨진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1박2일 동안 회룡포, 삼강문화단지, 금당실마을, 곤충생태원 등 예천군의 대표 관광명소를 관람한 여행사 참가자는 “예천군에 이렇게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이 있는지 알지 못했다”며 “앞으로 예천군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팸투어가 더 많은 관광상품 개발로 이어져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으로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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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전 직원 일심동체로 APEC 정상회의 반드시 유치
주낙영 경주시장, 전 직원 일심동체로 APEC 정상회의 반드시 유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알천홀에서 읍면동장 및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3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로 중점·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철저한 대책을 지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올해 정부합동평가 대비 사전준비 철저, 코오롱마라톤 대회, 벚꽃 마라톤 및 벚꽃축제 등 교통통제 사전홍보, 본격적인 벚꽃시즌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APEC 성공개최에 따른 대시민 친철·청결 등 대대적인 손님맞이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청렴하면서도 유연한 공직분위기 조성 청렴메시지도 전달했다.
또한 봄철 산불발생이 잦은 시기로 전 부서에서 담당구역 순찰과 계도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과 계도에 총력을 지시했다.
아울러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포에 앞서 여러 가지 실천과제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생활 속 실질적 실현이 가능한 과제 특별선정과 부서별 연간 추진사업의 로드맵 설정해 진행상황과 문제점 등을 수시로 체크해 차질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지시했다.
또한 즉각 집행이 가능한 사업은 3월 중에 집행완료 하고 대규모 투자 사업은 상반기 내 계약완료와 선급금 지급 등 민생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신속집행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4. 10 총선에 엄정한 중립을 지키면서도 법정사무에 차질이 없도록 시기와 절차에 오차가 없도록 하고 읍면동에서는 투표율 제고를 위한 차량지원 등 읍면동 환경에 맞는 대책을 강구할 것도 지시했다.
이어 주 시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올해 우리 시의 가장 핵심인 2025 APEC 정상회의를성공적으로 유치를 위해 지금까지 성숙된 분위기를 이어서 전 직원이 실무자가 되어 손님맞이 선진시민의식 전개 확대는 물론 전략적 유치 및 현장 실사 대응, 대국민 홍보 등 각 분야별로 철저한 대비로 반드시 경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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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행복경로당 사업 개시
칠곡군, 행복경로당 사업 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이 지난 19일부터 관내 265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경북형 행복경로당 사업을 개시 했다고 밝혔다.
행복경로당 사업은 경로당에 모여 식사를 하고 싶어도 고령으로 인해 반찬준비할 형편이 여의치 않은 어르신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경상북도에서 특화 추진한 사업으로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칠곡군은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고려해 칠곡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과 연계했으며 이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수익성 확대, 밑반찬 품질 향상 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행복경로당 사업을 발판삼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내실있는 사업을 개발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은 추가예산을 확보해 밑반찬 제공을 기존 연 10회에서 20회로 확대할 계획이며 육류 위주의 메인요리가 포함된 2~3개 반찬이 화요일에서 금요일 4일간 지정된 경로당으로 배달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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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봄맞이 신천 정화활동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찬란한 봄을 맞아 시 신천개발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중·남·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상동교에서 대봉교 사이의 푸른 신천숲 구간과 3월 23일 대구시립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공연장으로 본격 활용 예정인 희망교 상류의 신천 수변무대 등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집중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다가오는 신천의 찬란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특히 이날 활동은 신천시민지킴이단 외 중구, 남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200여명 회원이 함께 참여해, 잔디의 식생을 방해하는 토끼풀 등 잡풀 제거, 생활 쓰레기 수거 및 하상 내 부착된 각종 부유물 제거 등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깨끗해진 신천에서 많은 시민들이 찬란한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시길 기대한다”며 “푸른 신천숲 조성사업 등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신천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멋진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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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 지정 공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요양보호사의 수요 확대 등 노인복지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 지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현재 31개소의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이 운영 중에 있으며 구·군별 노인 인구수 등을 고려해 2026년까지 신규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7개소의 교육기관 신규 지정을 위해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 공모를 진행 중이며 신청 및 접수 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다.
선정 방법은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대구광역시 누리집에 게재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시청 동인청사 어르신복지과를 방문해 참여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선발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구·군별 선착순 2명에 한해 추첨 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의 신규 지정을 통해 신규 요양보호사 양성 및 기존 요양보호사의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써 더 나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관 및 개인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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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핀 첫 벚꽃, 아름다운 봄내음길로 떠나보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는 24개의 대구의 ‘봄내음길’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겨우내 잠들어 있던 산수유가 개화하고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봄꽃이 가득 핀 봄내음길에서 마음껏 봄을 즐겨보자.올해 대구의 벚꽃 개화일은 평년보다 빠른 3월 26일로 예상된다.
만개까지는 일주일 정도 소요되므로 4월 첫째 주에는 만개한 벚꽃을 도심지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심에서 떨어진 산간지는 기온이 낮아 개화가 조금 늦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내 봄내음길로는 화랑로와 두류공원로 꽃보라동산, 지저동 벚꽃터널 등이 있다.
출퇴근하면서 접하거나 가볍게 산책하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길이다.
도심을 조금 벗어나 보면 주말 나들이 또는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팔공산 순환도로 옥포로 달창로 등이 있다.
아울러 봄꽃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로는 달창지길 벚꽃축제, 옥포 벚꽃 축제, 팔공산 벚꽃축제, 비슬산 참꽃 문화제 등이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봄맞이 소풍가기 좋은 수목원과 드라이브하기 좋은 헐티로 등 대구 곳곳에 봄내음길이 숨어 있다”며 “아름다운 봄내음길을 탐험하며 봄의 기운을 가득 품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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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에 발 벗고 나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017년부터 조달시장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달물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대구광역시가 가장 먼저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조달물품 컨설팅 △인증 △지식재산권 등록 △나라장터엑스포 공동관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조달지원사업을 통해 우수조달물품 등록 컨설팅과 다수공급자계약 컨설팅, 기술, 품질, 시험 인증 지원 등 총 333건을 지원했으며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약 251억원의 수주 성과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에는 27개사 37건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전체 매출액이 ’22년 1,775억원에서 ’23년 2,0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고 고용인원은 685명에서 762명으로 11.2% 증가했으며나라장터엑스포 공동관 지원을 통해 총 144건의 상담과 계약추진액 약 5억 3백만원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우수사례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A사는 GS 인증 획득을 통해 매출이 ’22년 4천만원에서 ’23년 4억 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025%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윤활유 분석기기 업체인 B사는 전년 대비 5.1%의 고용성장을 보이기도 했다.
연도별 전국 조달시장 규모는 ’21년 31조, ’22년 45조, ’23년 99조 원대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중소기업이 전체 계약 실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제품 기술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우수조달물품 지정,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외 조달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대구의 산업구조에서 볼 때 조달시장은 매우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대구광역시는 주력 산업인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확대를 위해 컨설팅, 인증 등을 밀착 지원해 수주 성과 28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 조달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조달시장에 적극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기여해왔다”며 “방대한 조달시장에 지역업체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세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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