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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새마을회는 3.29. ~ 4.5.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화와 생활 주변 폐자원을 수거해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새마을 환경살리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영양군 전 주민이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농약병, 비료포대, 고철, 폐지 등을 집중 수거해 농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동참한다.
영양군 새마을회에서는 그물망과 마대를 지원해 연중 수거 체계를 확립하고 마을 부녀회원들은 폐농약 용기류와 환경공단에서 수거하지 않는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기 위한 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환경 조성에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과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병행해 국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시대적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종탁 영양군 새마을회회장은 “바쁜 시기에 환경살리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숨은 자원들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영양군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재활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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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유기질비료 등 영농자재 적기공급 추진
군위군, 유기질비료 등 영농자재 적기공급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5,000 농가에 15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10만톤의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랑제를 농가에 적기 공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유기질비료는 전년도 11월~12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가축분 퇴비, 퇴비 총 5종 98만포를 농가별 재배작물, 신청물량 등을 고려해 배정했고 종류와 등급에 따라 포당 최대 1,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로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군위지역 생산업체 비료 구입시 포당 300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3년 1주기로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공급 전년도 1월~2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규산과 석회, 패회석을 무상 공급해 농작물 생장을 돕고 토양의 살균으로 토양 산성화를 막아 친환경 재배 효과를 거두고자 한 것으로 올해 대상 지역은 소보, 우보, 산성면에 총 9만포를 공급했다.
이 중 규산질 4만포는 농촌 일손부족 등 살포의 어려움으로 방치되는 물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살포 작업을 지난 17일부터 실시 중이다.
또한,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
비료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올해 1억원을 한시적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2024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농협 비료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는 비료를 대상으로 가격상승분의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2022~2023년 무기질비료 구매실적이 있는 농업인의 평균구매물량의 42.5% 이내에서 농업인별 공급물량 및 지원한도액을 기준으로 보조한다.
사공 열 농정축산과장은 “비료 등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부담을 줄이고 우리 지역 토양환경을 지키고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반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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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군위형 마을만들기’씨앗·스타마을 리더 워크숍 실시
‘2024 군위형 마을만들기’씨앗·스타마을 리더 워크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씨앗, 스타마을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군위형 마을만들기’ 씨앗·스타마을 리더 워크숍을 실시했다.
‘군위형 마을만들기’는 씨앗-새싹-열매-희망-행복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역량에 맞춘 단계별 지원을 통해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씨앗마을은 본 사업의 첫 단계로 작년 73개 마을 선정에 이어 올해 72개가 선정되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024년 새로이 선보이는 스타마을 사업은 단계별 지원사업과는 별도로 마을만들기 관련 사업 완료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공동체, 농외소득개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스타마을을 육성하고자 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 갈지마을 박성제 이장의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공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 지역활력과 지역전략팀장의 2024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설명 및 향후 일정 안내 ▲ 군위군 농촌활력센터 사무국장의 사업추진 세부사항 설명 후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고자 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성공적인 마을만들기를 위해서는 모든 주민의 협력과 마을 리더의 혁신적인 사고가 바탕 되어야 할 것이다” 며 “군에서도 마을에서 그리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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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신규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도약
청송군, 신규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도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3월 2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3기 청송어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송어람은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혁신마인드 형성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내는 군정 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책개발 워크숍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정책개발 및 업무 역량을 높이고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청송”의 5대 중점 전략을 팀별 정책개발 과제로 선정해 군정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불편사항 개선에 도움이 되는 “마이잡 아이디어” 정책연구과제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이 내 놓은 정책 제안 결과물은 오는 10월 성과 보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변화시키고 군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은 젊은 공직자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있다”며 “청송어람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군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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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은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6일 울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생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은 청소년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친구를 존중하는 태도를 습득하고 더 나아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신청을 희망한 13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직접 학교로 방문해 오는 26일 27일 4월 4일까지 총 1,485명의 청소년을 교육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보는 한편 또래 청소년을 주의 깊게 살펴 위기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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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울진군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추가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산림청에서도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연중 전화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임업인은 미리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신청 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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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을 지원한다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을 지원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신중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중년 특화 취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층의 취업 장려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주소지가 울진군으로 등록된 50세~64세 연령의 군민 중, 경비원 채용을 희망하거나 경비원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일반경비원에 채용된 사람이며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경비업법에 따른 일반경비원 직무 수행을 위한 이론 및 실무교육내용을 바탕으로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3일간 경주시 위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선발 시 교육비는 무료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중년 연령층의 취업 수요가 높은 경비원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신중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일자리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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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대당 500만원
경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대당 500만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탄소중립 실천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4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신차를 구매하고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다.
차종은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의 중형 승용·승합이다.
지원규모는 8대이며 대당 500만원으로 정액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5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며 지원 대상자는 접수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희망자는 지원 신청서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인의 사업자등록증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경주시청 환경정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되면 선정일로부터 2주 이내에 신차 구매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4개월 이내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주시청 환경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경유차량이 LPG차량으로 교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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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24곳 교체
경주시, 올해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24곳 교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올해 지역 경로당 등 복지시설 24곳에 대해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 12월까지 9680만원 사업비를 들여 복지시설의 내구연한이 경과한 냉난방기를 교체하거나 신규로 고효율 냉난방기를 설치한다.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연계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6년 이상 경과된 냉난방기를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함으로 에너지 복지실현을 위한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수요조사를 실시해 경로당 17곳, 복지시설 2곳, 마을회관 5곳을 최종 선정했다.
지원금은 개소당 최대 1600만원 지원되며 유료 이용 시설의 경우 10% 자부담이 있다.
사업은 냉난방기 교체 후 보조금을 사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별 전기 사용량 절감 등 운영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19부터 2023년까지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사업으로 총 78개 복지시설에 222대의 냉난방기를 교체했다.
김태하 신성장산업과장은 “최근 가스요금, 전기요금 등 에너지비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시설 운영부담을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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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리단길 쉼터 조성 및 야간보행환경 개선
경주시, 황리단길 쉼터 조성 및 야간보행환경 개선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황리단길 내 유휴공간에 소면적의 휴식공간인 쌈지공원과 보행로를 비추는 야간 경관용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쌈지공원이 조성된 포석로 1050번길 일원은 이용객들이 붐비지만 가로 일원에 휴식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시는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전기 및 토목공사 후 벤치와 수목, 야간 경관조명, 전통 담장들로 이뤄진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특히 이 공원은 전통한옥 담장을 쌓아 한옥들이 즐비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이 사업은 특화거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쌈지공원은 휴식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쌈지공원 건너편 보행로에는 그림과 글씨 등 원하는 이미지를 인도에 비추는 야간 경관조명용 고보조명 8대를 설치했다.
총 사업비 2000만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대릉원 일원, 동궁과 월지 등 경주의 문화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특화거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을 통해 황리단길을 특화거리로 만들어 시민에게 쉼터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관광객에게는 경주만의 새로운 볼거리를 각각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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