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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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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 전국 서핑대회 & 코리아 오픈 개최
제2회 울진 전국 서핑대회 & 코리아 오픈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2일부터 2일간 후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제2회 울진 전국 서핑대회 & 코리아 오픈’을 개최한다.
대한서핑협회, 울진군서핑협회, 남울진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숏보드, 롱보드, SUP 종목으로 진행되며 날씨 관계로 정상적인 경기진행이 되지 않을 시 패들링 경기로 대체하고 코리아오픈 점수는 반영되지 않는다.
올해로 2번째인 울진 전국서핑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 및 임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인을 위한 비기너 이벤트도 마련되어 서핑초심자와 관광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코리아오픈으로도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대한서핑협회에서 국내 서핑 우수선수 발굴을 통한 국제적 선수 양성, 서핑 종목의 전문화와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간 포인트 쌓기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후포해수욕장은 울진의 대표적인 해양레저 명소 중 한곳으로 파도와 바람의 조건이 서핑에 적합해 전국의 서퍼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며“서핑의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서핑에 파도를 가르며 즐기는 서핑 매력에 빠져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초미세먼지가 가장 낮아 맑은 공기와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운동하기 좋은 체육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체육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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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년 연속 공모 선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수요자를 모집해 국가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면 그 다음 연도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울진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2025년 사업도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년은 39억의 예산으로 울진군 북부권 지역에 529가구 설치를 진행했고 2024년은 29억 예산으로 중부권 지역에 340개소 설치중이며 2025년은 남부권 지역에 수요 신청한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공모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울진군 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내년도 4월경에 수요자를 모집해 국가공모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많은 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전기요금 및 난방비 인상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줄여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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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경제 근본부터 단단하게~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최선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수소도시’ 군 단위로는 쉽게 얻기 힘든 성과를 만들어 내며 내일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울진군. 울진군은 미래를 위한 준비와 더불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반 산업이 단단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과 지원방안을 모색해 가고 있다.
울진군은 울진형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시장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해왔다.
울진 바지게시장은 문화 관광형 특화시장으로 변화시키고 북면의 흥부시장은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죽변과 후포시장 현대화를 위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인 울진사랑카드 운영 및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지역내 소비촉진을 활성화시키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관내 전통시장 시설물 개보수 및 환경개선 지원, 신중년 채용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 착한가격업소 울진사랑카드 추가 인센티브 지원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장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 및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왔다.
울진군은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과 더불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금 이자 차액을 보전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울진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신용보증서를 발급하면, 5,000만원 이내 대출에 대해 특례보증을 하고 연 5% 이내의 이자차액을 2년 범위 내로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현재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위한 협약을 진행 중이며 특히 울진군은 대출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차보전율을 기존 2%에서 5%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출산 소상공인 경영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점포내·외부 개선 지원 등 관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울진 군정의 목표는 단 하나,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울진군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수소라는 미래 주도산업을 선점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의 군민들이 잘살 수 있고 군민들의 형편이 나아질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울진형 산업기반을 구축하는 데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울진군은 소상공인 지원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축임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용적인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추진해 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열심히 일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서 울진군 경제에 다시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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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재정과해운대구청 홍보협력과, 고향사랑 200만원 상호기부
봉화군청 재정과해운대구청 홍보협력과, 고향사랑 200만원 상호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자매도시인 부산 해운대구청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품앗이 기부를 진행했다.
봉화군과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7월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및 친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봉화군청 재정과와 해운대구청 홍보협력과 직원 간 각 200만원 총 400만원의 고향사랑 상호기부는 이런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박덕명 재정과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양 지자체 간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굳건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 30% 상당의 지자체별 답례품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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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우리집 반려동물 등록, 지금이 기회”
봉화군“우리집 반려동물 등록, 지금이 기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동물등록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관내에 동물등록대행기관 한곳이 지정되어 동물등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2014년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를 위해 소유자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반려견의 정보를 시군구청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주택과 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하며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군 관내에는 동물등록대행기관인 동물병원이 한 곳도 없어 반려동물 소유자들은 관외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군의 동물등록률은 도내에서 최하위 수준이었다.
등록방법은 반려동물 소유자가 지정 동물등록대행기관에 신분증을 가지고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반려동물의 신체에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삽입하거나 외장형 등록장치를 부착하고 동록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군에서는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비용을 지원하는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반려인들은 마리당 4만원을 지원받아 반려견을 등록할 수 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우리군에도 동물등록대행기관이 생겨 반려인들이 관외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됐다”며 “관내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반려동물 등록 동참으로 정부 120대 국정과제인 동시에 시군평가 지표인 반려동물 등록률이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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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주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보건교육장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저출산 시대를 맞아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올해로 19회째다.
이번 행사는 1부 ‘부모 준비를 위한 감정코칭 강연’과 2부 ‘라탄 가방 만들기 체험’ 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내 얼굴 캐리커쳐 체험’과 육아용품 전시, 가족건강사업 안내 부스 등도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경주시지부도 이번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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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경주시,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이달 11일부터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2024-2025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대상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한다.
7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1일 70~74세는 오는 15일 65~69세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이번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는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효과적인 JN.1백신이 사용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경주시 누리집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하고 신분증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기관 한번 방문으로 편리하게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매년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달라지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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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역사·문화를 품은 경주를 디자인하다
2024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역사·문화를 품은 경주를 디자인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디자인 공모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담은 경주만의 디자인을 찾는다.
경주시는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2024 경주시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주만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및 공공공간 디자인이다.
접수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경주시청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12월 말에 진행한다.
총 상금은 800만원으로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 등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작은 경주시의 공공디자인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천년고도 경주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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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지역별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운영
경북교육청, 2025 지역별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포항을 비롯한, 구미, 경산, 경주, 안동, 김천, 칠곡, 영천, 영주, 상주, 문경 등 11개 지역에서 ‘2025 지역별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별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별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기존 학교별로 진행되던 설명회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고등학교의 학교별 교육과정 특징과 대학 진학 현황, 졸업 후 진로 등에 관한 상세한 안내로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또, 고등학교 입시 설명회와 더불어 학교별 상담 코너가 설치된 곳에서는 진학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현재까지 포항 1차와 구미, 경산, 안동, 김천, 칠곡, 영천, 상주, 문경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포항 1차 설명회에는 약 350명, 안동에서는 약 530명, 구미에서는 약 900명, 김천지역 설명회에서는 약 20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 경주와 포항 2차, 영주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포항과 경주에서는 각 1,0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 설명회에 참석한 학 학부모는 “전기고의 특색있는 교육을 명확히 알게 됐고 자녀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미 설명회에 참석한 또 다른 학부모는 “한 자리에서 여러 고등학교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어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안동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진학할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게 어려웠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나에게 맞는 학교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에는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가 많아 타 시도에서 유입되는 학생이 유출되는 학생보다 4배 이상 많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비교하고 자신의 꿈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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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계간 웹진 ‘온방울’ 교육정책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경북교육청, 계간 웹진 ‘온방울’ 교육정책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이 발행하는 계간 웹진 ‘온방울’ 이 교육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교육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온방울’은 2022년 가을, ‘경북교육 웹진’ 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23년부터 ‘온방울’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탄생해 지금까지 8호가 발간됐다.
매 호마다 경북교육의 핵심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온방울은 외부 전문가 기고와 생생한 현장 취재, 경북교육 구성원들의 진솔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계교육 표준’,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등 굵직한 주제를 다룬 호는 교육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경북교육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고 변화의 과정을 이끄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온방울’을 통해 단순히 정책을 안내하는 것을 넘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교육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웹진 발행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교육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웹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온방울은 경북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교육정책에 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 모두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경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방울’은 경북교육청 누리집 홍보 마당과 VoS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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