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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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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베트남 등불 페스타’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보세요~
가을밤 ‘베트남 등불 페스타’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2024 봉화 ‘베트남 등불 페스타’ 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봉화 은어송이테마공원 일원에서 이국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봉화 군민과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베트남 등불을 주제로 은어송이테마공원 일원을 색색깔의 베트남과 한국의 전통 등불 조명으로 꾸며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주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증샷도 남길 수 있다.
등불 전시와 더불어 매일 오후 6시 이후 베트남 전통 공연이 펼쳐져 베트남 전통 악기와 춤,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보여준다.
이번 특별공연은 베트남 현지의 ‘호치민 국립대학교 공연단’에서 직접 선보인다.
이외에도 전시·먹거리·체험 부스 등도 운영된다.
1일차는 오후 5시부터, 2~3일차는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19일 오후 3시부터는 인도교에서 진행되던 감성 버스킹 공연을 축제와 더불어 진행해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베트남 전통 놀이와 악기,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입고 인생네컷도 찍고 베트남 음식도 즐기며 가을날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페스타를 주관한 세계유교문화재단 관계자는 “2024 세계유교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한-베 양국 간 우호교류 중심지로서 봉화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군 역점사업인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다문화가정과 지역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많이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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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의회는 10월 15일부터 10일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과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년도 상반기 하반기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의 건 △봉화군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봉화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봉화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특별회계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 등 총 10개의 안건에 대해 심사·의결한다.
봉화군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마친 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7명의 의원으로 읍면별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 31개 군정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의 문제는 없는지, 또 예산은 적절히 집행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사업추진에 따른 군민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강구하도록 할 계획이다.
권영준 의장은 “현장 확인을 통해 점검한 사항과 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예산을 효율적으로 심사하고 집행부에서는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 중 논의된 지적사항과 개선대책을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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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실전 같은 생물테러 모의 훈련으로 대응능력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16일 달서구보건소를 시작으로 중구·수성구·달성군보건소에서 생물테러 위협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동 훈련은 바이러스·세균·곰팡이·독소 등을 이용해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생물테러에 대한 대비·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건소 보건요원 역할 중심의 실습형 소규모훈련과 사건 발생 시나리오 기반 유관기관 현장 대규모훈련으로 이뤄진다.
특히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등 생물테러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규모훈련,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야외주차장)에서는 시민들이 모여있는 축제장에 테러범이 띄운 백색 가루가 담긴 풍선이 지상에 내려앉은 후 터지면서 가루가 퍼져 나오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생물테러 현장 대규모훈련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중구보건소와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50사단 화생방대대 등 12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해, 대응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해 현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동대응요원들의 현장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는 데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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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저소득주민 장학금 지원대상자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광역시 저소득주민 장학금 지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저소득주민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장학금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대구시는 1993년부터 재미교포 이국진씨가 선친의 유지에 따라 기부한 재산 등으로 현재까지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급실적 : 11,893명 10,202백만원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두고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분야별로 일반장학생과 특별장학생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대학생은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신청하면 구·군에서 대구시로 추천하고 중·고등학생은 별도 신청없이 예술·체육·기능 분야 전국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학생을 대구시 교육청에서 추천한다.
대구시는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하며 12월 중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대학생은 최대 200만원 이내, 중·고등학생은 50만원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평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나가면서 열심히 자신의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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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온가족 안동 바로알기 투어’ 개최
안동시, ‘온가족 안동 바로알기 투어’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온가족 안동 바로알기 투어’ 행사를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 바로알기 팸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다문화가정 및 시민 60여명과 함께 안동을 바로 알리고 안동의 명소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에서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추억의 놀이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후에는 안동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안동의 관광지와 명소를 함께 알아봤다.
저녁에는 △하회탈을 주제로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한 팝페라 △만휴정, 예끼마을 등 신 안동 8경을 소개하는 민요 △퓨전국악으로 만나는 판소리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 마술 공연으로 참가자들이 공연을 보며 안동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한국문화테마파크로 이동해 ‘의병체험’, ‘활쏘기체험’ 등을 통해 우리 역사를 체험하며 배우고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을 관람하며 안동을 비롯한 전 세계 유교문화에 대해 배웠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많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쉽게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우리 안동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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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청년후계농 새내기 농업교육 실시
안동시, 2024년 청년후계농 새내기 농업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4일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영농경력 5년 미만의 농업 새내기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세부적인 지원사항과 의무사항 전달을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과세제도 세무교육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2부 교육은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농업대전환, 안동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안동시 농업이 추구해야 할 비전과 정책 방향을 이야기하며 청년후계농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쌀 한 가마니의 가격이 2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현실 속에 농업의 어려움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농업을 선택해 안동 농촌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전했다.
또한, 권 시장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책을 확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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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립지원위원회, 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초석 마련
안동시 자립지원위원회, 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초석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4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안동시 자립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립지원 대상자 2명을 선정해 장애인의 지역사회로의 정착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을 위해 거주시설 입소자나 입소가능성이 있는 장애인 중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업수행기관으로 지정돼 7월 22일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1차 자립지원위원회를 통해 자립지원이 필요한 2명에 대해 대상자의 욕구를 고려한 자립지원 계획, 자립 경로 조성, 개별 전환지원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의 후 자립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엄길용 안동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에서 선정된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우리 시와 수행기관인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안동시민께서도 자립지원 대상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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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프랑스 파리 포도수확축제에서 안동 홍보
안동시 프랑스 파리 포도수확축제에서 안동 홍보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시각 11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개최된 포도수확축제에 참가해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홍보했다.
올해 91주년을 맞은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는 매년 10월, 포도 수확철을 맞아 파리에 유일하게 남은 포도밭의 수확을 축하하며 프랑스 각지의 와인과 음식을 맛보고 거리 공연, 콘서트, 라이브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종합 야외 페스티벌이다.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전통 음식을 통해 안동의 문화와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파리 시민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 등 약 5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시에서 운영한 부스에서는 500년 된 안동의 고조리서인 수운잡방에 기록된 소고기 요리인 ‘안동 소고기 육찜’과‘종가 전통주’ 등 안동의 전통음식으로 무료 시식회를 열어 프랑스 요리 일색인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 안동관광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홍보 책자를 활용해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재, 축제와 음식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해, K-푸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유럽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에 대한 호기심과 인지도를 높여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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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산 안동사과 베트남 수출
2024년산 안동사과 베트남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은 10월 11일 2024년산 안동 세척 사과 3.2t을 베트남으로 수출하기 위해 상차했다.
이번에 수출한 사과는 기상 악화, 착과 수 감소, 병충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상북도 예비수출단지 지정이 예고된 애플진 사과 수출단지 농가의 땀과 정성이 가득한 고품질의 사과다.
안동사과는 2023년 이상 기후로 인한 수확량 감소, 국내 가격 폭등 등에도 불구하고 133t, 38.8만 달러가 대만, 베트남, 홍콩 등에 수출됐으며 이날 상차식에는 생산농가, 수출관계자 등이 참석해, 첫 수출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농사를 지어왔던 만큼, 안동사과의 국내·외 홍보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농기계 및 영농자재 지원 등으로 농가의 경영안정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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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하향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하향
[문경상주전국뉴스]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1인당 월 구매 한도가 2024년 11월부터 연말까지 기존 5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변경된다.
당초 10%의 할인 지원 비율에서 안동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국비를 지원받아 할인율이 20%로 상향돼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의 접속 오류 등 불편을 해소하고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매 한도 하향을 결정했다.
이번 구매 한도 하향으로 당초 구매 인원보다 2.5배의 인원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 하향에 따른 수요 감소로 지역상품권 chak app 시스템 접속 과부화에 따른 오류를 다소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1인당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보유 한도 150만원, 선물 보내기 한도 10만원,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카드형 안동사랑상품권 결제 시 5% 추가할인 지원, 할인율 20%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의 경우 당초 제작 계획된 300억원의 재고가 모두 소진돼 내년 초에 제작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는 그동안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기존 모바일 70만원, 지류 30만원에서 2023년 1월에 모바일 60만원, 지류 20만원으로 올해 4월에 모바일 50만원 지류 20만원으로 구매한도를 조정한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구매한도 조정으로 구매 혜택이 감소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이번 구매 한도 하향으로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리고 지역상품권 chak 앱이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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