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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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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54회 영양군민체육대회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에서는 15일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제54회 영양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을 하고 영양군에서 후원하는 제54회 영양군민체육대회는 15일 오전 09시30분에 6개 읍면과 향우회부, 직장부 등 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1만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영양군체육회에서는 일반부 7개 종목과 어르신부 3개 종목으로 경기종목을 구성했으며 기존의 중량운반달리기는 제외하고 대체 경기로 공튀기기를 추가해 행사에 참가하는 군민의 호응도를 높였다.
한편 오전 종목별 경기 종료 후 군민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전 남북9축 고속도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범군민 총결의대회’를 가졌다.
범군민 총결의대회에서는 전 군민의 의지를 결집하고 중앙정부에 알리기 위해 결의문 낭독, 대형현수막과 피켓 퍼포먼스가 행해졌다.
이후, 인기가수 초청공연인 ‘군민화합 한마당’ 프로그램으로 기록적인 폭염과 농사일에 지쳤을 군민들을 위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민체전을 통해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의 꿈이 하루라도 앞당겨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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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우리는 청소년”환경 프로그램 운영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우리는 청소년”환경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31부터 10/12까지 5회에 걸쳐 관내 청소년 59명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5명을 포함해 총 64명이 함께“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우리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첫째, 고령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의견 제안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분리수거함의 필요성을 알고 친환경 재료 대나무와 계란 껍질을 활용한 다육이 심기 둘째, 쓰레기가 우리에게 미치는 나쁜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해 환경보호의 중요함을 인식하며 원목 분리수거함 만들기 셋째, 환경 관련 포스터 그리기 활동으로 연계해 작품전시회를 가질 목적이 있기에 더욱더 진지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문화의집의 소속감과 뿌듯함을 느끼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코로나19로 이후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청소년들에게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을 줄여나가는 교육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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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와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 로컬푸드 교육’ 실시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와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 로컬푸드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0월 11일 오후 4시 ~ 오후 5시 성주군어린이급식관리센터와 연계해 나와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 로컬푸드 교육을 실시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교육실에서 “나와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이라는 주제로 “지금, 지구는?”, “어디서 왔을까?”, 저탄소 식품을 사용해야하는 이유, 음식물을 남기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나와 지구를 지키는 약속이라는 다짐 쓰기를 통해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기, 분리수거 잘하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방 불끄기 전력사용 줄이기 등으로 지구와 관련된 뱃지 만들기를 통해 환경오염이 줄어든 지구 모습에 대해 그리고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6학년까지 학생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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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 ‘가족의 숲’ 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5일~16일 이틀간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의 숲’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유아를 둔 가족 등 1,4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가족의 숲’ 행사는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영주분회가 주관하며 영주시가 지원하는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알리고 다양한 숲 체험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직접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팽이놀이, 캠핑놀이, 숲속 도서관 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으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공예품 만들기 행사도 함께 열린다.
금두섭 영주시 산림과장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아지동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숲 교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은 2018년 영주시가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만㎡ 규모로 조성된 공간으로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9년 개원 이후, 영주시 지원을 통해 매년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내 유아 교육과 산림 체험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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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방안 마련 ‘박차’
영주시,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방안 마련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강당에서 ‘가로수관리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가로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용역은 시 관내 260km 구간에 위치한 3만 4천여 본의 가로수를 전수조사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10년간의 연차별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고회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가로수 현황 보고와 함께 효율적인 가로수 유지·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 변화와 도시화에 대응한 가로수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장기적인 녹지 공간 확보와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가로수는 도시의 공기질 개선, 경관 미화, 시민의 휴식 공간 제공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중장기 계획수립을 통해 시의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더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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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건축사회와 ‘휴천2동 뉴ː빌리지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5일 영주시청에서 휴천2동 홈플러스 인근의 ‘뉴:빌리지 국비 공모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영주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빌리지’는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과제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민간 자율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에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150억원을 지원하며 민간이 자발적으로 주택 정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주건축사회는 사업 구역 내 민간 자율주택 정비 시 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맞춤 컨설팅, 설계 및 인허가 업무 등을 지원하며 영주시와 함께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영주시는 이달 8일 국토교통부에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사업이 선정될 경우 휴천2동 489-1번지 일원에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기반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민간 자율주택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뉴:빌리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향후 자율주택 정비사업이 지역 내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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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대 큰 감동…'대한민국 소극장열전' 구미에서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소극장 공터다에서 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소극장열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 성주, 서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소극장들이 연합해 각 극단에서 제작한 4개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인 15일에는 극단 연극촌사람들의 ‘호랑이 이야기’ 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호랑이와 바우할배의 이야기를 신명 나게 풀어낸다.
16일에는 극단 극적공동체 창작심의 ‘cycle’ 이 상연되며 반복되는 가슴 아픈 가족사를 그려낸다.
17일에는 극단 아주작은연극놀이터의 ‘저승에 있는 곳간’ 이 전래동화를 인형극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을 동화 속으로 초대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극단 줌의 ‘목발 요정’ 이 세 명의 소녀가 꿈을 이루기 위한 성장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번 소극장열전은 소극장 연극예술의 활성화와 연극인들의 창작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가 보다 폭넓게 향유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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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구미에서 2만1000명 성황 속 막 내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구미시가 주관한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3일간의 축제에는 경연 참가자와 관람객 등 21,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민속예술제는 1958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민속예술 행사로 각 지역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일반부 21개 단체, 청소년부 10개 단체에서 총 1,40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연에서 대전광역시 버드내보싸움놀이보존회 ‘버드내보싸움놀이'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으며 청소년부에서는 광주광역시 대촌중학교의 ‘광산농악’ 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 일반부 결과 △최우수상은 울산광역시 울산달리농악보존회의 ‘울산달리농악’ 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부산광역시 부산농악보존회의 ‘부산농악’, 경상북도 점촌상여소리보존회의 ‘점촌 상여소리’, 충청북도 장뜰두레농요보존회의 ‘증평장뜰두레농요’ 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경상남도 구계목도민속보존회의 ‘창녕 구계목도질소리’ 가 △우수상은 광주광역시 지산농악보존회의 ‘지산용전걸궁농악’ 이 수상했다.
청소년부 경연 결과는 △최우수상은 대구광역시 서대구중학교의 ‘비산농악’△최우수상은 부산광역시 배영초등학교의 ‘부산농악’ △우수상은 충청남도 설화중학교의 ‘천안방축골농악’ △우수상은 경상북도 전통예술원고타야의 ‘하회별신굿탈놀이’ 가 수상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가 구미의 흥과 전통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경연의 영상은 11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유튜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관련 상세 정보는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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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1위 교통도시로 도약…안전과 편의 모두 챙겼다
구미시, 경북 1위 교통도시로 도약…안전과 편의 모두 챙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선진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첨단 교통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들이 만족하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도로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무인 단속장비 운영을 통해 교통질서를 유지하며 교통사고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구미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경북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 평가에서 구미시는 전국 8위로 지난해보다 19계단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의 지속적인 교통안전 대책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시는 국토교통부 지자체 ITS 구축지원 사업을 통해 5년간 184억원을 투입해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했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2023년 구미소방서 주변 도로에 시범 적용된 후 올해는 시 전역으로 확대했다.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등 첨단교통 시스템에서 수집한 정보를 활용해 도로계획 및 신호 연동화 등 교통정책 수립에도 활용하고 있다.
경북 최초로 도입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정책도 눈에 띈다.
시는 지난 9월, 왕산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속도를 40km/h로 오후 9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50km/h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하는 동시에 시간대별 교통 흐름을 개선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륜차 등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단속도 강화했다.
구미시는 음주운전, 소음 유발 이륜차 등의 폭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합동으로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광지와 민원다발지역에 후면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신호위반, 과속, 안전모 미착용 등을 단속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 7월 경북 최초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과 감면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해 공영주차장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무정차 시스템, 지갑 없는 주차장, QR코드 사전결제 등 비대면 서비스는 10월 중으로 제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주차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따른 사곡역 시내버스 노선 증설오는 12월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시는 사곡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증설하고 광역환승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사곡역 내부 시내버스 접근성을 개선하고 버스 정보 안내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젊은 도시 구미에 걸맞은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통해 교통정체 완화와 주차 편의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노선 확충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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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봉화군,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청도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청도군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을 포함해 약 100여 개의 단체가 참여해 홍보체험관, 작품전시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과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와 학술행사 등이 진행됐다.
봉화군 홍보체험관은 ‘숲속도시 봉화에서 피어나는 배움의 꽃’ 이라는 주제로 봉화도서관과 협력해 시 구절을 넣은 무드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내성초등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내성드림’ 팀은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춤 실력으로 멋진 K-pop 댄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봉화군 평생학습의 미래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100세 시대를 맞아 모두가 평생학습을 통해 삶이 더욱 풍요롭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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