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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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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안전경북아이행복드림페스티벌 안전교육 체험 부스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경북도청 천년숲에서 개최되는 ‘2024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에서 안전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아드림페스티벌은 경상북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총 63개 기관이 참여해 7개 유형의 체험행사와 68개의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경북교육청 체험 부스는 의성·경주안전체험관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가 중심이 되어 운영됐다.
안전체험관에서는 몽골 천막 6동을 설치하고 스토리텔러형식의 재난안전체험이 진행됐으며 생활 안전 체험과 소화기 체험, 화재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마련됐다.
또,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은 나만의 음료 만들기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안전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 교육안전과에서는 ‘2023학교안전공모전’ 우수작 이모티콘이 담긴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행사에서는 현직 소방관 209명의 주도로 운영된 다양한 안전 체험활동 외에도 벌룬 공연과 최강어린이 소방관 챌린지, 재난 속의 외침 대회, 마술과 버블 공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유아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안아드림페스티벌은 안전 다짐과 안전 체험, 안전대회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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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 운영
경북교육청,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한국인 책임교사가 2인 1조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준별 영어 원서를 활용해 방과 후 저녁 시간에 실시간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본인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 수강 신청을 하고 학년 구분 없이 교재 수준에 따라 반과 교육과정이 편성된다.
모든 수업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며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전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습득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매년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 2학기에는 초등 20개 반과 중등 16개 반이 편성될 예정이며 특히 초등 20개 반은 수강 신청 기간 중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어민 교수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실시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구사력과 의사소통을 향상해 나가겠다”며 “공교육 내 영어 수업 강화를 통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영어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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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앞둔 구미, 소상공인 활성화 회의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노동조합 회의실에서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따른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상공인종합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미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곡역과 구미역 주변을 정비해 관광객 유입을 위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숙박시설 확충 등을 제안했다.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이와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중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구미시는 이에 발맞춰 사곡역과 구미역 주변 상권 활성화, 관광지 개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증대 등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밝혔다.
김영철 경제국장은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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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율주행 로봇 도입해 농업 현장에 첨단 기술 심는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 KIRO로봇융합연구원, 디버스와 함께 농작업 지원용 자율주행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격히 감소하는 농업인구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농업 현장에 도입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농업 자동화와 스마트 기술을 통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율주행로봇은 다양한 농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로봇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KIRO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동시위치 추정 및 지도기반 자율주행 제어 기술을 자문한다.
디버스는 자율주행로봇 하드웨어와 이송시스템 개발을 담당해 협업한다.
이번 협약은 구미시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자율주행 로봇 도입으로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된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봇 기술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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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와 삼성 갤럭시가 함께한 기업사랑 사진공모전 성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제3회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했다.
구미의 매력과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22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로 3회를 맞았다.
공모전은 6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전국 근로 현장의 모습을 배경으로 한 ‘나의 일터를 담자’ 와 구미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담은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2,41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두 차례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17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500만원 의 상금이 수여되는 영예의 대상에는 눈 쌓인 산사와 구미의 전경을 어우러지게 표현한 ‘금오산의 설경’과 바닷가 파도와 해일을 막기 위해 작업 중인 근로자의 모습을 담은 ‘거푸집 작업’ 이 차지했다.
청소년 특별상에는 삼성전자에서 후원한 최신형 스마트폰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수상작들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 금오산도립공원,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구미 라면축제 전시부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구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근로 현장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미와 기업을 위한 창의적인 사업 발굴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삼성과 구미의 상생 발전을 상징하고 기업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수상작들이 기업친화도시 구미를 전국에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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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창업 활성화 위해 지원기관과 머리 맞대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과 창업지원기관협의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미시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지난 4월, 지역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로 11개의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6회의 운영을 통해 15개 유망 기업을 발굴했으며 R&D, 사업화, 기술평가, 제조 인프라 매칭, 디자인 개선, 해외시장 진출 등 다방면에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미시 창업지원 종합계획보고 △창업기업의 신용과 매출 성과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자금 활용 방안 △우수 인재 정착을 위한 공간 제공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네트워킹 구축 △혁신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구미시 자체 투자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들이 논의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의 미래 첨단기술 발전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면 지역 내 혁신적인 창업기업의 성장이 필수적이다”며 "반도체, 방위산업, 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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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문화원과 함께하는 가을밤, 가을선율’ 성황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문화원과 함께하는 가을밤, 가을 선율’ 공연이 11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500여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제38회 소백문화제 개막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함께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은 1997년 창단 이래, 경북의 혼을 담은 연주로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과 수준 높은 정신문화 향유를 위해 매년 10여 회의 정기연주회와 70여 회의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금까지 2천여 회에 달하는 공연을 수행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경북 대표 예술 단체다.
이번 공연에서 경북도립교향악단은 F. v. Suppé 의 Light Cavalry Overture 을 비롯한 다채로운 클래식 연주와 유명 영화 OST 음악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뮤지컬 배우 조휘와 김소현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부한 감정과 목소리의 노랫소리와 교향악단의 연주가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배우는 다양한 뮤지컬 곡을 열창하며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기진 영주문화원장은 “제38회 소백문화제 개막을 기념하고 축하해 주시기 위해 오늘 멋진 연주를 선보여주신 경북도립교향악단 여러분과 모든 출연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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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 융복합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사업비 20억원 확보
영주시, ‘콩 융복합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사업비 20억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농촌진흥청의 ‘2025년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생산에서 소비, 가공, 유통, 품종개발 등 전과정 융복합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영주콩 산업 발전 모델’ 완성을 추진한다.
시는 부석태 산업 관련 대상자를 12월 중에 공개 모집해 융복합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는 부석태 생산, 수확·건조·저장, 가공유통, 품종개발 등이다.
사업은 1년 차에는 기후변화 대응 생력화 콩 안전생산단지조성과 2모작 실증재배 및 가공공장 장비보강, 재배교육 및 컨설팅을 중점 추진한다.
2년 차에는 신제품 개발과 생산, 6차산업 연계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의 실천 과제가 이어진다.
사업이 완료되면 부석태 재배면적은 73ha에서 100ha로 생산량은 130톤에서 200톤으로 조수익은 8억4,500만원에서 13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공 분야에서도 전통된장 등 6종 제품의 매출액이 21억 3,800만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부석태의 전략적 발전 기반이 구축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 쌀 생산 적정화 및 식량작물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금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석태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의 다양화와 품질 고급화를 통해 부석태를 대표 K-푸드로 육성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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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 K-뷰티 시장도전…영주시·풍기인삼농협·NOHJPRO, 인삼 판로확대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11일 풍기인삼축제장에서 NOHJPRO 및 풍기인삼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삼 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건강 기능성 식품 다양화로 인한 인삼 소비 감소와 산지 인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인삼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와 풍기인삼농협은 NOHJPRO에 인삼 원료의 안정적 공급을 지원하고 제품의 홍보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NOHJPRO는 풍기인삼을 활용한 제품의 홍보와 판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인삼 관련 제품의 판매 실적 및 소비자 반응 자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NOHJPRO는 올해 풍기인삼연구소의 연구지원으로 풍기인삼을 활용한 샴푸, 바디워시, 미스트 등의 시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경북농업기술원 및 풍기인삼농협과 ‘인삼미용제품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인삼의 소비둔화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인삼업계에 새로운 시장개척이 절실하다”며 “K-뷰티시장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풍기인삼 미용 제품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인삼 소비를 증가시키고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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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굿잡카페’ 동구로 찾아갑니다
여성일자리 ‘굿잡카페’ 동구로 찾아갑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카페’’를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우즈베이커리 카페에서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10개 기업체가 참여해 20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은 총무사무원, 영양사, 고객·접수사무원, 보육교사, 청소원, 요양보호사 등이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 직업훈련과정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대행사로는 인생컷, 이력서 컨설팅, 프레디져 흥미적성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업체인 ‘우즈베이커리 카페’의 장소 제공으로 구직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구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천역 도보 4분 거리로 지역민과 구직자들의 접근성도 강화했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카페에서는 전문취업상담사의 일대일 구직상담을 거쳐 면접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오셔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취업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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