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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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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행복지원동 개관과 직장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행복지원동 앞 광장에서 직원 복지 증진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행복지원동 개관과 직장어린이 개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조병인 전 경북교육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용선·김대일·김경숙 교육위원, 어린이집 위탁운영을 맡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차호철 총장 신부,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개원식은 경과보고와 환영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직장 내 어린이집 건립은 매년 신규 임용 여성 공무원 비율이 남성보다 높아, 여성 공무원의 육아 문제 해결을 위해 임종식 교육감 취임 후 혁신적으로 추진한 사업 중 하나였다.
행복지원동 1층에 설치된 직장어린이집은 보육 정원이 50명이고 5개의 보육실과 특별활동실 1실, 교구실 1실, 급식실 1실, 유희실 1실, 실내 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3월에 개원해 안동시 소재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 신도시 내 교직원 자녀 25명이 6개 반으로 편성되어 이용 중에 있다.
그리고 행복지원동 2층부터 4층까지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형태의 회의실과 강당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직원들이 육아 부담 없이 근무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들어, 초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인 아이의 육아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희망하고 개선된 근무 환경에서 업무 능력을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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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학생 동성로에 모여라 ‘대구경북 대학페스타’ 최초 개최
대구경북 대학생 동성로에 모여라 ‘대구경북 대학페스타’ 최초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17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4 대구경북 대학페스타’를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지역 최초로 개최하는 대학페스타는 대구와 경산권 17개 대학이 참여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개막식, 대학 홍보 프로그램, 대학대항전, 시상 및 폐막식 등이며 대학생들이 캠퍼스를 벗어나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에서 축제를 개최해 도심에 젊음의 활기를 채우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개막식은 1일 오후 5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되며 개회 선언과 함께 행사를 기념하는 퍼포먼스, 초청가수 GOD 김태우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돋울 계획이다.
각 대학 홍보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계명대와 계명문화대의 태권도 시범단, 대구보건대의 학생 홍보대사, 대구과학대의 뮤지컬과 대구가톨릭대의 실용음악 공연, 경북대의 로봇 시연 등 각 대학의 특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앞마당에서는 각 대학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학대항전이 열린다.
각 대학 대표선수단은 대학골든벨, 단체줄넘기, 팔씨름, e-스포츠 등의 경기에 참여해 축제를 즐기고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유니프 갓 탤런트’ 등 공연 무대도 마련했다.
대항전의 종목별 상위 우승자와 종합점수 상위 대학에게는 각각 개인별 시상과 우승기를 수여할 예정이다.
페스타 기간 중 동성로 일대에는 17개 대학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 대학 홍보부스를 상시 운영해, 페스타를 찾은 시민들에게 대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일부는 체험 활동도 선보일 예정이다.
연계 행사로 대구와 광주 대학생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산업 창업 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인 ‘달빛동맹 청년 이노베이터 챌린지’ 가 개최되며 전남대, 조선대 등 광주의 3개 대학 학생 등 40여명이 대구를 방문해 챌린지와 페스타에 참여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대구경북의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대학페스타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페스타가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고 대학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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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다행복UP 가족사진공모전’ 수상작 10점 선정
‘칠곡군 다행복UP 가족사진공모전’ 수상작 10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29일 ‘칠곡군 다행복UP 가족사진공모전’ 수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극복 및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개최했으며 총 57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심사를 거쳐 최종 10점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대상 행복, 여기에 있죠, △최우수상 너로 인해 이미 세상은 핑크빛, △우수상 함께라서 행복해, 향사국악제 넷이서 나란히 △장려상 등이다.
시상식은 11월 16일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이날 다함께 행복한 K-다둥이 프로젝트 ‘다행복UP, 칠곡’행사와 수상작에 대한 전시도 있다.
이후 호국평화기념관, 칠곡군립도서관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진행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홍보 자료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시대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의 공유를 통해 조금 더 가족친화적인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아이와 부모가 모두 다함께 행복한 ‘아이키우기 좋은 칠곡’ 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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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나기 준비하세요 김영빈, 극세사 이불 기탁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하세요 김영빈, 극세사 이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영빈은 10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극세사 이불 200채를 전달했다.
해장국집 보백관 성주점을 운영 중인 김영빈 대표는 재료를 아끼지 않고 진심을 담아 만든 요리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대접했으며 김영빈 대표의 아버지인 ㈜보몽드 김원섭 대표 또한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고있어 부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한다는 뜻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김영빈 대표는 “보몽드의 대표인 아버지께서 매년 기부를 해왔는데 그 모습을 본받아 보백관 오픈을 기념해 오픈 행사를 하는 대신 그 비용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이병환 군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김영빈에게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겨울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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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베트남 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도상설전시관 개관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독도박물관과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해당 학교 재학생들의 독도 교육을 통한 올바른 역사인식 고취를 위해 2024년 10월 31일 학교 내에 독도상설전시관을 개관했다.
독도박물관은 2013년부터 해외 독도특별전시회를 개최해왔으며 2017년 부터는 해외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학교 내 독도상설전시관 구축사업을 시행해왔다.
2017년에는 중국 무석한국학교, 2019년에는 중국 상해한국학교에 독도상설 전시관을 구축한 바 있다.
하지만 2020년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해당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5년 만에 재개된 해당 사업은 이번 하노이한국국제학교를 시작으로 계속될 예정이다.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2006년 개교 이래 현재 2,2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대규모의 한국국제학교로 하노이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의 교육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2년 경북 재외 한국학교 교사 대상 독도 연수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2017년 독도 사랑 행사 개최, 2020년 독도 사랑 플래시몹 활동과 독도 사랑 배지 제작 및 수익금 기부 등 지속적으로 독도 관련 활동을 수행해왔으며 2024년 3월에는 경상북도 해외 독도수호 중점학교로 지정되어 독도 관련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도상설전시관은 교내에서 학생들의 이동이 가장 많은 강당 앞 회랑을 활용해 구축했다.
접근성이 좋은 공간에 구축되어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내에 근무하는 외국인 교직원 및 외부 방문객들에게 독도를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독도상설전시관은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체험형 전시에 집중하고 있다.
독도의 역사, 자연, 시설물 등의 정보를 다양한 영상과 키오스크를 활용해 전달하고 있으며 독도의 간접적 체험을 위한 독도 VR 콘텐츠를 구축해 독도의 구석구석을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독도박물관은 독도상설전시관의 효율적인 관리 및 지속적인 독도 교육 지원을 위해 상호기관의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박물관은 앞으로 새롭게 개발되는 디지털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도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독도 교육용 교재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협력을 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해외에서 독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 독도상설전시관을 개관하고 활발한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도상설전시관이 베트남 내 독도 교육에 앞장서며 학생들과 더 나아가 현지인들이 독도에 관심을 가지는 독도 홍보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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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방천이 만나 즐거움 두 배, 구미 원도심 축제의 날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원평동은 11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미시 역전로 일원에서 제11회 ‘원평방천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원평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며 지난해에 이어 구미라면축제 메인 무대를 배경으로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축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과 하모니카 연주로 시작해, 사전에 진행된 예선에서 선발된 8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이어 초청 가수 진시몬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원평동은 관내 모든 기관과 단체가 도심 환경 정비와 홍보에 협력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질서 유지를 위한 안내 및 계도 활동을 적극 펼쳐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종화 원평동 체육회장은 “올해도 방천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이 화합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만큼은 모든 걱정 내려놓고 마음껏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했다.
이경문 원평동장은 “방천축제가 구미라면축제와 연계해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축제를 통해 지역 사회가 하나로 모이고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원평동은 최근 주민들이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활기찬 동네로 변모하고 있으며 꾸준한 인구 유입에 따른 정주 여건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구미의 중심지로서 옛 명성을 되찾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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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건설업체 참여율 50% 확보 목표로 MOU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3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중앙숲지역주택조합과 두산건설㈜와 함께 지역 건설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는 지역 건설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 2월 ㈜대광에이엠씨, ㈜대광건영, 성한건설과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 신축 사업주체 및 시공사와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주체와 시공사는 지역 업체의 참여를 50% 이상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역 장비 및 자재를 우선 사용하는 등 지역 자원 활용을 약속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지역주민의 우선 채용도 추진하며 구미시는 관련 행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구미중앙숲지역주택조합의 공동주택 신축사업은 아파트 1,384세대 규모로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을 통해 양질의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뜻을 모은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주택 건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와 주거환경을 더욱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시는 9월부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TF팀을 구성해 건설업계를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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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최우수] 선정
칠곡군,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최우수]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동시 실시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내실있는 점검과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한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 관심도, 민간전문가 참여도 등에서 타 시군보다 탁월히 높은 점수를 획득해 작년 장려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며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군민의 행복과 칠곡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인만큼 안전위험 요소를 적극 예방해 재난에 강한 안전칠곡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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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국가유산 지킴이회에서 주관하는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행사 진행
고령 국가유산 지킴이회에서 주관하는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행사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 국가유산 지킴이회는 하반기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29일 고아리 벽화 고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는 국가유산청에서 2005년부터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고령 국가유산 지킴이회는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유산 지킴이회는 2006년 국가유산을 보존하고 홍보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이 조직했으며 2021년에는 ‘경상북도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에서 문화유산 보호 활동에 공헌한 단체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고령 대가야 고도 지정 등 고령의 문화유산을 널리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민규 회장은 “하반기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국가유산 홍보와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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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2025년 핵심사업 국비확보 총력전 돌입
오도창 영양군수, 2025년 핵심사업 국비확보 총력전 돌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인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다고 전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30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임종득 국회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다수 의원을 만나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 △ 영양 청정산나물 특화사업 혁신단지 조성, △ 국도31호선 국도건설공사, △ 국도31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으로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예산의 확보를 당부했으며 △ 영양 양수발전소 조기 착공과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 안동-영양-영덕 단선철도망 반영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영양군은 올해 초부터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별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바, 연초 국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4월~8월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예산편성단계 대응을 거쳐, 현재 마지막 전략의 일환으로 다음달 7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시작으로 본예산이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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