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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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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 선보여
청송사과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 선보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사과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을 매료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시작된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첫날 청송문화제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성황을 이뤘고 이튿날에는 청송황금사과배 전국고교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 외에도 청송골든벨 사과 올림픽 3종 경기, 도전-사과 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 만유인력-황금사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일 성황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일 밤 이어지는 공연 프로그램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가을밤의 즐거움으로 초대하고 있다.
특히 11월 1일 저녁 6시에는 장민호, 김연자, 마이진, 서지오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헬로콘서트 좋은날’ 공연에 대규모 관객이 몰려 축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셋째 날인 11월 1일에도 ‘시니어 한마당’, ‘어르신 가요제’, 청소년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6시부터는 손태진, 정서주, 우연이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넷째 날인 11월 2일 토요일에는 ‘청송사과 퍼레이드’ 와 ‘청송꽃줄엮기 전국대회’ 같은 굵직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오후 6시부터는 박지현, 박서진, 박미경 등이 출연하는 세계유교문화축전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3일에는 김희재, 김다현, 오유진, 이소나가 초대가수로 출연하는 청송군민 노래자랑이 열리며 저녁 6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청송사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스포츠 대회, 대규모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며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며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반과 신고센터를 운영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을 만들었으니, 가족과 함께 청송사과축제를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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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성별영향평가 도내 유일 2관왕 쾌거…경북 최고 입증
구미시, 성별영향평가 도내 유일 2관왕 쾌거…경북 최고 입증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31일 경상북도청에서 2024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구미시가 정책 개선 건수와 여성 참여율 증대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준 결과다.
경상북도는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 개선 실적, 전년 대비 증가율, 위촉직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144건의 개선 과제 중 10건을 정책 개선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윤세영 주무관의 ‘구미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구미시의 노력과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건수 역시 전년 대비 증가하며 2022년의 112건에서 2023년 129건을 기록해 개선을 이루었다.
위원회의 위촉직 여성 비율도 40.4%까지 증가해 양성평등 확대에 기여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경상북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과 우수사례 두 부문 모두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경상북도는 매년 도 및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실적, 정책 개선율, 위촉직 여성 비율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며 이를 통해 양성평등 정책의 동기 부여와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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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첫째날의 열기, 이튿날도 쭉 이어간다
구미라면축제 첫째날의 열기, 이튿날도 쭉 이어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첫날의 라면축제 열기를 이어 축제 이틀째인 11월 2일에도 ‘라믈리에 선발대회’ 와 ‘스트릿댄스 파이터’, ‘스타팝업과 뮤지션 공연’등 다양하고 흥미있는 프로그램들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어간다.
라믈리에 선발대회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을 통해 라면 전문가로 자신하는 50명을 선정해‘라면 끊는 소리로 라면 종류 맞히기, 스프 맛으로 라면 맞추기’등 기발한 문제의 필기·실기 시험을 통해 최고의 라면 전문가를 선정하고 라믈리에 인증서와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지난해 축제에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스트릿댄스 파이터’는 올해도 전국에서 몰려온 젊은이들이 댄스 배틀을 통해 청춘의 열정을 쏟아낸다.
특히 올해는 2024 파리 브레이킹 국가대표인 홍텐을 비롯해 스트릿우먼파이터 허니제이 등 쟁쟁한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열기를 더한다.
보조 무대에서는 먹방 유튜버인 유노와 알파고 시나씨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라면 토크쇼를 비롯해 라면봉지 수집가로 유명한 이성철씨와 같은 라면전문가와 함께하는 라퀴즈 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알찬 시간들로 채워진다.
저녁 시간에는 K-POP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지올팍과 MZ세대 음원강자 우디, MBN 조선 판스타 뮤르 등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축제장의 흥을 돋우게 된다.
한편 시에서는 방문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축제 종료 시간인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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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S 시험 실증 센터' 기공식 개최…배터리 활용성 증대 본격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1월 1일 구미국가 제1산업단지에서 ‘BaaS 시험 실증 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 국회의원, 윤성혁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이찬영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 등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시는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따라 향후 사용 후 배터리의 발생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5년간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실증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며 총사업비 272억원을 투입해 진행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국가 제1산업단지 내에 BaaS 시험 실증 센터 6개동을 건립하고 2025년 11월에 준공예정이다.
센터에는 총 27대의 시험·평가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폐배터리 재사용 안전성 평가, 재사용 배터리 표준 규격 수립 지원, 산업현장 밀착 서비스 모델 발굴·실증 지원을 통해 배터리 재사용 응용서비스를 구축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 후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해 안전성 및 신뢰성 검사기술이 확보된 전 주기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산단 기업에게 재생에너지 활용 효율을 높여줄 재사용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BaaS 시험 실증 센터가 준공되면, KTR 대구경북본부를 확장이전해, 금속소재부품, 토건자재, 재사용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 시험업무를 접수에서 시험, 발급,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험업무 외에도 구미산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R&D과제 수행, 연구기반 활용 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 업무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BaaS 시험 실증 센터가 구미 산단의 첨단산업 대전환의 시작점이 되어 지역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이차전지 소재, 부품, 장비 전 분야의 기업들이 소재하고 있어 관련 산업의 생산 기반이 탄탄히 구축되어 있으며 지난해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관내 기업·대학 등이 구성된 ‘구미 이차전지 기업협력 협의회’를 통해 산학연 이차전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실증기반 구축사업’과 함께 배터리 전주기 이력관리 시스템 등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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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몰입영어교실 참여 아동, 핼러윈데이를 맞아 뜻깊은 체험행사 가져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0월 31일 군위군 몰입영어교실에 참여한 6세 ~ 7세 아동들이 헬러윈데이를 맞아 뜻깊은 체험을 가졌다.
군위군청을 비롯한 지역파출소, 관내 업소 등을 돌며 사탕 나눔 행사를 진행한 것. 이 행사는 군위군 몰입영어교실에 참여하는 유아학생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군위군청을 시작으로 군위파출소, 산림조합, 관내 업소 등을 돌며 아이들이‘treat or trick’를 외치면, 어른들이 미리 준비한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나눠주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군위군 몰입영어교실은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가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유아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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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 개최
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5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심의지역위원회 위원장의 주재로‘2024년 제5차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5년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사업계획 및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사업계획 변경 심의와 2025년 한울본부 한수원 지원사업 사업계획 안건에 대해 심의·협의했다.
이 중 2025년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사업계획으로 전기요금보조사업 3,900백만원, 육영사업 6건·3,187백만원, 군시행사업 10건·4,802백만원, 읍·면지역사업 127건·4,566백만원 등 원자력발전 사업계획 143건과 한울원전환경감시기구 1건·720백만원, 삼척발전 1건·11.7백만원, 현종산풍력 4건·30백만원, 오미산풍력 2건·391.9백만원을 심의·의결했으며 2025년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사업계획을 10월 31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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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읍,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 시행
울진군 평해읍,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달 31일 평해읍에서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먼저 오곡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찾아가는 건강보건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겨울철 대비 시설점검을 하는 등 안위를 살폈다.
상기 사업은 지역 내 의료취약 주민들에게 이동보건차량을 이용해 한방 및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혈압 및 혈당 측정은 물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후 읍·면 취미교실 요가수업이 진행 중인 거일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운동을 독려하고 여가 활동을 권장했으며 군에서 시행 중인 건강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다음으로 평해 남대천변에 위치한 남울진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잔디 관리상태 및 시설물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제는 100세 시대가 도래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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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최첨단 온실 토마토 스마트팜 준공
영덕군, 최첨단 온실 토마토 스마트팜 준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농업의 고효율화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강구면 오포리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토마토 재배용 스마트팜을 지난 31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 영덕군 농촌지원과가 행정과 보조금을 지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가 수탁해 이뤄졌다.
스마트팜에 설치된 ICT 시스템은 온도와 습도 같은 환경 정보를 인식해 자동으로 제어함으로써 작물 생장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게 돼 계절이나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병충해와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한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어 균일한 품질의 토마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해당 시설은 노동력 의존도를 크게 낮추는 동시에 수확량은 극대화할 수 있어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농업인의 생활을 개선하는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영덕군은 이번 스마트팜 준공으로 지역 농업의 발전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농업인의 경제적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해 농업의 미래가치를 높이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덕군 농촌지원과 황대식 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도입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의 자동화를 통해 농가의 당면과제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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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STAY 374’ 청년마을 공유주거 준공
영덕군, ‘STAY 374’ 청년마을 공유주거 준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준공식을 지난 31일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와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영해면 벌영리에 조성된 청년마을 공유주거 공간의 정식 명칭은 ‘STAY 374’로 단순히 주거지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서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돼 총 17호의 주거 공간과 함께 공유주방, 카페테리아 등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됐다”며 “이곳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거처를 넘어 삶의 중심이 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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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11월부터 특별교통수단의 운행시간을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보행상 장애인·65세 이상 고령자·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를 운행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은 평소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휠체어 사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리프트와 전동 회전시트를 장착한 특수승합차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운행 범위는 관내 및 대구광역시를 포함한 경상북도 전역이며 기존 특별교통수단 차량 4대로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던 것을 11월 1일부터 6대로 증차하면서 운행시간도 8시부터 22시까지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특별교통수단 이용하려면 보행상 장애인인 경우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 증명서 65세 이상 고령자인 경우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진단서를 구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영양군지회에 이용자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이용방법 등은 등록 신청 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양군은 이용차량 및 운행시간 확대를 통해 늘어나는 이용객의 수요에 대응하고 예약 등 이용 불편 민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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