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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 ‘안동 관왕묘 시제’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 ‘안동 관왕묘 시제’ 봉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는 5월 13일 호국정신 선양과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안동 관왕묘 시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제는 중국 촉나라 장수였던 관운장의 충과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전통 불교 의례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관왕묘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관왕묘는 충의와 무용의 상징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사당으로 임진왜란 때 한반도에 머물던 명나라 군사들에 의해 전국에 세워졌다.안동 관왕묘는 선조 31년 명나라 장수 설호신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 안동향교 맞은편에 있던 것을 현재의 서악사 동편으로 옮겨 지었다.지금의 건물은 1904년 해체 복원한 것으로 관왕묘 가운데 유일한 화강암 석상이 모셔진 곳이기도 하다.경내에 출입문인 광감루를 비롯해 동재와 서재, 내삼문인 묘우삼문, 사당인 무안왕묘가 있고 무안왕묘 안에는 관우의 석상이 모셔져 있다.현재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서악사는 관우의 출생일인 5월 13일과 기일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앞으로 전통 제향 의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서악사 주지 청우스님은 “관왕묘 시제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문화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전통문화 보존 계승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명소인 안동 관왕묘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체계적인 보수 등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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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인 안동’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인 안동’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지역 전문 예술인이 상호 협력해 공연을 기획 제작함으로써,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5월 23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공연이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브라스 앙상블 특유의 화려하고 풍성한 사운드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전달한다.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비보브라스’는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브라스 앙상블로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재즈, 대중음악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다.탄탄한 연주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브라스 음악 특유의 생동감과 화려한 매력을 전달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제목처럼 낭만주의 음악부터 재즈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클래식 특유의 웅장하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과 경쾌한 분위기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브라스 앙상블만의 다채로운 음색과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여기에 가야금 협연이 더해져 서양 브라스 사운드와 한국 전통 악기의 조화로운 울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음 아티스트 인 안동 공연은 ‘트리플 노트 : 선율과 울림’ 으로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첼로 성악, 가야금의 콜라보를 통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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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지사협, 2차 정기회의 및 내내내 실천운동 추진
옥동 지사협, 2차 정기회의 및 내내내 실천운동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옥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롭게 지역 복지에 힘을 보탤 신규 위원 위촉식으로 문을 열고 따뜻한 환영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과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더불어 △셰프존 2인 식사권 나눔 행사와 2026년 기획사업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매칭금 지원사업인 △행복나눔 놀이마당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소통의 시간을 마친 위원들은 거리로 나서 ‘내내내 실천운동’을 진행했다.위원들은 관내 거리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옥동 만들기에 동참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정기회의와 내내내 실천운동을 통해 위원들과 지역 복지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회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기회의와 내내내 실천운동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옥동이 더욱 활기차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옥동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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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손수 뽑은 국수로 전한 온정
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손수 뽑은 국수로 전한 온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5월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다둥이가정에 정성껏 준비한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반죽부터 면 뽑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을 준비했다.정성껏 뽑아낸 면발에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정성껏 준비한 국수는 관내 8개 경로당과 저소득 다둥이가정 2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마다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배문환 서구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껏 뽑은 국수 면발처럼 이웃 간의 정도 오래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이런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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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행정 강화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행정 강화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와 서비스 내실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최근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 중 하나인 ‘청소 방역 서비스’ 가 지원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실내 청소와 살균 방역이 꼼꼼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수행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관내 주요 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 △경희요양병원 △경도요양병원을 방문해 퇴원 담당자와 퇴원 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홍보를 실시하고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연계 체계를 강화했다.특히 군은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 읍·면 이장회의를 순회하며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이서 살피는 이장들의 적극적인 연계를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예천군 관계자는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은 주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예천만의 따뜻한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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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치매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환경관리과는 13일 의성군 환경축산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하며 지자체 간 상생협력을 이어갔다.이날 양 기관 직원 20여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각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탁은 지난달부터 이어온 타 지자체와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의 연장선으로 앞서 △김천시 기후에너지과 △김천시 감문면 △안동시 환경관리과 △영주시 환경보호과와 상호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이로써 예천군 환경관리과의 누적 상호 기부액은 총 750만원에 이르게 됐다.황옥희 예천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의성군 환경축산과와의 상호 기부는 같은 환경 분야에서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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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본격 실시
예천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본격 실시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 가구원 중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시행한다.2008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을 파악하는 조사로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총 17개 영역 168개 조사 문항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건강행태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의료 이용 △사고 및 중독 △사회·물리적 환경 △교육 및 경제활동 등이다.조사 방식은 훈련된 전문 조사원이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조사원은 방문 시 보건소장 직인이 날인된 신분증을 패용하고 흰색 조끼를 착용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응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모든 응답 내용은 태블릿 PC 에 실시 간으로 기록되며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도출된 데이터는 예천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조사 가구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방문 조사원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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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5명은 13일 남산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날 회원들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아침 일찍부터 복숭아 적과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박영란 회장은“바쁜 일정 중에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꾸준하게 협력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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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추진
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추진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기준 확정에 따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원금 신청·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한다.2차 지급 신청 첫 주 요일제 시행 요일제 구분 5.18년 5월 19일 5.20년 5월 21일 5.22.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대상자 선정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보고 가구 단위로 이루어진다.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고액 자산가로 분류되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수단은 1차와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 또는 경산사랑카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산사랑카드는 ‘그리고 앱’ 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편 지급 대상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된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한다.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해 시민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아울러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미리 신청하면 지급 금액, 신청 기간 등 맞춤형 정보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해당 서비스는 카카오톡, 토스, 국민비서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6일부터 관련 안내가 제공된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금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급하겠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급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 92%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과 경상북도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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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게이트볼 “종합 우승” 쾌거
군위군,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게이트볼 “종합 우승” 쾌거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12일 성서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게이트볼 종목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 군위군은 총 7개 팀 42명의 정예 선수단이 출전해 대구 8개 구·군을 대표하는 베테랑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군위군 대표팀은 예선부터 본선까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합심한 덕분에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군위군의 자부심과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군위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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