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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긴급복지지원제도 시행으로 위기가구 신속하게 해결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경북 최초로 울진군만의 특화된‘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일시적으로 긴급복지지원을 해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지난 2005년 12월부터 시작된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지원기준이 매년 확대됐지만, 기준 초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진군에서는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기준을 확대해 ‘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했다.
정부긴급 지원의 기준중위소득은 75%인데 반해 울진형 제도는 100%로 확대되면서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은 179만원에서 239만원으로 확대됐고 금융재산은 839만원에서 1239만원으로 확대했다.
정부긴급제도의 지원기준을 적용했다면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해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확대된 울진형 긴급복지지원 덕분에 2월 현재 2명의 주민이 최대300만원까지 의료지원을 받게 됐다.
긴급복지 도움이 필요한 울진군민이라면 울진군청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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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앞두고 HICO 신임사장에 전시컨벤션 전문가 윤승현 전 교수 임명
경주시, APEC 정상회의 앞두고 HICO 신임사장에 전시컨벤션 전문가 윤승현 전 교수 임명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HICO 신임 사장에 전시컨벤션 분야 전문가인 윤승현 전 한남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지난달 23일 열린 HICO 이사회에서 제6대 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이번이 두 번째 HICO 사장 임명이다.
윤 사장은 앞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HICO 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윤승현 신임 사장은 고려대 경제학과 학·석사와 경희대 관광학 박사로 대한민국 최초의 컨벤션센터인 코엑스 상무와 한남대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 경영대학원 원장, 국방전략대학원 원장 등을 지내며 전시컨벤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윤 사장은 앞서 첫 번째 HICO 사장 재임 기간 MICE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지역특화 전시회인 ‘문화재 산업전’과 ‘한옥박람회’를 개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끌어낸 인물로도 평가받는다.
경주시는 윤승현 신임 사장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HICO의 역량을 총결집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경주시에 열린 임용장 수여식에서 “2025 APEC 정상회의의 중심지가 될 경주에서 HICO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회의 준비에 차질 없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승현 신임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주 MICE 산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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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및 인명피해 예방 등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지원대상시설 설치계획 농지 면적 995㎡ 이상으로 5년 이상 연작가능한 소유자, 총 사업비의 40%이상 자부담이 가능해야 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2월6일부터 3월7일까지 4주간이며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갖추어, 경작지가 소재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대상 및 선정기준은 성주군 홈페이지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성주군청 환경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과 함께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을 병행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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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교통질서 확립에 박차
청송군, 교통질서 확립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2월부터 청송시장에 위치한 회전교차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대상으로 무인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시장은 오일장이 열리는 곳으로 장날에는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과 군민의 시장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는 이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교통흐름의 효율성을 높이며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불법 주·정차에 대한 상시 무인단속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과 군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교차로 및 횡단보도는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으로 무인단속 카메라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 신고로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단속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회전교차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은 교차로 내 원활한 교행을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군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전교차로에서는 진입 전에 서행하고 반시계 방향으로 통행해야 하며 회전교차로에 들어갈 때 먼저 회전 중인 다른 차량이 있다면 반드시 양보 후 진입해야 한다.
또한, 회전교차로 통행 시 손이나 방향지시등으로 신호를 보내는 차가 있다면, 그 뒤차의 운전자는 신호를 보낸 차량의 진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특히 회전교차로에서 빠져나갈 때는 꼭 우측 방향지시등을 켠 후 나가야 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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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시행
군위군, 2025년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군위읍 장날인 2월 8일에 군위시장 주차장에서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이 산불방지 현수막을 게첨하고 산불예방 홍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월대보름 기간 무속행위 및 산행 인구 증가,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행사 등 산불위험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주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실시했다.
한편 군위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예방 활동 강화, 산불요인 사전차단 및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등으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항상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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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과수전정목, 고춧대 무료 수거처리 한다
영양군 과수전정목, 고춧대 무료 수거처리 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내 영농부산물 발생량은 연간 5,000t 안팎으로 추정되며 작년도 파쇄지원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155ha 1,600t 가량 파쇄처리 했으며 불법 소각하거나 산에 버리는 등 각종 오염문제를 일부 해결했다.
올해부터는 농업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련 업체로 직접 용역계약을 해 전화 접수만으로 영농부산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반기는 과수전정목, 하반기는 고추부산물 처리를 총 2회를 진행할 것이며신청접수 기간은 1회차 2월 3일부터 21일까지, 돌아오는 9월 2회차 접수를 받아 영양군 전체 과수, 고추부산물을 전량 수거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작물보호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를 잘 정비해 올해부터 개선된 시스템으로 농업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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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는 힘차게 칠곡군, 전국 최초 애국가 합창단 운영
애국가는 힘차게 칠곡군, 전국 최초 애국가 합창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애국가 합창단’을 결성하고 애국가 부르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식 행사와 정례 조회에서 합창단이 애국가를 선창하면, 공무원과 주민들도 함께 따라 부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칠곡군이 이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 소리가 작거나 입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공식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 입만 움직이고 소리는 들리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저부터 솔선수범해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더욱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에 지난해 10월,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애국가 합창단’ 이 결성됐다.
김경진·김윤주·박상현·안태기·오하림·허예지 주무관이 참여했으며 특히 박 주무관은 뮤지컬 배우 출신, 안 주무관은 연예인을 꿈꾸던 경험이 있어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갖춘 이들이 주축이 됐다.
이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연습하며 공식 행사에서는 정장을 갖춰 입고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부른다.
퇴근 후에도 연습을 거듭한 이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욱 완성도 높은 화음을 만들어갔다.
첫 무대에서는 다소 긴장한 모습도 있었지만, 점차 안정된 목소리로 애국가를 선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의 공연을 본 공직자들과 주민들은 점점 더 힘찬 목소리로 애국가를 따라 부르며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왜관읍에서 식당‘큰집 막창’을 운영하는 박귀선 씨는 “나도 모르게 점점 더 힘차게 부르게 됐다.
모두가 더 큰 목소리로 부르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애국가 부르기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참가자는 자신 있게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촬영해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등 동영상 플랫폼에 업로드한 뒤, 칠곡군 공식 SNS에 영상 링크와 참가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애국가 부르기를 보다 자연스럽게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 군수는“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의 첫걸음이 바로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라며 “애국가 열창으로 감동을 선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애국가 챌린지’ 와 연계해 전국적인 애국가 부르기 문화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퍼지며 애국심의 물결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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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 개최
2·8 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는 2월8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회원 및 주민, 관내외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8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 한복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운동으로서 이날 2·8독립선언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8독립선언을 주도하고 이후 임시정부의 재건을 위해 힘썼던 고령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훈하신 김상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김상덕선생기념사업회의 “반민특위의 성립과 와해”에 대한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령군은“2·8독립선언 106주년을 맞이해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더불어 이번 행사가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지역의 통합과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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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어민수당 연 60만원 지급… 3월 14일까지 신청
경주시, 농어민수당 연 60만원 지급… 3월 14일까지 신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되는 수당이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경북도 내 주소를 연속해서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실제 농어업에 종사는 경영주다.
단, 2023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신청년도 이전 5년간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자는 제외된다.
또 주 사업장 한 곳만 신청 가능해 농업과 양봉업을 겸업하고 있는 경우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모이소 앱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어민수당은 상반기 1회, 농가당 연 60만원 경주페이로 지급된다.
시는 오는 4월 안으로 대상자를 확정 짓고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거나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증진을 통해 농어촌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대상자가 누락 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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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전기차 1175대·수소차 65대 구매비용 지원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73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자동차 1175대, 수소자동차 65대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는 보급사업은 상반기 821대, 하반기 354대로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접수는 오는 이달 10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대당 보조금 단가는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승용차 313~1210만원, 화물차 271~2435만원, 승합 1262~1억1276만원 등 차등 지원된다.
단, 전기승용차와 화물차에 대해서는 대당 1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전기택시·다자녀 가구·차상위 이하·농업인 등은 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기간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이며 3월 초 공고 후 신청받을 예정이다.
전기·수소자동차 지원 자격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기관 등이다.
신청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 작성 후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을 접수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대상자 선정 이후 10일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취소된다.
보조 대상 차종 및 지원 금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후변화의 주된 원인인 온실가스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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