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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팀, 아동양육시설 방문
예천군 드림스타트팀, 아동양육시설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10일 문경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신망애육원을 방문해 보호대상 아동을 만나고 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망애육원은 1954년 원아 12명으로 개원한 이래, 현재 약 5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또한, 아동의 시설 적응을 위해 학습프로그램,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자기보호프로그램,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아동 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치료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아동의 돌봄 및 자립지원 현황 등을 확인했으며 향후 보호대상 아동발생시 신속한 보호와 협력을 요청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들의 신속한 보호와 안정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복지시설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 보호 시스템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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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로당 방문 어르신 대상으로 노인 천식 예방교육 실시
예천군, 경로당 방문 어르신 대상으로 노인 천식 예방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연말까지 매월 관내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천식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천식이란 폐로 연결되는 통로인 기관지의 질환으로 기관지 염증에 의해 통로가 좁아져 기침, 천명음,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반복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개 알레르기성 물질에 민감한 유전적인 요인과 흡연, 집먼지진드기 등의 환경적인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환자에 따라 증상이나 천식의 심한 정도는 다르나 중증 천식의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과 관리를 통한 급성 악화와 재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담당자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천식의 원인 및 악화인자, 예방 행동지침 등에 대해 실시한다.
연일 한파가 계속되는 날씨로 건강관리가 힘든 시기에 이번 교육으로 노인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일교차가 크고 천식을 악화시키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며 집먼지 진드기 등을 제거하는 등 집안 청결 및 개인위생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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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읍면 경로당 건강체조교실 운영
예천군, 2025년 읍면 경로당 건강체조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0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유지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관내 25개 경로당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체조교실을 운영 중이다.
매년 노인인구와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돕고자 주 1회 전문 체조강사가 읍·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1시간 동안 스트레칭, 라인댄스, 요가 등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체조교실은 건강마을 조성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감천면, 유천면을 제외한 10개 읍·면에서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경로당 건강체조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호응이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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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령군, 정부예산 확보·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다
2025년 고령군, 정부예산 확보·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월 10일 민선 8기 고령군 주요사업의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장기화된 경기 불황과 지방재정 확보에 적극 대응하고 특히 정부 추경예산 수립 시 필요한 국비 반영을 건의하는 등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함은 물론, ‘세계유산 도시’ 이자 ‘대가야 고도’로서 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한 주요사업의 지원을 당부하고자 이루어졌다.
이날 국회에서 이남철 군수는 정희용 국회의원실 등을 방문해△대구경북권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달빛철도 ‘고령역’ 지정△고령 ‘대가야 고도’ 관련사업 추진 등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고 국비 확보 및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열악한 재정 여건이지만 국회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협력 대응함으로써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예산확보로 군정 주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경쟁력 있는 지방 소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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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제도운영 5개분야 11개 지표로 나누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칠곡군은 홈페이지 검색어 및 기존 청구내용 등의 수요분석을 통해 군민들이 정보공개를 청구하기 전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개하는 사전정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및 청구처리 준수율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청구처리에 대한 고객만족도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칠곡군은 종합평가가 시작된 2019년 최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이후 우수기관을 유지하며 재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이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군민의 알 권리 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알권리와 군정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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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청소년 스키캠프 실시”
“울릉군, 2025년 청소년 스키캠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키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스키캠프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하이원 스키장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 5~6학년생 53명이 참가했다.
오전부터 야간까지 수준별 맞춤 강사 초빙으로 체계적인 스키 강습이 진행될 예정이며 스키 강습이 종료되는 3일차 오후부터는 워터파크, 레일바이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한권 군수는 “이번 스키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스키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며 “교육발전특구와의 연계를 통해 앞으로도 겨울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확대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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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검사로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월부터 어린이집, 지하역사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 22개 다중이용시설군과 신축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올해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실내공기질 관리대상 다중이용시설 997개 업소 중 25%인 250개소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항목은 시설군별 특성에 따른 필수 측정항목에 대해 검사한다.
대중교통시설인 버스·철도·공항터미널은 전체 시설을, 지하역사의 경우 41개 역사를, 중점관리시설 중 어린이, 노약자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은 153개 업소를 검사해 환경부 지침보다 검사 비율을 강화했다.
민감계층 이용시설 : 어린이집,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실내어린이놀이시설특히 올해 입주예정인 신축공동주택 대상시설 중 13개 단지를 선정해 전년도 10개 단지 보다 검사를 강화해 건축자재 등에서 방출되는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들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관리방법 홍보도 적극 나선다.
새집증후군 관리요령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고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공기질 개선방안을 안내해 쾌적한 실내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집단생활공간에서의 감염병 예방 등 실내공기질 관리가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사항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다중이용시설이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 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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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대구 모습 소개하는 ‘대구안내’국문번역본 공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일제강점기 대구의 인구, 행정, 사법, 교육, 산업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료 1934년판 ‘대구안내’ 번역본을 공개한다.
특히 이 책에는 당대 대구부 지도와 다양한 사진 자료들도 함께 수록돼 있어 더 흥미롭다.
대구 인구는 1906년 약 1만 2천 명에서 1933년에는 인구 10만명 이상으로 증가했고 단거리 교통망이 발달해 대구에서 경상남북도 일대를 연결하는 ‘자동차 만능 시대’ 가 됐다.
또 대구 사과는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인도로까지 수출돼 ‘대구 하면 사과, 사과 하면 대구’, 대구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 잡았다.
대구는 1930년대에도 ‘여름철 더위가 조선 최고’였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1933년에는 ‘녹화협회’ 가 설립돼 대구 전체에 상록수와 관상수를 심기 시작했다.
또 어느 신문 지사장은 바둑을 좋아하고 어느 상점 아들은 학교 야구팀 포수라는 등의 상세한 정보와 함께 골프장, 수영장의 설치·운영 등 당시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정치적인 변화도 살펴볼 수 있다.
1931년부터는 제한적인 자치제가 실시돼 대구부윤이 의장을 맡는 정원 33명의 부회가 설치되기도 했다.
반면, 일정 금액 이상의 세금을 내어야 유권자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1933년 당시 총 유권자 4,064명 가운데 조선인이 1,446명이고 일본인은 2,618명, 부회 의원 33명 중 조선인은 불과 8명일 정도로 정치적·경제적 격차는 여전했다.
이 시기 건립된 공회당,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 대구의학전문학교, 미나카이 백화점 등은 일본인들이 식민 지배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고 자신들의 ‘근대’를 대구에 이식하려 했던 흔적이라 할 수 있다.
‘대구안내’는 1905년부터 1934년까지 5번 간행됐는데 대구시는 그중 1905년판과 1918년판을 2023년 번역·공개했다.
각 ‘대구안내’의 기록을 비교하면 일제강점기 직전부터 1930년대까지 대구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대구안내’ 번역에는 영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최범순 교수가 책임번역자로 참여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 역사 관련 다양한 자료들을 발굴·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과 지역사 연구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부읍지’, ‘대구부사례’, ‘대구민단사’ 등 과거 대구를 알 수 있는 고서들을 꾸준히 번역, 공개해 왔다.
이 자료들은 온라인에서 일정 기간 공개·검증한 후 대구사료총서로 발간한다.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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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국 청두에 대한민국 최초 지자체 해외사무소 개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10일 오전 11시 30분, 중국 청두에 국제통상 강화 및 진출기업 지원 등 경제문화교류 확대 거점 역할을 수행할 ‘대구광역시 청두사무소’를 개소했다.
중국은 대구시의 무역교역량 1위 국가이며 청두시는 쓰촨성의 성도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315개가 소재하는 등 경제산업의 중심 도시이자 풍부한 문화유산 보유 도시이다.
대구시와 청두시는 2015년 11월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대학생 캠프 교류, 예술단 참가, 의료관광설명회 개최 등 인적교류뿐 아니라 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구 청두사무소 개소’를 통해 대구시는 쓰촨성 및 청두시에 지자체로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현지 사무소를 갖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청두시의 조건 당 상무위원, 장빈 외사판공실 주임 등 주요 관계자와 뇌학걸 쓰촨성 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엄원재 주청두 대한민국 총영사, 변용섭 코트라 청두무역관장 등 주요 내빈 3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 행사에 이어 2월 11일에는 쓰촨성 정부와 청두시청을 차례로 방문한다.
대구시 대표단은 스샤오린 쓰촨성장측에 한중협력을 다지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장타오 쓰촨성 외사판공실 주임, 천옌푸 청두시 당 부서기 등 중국 측 주요 인사들을 예방한다.
이를 통해, 한중 친선축구, 상호 예술단 초청, 대구대공원 판다 대여 등 다양한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구사무소 운영 지원을 포함한 공고한 경제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경제에 수많은 리스크가 상존하는 만큼, 대외적인 협력과 교류는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이다”며 “청두사무소가 양국 경제문화교류 확대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 지역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고 글로벌 도시 대구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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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년 취업준비 부담‘팍팍’줄여 줍니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청년 취업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청년 취업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교육비 지원사업’은 취업교육이 어려운 지역적 사정을 고려해 구직에 필요한 교육 수료 또는 자격증 취득 시 해당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와 ‘자격증 취득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대상자는 19세~49세 이하의 청년으로서 응시 기준일 1년 전부터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대상이 되는 자격시험은 국가공인 국가기술자격증 시험과 토익, 토플 등 어학능력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응시료 1건당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하며 연간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이전 울진군에 주민등록 된 19~65세로 내일배움카드로 고용노동부 인정 적합 훈련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자부담 중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군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 등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이 취업을 향해 발돋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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