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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억성장학교” 수료식 개최
2026-07-07 1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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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고령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월 28일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확정과 2026년 예산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군청 우륵실에서 개최했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관내 농·축산업 유관기관 및 농업단체 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서는 18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58건 567억원에 대한 사업확정과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47건 547억원의 예산신청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심의회에서는 각 분야별·사업별로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과 지원자격 선정기준 등을 면밀히 검토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군의 농업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위원장은 “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및 농업환경에 따른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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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좋은 성주 만들기 프로젝트 1 – 해산비 지원
아이 낳기 좋은 성주 만들기 프로젝트 1 – 해산비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 제1차 성주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가 2월 28일 군청2층 문화강좌실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금년도 성주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에서는 전국 228개 시군 최초로 행복금고 연합기부금을 활용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가정에 해산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금고 해산비 지원사업의 1호 대상자인 가천면에 거주하는 정00의 첫 아이에게 출산축하금 70만원이 지원됐으며 2월말기준 출생신고를 한 13명 중 기준에 적합한 7명에게 해산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이낳기 좋은 성주군 만들기 프로젝트 1’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할 정도로 성장했다”며 지금까지 공공이 주도하던 사업을 민간의 역량으로 넓혀갈 수 있도록 군에서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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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부대 후적지에 대한민국 최초 의료클러스터 조성”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부대 후적지에 대한민국 최초 의료클러스터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군부대 후적지 중 제2작전사령부 부지에는 경북대병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의학연구소를 포함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의료클러스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 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 단위 사업인 만큼 국가 재정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최근 눈과 비로 산불 위험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방심하면 안된다”며 “특히 화재에 취약한 재래시장은 항상 대형화재 발생의 위험이 있는 만큼 상시적으로 점검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청년여성교육국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 강화대책’ 보고 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시 인사조치 등 일벌백계할 계획이니 전 직원들은 이를 명심하고 처신해달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서는 “대구시 공무원들과 관계기관에서 고생한 덕분에 대회신기록이 나오는 등 2025대구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내년에는 3월 첫째 주에 개최될 수 있도록 대한육상연맹과 조속히 협의하고 우승상금도 20만 달러로 상향해 명실공히 세계 7대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적 축구클럽인 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8월에 방한해 국내 프로구단과 2게임 정도 친선경기를 할 예정인데 주최 측에서 대구FC와의 친선경기 의사를 타진해 왔다”며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과 대구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는 만큼 친선경기가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대구 제2국가산단 예타 대응 총력’ 보고 후, “KDI 예비타당성 조사에 면밀히 대응해 4월 신속 예타 통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라”며 “미래 신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해 11월, 나경원 국회의원의 행사 축사를 하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당이 대통령실과 사사건건 충돌한다면 박근혜 탄핵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한 적이 있다”며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미래를 예측한 것인데 한 달 후 현실이 됐고 앞으로 탄핵이 인용되거나 기각되더라도 정국 혼란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정국 혼란 속에서도 지난해 말부터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을 강조해 왔고 대구시 업무에 정통한 행정부시장 임명, 행정체계 개편 등 철저한 대비를 해왔다”며 “대구굴기의 핵심은 공직자들과 대구시민인 만큼, 정국에 흔들리지 말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하라”고 당부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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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동절기 건설공사 시공 중지 해제
청송군, 동절기 건설공사 시공 중지 해제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 내려졌던 시공중지 명령을 3월 4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일시적으로 기온이 급강하할 것을 대비해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해빙기를 맞아 사전 현장점검으로 공사장 주변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철 이전 농로 배수로 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정비와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시공 완료해 주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청송군 관계자는 “동절기 공사중지를 해제함에 따라 건설 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우수한 인력·자재·장비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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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3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장 수여와 신임 교육국장 소개, 3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 소개, 교육감 인사 말씀,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와 서약식, 교육감과의 소통·공감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해 하반기 경북교육 발전 방안과 업무개선 우수 제안자 12명에게 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3월 1일 자로 임명된 이윤화 신임 교육국장과 본청으로 전입한 교육전문직 및 주무관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부패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이 진행됐다.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은 청렴 다짐 현수막에 손도장을 찍으며 강한 실천 의지를 보였다.
특히 교육감과의 소통·공감 시간에서는 본청 내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 학기 학교 현장의 원활한 학사 운영 지원을 위해 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정책 혁신을 통해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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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거점형 돌봄 기관 마련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희망하는 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을 통해 맞춤형 돌봄을 발굴·공유하기 위한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거점형 돌봄이란 유치원과 어린이집 중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하는 기관을 ‘거점기관’ 으로 지정하고 인근의 타 기관 2곳 이상의 돌봄 필요 유아들을 포함해 돌봄을 운영하는 형태이다.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각각 가진 장점을 살려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지역과 기관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돌봄 운영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거점형 돌봄기관’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20곳을 대상으로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계획서를 공모해, 지난 18일 전문성 있는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1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 기관은 인근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희망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과 방학 동안 돌봄을 제공한다.
선정된 유치원에서 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한 교사는 “단위 기관이 운영하는 돌봄의 한계를 보완해 희망하는 유아 누구나 돌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을 통해 맞춤형 돌봄 모델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북교육의 핵심 가치인 ‘따뜻함’을 실현하며 유보통합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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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본청 웅비관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 및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공직사회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식에서 직원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며 적극 행정과 상호 존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서약식에서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준수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다.
장인정 체육건강과 장학사와 이미영 재무과 주무관이 대표로 서약문을 선창했으며 직원들은 오른손을 들어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교육감을 비롯한 부교육감, 국·과장 등 고위직 공무원들은 서약식 후 현수막에 청렴 손도장을 찍으며 부패 근절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청렴 실천 결의식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한 공직사회는 신뢰받는 교육 행정의 초석”이라며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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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 자체 개발·보급
경북교육청, ‘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 자체 개발·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이 신학기 진학 상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는 경북지역 학생들의 대입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학년도를 포함한 5개년의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진학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제공하는 대입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선제적 자료로 현장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는 교사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상세 버전과 간단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상세 버전은 2021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의 대입 결과를 담고 있으며 간단한 결과 검색 기능을 지원한다.
간단 버전은 2023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입학 결과 데이터를 포함하며 3개 학년도 대입 결과에 대한 상세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경북지역 교사들이 자유롭게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맞춤형 대입 지원을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무전공 분석 시스템’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를 개발·보급을 시작으로 경북지역 교사들의 진학 상담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2월, 경북 내 고3 담임교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기 학생 상담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북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진학 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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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함성’하나된 울진군, 제106주년 3·1절 맞이 기념식 가져
‘그날의 함성’하나된 울진군, 제106주년 3·1절 맞이 기념식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3.1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3.1절 기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06주년 기념행사를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열었다.
이날 오전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손병복 군수와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회원, 기관·단체장, 군의원, 군인,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손병복 군수의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마지막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만세삼창에서 윤종구 광복회 울진지회장의 선창에 따른 참석자들의 뜨거운 만세 함성은 독립을 간절히 희망하던 선열들의 절실함과 애절함을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념사에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신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영령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3.1 운동의 정신을 기억하고 빛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해 다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은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울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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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감동·섬김행정 실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만족하고 소통·공감할수 있는 맞춤형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편의 시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과제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편의 서비스 운영,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 민원공무원 보호강화 등이다.
우선 맞춤형 편의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인원 발급기 발급에 어려움이 있는 디지털 약자들을 위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안내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민원을 볼수 있도록 했고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무인민원발급기 18개소 운영 중 4개소 24시간 확대 운영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친절성, 신속성, 공정성, 전문성, 민원환경, 시설이용 편리성 등 2025년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모바일 및 전화면접 조사를 통해 불편사항들을 개선하고자 한다.
편리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우선민원창구’ 운영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은 오랜 시간 대기하기 힘든 점을 고려해 다른 민원인들보다 우선적으로 민원을 처리하며 또한 군민들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스마트 순번 대기 시스템’을 구축해 창구별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민의 소소한 행복을 함께하기 위해 민원인 전용 북카페 민원인용 PC와 프린터 무료이용 셀프건강 체크 코너 차·음료코너 등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중 민원과 리모델링을 통해 민원인의 휴식공간 등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요원배치, 울진경찰서와 직통으로 비상벨을 연결해 악성민원에 대해 유기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CCTV설치 안전가림막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녹음기 등 휴대용 보호장비를 도입해 민원공무원 보호조치를 이행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 군민들께서 편리하게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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