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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억성장학교” 수료식 개최
2026-07-07 1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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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령대가야축제,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2025 고령대가야축제,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2025 고령대가야축제’ 기간 중 열릴 군민화합 한마당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며 고령군민이나 고령군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고령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고령군관광협의회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예선은 13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열리고 본선에 오를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2025 고령대가야축제’ 첫째 날인 28일 오후 6시 30분 축제 주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본선 무대에서는 △대상 10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70만원 상품권 △우수상 50만원 상품권 △장려상 30만원 상품권 △인기상 20만원 상품권 △참가상 10만원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의 ‘트로트 여신’ 전유진, 실력파 ‘트로트 아이돌’ 김수찬, 고령군 출신 가수 강태풍을 비롯, 최비송, 박세빈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군민가왕 선발대회’는 주민이 축제의 중심이 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많은 군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대가야축제 또는 고령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 고령대가야축제’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및 대가야읍 일원에서 ‘대왕의 나라’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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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씨버선길 봉화구간 걷기행사 참가자 모집
외씨버선길 봉화구간 걷기행사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4개 군이 후원하는 2025년 외씨버선길 걷기행사 중 첫번째 행사인 ‘외씨버선길 봉화구간 걷기행사’ 가 오는 4월 12일 오전 11시 물야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청송-봉화-영양-영월-청송을 연결하는 총 246km로 조성된 길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숲길이다.
지난해부터 지역 홍보를 위해 현지 축제와 연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걷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물야저수지 일원에서 실시되는 ‘제1회 봉화 벚꽃엔딩 축제’ 와 함께 마지막 벚꽃과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행사로 열린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존, 페이스페인팅 체험, 버스킹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은 걷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외씨버선길 중 오전약수관광단지로 유명한 약수탕길에서 실시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각 코스 완주 시 완주기념품,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무료입장, 봉화사랑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참가종목은 롱코스 150명, 숏코스 150명을 선착순으로 총 30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외씨버선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외씨버선길과 물야저수지의 아름다운 벚꽃 길을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봉화의 자연과 문화를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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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기술 공무원도 전문가로 구미시, 실무 역량 향상 나서
초보 기술 공무원도 전문가로 구미시, 실무 역량 향상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5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실무경력 5년 미만의 저연차 기술 분야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원가계산 이론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조달 역량개발원의 이인호 교수를 초청해 원가계산의 개념, 적정 기준, 비목별 검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실무에서 사업비를 산정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했다.
또 구미시는 기술 분야 주요 감사 지적사례와 최신 건설행정 직무 내용을 담은 ‘2025 사례로 배우는 기술감사 청렴길잡이’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보다 심도 있는 업무 수행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교육이 저연차 기술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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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책상 앞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소통 행정을 본격화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운영된 ‘현장소통 시장실’ 이 127건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데 따른 것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미시는 3월 6일부터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를 추진한다.
‘현장소통 시장실’은 시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을 청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창구다.
기존의 일방적인 시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시장이 즉각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6일 첫 방문지인 선산읍에서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70여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선산읍 주요 역점사업이 설명됐으며 ‘혁신으로 성과의 미래를 여는 구미’라는 시정 목표도 강조됐다.
이후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선산 지역의 발전 필요성과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주민들은 도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으며 김 시장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간담회 후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답을 찾는 것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장호 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구미의 5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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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청년 창업, 지난해 성과 '쏠쏠'…올해도 새 도전자 찾는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지난해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운영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맞춤형 창업 교육 222회를 통해 8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1 제품 개발 기술지도를 받은 10명이 창업에 성공해 1억 1,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창업 사업 지원을 통해 창업한 13명은 4억 8,9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19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창업 기업들의 개별 성과도 눈에 띈다.
‘스테이 새마을’은 새마을테마공원의 브랜드화를 추진하며 ‘새마을샌드’ 기념품을 개발, 브랜드 가치를 높여 1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3명을 고용했다.
‘딸기영어’는 1:1 맞춤형 화상영어 플랫폼을 개발해 지난해 12월 기준 250명의 누적 학생을 기록했으며 매출 6,500만원, 신규 고용 2명, 상표권 출원 1건 등의 성과를 냈다.
‘미선담’은 구미 지역의 계절 과일과 생화를 조합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개발해 5,6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도 지역 청년 창업자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의 아이디어 제품 개발을 위한 △1:1 맞춤형 교육 △청년창업LAB 시설 무상 이용 △최대 1,400만원의 창업 자금 지원 △선후배 창업자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 지식서비스, 일반 창업, 6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구미시 거주자로 프로그램별 세부 요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3월 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 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성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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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노인복지관,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 전 영역 최고 A등급 획득
영주시노인복지관,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 전 영역 최고 A등급 획득
[문경상주전국뉴스] 천태종복지재단 영주시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경북 도내 노인복지관 중 유일하게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수준을 점검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3년마다 실시되며 이번 평가는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해 전국 사회복지관 287개소, 노인복지관 240개소, 양로시설 15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의 평가는 유예됐으며 2022년~2023년 2년간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번 평가는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총 5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영주시노인복지관은 2017년 개관 이후 2022년 평가에서 일부 영역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나머지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4년 평가에서는 모든 영역에서 A등급을 받아 한층 강화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상규 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노인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노인복지관은 2025년도 운영 모토 ‘우리가 하나 되는 해’를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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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첫 입국
영주시,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첫 입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6일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76명 입국을 시작으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영주시와 국제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로살레스시에서 온 인력으로 이 중 52명은 지난해 성실히 근무한 뒤 농가주의 재입국 추천을 받은 검증된 근로자들이다.
이에 따라 농가는 신뢰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고 근로자는 별도 교육 없이 바로 농작업에 투입될 수 있어 고용 농가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에 영주시가 유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452명으로 농가형 근로자는 필리핀 로살레스시 269명, 라오스 41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92명이며 공공형 근로자는 베트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50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상반기 동안 7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해 영주시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배치된다.
특히 라오스 근로자의 경우 지난해 많은 농가들의 요청을 반영해 올해 신규로 유치한 인력으로 오는 3월 말 41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가별 선호도에 맞춘 맞춤형 인력 배치가 가능해져 농업 노동력 운영의 안정성과 다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재입국 추천제를 강화해 숙련된 근로자가 같은 농가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농가와 근로자 간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영주시는 오는 4월부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안정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식을 제공한 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정 이용료를 받고 근로자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공형 계절근로 중개센터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안정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단순한 인력지원을 넘어 농가와의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체계적인 인력 운영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며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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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고 6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공원 및 행정 물품 배송을 포함한 드론 배송 모델을 제안해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 분야에 선정됐으며 국비 4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시는 전통시장 및 지역 마트와 협업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서천, 영주호 등 물품 배송이 어려운 지역에 음식, 생필품, 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영주시가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주시의 특화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편의 향상과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 신청을 시작으로 드론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드론작전사령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하이브리드 파워팩 전주기 관리 특화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드론 산업 육성 및 대드론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향후 비상활주로를 방산 및 민간 드론 산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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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체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교육 성료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체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교육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와 함께 교실 안에서 활용 가능한 늘봄학교 맞춤형 농촌체험프로그램 확산 운영 인력 육성을 위한 ‘농업·농촌체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 과정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늘봄학교 정책 이해, △초등 저학년 교수법, △농업·생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실습,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설계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강사진은 현직 교사로 구성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에 맞춘 교수법을 적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농업·생태와 관련된 자격증을 소지해 도시농업관리사, 숲해설가 등 농업·생태에 관련된 강의경력을 갖고 교사자격증 등 학생지도와 관련된 자격증을 보유한 인원도 포함돼 있어 프로그램 개발 및 시연 실습 시, 팀 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이번에 양성된 강사들은 향후 강의 시연과 면접을 통해 강사의 수업 역량·전문성, 학생 관리·지도 능력 등 평가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강사들은 2025년 2학기부터 대구광역시 내 초등학교에서 농업·농촌체험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촌체험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해 농촌체험 연계 늘봄프로그램을 개발해, 2025년 2학기부터 대구 지역 내 희망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방과후교사로 활동 중이라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수업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아이들의 발달에 맞춘 수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양성해 초등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안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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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단디알기’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하자
2025년‘단디알기’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하자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건강캠페인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구·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건강캠페인으로 3월 7일 중구 동성로 아트스퀘어에서 시작된다.
‘단디알기’ 캠페인은 대구시가 개발한 슬로건으로 자기혈관 숫자를 알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취지로 ‘9대 생활수칙’의 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이며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구·군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단디알기 건강캠페인은 건강부스를 운영하는 현장 캠페인과 건강한 생활 습관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관련 정보를 SNS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젊은 2040세대는 흡연, 음주 등 타연령 대비 건강 위험요인이 많으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학교 등 젊은층이 많은 지역을 현장 캠페인 장소로 정하고 젊은층의 적극 동참을 요청드릴 예정이다.
현장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매월 운영하는 구·군별 캠페인 일정을 참고하면 되며 캠페인 참여 시 혈압,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증진사업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매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시민 인식개선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특히 젊은 2040세대도 본인의 혈관 숫자를 알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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