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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가서 '우수' 구미과학관, 2025년도 생활과학교실 시작
전국 평가서 '우수' 구미과학관, 2025년도 생활과학교실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과학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2017년부터 9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생활과학교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구미시의 후원을 통해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전국 과학관 중에는 유일하게 구미과학관만이 운영센터로 지정됐다.
구미과학관은 수혜자 확장 및 맞춤형 프로그램개발, 지역 소외계층 지원강화, 과학문화 확산 등을 목표로 4월 21일부터 ‘찾아가는 과학교실’과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는 약 36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2,100여명이 과학 교육·문화·체험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미과학관은 2024년 전국 생활과학교실 성과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다양한 수혜 대상 발굴, 과학문화 확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다양성 및 전문성 강화, 과학교육 효과성 검증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관계자는“생활과학교실은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과학문화를 쉽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구미과학관이 지역의 교육, 문화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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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 개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4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주관하고 관내 7개 농업인 단체 회장 등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기계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안전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결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안전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한 선도지도자 임명, 야광 반사지 배부, 안전 퍼포먼스,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현장에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 ‘농기계 사고 제로 안전한 농촌 환경조성’을 주제로 △알맞은 작업복과 안전 장비 착용 생활화 △음주운전 금지 및 교통법규 준수 △농기계 점검시 반드시 엔진 정지 △사용법 숙지 및 안전 수칙 철저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오늘 행사는 우리 모두의 안전 의식 증진과 안전 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선도지도자로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수 이병환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농업인들의 의식이 높아지고 농업 현장 전체의 안전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을 위한 추가사업을 발굴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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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 군위군 새마을회, 합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대구 중구 - 군위군 새마을회, 합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중구 새마을회는 군위군 새마을회와 함께 지난 19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의 사과 농가를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는 중구 새마을회원 40여명과 더불어 군위군 새마을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뜨거움과 따스함 사이에 위치한 봄 한철의 햇살을 받으며 사과꽃의 적화를 도왔다.
적화란 과실의 꽃이 피는 시기에 나무의 부담을 줄이고 남은 열매가 건강하고 품질 좋게 자라도록 알맞은 양의 꽃을 솎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권혁대 대구시 중구 새마을회장은“흐드러지게 핀 사과꽃이 과수원을 하얗게 물들여서 그 꽃을 손수 땅에 떨어뜨려야 하는 게 못내 마음 아프지만, 떨어진 만큼의 웃음꽃이 개화한다고 생각하니 일하면서 구슬땀을 흘려도 그저 즐거운 마음뿐이다”며 일손돕기의 소감을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찾아온 중구 새마을회원들을 환대하며 “우리 농가를 돕기 위해 찾아와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군위군과 대구가 한가족이 된 지 2년이 다 되어 가며 군위군의 많은 것이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위군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주시고 행복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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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영양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영양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 대한 빠른 피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영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이 기존 10%에서 15%로 변경되며 개인 구매연간한도가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상향된다.
변경된 내용은 25년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변경되나 법인 및 단체는 할인구매가 불가능하다.
개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9개 판매대행점, 남영양농협·지점, 청송영양축산농협 영양지점, 새마을금고)에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연간한도 상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 영양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사용에 적극 동참하셔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불로 인한 재난 극복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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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시원한 고품질 우곡 수박 드디어 첫 출하
달콤시원한 고품질 우곡 수박 드디어 첫 출하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고령군 대표 특산물 우곡 수박이 4월 19일 첫 출하 됐다.
우곡면 봉산리 박찬종 씨는 지난 12월 초순 정식 후 겨울내내 비닐하우스에서 정성껏 키운 수박을 첫 수확해 개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각 농가들 또한 출하를 시작했으며 5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우곡그린영농조합법인 집하장에서 직판장을 운영한다.
금년도 우곡면 수박 총재배 면적은 94ha로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출하된다 고령군은 “우곡 수박은 청정 지역의 옥토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 할 것”이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재배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우곡수박을 공급하기 위해 품질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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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월 한 달간 해수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경주시, 5월 한 달간 해수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봄철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다음 달 한 달간 해수면 불법어업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 어업지도선, 동해어업관리단, 수협,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주요 항·포구 및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경주시 해양복합행정선 ‘문무대왕호’를 적극 투입해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암컷대게 불법포획 △도계 월선조업 등 조업구역 위반 △불법어구 적재 및 사용 △무허가 어업행위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지도·단속에 나선다.
시는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허가취소와 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미디어 등을 통해 낚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전한 유어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 나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업인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수산자원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특별단속의 핵심 취지”며 “불법어업 근절과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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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농가 부담 줄인다
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농가 부담 줄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농작물재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도비 외에도 시 자체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기존 85%였던 보험료 지원 비율을 90%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농업인의 자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우박,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며 보험 가입 대상은 벼,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총 76개 품목이다.
농업경영체 등록이 완료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라면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신청은 지역 농협을 통해 이뤄진다.
가입 시 품목별 기간과 특약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보험금은 농가가 피해 발생 시 지역 농축협에 신고하면, 손해평가사의 현장 조사 후 지급된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상해를 보장하는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사고 및 손해를 보장하는 농기계 종합보험에 대해서도 각각 보험료의 70%를 지원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늘어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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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IB 교육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IB 교육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IB 교육의 안정적인 도입과 운영을 위해 도내 IB 관심학교와 대구 지역 IB 운영학교를 매칭해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함께 걷는 IB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의 IB 관심학교와 대구 IB 학교의 업무 담당자가 매칭되어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컨설팅은 IB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평가 운영, IB 인증 준비 절차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 중심의 피드백으로 이뤄지며 관심학교의 실행력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IB 모델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IB 교육의 도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함은 물론,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IB 교육 생태계 확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I be Mate’ 외에도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I be Lab’, 수업 체험형 연수 프로그램인 ‘IB OPEN CLAS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IB-Ibe: I be Future, 나는 미래가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중심의 IB 교육 현장 안착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I be Mate’ 프로그램은 관심학교의 실제적인 IB 교육 도입과 교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IB 교육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간 협력 기반을 더욱 넓히고 경북형 IB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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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본격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홍익관에서 본청 과장급 이상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주재로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의지와 실천 동력을 확산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경북교육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과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경북교육’ 실현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부패 취약 분야 집중관리로 부패 제로화 △사각지대 없는 반부패 관리 체계 운영 △공감·소통·참여하는 청렴 분위기 조성 등 4대 추진 전략과 8개 세부과제, 56개 실행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실행계획으로는, 고위직 중심의 체계적인 청렴 조직 운영 강화를 위해 교육감 주재 회의를 교육지원청 단위로 확대하고 교육장 중심의 ‘부패 취약 분야 추진상황 점검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렴 실천 결의와 기관장 릴레이 청렴 메시지 캠페인, 청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고위직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렴 그린콜’과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의 민원 처리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를 즉각 환류함으로써 부패행위 사전 차단에 나선다.
아울러 ‘소통 차 한잔’ 캠페인과 지역업체 소통협의회를 통해 민관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부패·불공정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반부패 신고시스템 내실화, 청렴 교육 고도화, 조직 내 세대 간 청렴 공감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MZ 청렴 생각 나눔단’, 거꾸로 멘토링, 청렴 공감의 날, 반부패 주간 등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참여를 강화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만큼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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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 돌봄교실에‘안심망’ 구축 추진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 돌봄교실에‘안심망’ 구축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유치원 돌봄교실에 ‘유치원 안심망’을 오는 7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268개 원에서 운영 중인 ‘엄마품 유치원 돌봄교실’에 대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유아의 안전을 더욱 철저히 보호하고 돌봄교실 운영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유치원 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 유아를 대상으로 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돌봄 인력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에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초등 돌봄교실 내 안전사고 사례로 인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유치원 현장에서도 돌발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단축키를 누르기만 하면 119상황실과 자동 연결되어 즉시 신고가 이루어지는 ‘유치원 안심망’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위치 설명 없이도 즉각적인 출동과 구조가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와 초기 대응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심망 구축을 위해 교육청은 ‘엄마품 돌봄교실’을 운영 중인 유치원에 키폰 전화 단말기 구매비를 지원하고 유치원 연락처와 주소 정보 등 기본 정보의 소방본부 공유를 통해 더욱 정교한 긴급 신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유치원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단축키만으로 119 신고가 가능해지고 유아와 교직원의 안전 확보 속도와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안심망 구축을 계기로 유치원 돌봄교실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되고 각종 돌발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도 높아져 학부모들의 신뢰 또한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 안심망 구축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더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유아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점검·개선해 유아와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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