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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새마을과 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전시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사진전이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린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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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회 꿈나무 발표회로 아이들의 재능과 꿈 응원
아이돌봄과 2025 꿈나무 발표회 사진 공연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제6회 꿈나무 발표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쳤다.이번 발표회는 아동들이 예체능 분야에서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23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악기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열정적인 무대는 행사장을 가득 채운 박수와 환호로 이어졌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단순한 방과 후 돌봄 공간을 넘어 예체능 교육, 놀이,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종합아 동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박노돈 미래교육돌봄국장은 “발표회를 준비한 모든 종사자와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돌봄 선도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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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인구청년과 청년창업 문화 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행사장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구미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가 및 예술인,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구미영스퀘어’는 구미역 상업동 1층과 2층에 조성된 복합문화형 청년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창업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다.개소식 이후에는 이용 주체인 청년과 대학생들이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체험했다.특히 창업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유오피스’에는 8실의 입주공간과 회의실 등 업무형 인프라가 갖춰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결혼을 테마로 한 ‘웨딩테마 라운지’에서는 다목적 이벤트홀과 스튜디오 공간을 개방해 실속 있는 결혼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정식 개소를 기념해 도심형 캠퍼스학과 체험부스, 지역 문화콘텐츠 전시, 라면 테마 팝업 전시관 등 청년세대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시는 향후 지역 자연자원과 청년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구미시 청년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업, 주거 등 청년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홍보했으며 ‘구미IN지원센터’또한 2026년도 희망사업 조사를 시작으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안내했다.구미시는 앞으로 구미영스퀘어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문화예술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지역 청년문화 생태계의 중심으로 키워갈 방침이다.특히 구미역 인근 상권과 금리단길, 중앙시장 등 도심 전반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미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도시, 구미의 변화는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아, 창업·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구미 청년활동의 심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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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현안 해결 위한 중앙부처 방문, 발품행정 이어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1월 10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공무원 20여명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관계 부처에 직접 설명하며 현안 해결를 위한 적극 행정을 전개했다.이번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경북도청 방문에 이은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정부예산과 국가계획에 구미시의 핵심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행보다.이날 정 부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8개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건의했다.구미시는 이번 면담에서 각 부처 국·과장을 만나 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정부정책과의 연계성,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적 당위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설득에 나섰다.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동구미역’신설[대구경북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건립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대도시 기준 완화 △구미시 제조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구축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 구축 등으로 지역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정성현 부시장은“구미의 미래 성장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미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현안 해결형 소통행정’을 시정의 핵심기조로 삼고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현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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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함깨하는 수확의 기쁨…저장능력 확충으로 이어진다
구미시 황금들녘 수확의 기쁨 저장능력 확충으로 이어진다 고아DSC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11월 6일 옥성면 주아리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벼 베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날 농작업 전 과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그는 “올해는 이상기후로 벼깨씨무늬병이 확산돼 농가의 걱정이 컸지만, 땀과 정성으로 위기를 이겨낸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미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한편 구미시는 매년 수확철마다 반복된 건조·저장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지속적인 현장 설명과 사업 건의 끝에 경상북도 미곡종합처리장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를 통해 고아 건조저장시설에 2025년과 2026년 각각 500톤 규모의 사일로 1기씩, 총 1,000톤 규모의 2기를 설치한다.총사업비는 10억 4천만원이 투입된다.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에는 고아 DSC의 총 저장능력이 기존 3,800톤에서 4,800톤으로 확대된다.이를 통해 야적미 발생을 줄이고 쌀 품질 향상과 농업인 편의 증대가 동시에 기대된다.구미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중심으로 생산·유통·저장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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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 행정기관 장려상 수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연차대회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 행정기관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도내 시·군의 모금 실적과 참여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한 지자체를 격려하는 의미를 지닌다.봉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군민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 모금 목표액 대비 146%를 초과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보였다.봉화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군민들 덕분에 거둔 값진 성과와 나눔의 가치를 행정 전반으로 확산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교육 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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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산불특수대응단,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은 11월 7일 봉화군 봉화읍에 위치한 대응단 청사에서 산불특수대응단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63주년을 맞은 ‘소방의 날’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11월 9일에 해당한다.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대원들을 선정해 표창장과 상장을 수여하고 지난 3월 의성에서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 진화에 헌신한 대원들의 공로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또 봉화 송이예술단이 참석해 장구 공연으로 자리를 빛냈으며 기념행사 후 산불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소방 가족들의 생일인 소방의 날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방의 날을 맞아 우리의 역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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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경로당 노인지도자 순회 교육 실시
소천면 경로당 노인지도자 순회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봉화군지회는 지난 6일 소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경로당 노인지도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박창욱 도의원을 비롯해 김상희 의원, 황문익 의원이 참석해 격려했다.노인지도자 순회교육은 경로당 간부 리더십 및 소양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매년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보조금 정산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며 진행됐다.이경자 소천면장은 “마을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해 교육을 시행하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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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 2,170톤 매입
봉화군청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11월 10일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를 매입한다고 밝혔다.매입물량은 총 2,170톤으로 건조벼 1,805톤, 산물벼 327톤이며 친환경벼 38톤을 매입할 계획이다.산물벼 327톤은 지난 10월 30일 봉화조공DSC에서 매입을 완료했으며 건조벼는 11월 10일 봉화읍을 시작으로 관내 7개 지정장소에서 본격적인 매입에 들어갔다.올해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으로 수분 13~15% 이하 건조된 상태의 톤백, 포대 단위로 매입을 실시하며 품종검정제도 시행으로 출하 품종 위반 시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됨으로 농가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매입 직후 포대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 말에 지급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주신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공공비축미 매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향상과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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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사랑상품권(모바일) 5% 추가 적립 연장 시행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영주사랑상품권 5% 추가 적립 행사’를 11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시행 중이던 5% 추가 적립 행사를, 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 확보로 연장하게 된 것이다.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추가 혜택을 이어가며 예산이 소진되면 별도 안내 없이 자동 종료된다.영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국비 6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에서 전국 33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문경시·포항시·영주시 등 3개 시가 포함됐다.영주시는 확보된 국비를 활용해 상품권 추가 적립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번 추가 적립 연장으로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면 기존 15% 기본 적립에 5% 추가 적립이 더해져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모바일 상품권의 월 충전 한도는 80만원으로 전월과 동일하며 지류 상품권은 20만원 한도 내에서 15% 선할인 판매가 유지된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돕는 핵심 정책”이라며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에 이어 국비 지원으로 행사를 연장하게 된 만큼, 연말 소비 성수기에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