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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환연, 6월까지 대기 측정대행업체 57곳 숙련도 시험평가
경기도 보환연, 6월까지 대기 측정대행업체 57곳 숙련도 시험평가
[피디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대기 측정대행업체 57곳을 대상으로 ‘정기숙련도 시험평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기 측정대행업체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관련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대기 분야 자가측정’을 대행해 주는 업체를 말한다.
연구원은 대기측정대행업체의 검사능력을 평가하고 적합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2007년부터 매년 정기숙련도 시험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시료 채취 과정의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착용 등 장비 관련 준비사항, 먼지 측정 장치 등 시료 채취를 위한 장비 구성 여부, 시료 채취 절차 숙련사항, 측정 결과부터 먼지 농도, 배출가스 유량, 표준산소 농도 결과 산정 등 측정 준비부터 결과 산출까지 전 과정을 점검한다.
1차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80점 미만을 취득한 업체는 자체 교육 후 2차 평가를 받게 된다.
2차 평가에서도 80점 미만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면 관련 법규에 따라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1차 평가 후 4개 업체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교육 및 자체 개선 후 진행된 2차 평가에서는 부적합 업체가 없었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평가를 통해 측정대행업체들의 검사능력을 향상시키겠다”며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먼지 농도를 정확히 측정, 효과적으로 사업장의 오염물질관리를 제어해 도민의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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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귀농귀촌이 어려우신가요? 행복멘토가 해결해드립니다”
“경기도 귀농귀촌이 어려우신가요? 행복멘토가 해결해드립니다”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올해 11월까지 지역민-초보귀농인 간 소통과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을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경기도는 전국 광역 지방정부 중 귀촌 인구 1위 지역이다.
서울시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좋고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있어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멘티 신청 자격은 도시민 중 농업으로 전업했거나 관련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 희망자 기술력과 경험 부족으로 영농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인, 귀농귀촌 준비단계인 도시민 또는 초기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거주 5년 이내 귀농인 등이다.
신청자는 농업마이스터, 신지식농업인,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등 맞춤형 멘토를 통해 현장 방문 멘토링, 상품·제품 개발 재능 멘토링 등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이 사업에 참여한 이윤경 평택 다믈농장 대표는 “책으로만 보는 현장 경험과 달리 전문가의 이야기와 경험을 배워서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확실히 줄일 수 있었다”며 “올해도 많은 귀농귀촌 희망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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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한국도예고 도예 관련 인재 육성 위해 맞손
경기도청
[피디언] 한국도자재단과 한국도예고등학교가 6일 오후 재단에서 ‘도예 관련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재단은 장학금 모금 및 기금 마련 사업 등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한국도예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교육환경 개선 등 각종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한국도예고는 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장학생 추천에 협조하는 등 재단의 도예 지원 및 교육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도자전문도서관 만권당 운영 기부금 총 200만원을 한국도예고 학생 4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한국도예고 학생들은 미래의 도자문화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라며 “한국도예고 학생들이 차세대 도예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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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과천지역 기업인대상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협의회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 과천지역 기업인대상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협의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최근 과천여성비전센터에서 구인업체 일자리협의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여성 일자리 창출의 일자리 미스매치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인 대상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천지역 여성 기업인을 대상으로 경기광역새일센터 사업 안내 여성기업인에게 필요한 정부정책지원제도 특강,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과천지역 여성일자리 창출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7개 기업은 새일여성인턴제도를 활용해 1명 이상 채용을 연계한 기업들로 새일인턴제도의 필요성과 사업의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시간제 일자리를 통한 우수인력의 유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재단은 이번 과천지역 일자리협의회 현장간담회를 시작으로 여주, 양평에서 각 지역의 일자리 현안에 대해 경청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본부장은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협의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지역의 일자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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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왕에도 이동노동자쉼터 문 연다‥쉼터 유형 다양화도 추진
경기도
[피디언] 이동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이동노동자쉼터’가 안양, 의왕에도 문을 열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4월 시군 공모를 통해 경기이동노동자쉼터 조성사업의 새로운 사업지로 안양과 의왕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노동정책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구현’ 차원에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이동노동자 맞춤형 휴게 공간 지원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월 광주를 시작으로 그간 수원, 하남, 성남, 시흥, 광명 총 6개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했으며 오는 하반기인 7월과 9월에 각각 부천과 포천에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안양과 의왕은 각각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 중 쉼터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안양 쉼터는 안양시 동안구 일대에 만들어질 예정으로 평촌역 500m이내에 접근성을 우선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다.
대리운전 수요가 가장 많은 중심지역이라는 점에서 대리운전기사가 주 이용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의왕 쉼터는 의왕시 근로자복지회관의 1·2층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근에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이 있어 택배, 배달, 대리운전, 학습지교사 등 이동노동자 수요가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노동자 쉼터에는 휴게실, 상담실, 다목적실 등 각종 시설들을 갖출 예정으로 이밖에도 법률·노무 상담, 일자리 상담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거점쉼터 외에도 필수노동자인 택배, 배달라이더, 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의 업무특성을 고려해 접근 용이하고 짧게 휴식할 수 있는 ‘간이쉼터’를 설치하는 등 이동노동자쉼터 유형 다양화를 추진한다.
간이쉼터는 택배, 대리기사의 접근성, 편의성을 고려해 부스형과 캐노피형으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거점쉼터는 야간시간 휴게 공간 제공은 물론 건강, 노동복지, 일자리 등 전문상담 및 교육기능을 강화해 취약노동자의 노동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동노동자쉼터가 택배기사, 퀵서비스, 대리기사, 집배원 등 이동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리해 나갈 방침”이리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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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연말까지 연장
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연말까지 연장
[피디언] 성남시는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 접종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했다.
개인 일정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앞선 3월~4월 집중 접종 기간을 놓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배려한 조처다.
대상 인원은 두 달간 접종 기간에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5986명이다.
일반 병·의원에서 15만~20만원의 비용이 드는 대상포진 백신을 주소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전화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백신 접종은 대상포진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춘다.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질환자는 60세 이상에서 40%가량 발생한다”며 “무료 접종 대상자에게 기회를 다시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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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치어리딩, 복싱…“즐겁게 살 빼고 키 키워요”
성남시 치어리딩, 복싱…“즐겁게 살 빼고 키 키워요”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지역 아동 40명이 참여하는 ‘유드림 5·5 치어리딩·복싱 교실’을 운영한다.
‘유드림 5·5’는 또래보다 키가 작은 아동의 신장을 5㎝ 클 수 있게 하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아동의 체중을 5㎏ 줄이는 총 24주 과정의 운동 프로젝트다.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 중 참여 희망 초등학생을 모집·선정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온라인 수업을 한다.
치어리딩은 초등 1·2·3학년생 20명이 참여해 스트레칭법과 발레, 체조, 댄스의 팔 동작, 발차기, 점프, 응용 안무를 배운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강사의 동작을 따라 하면서 즐겁게 살을 빼고 키를 키운다.
복싱은 초등 4·5·6학년생 20명이 스텝과 원투, 잽,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 더킹, 위빙 등의 복싱 기술과 동작을 익힌다.
반복 연습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집중력, 협응력을 높인다.
시는 대상 아동 식단 관리를 위해 50분짜리 ‘건강한 식생활 교육 영상’을 7월 중 제공한다.
프로젝트 시작에 앞선 5월 6일에는 유드림 5·5 치어리딩·복싱 교실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10가구의 454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매칭돼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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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4일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 전격 출범
道의회, 4일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 전격 출범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코로나19 극복 이후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한 자체 운영기구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가 4일 전격 출범했다.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공식 기구가 구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가 보건복지·기후환경·지역경제·교육·기획재정·문화관광 등 분야별 대책을 모색하는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 이후의 정책을 다각적으로 개발하는 위원회가 마련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를 조성해야 한다”는 장현국 의장의 정책의지 실현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의원 6명과 연구원·교수 등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24명 등 총 3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가운데 위원장에는 김우석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조성환 의원과 염정애 SB사이버대학 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는 김우석 의원 대표발의로 지난 2월23일 상정된 ‘경기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근거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김우석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의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도민의 의지처가 필요하다”며 위원회 구성 취지를 밝히고 “위원회에서 정리한 내용을 책으로 발간해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회, 나아가 해외 지방정부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라고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위원들은 이날부터 분기별로 한 차례의 전체회의와 상시 분과별 회의를 실시하고 포스트 코로나와 관련한 ‘대응정책 발굴 및 제안사항’, ‘사업 및 제도 개선사항’, ‘대처방안 연구지원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제10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2022년 6월30일까지다.
장현국 의장은 “철저한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병 확산을 제어하는 동시에 백신 접종으로 사회의 정상화를 꾀하고 있는 지금은 코로나 이후를 생각해야 할 때”며 “정책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적 정책을 펼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오늘 1차 회의를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정책과 의견이 많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회의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이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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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완료, 시연회 개최
과천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완료, 시연회 개최
[피디언] 과천시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을 완료하고 4일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는 김종천 과천시장, 제갈임주 과천시의회의장, 김성완 과천경찰서장, 정훈영 과천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작년 2월, 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6억 포함 총사업비 12억을 확보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에 들어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과천시와 과천경찰서 과천소방서 3개 유관기관이 상호 정보를 연계하고 긴급구조 및 출동지원, 범죄 및 화재 예방, 각종 재난 재해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한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230개소 623대의 방범용 CCTV를 관리하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112 및 119 상황실이 서로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긴급상황에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추가 사업으로 공영 주차장에 ‘체납차량 식별 시스템’을 구축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체납 차량을 세무과에 통보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고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운영하는 ‘안전귀가서비스’는 시민의 안전한 귀가길을 책임지게 될 것이다.
특히 기존 방범 CCTV에 사람, 자동차 등 움직이는 객체를 인지, 설별 관제하는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을 적용해 관제 및 운영에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
시연회에서는 그동안 구축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대해 설명하고 긴급상황 발생을 가정해서 3개 기관이 어떻게 상호 정보를 공유하며 합동해 대응해 나가는지를 보여줬다.
시연회를 본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에 구축한 통합플랫폼이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관제와 더불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온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적으로 시스템 정비와 고도화를 통해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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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저수지 32곳 대상 정밀 안전 점검
농업용 저수지 32곳 대상 정밀 안전 점검
[피디언] 용인시는 4일 농업용 저수지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저수지 32곳을 대상으로 정말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7~8월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저수지 제방 등이 무너지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해 조치하려는 것이다.
대상 저수지는 관내 47개 농업용 저수지 가운데 이미 보수·보강을 완료했거나 안전등급 A를 받아 안전성이 확보된 저수지를 제외한 32곳이다.
시는 시·도비 7억원을 투입해 오는 상반기 중으로 정밀 진단을 완료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위험 요소가 있는 저수지에 대해선 보수·보강할 방침이다.
시는 앞선 4월 총 사업비 13억을 투입해 처인구 원삼면 목신리 후동저수지의 보강 공사를 완료 했으며 최근 5년간 남사읍 통삼저수지·원삼면 학일1호저수지 등 5곳의 농업용 저수지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을 위해 정확하게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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