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케이에스건설 박광섭 대표 라면 34박스 기탁
케이에스건설 박광섭 대표 라면 34박스 기탁
[피디언] 가정의 달을 맞아 케이에스건설 박광섭 대표는 4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34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여흥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광섭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 우리 이웃들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희망을 되찾는 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마다 전달되도록 하겠다 나눔으로 하나 되어 더 행복한 여흥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1-05-04
-
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 6월 개소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적응 기반 마련을 위해 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를 설치하고 6월 1일부터 공식적입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여흥로 109번길 15, 동방빌딩 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50㎡규모로 사무실, 강의실, 컴퓨터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춰 조성됐다.
수탁기관은 공개모집을 통해 여주이주민지원센터가 선정됐으며 2021. 5월부터 2026. 4월까지 5년간 위탁운영하게 된다.
여주시 외국인주민은 6,323명으로 전체인구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6월 외국인복지센터가 개소하게 되면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통번역지원, 법률상담지원, 복지서비스 등 센터를 중심으로 실직적인 외국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5-04
-
꿈이 쑥쑥 희망이 활짝~
꿈이 쑥쑥 희망이 활짝~
[피디언]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3일 안양시청 4층 대회의실, 안양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아동양육시설 선물꾸러미 전달식이 있었다.
선물꾸러미에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과 더위를 대비한 휴대용 선풍기가 담겼고 여기에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졌다.
전달에 앞서서는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일동과 최대호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선물을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물꾸러미는 모두 164개, 2백만원 상당으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렇게 마련된 선물꾸러미는 4일 안양관내 3개 아동양육시설로 전달됐다.
최 시장은“올해 연이어 터진 아동학대 사건들은 우리 아이들의 가슴을 멍들게 했지만 오늘 만큼은 이 선물을 받고 웃음 짓기를 바란다.
그 웃음이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으로 싹터 이 나라의 꿈나무로 쑥쑥 자라길 기원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소중한 선물을 전해준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 감사를 전했다.
2021-05-04
-
용인시 기흥도서관, 비대면‘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운영
용인시 기흥도서관, 비대면‘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운영
[피디언] 용인시 기흥도서관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 관내 소재지 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이나 취업을 준비 중인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설정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총 7개 주제의 취업 특강과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돼 있다.
취업 특강은 취업 첫걸음, 자기분석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NCS기반 공기업 채용 대비전략 인성·역량면접 준비 전략 포스트 코로나 시대 2021년 채용 트렌드 PT·토론면접 준비 전략 순으로 진행된다.
1:1 맞춤형 컨설팅은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면접 컨설팅으로 운영하며 전문 컨설턴트의 코칭을 통해 개인별 컨설팅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앱인 ZOOM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기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흥도서관 관계자는 “취업 준비로 막막한 청년 구직자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모두의 축제로 만들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모두의 축제로 만들자”
[피디언] 벡군기 용인시장과 관내 35개 읍면동 체육회장단이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4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용인시 읍면동 체육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백 시장과 읍면동 체육회장단은 내년에 용인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그간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3개 구에서 열릴 예정인 ‘구민한마음 체육대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왕인석 읍면동 체육협의회장은 “용인에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5개 읍면동 체육회장들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 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신 읍면동 체육회장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아동학대예방 챌린지 참여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피디언]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은 4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챌린지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에 참여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용인시에서 마련하게 됐으며 김 의장은 지난 3일 백군기 시장이 다음 참가자로 지명하면서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는 슬로건이 적힌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김기준 의장은 “아동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인 폭력만이 학대는 아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해치는 모든 손짓과 눈빛도 학대가 될 수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멈추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5-04
-
백군기 시장, 도시공사·농협 1사 1하천 가꾸기 격려 방문
백군기 시장, 도시공사·농협 1사 1하천 가꾸기 격려 방문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4일 용인도시공사와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관계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인근 경안천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는 용인도시공사와 농협의 ‘1사 1하천 가꾸기’에 따른 것으로 봄을 맞아 산책 코스로 경안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 등 도시공사 직원 22명과 이의도 NH농협 용인시지부장 등 농협 직원 17명이 참석해 종합운동장 정문부터 김량대교 사거리까지 걸으며 1시간 10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백 시장은 “업무로 바쁜 상황에서도 경안천을 찾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셔 감사하다”며 “경안천이 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와 조례 적용범위 장기요양기관장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처우개선 사업 요양보호사의 신분보장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김계순 의원은“김포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5-04
-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 발의,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 발의,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적용범위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신청, 지정취소에 관한 사항 사업비 지원 근거 위원회 설치 및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종혁·유영숙 의원은“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에 관한사항을 규정해 소상공인이 밀집해 있는 골목형상점가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 배경을 밝혔다.
2021-05-04
-
이재명 “4년간 일한 사람과 4년간 대학 다닌 사람에 대한 보상이 동등해야”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고졸 청년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경기도교육청-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정보교류와 네트워크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생을 위한 각 기관 간 취업지원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제가 청년 문제와 관련해서 언제나 가진 고민이 왜 실력에 따라 평가받지 않고 차별하느냐였다”며 “생산성이나 역량이 정말로 중요한데 형식적인 학력 등을 가지고 임금차별을 하니까 사람들이 안 가도 될 대학을 다 가느라 국가역량도 손실이 있고 재정적인 부담도 커지고 어찌 보면 개인으로서 인생을 낭비한다는 측면도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학력에 따른 임금 격차가 워낙 큰 것이 대학 서열화 문제나 입시 문제 아니면 초중고의 왜곡된 교육 환경의 주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며 “4년 동안 기술을 쌓고 노력한 결과가 4년 동안 대학 다닌 사람의 보상과 별반 다를 거 없거나 나을 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우회로를 택하지 않을 것이다.
협약을 통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기회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그런 세상을 만들어봤으면 하고 경기도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 자리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그리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함께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삶의 진로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체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청은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자기가 원하는 직장 또는 원하는 분야에 기술력을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고용노동청에서 진행 중인 취업 박람회,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같은 사업이 경기도와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이뤄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고교취업활성화사업 추진과 기업 채용 알선 지원 등의 고용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형 도제 교육 및 현장실습 등 지역인재 양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청년 고용노동정책 홍보·지원과 기업-고교 채용·취업지원,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세 기관은 고졸 취업지원을 위한 체계 구축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인력양성 협력 우수 기업의 고졸 채용 정보 제공 공동 홍보 브랜드 발굴 등에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기업대표와 직업계고 졸업생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태완 우원기술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기술자를 키우는 게 가장 힘든 부분”이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하고 꾸준히 회사에서 보살필 수 있도록 국가 장려제도가 확충된다면 훌륭한 엔지니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자동차과학고를 졸업한 뒤 자동차 판매 및 종합서비스업체에 재직 중인 이한샘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학생들은 군대를 갔다 온 이후 복직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런 시간을 날릴 바에 대학 가서 스펙을 쌓겠다는 학생이 많아 군대 이후 복직을 제도화했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이 적은 소득이어도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자기개발을 하고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자격증 응시료 지원, 직무교육, 취업역량강화교육, 취업멘토링, 취업연계 등을 하는 고교취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42개교 1,559명 대상에서 올해는 50개교 재학생 2천 명으로 지원 인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75명 중 15명을 고졸로 우선 채용하기로 목표를 설정했으며 우수기업 인증 평가항목에 직업계고 및 일반고 출신 채용시 별도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21-05-04
-
-
-
-